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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3.
2025.3.27. 대한민국의 위기와 저력 손정모 대한민국은 1970~2000년 고도성장을 이루면서 선진국에 진입하는 괘거를 이루었다. 그 과정에서 민주화를 이루었고 불행하게도 민주화의 뒷 면목의 정치의 선진화를 이룩하지 못 해 정치 후진국의 오명의 현실에 부딪쳤다. 그동안 노정되었던 권력자의 견제 즉, 3권 분립의 미진함은 뒷목을 잡는 골칫거리로 전략했다. 골칫거리의 표출은 정치에서 비롯되었고 그것은 의회 다수 당으로서 국회의원의 부도덕성과 권력욕에서 견제가 어렵다는 것을 인지하기 시작했다. 정치검찰이 태동하고, 정치판사 등 사법부의 개혁의 필요성이 크게 대두되었다. (헌법재판소 및 공수처 폐지, 3줄 판결문(관련법) 폐지,심리불속행, 소액재판 판결문) 대한민국 국민의 사상적 이질감, 윤리 도덕적, 상식적 사회 관념의 시각적 평균 평행적 이상 감지는 절반의 국민과 국민을 상대적으로 적대적 우울감은 태동과 진행의 폭발감은 이재명의 정치는 무엇이냐! (한국정치사의 기록될 사건) 윤석렬의 정치는 무엇이냐! 한동훈의 인물은 평가되었나! 이번 정치,사법 등 사회 전반의 개선 개혁의 문제점의 도출경위는 윤대통령의 인사 풀의 한계 즉, 한동훈의 등용 이었다. 특히, 한의 법무장관 기용은 쾐찮으나, 윤, 한 공히 정치에 무관한 법치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정치에 뛰어든 것, 4월 총선의 대패는 윤,한 공동 배반 작품의 실패이었다. 개혁의 여망은 정치와 사법 이라는 것이 명확해 졌다. 다만 누가 어떤 사람이 주도권으로 개혁할 것인가 국가관, 윤리도덕관, 등이 명확 명철한 지도자는 누구인가. 적합 인물은 누구일까! 근간 사태로 보는 과제 군의 기강(안보)문제 각 청문회에서 드려난 사실들 전투기의 마을 오폭사고 무인기와 수리온 헬기 추돌손실 전쟁발발 또는 포격으로 인한 산지 화염 화재 대비 등등... 사법부 검경공 수사권 문제 법관들의 일관성 없는 사념 판결들 공직자(판사,검사,수사관 등 사적,공적,단체 등 활동금지) 사법부 개혁은 장기 예상됨... (이번 서울고법 이 선거법 무죄 판결은 법조인 변호사들이 의식문제가 크게 대두되길...) 노조문제 노조의 정치개입 제한 노사관계에서 파업허용 노조의 정치적 파업불허 공무원 노조 정치개입 불허. 공무원 남녀고용 평등 500명 채용 시 남녀균등원칙적용 남250명 여250명. 화재 대비 매년 대형화재사건의 폭발적 증가 산지에 가까운 마을 및 농지 에서의 산지간의 화재 차단벽(수종) 산지도로 비탈 하단 도로와 평행하게 나무 절단 불길이동 방지 및 소방도로 개설, 개선... 매년 큰불 또는 빈번화재 산업, 품목 및 산지 인접 마을 주민 정기점검 화재방지교육... 정치, 사회, 상식 등 인간관계 합의 교육 등 이번 기회에 백년교육을 실천하는 철저한 인식이 필요하다 대한민국의 저력은 위기극복에 있다. 이번 기회에 자각(환경단체 등) 못하면 더 큰 대가를 치려야 한다. ~~~~~ (2025.3.08. 17시 반경 윤통 구속 52일 만에 석방(출소)모습이 있었다 추위에도 응원하는 이에게 미소 지어며 손 흔들며 고개숙여 감사 인사... 멋졌다) 2025.3.09. 스르르 잠들 때가 많은데 3시 였든가 4시 였든가 반복에 반복 잠들지 못하는 시간이 무의미하게 이어지고 밤이 하애졌다 파래졌다 아마 내 시간 아닌 내 시간이 잠들지 못해 삼키는 숨소리 가픈 숨을 진정하느라 울고 있는 내 영혼이 꿈처럼 오락가락했다 나의 시간도 아닌 것이 잠들지 못하는 노래를 꺼고 멍하니 누군가의 노래만이 내 영혼을 붙잡은 밤새 안녕이라 부른다 진짜 누가 불렸는지 모르는 그런 밤을 새웠다 ~~~ 구석명이라는 법제도가 있는데 한 달 여를 기다려도 답이 없다 그럴 줄 알고 내 글을 공식 복사하고 쓴 준비 글 한 달을 꽉 채워 기다린 끝에 증거로 살려 직접 질의를 요청하고 나는 또 며칠을 새우며 운 마음을 달래려 지우는 아픔을 참고 있다 어쩌면 부질없는 이 아픈 마음도 나를 시험하는 마지막 각오 일지도 모를 이 시간을 밤새 울며 허공을 거니는 청춘이기를 나는 또 다짐한다. ~~~~~~~~~~ 한00 밤0 꿈. 한여름의 뒤자락 매미들은 울어대고 느릿느릿 읽든 책 한권 베고서 스르르 잠든다 내가 찾아간 그곳은 꿈에서만 볼 수 있는 아침이면 까마득히 내일들이 아득히 먼 그 곳 홀로 서 있는 이 길 어제처럼 선명한데 이 길 끝에 나를 기다리는 누군가 마음이 급하다... 어느 센가 낮 익은 낮 익은 낮 익은 노래 그 순간 눈은 뜨지고 바람만 흐른다 ~~~~~~~~~~~~ 꽃0 0다 바람꽃이 날리고 해가 길어져 가고 이젠 이 길을 밤새 걸어도 걸어도 손끝이 시리지가 않아 무거운 너의 이름이 바람에 날아오르다 또 다시 내 발끝에 떨궈져 아직 너도 날 떠나지 않는 걸까 아주 가끔은 널 잊고 하루가 지나고 아주 가끔은 너 아닌 다른 사람을 꿈꿔도 나의 마음에선 너란 꽃이 자꾸 핀다 가슴에 no no no no아픈 니가 핀다 아무도 모를 만큼만 그리워하며 살았어 소리 내 울었다면 난 지금 너를 조금 더 잊을 수 있었을까 아주 가끔은 널 잊고 하루가 지나고 아주 가끔은 너 아닌 다른 사람을 꿈꿔도 나의 마음에선 너란 꽃이 자꾸 핀다 가슴에 no no no no아픈 니가 핀다 나의 입술로 너의 마음을 말하다 운다 우리 사랑이 멀리 흩어져 간다 너 하나쯤은 가슴에 묻을 수 있다고 계절 몇 번을 못 지나 잊을 거라 믿었는데 지금 이 거리엔 너를 닮은 꽃이 핀다 또 다시 no no no no시린 봄이 온다 ~~~~~~~~~~ 날 시0할 순0 내 안의 숨은 두려움이 날 또 어둠으로 밀어 넣지만 단 한 번의 이 기회를 바보처럼 그냥 놓칠 순 없어 이 순간을 평생 후회할까 아님 용기를 내어 볼까 이제 왔어 나를 시험해 볼 그 순간 내 믿음의 끝을 찾아가보자 자신을 믿고서 혼자 싸워야 할 시간이 왔어 버릴 수 없는 내 꿈과 나만의 세상을 위해 내 한 몸 던져 보리라 만인을 위하여 그래 나란 인간이 살았단 흔적 남겨 줄 테니까 지금이야 나를 시험해 볼 그 순간 이 어둠 속 빛을 찾아가 보자 죽는 그 날까지 혼자 싸워야 할 시간이 왔어 아무도 상상 못한 꿈 묻어둔 희망을 위해 내 모든 것을 바치리 만인을 위하여 내 한 몸 감히 던지리 만인을 위하여 ~~~~~~~~~~~~ 눈물 아닌 날들 / 김윤아 머물면 안 되는 들켜버린 마음처럼 시간이 하얘지도록 다가온 사람 바보 같지만 핑계 같지만 난 그냥 무서웠어 자꾸자꾸 나의 눈에 너만 보이는 내 모든 날이 내가 많이 미안해 너에게 그래서 더 아파 내가 미워져 미안해 이 말 밖에 없는 한 번만 더 내 이름 불러 줄래 한 번만 더 곁에 있어 줄래 사랑해 사랑한 내 사람 눈뜨면 숨 쉬면 보고 싶은 볼 수 없는 시간이 멈춰버린 듯 내 아픈 사랑. 2025.3.05. 미국 우선주의 미국 1등주의에 있어 타국에 대한 공짜, 보조금 등은 없다. 우방국에 대한 혜택 또한 없다 철저한 상호주의 보다 더한 미국 보호주의가 떳다. 우크와 미국 정상회담에서 약소국 전쟁 당사국의 비애는 이미 6.25 남북 전쟁에서 격은 한국의 비애 등을 경험한 우리로서는 첨예한 각오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었다. 오늘 미국의 중대발표 예고는 미 의회에서 연설 이었다. 이 장시간(100분간) 연설에서 미국 내 문제, 전 세계 문제, 전 연령, 전 남녀, 범죄,경제, 금전수치, 구호, 전쟁, 우주 등 언급 안 된 분야가 없을 정도로 광범위 했다. 이중 한국, 일본, 대만에 대한 언급이 몇 차례 있었는데 전과 같은 우방적 우호주의는 없다는 것이었다. 철저히 대가를 받겠다는 각오 천명이었다. 관세부과 전쟁이 시작되었고 미국 자국 내 생산 1등국 특히 무기생산, 조선, 반도체, 등 전 분야 자국 내 생산 천명 범죄, 안보, 자국민 우선주의, 미국을 위한 1등국 아메리칸 드림이 지상에서 우주까지 하늘 아래 미국 외는 없다는 천명이기도 했다. 기존 언급된 (파나마운하, 그린랜드,러우전쟁등) 모든 문제가 거론되었다. 한국과 관련된 것은 알래스카 LNG PIPE LINE 참여, 국방비 및 관세, 반도체, 자동차, 조선 등 주력수출품 등 모든 물품이 관세에 직면 하였다. 미국은 모든 우방국에 대해 특히 압박을 가하는 모습이었다 이는 미국에게 우방국이 공존으로 살아남을까 하는 의구심 즉, 적국 견제보다 우방국 나열 견제가 극심했다 결국 각자도생하라는 것이었다 한국의 생존은 우크를 보듯이 종이계약 보다 핵 보유가 우선이라는 절대 절명의 위기에 직면했다는 것이 큰 우려이었다 미국이 이러함으로서 제3지대(공동협력국)가 공동대응 이라는 싹을 미국이 어떡게 처리하는지 지켜 볼 일이며 난제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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