신작(Newly)

어떤 생각 / 손정모(26308)

intervia 2026. 3. 30. 19:36





러: 우 전쟁 5년차 진입
미: 이 전쟁 2달차 진입
양 초강대국이 물린 경제
엄청난 전비 당사국의
해결책은 보상받을 전비...
엄청난 피해복구 비용...
세계 경제는.....
26년 3월

어떤 생각 / 손정모(26308)

자유와 평화 그 민주주의에 대해
묘한 이질감속의 현대사회와 국민
국민은 과연 희망을 먹고 사는가
살인을 하고도 잘 살 수 있는
종교와의 이념은 상실과 부름(사명)
칼날 위에서의 꿈은 위험과 좋음의
순간적 찰나의 한 순간에서
비둘기가 먹이 쪼음을 할 때
국민은 그것만 보고 조아릴까
이0명과 네타나후 법의 사슬을 메고
정의로움을 일설하고 사는 이유
트럼프가 노벨평화상을 받기 위함일까
이스라엘이 네바뇬 의 테러척결에서
지구상 유래 없는 폭격으로 파괴된 집
네타나후와 트럼프가 이란을 공격
현지시각2026.2.28.09시45분 전쟁에서
네타나후의 40년의 열망
트럼프는 왜 전쟁의 주역으로 나선
진정한 목적은 무엇일까
강대국은 그래도 되는 것일까
자국의 민주 자국민이 해결함일 텐데
비민주 사상(사살)은 자국민이 몫
쇼생크 탈출에서 희망은 위험하다 와
희망은 좋다는 것 그 좋음의 이룸이
뭐 대단(자유)한 것도 아닌데
종교와 정치의 분리
법과 정치와의 분리
정치란 국가란 체계의 바름이다
결국 이 체계를 지키기 위한 싸움이고
자유를 지키기 위한 피 흘림이다
우리의 체제는 입법, 사법, 행정,
(상호견제)
3축 체제의 민주공화국이다.
이0명은 무엇을 추구하는 것일까
과연 자유민주공화국을 유지 발전시킬까
네타나후 와 트럼프는 왜 전쟁을
하는 것일까
대한민국은 전쟁 상황이 아닐까
아직은 피 흘리지 않으니 평화라는
안온함일까
신정정치의 위험함을 보고있다
정치왜곡과 법치왜곡을 보고 있는
대한민국은
이스라엘, 미국 대 이란의 전쟁을
러시아 대 우크라니아 전쟁을
보며 무엇을 선진 강대국이라
해야 하는지 묻고 있는지 모른다
과연 하나님은 있는가
국민의 선택이 자율이라 하여
선택 받은 자의 자율이 존재하는가
자율이 법률에 정치가 법률에 규율된
입법이 엄격히 재단되어야할
자율구제(협상,협의,원칙)되어야 함이
명확한 상호견제에 부합해야 한다.
~~~
입법(법률제정) 개정 및 법률삭제 등
주요법률 (3권 분립 위해법률)일 경우
현행규율에 더하여
원내정당 대표의 서명이 있어야 한다.
~~~

끝없는 욕망 / 손정모(26310)

사람은 빈하고 부하고를 떠나
늘 겸손해야 한다.
그런데 겸손이 밥도 아닌 다음에야
죽도 되고, 국물도 되고
먹고 사는 게 꼭, 밥만 먹고 사나
간식도 먹고 먹다 보면 탈도 나고
그렇치 우째 사람이 콩밥만 먹나
하다보면 요란한 감투도 쓰고
지랼맞게 춤도 추더구먼
무능력자는 자연 도태 겸손해 지는 게
세상사
반대로 능력자가 되 보면
안 보이던 것도 보이고
공명심도 이기심도 꼿갈모 처럼
너풀거리는 흔들거림을 주체 못하고
점잖게 걸음걸이로 무게 잡지만
그게 몇 발짝 헐~ 세단이
조용히 가다가 빵하면 엄청 놀라지
꼭, 우리 영감은 씨파리만 보이면
크락숀 함 때리레 내가 다 알아서
맞출낀데 아닌가
그 트럼프가 1기때 엄청폼 잡더마
인자는 꼭 나발을 불어 가지고
사람잡네
우짜모 내말 듣는 방법이 없을까
김0희 한테 오빠 노릇 좀하면
안될까 불쌍하면 눈물 나!
이0경은 좀 그렇제 이 밤에 먼 수가
없을까
그 현지는 우짜고 할 말은 하는 겨
선거철이 백일도 안 남았제
그저저나
니 돈도 내 돈도 아닌 것 같고
몇 빽억 뿌리라 샀고 아이 쪼잖다
도론포 처럼 억조경 단위로
싸발리에 살만 나는 게 말이야
나는 와 이렇노
개미도 못 잡고, 파리도 못 잡고
모기도 못 잡는데
뗑 젼 한 푼 쓸 일이 없제
누가 나 한테 광빨 좀 잡아 봐라
내 다 봐줄께 마아 춤도 춰 줄거마
씨커면 짜장면 한 그릇에
소주 한 잔이면 얼씨구 좋다
친구야 니는 뭐하노
나 엄청 겸손 하지리
욕망이라야 짜장면 한 그릇이다
아이구 네 별꿈도 다구네
우째 콩밥 먹는 꿈도 다꾸네
요즘 TV를 잘못 봤나
옛날에는 날아 다녔는데
인자는 걷지도 못하고
폭싹 무너진 돌가루에
엥 써어 싸워도 못하네
행님아 나 여 있다 옛썰 응
니는 누꼬 내는 요 저 어디
쌍파디 이란 그어 체제는
엄청 좋은데 총 팔들이
다 말아먹어
나 죽어라고 자꾸 미네
울 아부지도 죽었는데
그래도 감투는 좋지
그리 좋나 니는 안 좋나 친구야
뭐 배 고푸나
마아 씨커면 짜장면이나 먹자
쩝 그래 봤짜지...
~~~

2026년 춘분을 맞아 부모님
산소를 둘러보려 사천두량
추동을 갔다 왔다
시절이 변화여 흥망성쇠
부침이 일어나고 있는 모습
현대식 주택과 노후된 주택의
혼재, 그래도 소수정예 발전되는
환경에는 고향의 향취는
점점 사라져가는 아쉬움
재실 앞에서 한동안 몸 둘 곳이
없었다
너무도 조용한 외침속의 향취
다시 돌아갈 수는 없는 일
비행기 소리만 손쌀같이
지났다
더 빠른 내 느림이 방황하는
부질없는 이질감에
작별을 하고 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