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10월 섬은 외로운 곳이다 2026.10.24. 손정모섬은 외로운 곳이다외롭지 않기 위해떠난 가족여행4박5일천금보다도더 높은 명예보다가족의 웃음이한순간 한순간이내게 주는 의미는무엇보다도살아있음에 감사하고부질없는 것에 집착 않는소중 것에 충실함이다이제 돌아갈 시간그 시간이 우울했다모두가 않고 있는웃음 뒤에는진한 눈물이 있다는 것을이제와 생각하니일출도 일몰도내 마음의 참 평온그것으로충분하지 않은가집에 돌아와문을 열고바람 앞에 선 하늘태풍이 온다한들내가 살아갈날인 것을.....~~~~~2026.10.22.(사진 몇 장 메인으로 옮겨 게재)~~~~~상어(부캉이)구출작전그게 가능할까(불가,나라망신)현재 부캉이가 있는 내항수로(북항친수공원)는 길이는 약1.5Km, 동쪽 출입구 또는 서쪽 출입구로 자력으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