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Newly)

비상 계엄 신 삼 국 열전

intervia 2024. 12. 28. 09:02
새해 복 많이 받어세요
2025년은 당신에게 멋진 나날이 될 것입니다.

비상 계엄 신삼국 열전
(2024.12.3.22:30~2024.12.27. 현재 진행중)

친구여 / 손정모(241222)

외로움을 달래지 못하는 친구여
친구가 있어 그립고 보고싶네
올 년 말은
너무나 그립고 보고싶네
친구여
내가 너의 외로움으로 있어
정말로 마안하네
올 년 말을 이기고
잔잔이 마주 앉아
한 잔의 술을 나누세

내 친구여
외로운 친구여 그리워 마라
사랑은
늘 애끓는 목마름으로 남아
보고품도 쌓이는
낙엽 같은 바람이네
그런가 보네 잘 있게

이 밤 꿈길도
왜 이리 생각이 깊은 거야
한겨울도
서서히 지고나면
따뜻한 햇살에 서세
내 외로움의 친구여
꿈길에서 만나세
그립고 보고픈 내 친구여
외로움을
달래지 못하는
사랑하는 친구여
안녕(adieu 아듀 2024)


친구여 / 손정모(241222)

외로움을 달래지 못하는 친구여
친구가 있어 그립고 보고싶네
올 년 말은
너무나 그립고 보고싶네
친구여
내가 너의 외로움으로 있어
정말로 마안하네
올 년 말을 이기고
잔잔이 마주 앉아
한 잔의 술을 나누세

내 친구여
외로운 친구여 그리워 마라
사랑은
늘 애끓는 목마름으로 남아
보고품도 쌓이는
낙엽 같은 바람이네
그런가 보네 잘 있게

이 밤 꿈길도
왜 이리 생각이 깊은 거야
한겨울도
서서히 지고나면
따뜻한 햇살에 서세
내 외로움의 친구여
꿈길에서 만나세
그립고 보고픈 내 친구여
외로움을
달래지 못하는
사랑하는 친구여
안녕(adieu 아듀 2024)


응미진전 신삼국 열전을 시작합니다.

2024.12.3. 22:27.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 방송

2024.12.4. 01:01.
국회 비상계엄 해제 의결 중계방송.

04:30. 대통령 계엄 해제 방송.
~~~~~~
2024.12.4.
페북글 올림

1.신

계엄령 시기문제였다.

썩어도 너무 썩었지

법치마저 당파였으니

법이 있는데
인자 법 생겼다고 고, 대법판결...

~~~
2.신

잠 못 이루는 밤

누구는 목숨을 걸고

승패는 군이다

치열한 법 싸움도

여야 정치인 몽땅

물갈이해야 사회 정화될까

그래야 되는데 근심 풀어죠
~~~
3.신

우파는 분열로 망한다더니

렬이나 훈이나 믿을 것 없다.

이제 승자가 장땡

참모들 참 군인들

참 군이 나라 살린거냐

아닌, 전쟁의 승리

의문이 딱 드네

잘해 봐 잘해라 좀, 떨거지들 싫다

뭔 나라가 이래

이러냐구 나라야 내나라야

~~~
4.신

날 밝아오는데

설마 바보짓 했겠어

새로운 계엄령이었나

그나 민주는 초반부터

계엄 흘리더니

대비한 것 같고

무혈중하지

이제부터 권력으로

법으로 할려나

정실장도 몰랐을까

엄청 뒷얘기도

궁금 만땅

날밤까고 있을텐데

넘 조용하다 혹,잠자나...

~~~
5.신

아이구 헤프닝이네

0430계엄해제발표


잘하셨소

이제부터 경각심

전 국민에 각인

전 국민이 대오각성

심기일전 전화위복

쉬운 결단과

어려운 결단

전 세계에도

경종을 울렸네 뗑뗑

~~~
6.신

역시 법치로 백번 잘했소

나라걱정에 경각심

천번만번 필요했소

암요 어케 그리 엉성하나 했소

계엄 꼭, 필요했소

정말 잘한 결정이요

정치인들

제 밥그릇은 확실히 챙기네

혹, 도망간 놈은 없었소

대단해

~~~
7.신

별이 별소리 다아 나온다

2차 계엄령 나오면 감당이 될까

찍고 까불기는

수방사 하나만 움직이면

모조리 끝장 낼 수 있다는 것

너희들 갔으면

순순히 법대로 해제할 수 있냐

한 수 팍, 위, 구면

한눈에 알아봐야지

쪼달되기는 죄명이는 우짜까

~~~
8.신

항상 예외는 존재한다
정상적이지 못할 때

예외가 미래를 열어간다

국회가 정상인가

비정상과 예외는 다르다

여야 정치인이 정상인가
누가 국회의원을 당선 시켰나
그럼 그 국민이 정상인가

비정상에는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그 필요성에
모두들 정상만을 얘기한다

이게 옳바른 해법일까

니는 죄 있고
내는 죄 없나
누가 누굴 욕되게 하는가

국회의원 모두 사퇴해야할 일
아니겠는가

죄 큰놈은 처벌하고
작은 것은 봐 주자고

크고 작은 기준은 무엇인가

나라를
국민을

누가 이런 정신상태를 만들었나

국민이 대성각오 경각심
무너지는 도덕 윤리와 감성
정신질환자 수준의 범죄집단

거기가 어딘가

작금의 국회의원, 당, 범죄집단
양성소라 여,야 불문 똑같다는
현상을 뒤늦게 보고있다

이소리가 얼마나 오래되었나

썩은 내가 진동을 하는데
국민만 속인 것인가
하늘도 속이고
땅도 속이고

사람마저 속여
김치 담구어 울겨 먹는
이 땅에 우리 국민 아닌가

그나저나

세상 싹 한번 바꿔줘야 하는데

~~~~~~
2024.12.6.

1.신

올 초는 죄명이 테러사건으로
올 말은 최후의 반격
렬의 비상계엄으로
결국 유투브는 신격화를 뛰웠다
이런바 부정선거
티글을 잡았다는 것이다
죄명이가 국회를 장악
해저물때까지 노락질하고
산이 렬렬이 격노에 차더니
결국 다 미쳤다!
성동격서!
후속전개 개봉박두...
법으로 할까
2차 계엄으로 할까!!

~~~
2.신

2024년
나라꼴이 엉망진창이다
이제
치열한 수 싸움이 시작됐다

분명한 것은
이번 계엄은 국회장악은 실패
선관위는 성공
전반적 실패
김 국방 면직이 증명,

선관위 압품
분석 주체의 결과물
파장 증폭상승,
정국 주도에 따라
격 량 지 속 우~

~~~
3.신

국회실패 요인
그동안 짚 푸라기 모우기
화력점화의 불확실성의 법적안보
직위유지를 위한 해제수용
국회장악 성공이 좋았나
실패가 좋았나
나는 후자가 좋았다고 판단한다
왜냐하면 살길은 열어 두야 하니까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한 수 위라고
몆 수 위?

~~~
4.신

두 투우 아이덴티~
위 낫 비이리브 온더 빅토리
올 오브더 월 베스트 인더 코리아
엔더 코리안 난버원
위아더 월 위워드 곤
온더 마이 라이프 섬
온더 유우 남버원
화이팅 우쥬 라이프
엔유 온유 에브리 월...

~~~
5.신

탄핵의 시간이 급박 탄핵
국가내란 빌미

비상계엄령 발령가능

법처리는 늦고
계엄이 빨라
주야불문 군경 명령권우위
반란은 국회 헌법 보호 못 받아
법치논쟁 후속

~~~
6.신

문제는
그동안 선거부정 의혹 및
단서는 축적되었으나

선관위 서버에서
물증 나올까 안 나올 가능성
그동안 법치의 편향이 심각했고
대통령의 심각한 결단이 맞다 면,
기득권 타파는
이 방법(비상계엄) 밖에 없다
정황은 많은데
법원이 옳은 판단을 못했다
나도 피해자

~~~
7.신

정치 후진국이라는 오명을

벋는 기회가 되길 염원한다

이번 사태가 정치 후진이

아닌 전진 성숙으로 만방에

전파되길 기원한다

또한 사법 및 법조계의 반성

더 나은 윤리,도덕,양심 등

회복의 기회로 재 탄생바란다

~~~
8.신

대통령의 적극적 대응이 없다
수호의 의지도 없는 무책임
동훈의 한마디에 우호낙수
국민은 촉각을 다투는데
무얼 망설이는지 체면 따지나
극적반전 말이라도 해야

댓글로 장문

10월07일 17
국회탄핵소추를 앞두고(1차 부결됨)

10시 대통령의 보편적 사과
짧막하게 있었다.

이 정도의 사과라면
시점이 그렇게
중요했을까 하는 아쉬움이다

오후 탄핵표결에서
여당이 잘 대처해 주기바란다

가능한 법에 맏기고
임의적 임기거론은 없었으면 한다.
-------------

이번 12.03. 22:30 비상계엄령 발표
12.04. 01:01국회 계엄령 해제 결의
04:30 계엄령 해제발표


일련의 사태로 인한 국가 및 경제
등 손실은 엄청나다

여당 및 국민생활경제 위축 정치 불신 등은
특히 여당 국민의 힘의
우호지분의 상실의 회복은 참담할 것이다

특히 한 대표의
5일 탄핵 반대 입장이
하루아침 6일 찬성으로 돌아선
사적 연유 표현(자신 체포 설)은 더욱 참담했다

여당의 인적자산이긴 해도
공적 또는 당적에서 사적표출은

한 대표에게도
결코 플러스는 아니다
앞으로
당적행보에 걸림돌일 것이다

비상계엄으로
잃은 것은 많아도
당의 내분
또는 외분의 갈등 사건
분열책동과 단결책동의 표면 인지
적과 동지 정책의 실행성 결여
뒷치닥거리 만연은 개선의 필요다

부정투표관련
선관위 압수내용품의
조사 진행 사항 및 결과를 알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할 것이다

대가의 성과물이다(잃은 것에 대한)

당이 분열보다 단결하길 바란다

야의 불의 불법자 들의 집단보다
여가 좋지 못하다는 반증이 추가
되었다 상대적 비고우위는 단결이다.

~~~~~~
2024.12.8.(일)

1.신

2024년 최대이슈
선거관련 신뢰회복
여야 선거부정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1.선관위 공정성 검증해야
2.여론조사 공정성 검증해야
3.선거관련 신뢰성 회복을 위한 개선
4.제3 복수검증기관 설립
이중 관리검증체제/
서버 및 명0균 수사.

~~~
2.신

2024년 최대이슈
비상계엄령

계엄령에서 체포하고자 했던
인물의 검증필요

범죄정황은 있는데 단서는 없다
전문가이니까 당연 없다

그렇다면 최악의
사회적 인물로
기피제거 대상이 아닐까

요주의 낙인대상으로
불행한 한국현실이다
요직이 불행...

~~~
3.신

2024년 최대이슈
법조의 공정성

법관의 사회단체 전력/
법관추천제 문제/
법관의 성향문제/
판결의 배심제 및 공개방송확립/
법관의 판결분석
기관설립 및 인사제도/
전체 수사 감사기관
공정성 담보제도
확립이 필요하다
총리, 대통령도 인정한 부패.

~~~
4.신

선거 및 법조 제외
해외토픽 망신

군산 세계청소년 잼브리 대회/
부산 세게 엑스포 유치전/

코리아 엉그리 코메디,
엉망진창인 나라네,
국회가 뭐 저런 쑈가 가능하냐,
돈은 많은가 보네,
공부를 20시간이나 해 지옥이네,
왜 전쟁은 안 해

~~~
5.신

후니의 세상 도래

악들의 전쟁에서
악을 이용해
목줄을 잡고 흔드는
내부를 장악했다는 신호가
(12월8일)일요일 11시
당정 담화 발표되었다
죄명이도
후니도
억겁을 딛고 장고를 걸어왔다
도대체 렬이는
왜 비상계엄을 하고
국회결의에 무너졌나
밀고나가지?

댓글
당정 담화내용
렬이에게는 알맹이 하나없다
외교권, 국방권,
내각지휘권, 인사권 등
아무것도 없는 겁데기로
담화 발표되었다

권력무상/ 2인자의
인기 물거품을 보와왔다
그런데 검찰라인 장악으로
렬이 보다, 죄명이 보다
한수 위네
우리는
차기 선거만 생각했지
어쩼든
제7공화국은 열어 갈까?!...
...차도살인...

죄명의 이간계
윤통의 성동격서
후니의 차도살인
신판 삼국지네~

~~~
6.신

그동안 금기시 되던 낱말
탄핵과 계엄을 남발하더니
꼴, 좋다
대한민국 만세
욕은 누가보고
알맹이는 누가 챙긴다더니
먼 산 보네
준서ㄱ이는 머리 싸않고
책상치고(1차 탄핵부결 국회)
거참, 보이는 현상이
삼국지보다 더 잼있네!
전광석화
손도 안대고 코풀고
타이밍 좋고

~~~
7.신

왜 관청이 일요일
각종 발표를 하는가
장관시절 인사위원장 등
인사 장악,
후니는 미국을 다녀왔고
계엄시 미국정부에서
후니와 통화하겠다 했다
미국정부의 움직임이 있고
본인이나 미국이
각 관청을 요리했다는
것을 말해준다.
당지도부는 유일하게
당대표와 최고 의원만 있다
렬의 위임에 따라
후니가 섭정을 해도
문제가 없다
가성비 높은 지혜
노력은 승자에게
은혜를 준다
날도 푸르네...

댓글1.2.3.

검찰 국수본
수사 프리핑은 그렇다 쳐도

조희대 대법원장의 담화는 뭔가.....
야당들 난리네 죄명은 뭐하시나.....
국회의장도 기자회견
앞으로 뒷북은 볼만하겠네...

탄핵 쇼가 벌어질 불꽃놀이
누구에게 축포가 될까...

ㅎ 경제부총리 등 경제관련 장관

전 국무위원 합동성명
예산안 야당압박...

~~
죄명이
곧 인터뷰 예정 기사 뜸 16:24.

~~
이상민 행자부장관 사표수리
국정1차장 오호룡 임명
윤통 현재 살아있음...

윤통 피의자 입건 수사중 중앙지검
(남부지검 아니네/그 설치한다더니)
공수처, 검경 수사 사건 이첩요청...

~~
죄명 31분에
기자간담회 시작함 뒷북중...

~~
아니 뭐하다 인자 나타남...

~~
김민석 기자회담과
별반 다른게 없는데

뒷딸치면 지꺼되나...

~~~
8.신

16시30분
행자부 장관
사의 수용했다는 기사뜸
이는 후니와 총리에 반발
이상민 장관이 사표냈고
윤통이 일요일인데도
즉시 수용은
또 대법원장 성명발표는
장악을 완료했다는 의미다
행정부가
발 빠르게 움직이는 반면
국회권력 여야 행동은 없고
입만 나불거린다
준표도 메세지 내고...

윤통도 다수 고발 건으로
입건수사중이라 한다
그런대
장관사표수리 했다는 것은
후니의 말을 잘 듣는다는 것..... 대통 전권을
위임받았다는 것을(후에 위헌)
대통 스스로 인정한 것임...

댓글1.2.3.

대법 12.12.11:45. 조국선고
현재 변화 없다 밝힘.

검, 공수처 수사건 대립.

~~

검찰, 경찰합동수요청시 응할예정.

수사권력 간에 알력 비화됨.

~~

추미애 계엄문건 공개함
국회기자실...
(문건은 제보자에 의한
재구성한 문건이라함/ 후에 일반적인 문건 임)

~~
검찰 남부지법/ 중앙지법 알력?
대통 총리 주례회동 취소...

~~~~~~
9.신

대통과 후니와 밀약도 가능하다
정 비서실장이나
측근 국회의원의 멘트가 없다

(대통)복귀해도
후니의 영향력 최대될 것
내일 월요일
윤파의 행언을 보면
답은 명확해질 것
남부지법 및 수사지
지명고검장 발언도 없다
검찰총장도,
중앙지검장대리도
그렇다면
검찰내부는 조정되었다

법률을 지키거나
최후는
위법을 감수할지도 모른다
아마도 대통이던,
후니든
핫라인이 가동된다고 본다면
핫라인을 진자가
승리할 것으로 본다

아마도 조기안정을 위해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지 않을까
장기 불안정을
누구든 원하지 않는다

중국 관련성은
어느 집회에서
중국인 촛불이 등장되었다.

누가 중국과 가까울까
어느 편을 경계할까

미국의 정보는
그냥 눈감고 있는 것은 아니다

분명 미국이 움직이고 있을 것이다

언제쯤
누구를 지지한다는
암시가 나올까

미국에서도
한국의 정치상황이
매우 중요하다할 것이다.....

댓글

흥분상태는 뭘 말하는 걸까
이에 대한 대담도 있던대
상세히 말할 수 없다
몆 번의 사과성명이
연기 연기...

불안,초조,흥분
일반적인 상태를
말할까
누가 어떻게
흥분이 지속된다는 것일까
왜 한사코 후니를 피했을까
측근들은 알지 않을까
그중에
정실장, 원내총무
그들의 그동안
표정은 어떠했을까...

~~~~~~
10신

아래 글 댓글참조
(여기서는 윗 댓글임)

우리나라에서
공무원 월급 못주는
사태가 닥치면
과연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
그 염려가 절망적 아니었을까

우리는 미국과 다르다
미국이 예산문제로
그런 현상을 겪었다

우리나라 어떠할까...

대통의 정상적
정신건강, 몸 건강상태를
가정한 이야기가 나온다

그런데
분명 비상계엄은 비정상이다
그렇다면 언제부터
날리면,준석이 방출, 이태원사건,
채상병사건,강서구청장보선,
부산엑스포유치,
젬보리대회, 4월총선...

언제부터 후니를 멀리했나!

정신쇄약, 비대 몸,
이번 최악의 대립,
후니는
왜 그토록 참지 못했을까!

많이 궁금한 밤이다
말 못할 밤이 흘러간다...

...시리아 반군 승리 소식뜸...
반군공격11일만에 54년간 독재종식

~~~~~~
2024.12.9. (월)
1.신

장악이 얼마나 견고할까
월요일에 더욱 명확할 것
당과 우파지지자
수습을 어떻게 할까...

동후니, 죄명이, 윤통(쫄통)이
신삼국지 최후의 결전이 펼쳐짐니다.
세분표 죄명이,쫄통,동후니
뻘건 대낮에
일렬로 자기 폼대로 서섯니다.

아이구 이러다 큰일 날라 홍콜라
대선후보 때 마지막 여론조사
홍카 여론조사 올린 거
복사해 내 사이트에 올렸는데
우째 희안하게 광주선관위서
태클 걸어 시겁을 했는데
준표는 내몰라라 ㅋㅋㅋ오래내

~~~~~~
2.신

제보/증언/증거/
어제 추미애 공개문건
오해소지 있어
문건은 제보자에 의한
재구성한 것으로
원본으로 오인보도 많음

~~~~~~
3.신

후니 비판하는 보수유투브
친한으로 돌아설 것
윤통의 결정도 그려했다
비판 유투브가
윤통과 후니
범죄자(유도)만들고 있다
친한이 안되면
몰리다 몰려 범죄자 된다
윤도 구할 수 없다
우리 손으로 궁지에 몰지말자!!
갈 곳 없으면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하겠나

~~~~~~
4.신

다 나쁘다.
덜 나쁜 것 고르자.

보수의 희망이 무엇인가

시간과의 싸움으로
희망 샘 쏫나
이것저것 생각해 보자

댓글

단일 대오유지가 승산 있지
분열은 필패다.
윤통은 자업자득이다.
수많은 기회를 놓치고
몰리고 몰려 계엄했다
순순한 정신으로 했겠나
준석이 사례 모르나
대통 폼 잡기에 바빳다

~~~~~~
5.신

계엄의 단초가 된 선관위
압수품 및 이에 대한 수사
내용은 없는지

선거부정관련(사전투표조작,
외국개입여부 등) 위중한
민주선거, 주권찬탈 등

조속히 밝혀 미래를 열어가자

댓글

어마어마한
사회적 비용,
국격 손실비용,
혼란비용,
국민 정신적
비용이 투입된
부정선거

대통령도
정상적으로 풀지 못한
이번 계엄은
전 국민이 풀어야하는

주권자의 책무이다
국민다워야 한다.

~~~~~~
6.신

계엄의 위헌여부는
법으로 풀 것입니다

문제는 선거조작의
진실여부를 떠나

신뢰회복을 못한 체로

기존선거방식으로
선거를 할 수 없는
이번사태입니다.

정치가 너무 타락(비민주)했고
말빨 악은 득세 악의 질은
너무 나빠 극악에 이런 지금
말빨과 행위가 나쁜
여론전, 이전투구, 가짜득세,

여기에
선의 질은 상승할 수 없는데
선의 질도 최악의 상태입니다

이기고 보자는,
법도 안 지키고, 법도무시,
법이 법 같지 않은 법,
악법난무, 판결도 판결 같지 않은

최악의 나라 상태
현황이었습니다.

언제 구테타, 계엄 터지나
조마조마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구테타나 계엄이
국민의 호응을 받을 수 있는
나라상황 이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악이 선호될 수 있습니까
그러니까 악마의 나라 아닙니까

극단으로 내전이 일어나도 이상
하지 않는 극단의 상태가 유지
되고 있는 현 상태

불만 붙히면 폭발할 것 같은

이간질, 선동,
가장 간혹한 짓을
서슴치 않는 악들을
그대들은 용인해 주고있습니다.

용인이 선자의 길이 아니라
악마의 길을 선도하는
우리의 세태를 질책해 주는
최소한의 자기가치를 발산해
주는 삶을 살아감을 말해줘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의 국회 상황,
국회의원의 업무,
국회의원 행동,
이게 우리가 살아갈 나라가
맞습니까
우리가 꿈꾸어온 유토피아가
맞습니까

너무나 저주스러운
악마들의 집단입니다.

사랑하는 내 나라를
확,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사라졌다는 것에,
정치선진국을 향한 토대가
사라졌다는 것에,
너무도 아쉽고 우울합니다

구태의 카르텔을 끈어
낼 수 있을까요

이 상태라면 악은 더 악해져
무슨 짓을 할지
그걸 날마다 보아야하는
내일이 참담 하지 않을 까요

최소한 자기 앞에 벌어지는
나쁜(위법) 비상식에는
자기
자신이 나서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자기 눈은 악마의 눈이
되었다는 증거입니다.

댓글

불행하게도 인정할 것은
현 정치사태가
우리국민의 현실 인식수준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필히 지불해야 할
적합한 사회비용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비용으로도 개선되지 않는다면
틀림없이 더 많은 비용이 요구된다는
진리를 자각하게 될 것입니다

국민의 삶의 질이
나락으로 가는 길은
어떤 비용을 지불하더라도
막아야합니다
회피한다면 그 비용은 가중될 것입니다

가성비를 따져 본다면
지금이 가장 적게들 것입니다.

~~~~~~
2024.12.10.

1.신

윤통 만세 만만세 대한민국 만세
(만세는 폼은 항복/ 소리는 승리)

♥글이 장문입니다♥

왜, 이 시점에 (윤정권성공위해)

윤통의 성공을 반추해 보는 가

결론은 윤통의 성공설정은

어느 정도였나

정권재창출이었고,

대통은 여기에 자기사람과

성공업적을 보태고...

기초인
자기 사람의 선정이
실패를 자초했다 그가 후니다
(훈빠형성,감각, 장수기질)
후니와 총선에서의
갈등이 표출된것(진퇴,예찬,)
이 갈등(투표조작)이
총선패착으로 종결되었다
(친윤,반윤 파벌완성)

윤통이 강서구청장 실패에도
선거조작(?)을 간과했다
이는 4월 총선에서도 간과했다
(선거부정조작등 설은 많은데)

*사전투표 적극유도*

이후 윤통과 후니의 선거참패
책임에 대하여 명확한 원인
분석이 아니라
여론으로 호도했다
(이것이 더 큰 화를 초래)
계파생성되고 준세기 사례로
몰았다

후니가 당대표에 (출마,불출마)
결과는 이것이 불행으로 귀착
소수파 후니가 당대표로 당선
여야의 정책경쟁이 아니라
정권찬탈을 위한
3국지가 본격 가동되고
국민은 여기에 매몰되었다

대단한 공격이었고

방어였다(현재도공방지속)

공방은 계속되고 야권은
단결되고 여권은 분열되어갔다
우선 말빨(국회)에서
쨉이 안 되는 화력열세를
만회할 방법이 없었다

야당의 공세는 점점 회수와
범위를 늘려갔다

야당의 장수를 결박한다 해도
야당은 분열할지
더 결속 공세를 강화할지에
대하여 공세강화가 점쳐지고
최대무기인 내각인물 탄핵과
예산삭감은 치명적 결과를
부를 것으로 판단되었다

현재도 미래도 믿을 수 없는
후니(발언)보다는 다른 인물
독불이라 인재풀이 없다

이상하리 만큼 인사에 잼뱅인
것은 지금도 후회하리 만큼
너무 늦은 인재풀이다 공정
인물 선정할 수 없는 요인은
현재와 미래가 불안정하기
때문이다(공정인사로 국민의
신뢰를 담보하지 못한 패착)

부부는 일심동체인데
부부의 결속의 해체를 요구한다
안정감은 점점 감소하여
불안감이 음습한다
가만이 되돌아 보니 이놈
선거부정으로 2번이나
총선에서 대승했구나
이게 170석 이상이 가능하냐
민주주의는 군형과 견제인데

후니는 국민 눈높이만 찾고
내 눈은 짜갈이 눈이야 뭐야
저게 하는게 딱 야당과 통속이
비슷하고 그럴 것 같다는
불안은 누가 내 맘을 알아주나
서리슬적 물어봐도
추세(정세)가 현상유지도
어렵겠다

야당이 분열, 약화될 것 같냐
이 물음에 누가 답을 했을까
최소한 이 물음의 자기 검정을
해보니 행위가 나왔다

그렇담

여당의 방어력과 공격력은
현상 돌파력 등은 담보상태...
후니를 까 부술수도 없고...
참, 난감하네...
누구 확실한
열세정국 돌파력 내놔봐 으응.....
(제안자, 분석자, 조언자, 중제자,
있었을까)

언제부터 외롭고 고독했을까
윤통은 산 대노의 심기...
지금 제일 외롭고 고독한 자는
윤통과 후니.....

지금 젤 불안한 자는 국이와 죄명
그리고 윤통과 후니.....

자, 이제 서스폔스 넘치는
스ㅡ타 스팩태클한 순간을 보자
유성음은 없다 현상만 보인다
바로 2024너언 12얼 03이일~
스머울 두어시 2시입 5부운
처얼령~~(뭐야뭐야 웅성웅성)
빠르게 계엄을 선포합니다.
준비는 됐제
확실하제
근데 말이야 저거 뭐야
경찰 저거 뭐하는 거야
기압이 빠졌잖아
우리 겨차 ㄹ이 저랬어엉~!.
와아 군인도 오네 드드드헬기음
뭐야 뭐야 으응 헬기 내리는 거
좀 보소 군인이 뭐 저렇게 내려
밥은 먹고 왔나 사흘은 굼기거
아냐 (틀렸네!)~
에 신분증 ㅇㅋ 들어가소
너 뭐야 왜 반말이야
이 ㅆㄲ봐라
죽을 래 살래 그리 해 봤어
몰~것어 그것도 아닌 것 같고~!
별꼴이네 별꼴!!~~!!
머어 어슬렁 조심 슬슬 들어가네
유리창 팍 깨고 잘 안 깨져
힘들 인거 그렇게 율창깨졌어
들어가는 거 보소
창틀도 올라 내려 가는 거~어~
참, 뭔 군인이 저래에~
아이고 뛰기는 뛰네
그것도 복도내에서
경비원도 아니고 사무직원들
출입문 책걸상 바리게트 도오착
에엥 소화분무기에 물려서~엉!~
뭐 제레에(특수부대원이었음)
에에~ 그레 갖고 구 ㄱ회느 ㄴ
계어 ㅁ 해제 결의 됐제
그 다음 우째되 ㄹ지 다들
기 ㄴ자 ㅇ소귀에 두근두근
했거든
그게 어디 나만 그랬겠어
니도 그랬데 니도, 너도, 다들
그랬단 말이야...
그런대 별소리가 없나봐
군인들 슬슬 밖으로 나와
정문 밖에 대기하고
밖은 일반 국민 조그 ㅁ 씨끄려
했어 조용 그런거 없었어~~
그래에 희안도 하네
뭔 일이 저래에 의아아 했어
그날 밤 이일 알고도
잠 잔 사람이 더 많았데...
그래 그랬어
산 토 ㅇ 노발 안 했겠어
몰려 지휘부 들렸어 상황 파악은
했데 그래그래 노오발은
안 한거야 모올라 그게 왜 긍금해
그도안 그래엣잖아 그리 했겠지
뭔 말이 그래 말이 꽁꽁뛰기도
하고 어설렁 하기도 하고 뭐~
어쨌든 뭘 하는지 긴장, 초초,
불안 등 그런 시간이 째깍째깍
흘렸어 초침있나 요즈음 그래
그래에 침 넘어 가는 소리까지
들렸다 이 말이야 내 마음이
내 마음 이었겠냐구
근데 짜장하고 나타난꺼야
그것도 3시 반인가 4시반인가
짜장 먹고 온 거야
(훗날 사람을 위해
짜장 모르는 사람 있겠어
아니야 실제 모르는 사람있어!)

흑 빛으로 담담이 해제 문 읽어
내려갔어 너무도 당당 했어
그래에 엄청 불안하고 했을 텐데
그래 모종의 조치들이 있지
않겠나 그랬어 우린 더어 불안,

기대했어잉~(서얼펴)~~
느낀게 있어!
군인은 월급주면 안 돼!
놀아도 월급은 째깍째깍 나오거든!
공무원은 감시순찰 날마다 해야
돼!!

후니도 날마다 호출 인사
받았으면 이랬겠냐구!!!

어디 대통 자리가 그리 쉽겠냐구
모든게 다아 잘될거라구 누가 그래!!!!
그래 어찌되었어 그걸 몰려
다아 자기 잘났다구 하잖아
엄청 똑똑해 입만 살아갔구
살아본 께
세상살기 얼메나 함드노!!!!!
(국회노름은 더 웃겨)
근데 말이야
국회 그거 뭐하는데 야
다들 넘 잘 알아 법을 줄줄 외더라구
대통, 후니 검사출신 아니냐구
근데 법조보다 일반 그 법사위원장
그 누구더라 아! 법 꼴로 유유작작
하는데 다들 꼼짝 못해 차렷하는데
법대는 나왔겠지
군대는 갔다 왔겠지
미국은 갔다 왔겠지
내가 말이야
1980년대 초 뉴욕을 갔다 왔거든
너들은 어렸어 잘 몰라
내가 얼마나 신세계에 놀랐겠어
그래 민주주의 물은 먹었겠지
했어
어 근데 이번 대통탄핵 국회에서
하는거 보고 허파가 뒤 짚어 져
뒤로 벌러덩 나 짜빠졌어!!!!!!

야 이랬 같고 뭐가 되몬 세상
뭐가 되겠노 후니는 뭐하는
놈이야 이게 뭔 노름이냐구
카지노 그 강원도 광산에는
갔다 왔나봐 그랬게 생각 했거든
하아 내가 잘못 살았나!!!!!!!

우째든 둘 다 법대 나온 검사잖아
그것도 엄청 유명한 검사였잖아
근데 한계를 못 넘어
그 한계령 있잖아
나아 그 노래 불려주고 싶어
그 노래 배경음악으로 틀어줘 봐
한계령 노래 알지요 그 노래
나옵니다

아니아니 절마는 강원도 아리랑
일마는 더 세밀하게 정선 아리랑
아이구 아리랑 한국사람 다아
좋아하지 그래 맞다 마
내는 한계령 틀어라 했다이~

근대사 목숨 안 걸고 이 일 했소

일마들은 한계령 트니까 다아
깨깽하는거요
살아온 근거를 하루아침에
좀 불리하다 구 침 탁 뱉고
입술 씨룩거리며 눈물까지
짜 가면서 애들이 보고 있다
하면서 쪼달 훅 흐흑 내 죄가
있소 내에 죄가 없소 내는
정말로 몰랐소 쪼르르 쪼르르
밥 굶을까 봐 울어대는 거요
이랬디고, 저랬다고 그 자리가
살았있나, 어짰피 죽은 몸인데
지금까지 삶에 소신없이 밥그릇
찼소, 하루아침에 침 뺕기는...
밥그릇에 충실하지 못하면
의식주 해결의 은원을 모르는 거요

왜, 사오,
왜, 산단 말이요
왜,침을 뺕어오
그 밥 누가 먹어라 말이오
그 밥을 우리의 후대 미래세대의
축복받은 밥을 당신은 쉽게
밥그릇 찼니까
큰 영광, 작은 영광 누리면서
다들 살아가고 있소

내 밥그릇 운이 다했다면
감사히 생각하며 내려올 줄
아는 게 인간으로서 하늘의
뜻을 아는 게 아니오
(사람지칭아님)

하늘의 뜻을 받든 자 이 일을
하는거요 그래서 목숨을 거는
거요
목숨도 못 건 채 하늘이 이 일,
줄, 줄 안 당신은 필부요
그런 자 하늘의 뜻을 모르는 자가
불행을 자초한 거요

지금도(충동질,선동질 아님)
늦지 않았소

하늘의 뜻(대통)을 세운 자는
(이일 계엄 및 계엄에 관련한)
초법 세계에서 국민을 보아야 하오
국민 편에 선자는 법이 보이지만
이 일에 선자는 하늘이 보이는 거요

땅에서 본 보편적 국민과
하늘에서 본 보편적 국민은
무엇이 다를까 요

가슴에 손을 대고 생각해보면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이 넘치는지
바로 그것 보통 사람입니다
내가 특별한 놈이 아닌 보통사람
내가 할 수 있다가 아닌
내가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확실하지 않았어
물려선 것입니다

여기에 여론이 몰렸다
변명입니다 국민에 반한 행동,
반성입니다
하늘에 뜻은 미래에 있습니다
그래서 현실의 법을 초월
미래(눈)법으로 향해 가는 것입니다.
보편적 국민의 눈은 우매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룹별 리드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대 국가 지도자의 눈은
하늘을 보는 땅을 보는 눈을
갖져야 비로로소 대통이 될 수 있는
자질을 가진 것입니다.
얼마나 큰 국가의 파해를
입혔는냐고요 상상 그 이상
입니다
국가지도자(대통)가 권력이
없는 상대에게 권력 있는자가
무너졌다 상식 아니냐고오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서 나온다
국민에 반하면 국민에 졌다고요
이게 민주주의라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피해가
발생했다고 이제 내 목숨 살려
보고싶다고.....

민주주의 발전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약40년 정체
시켰습니다
즉, 미래세대의 꿈을
이번 사건이
붙잡아 두었다는 것입니다

국가발전의 중추, 사람(국민)의
무한의 꿈(발전)을 정체시켰다

정치의 꿈, 현실의 꿈,
한국사회의 민 낮 흉물 함을
자각케하고 현실의 불필요
비용을 극대화 증가된 피해
입니다.

왜, 군인들 전쟁, 훈련 등에서
얼굴에 검정칠 하는 줄 아십니까
국가는 무한경쟁의 무역전쟁
속에 시시각각 노출됩니다

이제 면접도 승진도 은폐를
운으로 사감으로 채택되는 기술
사기면접의 능사를 가르쳐야
합니다

이제 군인도 군인의 삶
언변으로 노출된 만행을 보면서
존경심을 말아먹고 대통의
존경심도 말아먹었습니다
.
이게 법 앞에 국민 모두가
평범하다이고, 민주입니까!

우리는 무엇으로 사는가
우리의 삶은 무엇으로 사는가
우리는 무엇으로 삶을 마감하는가
우리는 무엇으로 살고 싶고
우리는 무엇으로 죽고 싶은가
여기에 우리는 투명천이 아니라
검은 천을 둘려야 합니다.

완 스타~ 투우 스타~포오 스타
그 잘난 얼굴(미남)로 되었습니까
그 잘난 사람이, 이 일(계엄)을
그렇게 우습광 스럽게 망쳤습니까
(최강군대/계엄 옹오 아님)

명령에 죽고 사는 군인 아니고
그냥 일반 월급장이 입니까
군인에게 이성, 사리판단,
민주주의, 명령불복종이 있습니까
이는 국민 모두가 심각히 봐야
합니다

잘난(인물) 군인이 필요합니까
잘난(얼굴) 대통이 필요합니까
지금의 국회 무도(잔악모름)행위
인사검증, 청문회, 등등
인격모독, 인권존중, 심각훼손
등등 비공개되어야 합니다

민주당 170여석 거대정당이
되고부터 우리의 미래가
나락으로 추락합니다
국민전체를 좀 먹고,
삶의 가치를 추하게 만들고
민주의 이름으로
민주주의를 훼손합니다
이러자고 국회 운영합니까
(공개할걸 해야지)
윤통 만세 만만세 대한민국 만세
(만세는 폼은 항복/ 소리는 승리)

이는 계엄선포문에 의한 제목임
윤통 찍었고 그러나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이글 여기서 맺습니다.

.

.

한계령...

https://youtu.be/zUTHw90z5fk?si=KtX1t0ofMQDzs80P

떠나가는 배...

https://youtu.be/XUA5m4Bvvlg?si=jlumT2agunnXrCWX

그리우면...

https://youtu.be/IpTpoFk-NIc?si=Nmb4HyPg77oSoqj9

댓글

후니를 높이 평가하는 것은
고 김종필 정치색이 비슷해서 입니다.

~~~~~~
2.신

조기 선거는 없다!
후니도 생각이 있을까
그렇다면 시간을 알 꺼고
승산을 가름하면 답이 나오고
그래서 후니의 건모술수는 옳다

보이는 일치단결과
안 보이는 일치단결
조기 대선은 없다.

윤통도 할 말은 자주해야 한다.
시간이 답이다.

시간은 비상계엄의 당위성을
증명해 준다.

더 민주가 길길이 날 뛸 테니까.

~~~~~~
3.신

대통령직 1분1초가 아깝다
즉시 직무를 끝까지 행사하라
야당총공세분쇄하자

~~~~~~
2024.12.11.(수)
1.신

되돌아 보는 비상계엄 선포문
(2024.12.03.22:27)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대통령으로서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국민 여러분께 호소드립니다.

지금까지 국회는
우리 정부 출범 이후
22건의
정부 관료 탄핵 소추를 발의했으며
지난 6월 22대 국회 출범 뒤
10명째 탄핵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것은 세계 어느 나라에도
유례가 없을 뿐 아니라
건국 이후에
전혀 유례가 없던 상황입니다.

판사를 겁박하고,
다수의 검사를 탄핵하는 등
사법 업무를 마비시키고
행안부 장관 탄핵,
방통위원장 탄핵,
감사원장 탄핵,
국방장관 탄핵 시도 등으로
행정부마저 마비시키고 있습니다.

국가 예산 처리도
국가 본질 기능과 마약범죄 단속,
민생 치안 유지를 위한
모든 주요 예산을 전액 삭감하여
국가 본질 기능을 훼손하고,
대한민국을 마약 천국,
민생 치안 공황상태로 만들었습니다.
민주당은 내년도 예산에서
재해 대책 예비비 1조원,
아이 돌봄 지원 수당 384억,
청년 일자리,
심해 가스전 개발 사업 등
4조 1000억원 삭감,
심지어 군 초급 간부 봉급과
수당 인상, 당직 근무비 인상 등
군간부 처우 개선비조차
제동을 걸었습니다.

이러한 예산 폭거는
한마디로 대한민국
국가 재정을 농락하는 것입니다.
예산까지도 오로지
정쟁의 수단으로
이용하는 이러한 민주당의
입법 독재는
예산안 탄핵까지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국정은 마비되고
국민들의 한숨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자유대한민국의
헌정 질서를 짓밟고,
헌법과 법에 의해
정당한 국가 기관을
교란시키는 것으로서
내란을 획책하는
명백한 반국가 행위입니다.

국민의 삶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탄핵과 특검,
야당 대표의 방탄으로
국정이 마비 상태에 있습니다,
지금 우리 국회는
범죄자 집단의 소굴이 되었고,
입법 독재를 통해서
국가의 사법 행정 시스템을
마비시키고
자유민주주의 체제
전복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자유민주주의 기반이 되어야 할
국회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붕괴시키는 괴물이 된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당장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풍전등화에 운명에 처해있습니다.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북한 공산세력의 위협으로부터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우리 국민의 자유와 행복을
약탈하고 있는 파렴치한
종북 반국가세력을
일거에 척결하고
자유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합니다.

저는 이 비상계엄을 통해
망국의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는
자유 대한민국을 재건하고
지켜낼 것입니다
. 이를 위해 저는
지금까지 패악질을 일삼은
망국의 원흉 반국가세력을
반드시 척결하겠습니다.
이는 체제 전복을 노리는
반국가세력의 준동으로부터
국민의 자유와 안전,
그리고 국가 지속 가능성을
보장하며 미래 세대에게
제대로 된 나라를
물려주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입니다.

저는 가능한 한 빠른 시간 내에
반국가 세력을 척결하고
국가를 정상화시키겠습니다.
계엄 선포로 인해
자유대한민국
헌법 가치를 믿고 따라주신
선량한 국민 여러분께
다수의 불편이 있겠지만
이러한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주력할 것입니다.

이러한 조치는 자유 대한민국
영속성을 위해 부득이한 것이며
국제사회에 책임과 기여를 다한다는
대외 정책 기조에
아무런 변함이 없습니다.
대통령으로서 국민 여러분께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저는 오로지 국민 여러분만 믿고
신명을 바쳐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낼 것입니다.
저를 믿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2.신

14일 (토) (2차)탄핵고비
윤통승부/후니고비
직무정지
후니 준세기 꼴 난다
단결이냐 분열이냐 연일변수

~~~~~~
3.신

장 최고 탄핵 10번이고 100번이고
막아야 직무정지 안 된다는 말/
상설특검은 의결되었음/
새 대통령도 국회 못 넘어선다.

국회난국 지속지속

♥윤통 하야없다♥

~~~~~~
4.신

선관위 부정선거관련
증거 확보 확인 안 됨.
증거확보가 관건
이 사건 증거 확보위해
수사압수 수색
법원의 영장도 중요함

~~~~~~
5.신

친한파 상특 찬성

일특 찬성 갈림길

일특 반대 당 잔류
찬성시 탈당 각오
당론은 반대 당론 위반 당원?

~~~~~~
6.신

야당은 온갖 꼼수,편법 다써고
무죄원칙이고 /
여당이 대통령 권한을
정지하는 게 맞는 일이냐
의리는 죽쓰나
살길이 안보이면 아무데나 총 쏘냐
쏘면 발각 확인사살 당 한다 보인다

~~~~~~
7.신

헌법학자 중대 이인호교수
윤통은 고도의 통치행위,
정당방위 등으로
헌법불충해도
또 형법상 처벌불가하다고 함.

~~~~~~
8.신

내란선동 국기문란
민,형사상 처벌받겠네
우매한 국민을 선동
나라 혼란 국력을 낭비케하고
국가 찬탈 등
치열한 법리논쟁의
승패 볼 만하겠어
야당 철렁 하겠네

~~~~~~
2024.12.12.(목)
1.신

계엄이 나쁜 것이냐
국힘당도 전력을 다해 싸워라
싸워야할 때 단결 못하고
내부분열 시답지 않는 걸로
치졸하게,
대담하라 제발 싸울 걸
가지고 싸워라 대범하라

~~~~~~
2.신

현 여당 공격력(방어력
) 적절한가(사적댓글있음)

계엄 전 윤통 말고
어느 대통령이라도
더불당과 맞서
넘을 있겠느냐

당신이
현 상태에서 국힘
새 대통령으로 나왔다 하자

그럼
저 패악의 거대 야당을
넘어갈 수 있겠나
그럼 방법이 아니
사법만 처다 보면
저 패악의 거대 야당을
넘어 갈거란 기대
그건 희망고문 아니었을까

총선, 대선 선거에서
대승 과연 가능할까
이 역시 희망고문 아니였을까

윤통 판단은 맞다
포고문도 옳다
옳다고 다 희망 있나
국민이 함께할 수 있는
아 잘하네! 할 수 있는
적극적 공격, 방어가
필요하다

양당을 비교 했을 때
여당상황, 야당이라면
어떻게 나왔을까

그러니 여당 저 뽕신들
쩝쩝 혀를 차지 않을까
당신 여당의원 맞아
뽕신들 여당의원
당신 입으로도
그럴 것 같은데
...공격하라...

(국힘의 리드가 적절한
공격과 방어를 했는가
윤통 리드 맞네
하야 없다니까
길이 보이고
희망(지지가)이 보이고
땅이 하늘이
춤추는 것은 명견이 보인다
지도자는 그래서 선봉에 선다)

댓글1.2.3.

나는 짧은 리드로 끝났는데
리드 전에 리드, 골로 보낼 방법
얼마든지 있었다
회사 말아먹을 일 얼마든지 있었다
그런 것은 정말 쉬운 일이다
작은 실수인척 한마디 하면
대형(초대형)사건화 된다
왜 부하와 대화는 영어로 한다
나나 부하나 영어는 젬뱅이다
내가 렛 고 한마디면 그 잘난 켑틴
그 잘난 써오 골로 가는 그 순간들
얼마나 많았겠냐고
시찰 써오 앞에
허리 굽혀 길을 낼 때
얼마나 굴욕감을 느꼈는지
칵 밟아 버리고 싶은
남자의 자존심 그런 순간순간을
오랜 차석시절을 넘어
막상 리드가 되니
그때 사 리드가 이해가 되더라고
외롭고, 고독하고, 근심, 불안 등
초급사관 시절 오랜 신경성 위장병
그게 또 나타나기 시작했어
어떻게 올라온 이 자리인데
아우 상의할 때가 좋았지
회의도 못할 일 생기면
정말 죽을 지경이야
사람이 믿고 사는데
조금 관계가 틀어지면
(경계가 풀렸을 때 더 위험)
저놈이 뭔 일을 벌일까
실수인척하며 나를 안 잡을까
그래서 나의 써오 직은
짧게 끝났다
써오의 눈으로 보면
그리고 내 삶이
참, 윤리 도덕 법 충실했구나
참, 양심적으로 살았구나 하는...
처음 켑틴 때는 자기 방어,
법(복도에 붙히기)만 보였어
그게 숙달되어야
비로서 부하의 삶이 보였어
사위를 둘려볼 수 있는 여유가
생기는 거야
용서할 수 있는 그 용기와 여유,
초기 자신감과 후기 자신감,
성숙의 자신감은
지나놓고 보니까
성숙의 자신감이 가장 완숙했어
지금도
완숙의 자신감이 너무 아까워
그래서 중임제로 가야하는데
하면서 늘 우리나라를
걱정의 눈으로 보고 있고
또 그러기를 바래....

~~
(외국인을 상사로 두고)

일본인 리드 밑에서
즉석으로 동시통역
유럽(짧게 자주 바뀜)인
리드 밑에서 동시통역
(다국적, 혼자한국인일 때의
그 외로움)

각종 시찰에서 동시통역
뒤에 녹음기 틀어 확인하면
(절마가 뭔 말을 할 거라는 것을
단계단계 잡히더라고 희안하게
모르는 단어도 잠재된 것 발음
그거 내가 비틀어서
들어니까 알게 돼)

거의 완백했어 왜냐하면,
외국어를 잘 했으면 잘했을까
아니다 못하는 놈이니까
그리고 해야 하니까
순간적 판단이 남보다
눈치가 빨랐으니까
가능했다고 본다
그렇다고 내가 눈치 보는 사람
아니다 정말 고지식하고
고집이 센 사람이다

뭔 말이냐 하면
남자는 닥치면 해야
살아남으니까
그래서
(망망대해에서의 리드)
이번 비상계엄 윤통을
조금 이해한다
리드가 아닐 때는
민주방법(법)이 중요하다
리드일 때 과연 민주방법(법)만
존재(중요)할까
국가, 애국심에 서면
당신은 과연 법(민주)만 있을까
그렇다면
애국지사는 뭐고
현충원은 무엇인가

진정 리드는 현실을
초월해야 한다
(미국 갔을 때 영어 글자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 우린, 말을 못해
글 쓰고...

대락 난감,
지금은 글은 모르고 말만 째끔,
현재는 먹통 가끔 외국인 앞에서
쪼짤 거려 보는데
마늘은 주책이라고 핀찬을 줘
(마눌은 말은 못해도 귀가 트여서
알아듣기 정말 잘해...)

아우쓍 다 까먹고
인자 못할거 같에
멍청이가 되었어

이 세월이 나도, 내 나라도

참, 씨땁지 않은 인간이
된 것 같에 나도 나라도
좀 신사적으로
젊잖아야 되는데...

내가 가장 힘들었던 것
(아이니컬 하게도)
인도양에서
유전공사 및 시설정비 공사
24시간 작업 2년간
그 많은 공사인원
똥치우는 것 이었어
(5분마다 막힘)

긴장감은 헬기 뜨고 내리는 통제
(뛰어 다녀야함 넘 빨라서)
헬기 기우뚱 그때마다
저 ㅆㄲ 또 지랄떠내 하는 소릴
달고 살았어
단 한번도 암전하게 이착륙 없어
저놈은 볼 때마다 항상 불안해...

~~
일반 면접 짧고 명료하게
영어 면접 무조건 길게
(문화차이임/ 이 단어 저 단어
나오면 합격 말을 길게 해야
이 단어 저 단어 걸려 듬)

한번은
영어 면접을 선배 앞에서 하고
합격하고 난 뒤 뒤에 물어보니
에이 참, 질문도 겨우 했는데
내가 뭐 영어를 알아, 하더라구
그렇게 캐너더 신나게 다니구

일본에서
써오들 앞에서 팝송 신나게 부르고
그러니까
내가 일본어 못하는 줄 알고
내 앞에 얼씬도 안하드라고
그런데 엔가를 부른 후에는
씰데 없는 악수를 하고 또 하고
아 근데 인도네시아 에서
일본놈이 쪼잘스럽게 나한테
와 가지고는 카스테레오 못 봤는고
에엥
내가 니이 카스트레오
어케 보냐고
아 나한테 책임지라고
몆 날을 엉거 붙는데
참내 지이 박아 버릴 수도 없고
그게 딱 하는 게 민주당 같에
내 마음 같을까 국힘당이...

~~
사적댓글의 연장
(넘쳐 불가피)

[다툼]

다국인 부하들이 싸워서 올라오면
뭐가 문제야 너 말해 봐
쪼절쪼절 (나 뭔 말인지 다 모름)
너 끼어 들지마 (젊잖게)
대부분 별게 아님
(싸울걸 가지고 싸워야지)

에브리 원 전체애게
집에 가고 싶어서 싸운거야
너 답해 봐
일부려 한 명 한 명 눈 보며
대답을 요구한다
그러면
한 명 한 명 억울해 하며
안 간다고 답이 나온다
내 답은 한명만 집에 간다고 해라

에브리 원 전체에게 다시 한 명 한 명에게 묻는다
아니라고 한다
그러면서 죽을 쌍을 한다
(사실 기가 죽음)

뭔 고급 영어가 필요 해
뭔 논리 논쟁이 필요하냐구
다아 서로가(자기말만)
지식이 필요하냐구

어짜피 남의 말 못 알아들음
한명씩 지시함
너어 이거이거 언재까지 해
(책임은 자동 부여됨)

니는 여기에 헬프해 이 일 안 되면
헬프 니 책임이야(도우며 살라고)

꼭, 하위자에게 책임 묻는다고 함

좀 익숙한 놈은 쭉실나게 헬프를
괴롭힌다 그럼 그 익숙한 놈에게
핼프를 많이 준다

그런데 먹는 거 가지고 싸울 때가
식성 연유된 때가 많다
이때는 무조건 주방장 다구친다
그 다음 수당(주방장)으로 보상한다
이는 모든 이의 입맛을
다아 맞출 수 없다

그러면 보기 민망하여
대부분 항의자가
당사자에게 미안하다고 한다
부족하면 더 엥그리 풀, 한 이틀만
밥 먹을 때마다 몽땅 호출하여
주방장에게 이거 왜이래, 하다못해
수저 위치까지 트집으로 갈군다

보는 사람들이 너무한다 할 정도로
그러면 그 말 안 나올 수 없다

사람은 돈으로 보상심리
또는 마음으로 보상심리가 있다
남자의 보상은 만족감과 보상감이다

저층 고층 있지만
중간층 늘 불 만족한다
그 불만족 중간층이
잘 넘어갈 것 같으나

가장 견고하다
그래서 기준은 중간이다

이점에서 최상류
고위층도 돈에 가장
취약하다
대법관 권순0 사건
1심 법관
등 예외 아닙니다
그 돈이면 백%
넘어 갑니다.

서민 또한 백프로 입니다
돈의 위력뿐만 아니라
채면 또한 강합니다
법이 버젖이 있는데
법이 인자 생겼다고
헛소리 했을 때

채면 때문에
집단적으로 고치지 못한다

그렇다면
뭘 로 이 잘못됨 고칠까요
정상적으로 고친다면
수, 십년 걸릴 수 있습니다

계엄이라면 하루아침에
가능한 것입니다

내게 운/ 복이 있다면
그런 사람 만난다면 세상
좀 더 좋아 지겠지요

내게 완장이 있다면
1분1초도 아까운 그 권력
꼭 한번 써 보고 싶은데

법사위 0청래처럼
그 뭐 뭔 방위 랄녀처럼
그리고
눈감고 판결문 쓰기
형사판사가 행정재판 와서
당사자 세워 높고 판결문 읽기
그런데 그 완장의 힘이
몰락하는 것은
완장이 떨어지면 그 민 낮이란
추하기 그지없다
그 비굴함이 인생을
서글프게 한다

그 완장 그게 뭐라고
인간군상이 이렇게 추할 수 없다

목구멍이 진리를 좌지우지 한다
그 생명의 처형은 목을 메단다
지금 이 말들이
너들 국회와 뭐가 달라
안 그럼 좋겠네

진리가 목말라할 때
물 한모금의 여유가 그립다
물 한모금의 여유가 보고싶다

지식인이 지식인다워야
국회의원 왜 된 거야

싸워야할 때 싸우지 않는
그 국회의원 필요할까
본분을 모르는 정치인에게
날마다 노래 부르게 하는
민주가 민주 갖잖은 국회

그 완장의 속내 그 깊은 곳에
구국자라고 와치고 있지 않을지
5.18 유공자 4.3 희생자
그 민 낮을 나는 애태워 한다
세상 확 바뀌길 염원하면서

오늘의 이글을 맺는다.

~~~~~~
3.신

오늘 윤대통령 담화를
적극적 지지를 보낸다
후니의 애국을 믿으나
사감이 있었음이 확인되었다
대통에 뜻을 합하지 않는
친한은 사라진다

댓글1.2.대통 담화.

윤통(녹화)과 후니의
담화 및 기자간담회
발표가 각각 았었다

윤통(친윤)과 후니(친한)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슬픈 현실이다
누가 옳은지는 모른다
둘 다 및 야당 인사 등 정치를
믿을 수 없다

그들의 그동안 행실이 증명한다
그러나 좀 더 윤통에게 진실 됨을
믿을 뿐이다...

후니의 소멸이 못내 아쉽다

(장 최고 옳다 /직무정지라도
어쩔 수 없다 보수여 가자)

(신임 원내 총무?에게
기대가 크다 화합)

시계 제로 그러나 날아야 한다
누구의 방향성이 맞는지는
더 지나봐야 이풍진 세상을
본 후에야 안도할 수 있을 것이다.

~~
대통령 담화(2024.12.12. )
https://www.youtube.com/live/etzQWeWP4v0?si=pmPz-4lgWndoduFS

~~~~~~
4.신

국힘 탄핵의결에
불참하라

당론으로 정하라
더 강해질 것이다

https://youtube.com/shorts/737miA9AgJg?si=AZLN_w3DONJBPHIz

~~~~~~
2024.12.13.(금)
1.신

탄핵홍수 야바이 짤짤이
삼세판도 아니고
룰도 없고 맘되로네
니마음 다알아
베팅이 넘커 꾼이네
돌았어 자꾸 흔들어 봐
쌀 때까지 싸봐 멀리도 못가
총 맞을 껴

~~~~~~
2.신

내일 14(토) 대통령 탄핵
직무정지 된다면
안보위험 현실화

계엄 당시 관계인
제보난무 (진실/가짜)
국가 및 정치혼란 가속
국민은 가짜에 혼미한다

~~~~~~
3.신

당은 의원 당선을 위한 도구
당론에 반할 때 당의 적이다

당에 누가되지 말고
탈퇴 후 개인적 행동하라

단결, 시간이 답 아닌가
무어 급한가 니맘이 사적?!

~~~~~~
4.신

대선 때 윤 석렬을 찍은
국민 한 명 한 명
얼마나 큰 연민으로
이 사태를 볼까

굉장한 자기심리부정에
우울하고 있다

당이라면
최소한 윤통을 지지했든
당지지자에게
더 큰 희망을 줄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국민 전체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 당지지자였든 사람이
더 중하지 않을까

잘 판단하여
나라의 앞길을 열어가길...

~~~~~~
5.신

국힘의원에 고함
보수가 이 나라 선진국되었다
선진국이 정치후진으로 위기
보수안착의 시간을 달라는 것
지금의 좌파 선진국 몰락가속
보수의 몰락도 가속될 것임

윤통의 시간만큼만 잡아주면
윤통 처벌받아도 보수 삽니다
보수가 견고해지면 국민지지
돌아옵니다 그러나 몰락한
보수에게 지지자 회복 불가능
이 둘 중 어느 시간이 빠를 까요

댓글

2차 탄핵 하루 앞두고 김0준
한0훈 사살 북한공작으로 위장 제보...
악마라는 표현 어떤 때 쓰나요
어떤 경우라도 쓰면 안 되나요
그럼 저들의 언어는 쓰면 되고요

지금까지 자백, 제보 저 정도라면
윤통이
국회 계엄해제 결의 받았을 까요

성공해도 실패해도(구테타 사례)
처벌을 면할 수 없는데
순순히 받았다

음모는 급 발산하지만
진실은 늦게 밝혀진다

별소리 다 나오는 악마의 소리들
악마들의 준동이
울 집 앞에서도 고함
길길이 날뛰는 것이
계엄보다 더 준동

최고 지도자 대통령의 계엄이라

정말로 어떨떨합니다 그렇다고
좌파 범죄집단의 말이
진실 믿기지 않죠

~~~~~~
2024.12.14.(토)
탄핵 찬반 결전의 날

1.신

죄명과 조국은 재판을
질질 끌었다 사법부의
문제이긴 하지만 끌 수 있다
윤통도 질질 끌 수 있다
그러면 야당의 온갖 노락질
윤통의 옳음은 각인된다

헌재로 넘어 가도
최소 6개월 이상 시간을 벌고
판결은
반반의 확률 기대와 희망
여론을 회복할 만회는
최악에서
오히려 정부여당에게로
급격히 상승!

만회는 국민
회복은 경제

그렇게 민복은
보수에게로 확고해 간다

참고 견디며
단결하여 싸우자

(계엄선포가 덜 익어서
최악의 위기상황이긴 해도
이 계엄은 세계적으로
민주주의 새로운 장을
열기도 했다는 것
법치적 계엄의 수단 있구나
우리는 반란적 계엄만 보았다)

~~~~~~
2.신

국힘 대선 위기일 때 한번도
단일화 하지 못했다 교육감
선거도 그랬다 그 사람들 살아있다

이0창,이0제/홍00,안00/각각 대선실패
(합한 표수는 승리...)

여기 안철0 폐북 찬성 올라왔다
항상 당론에 반하는 독불이다
독불은 당의 암적 바이러스다
국힘은 의총 때 공개된7명에게
단상 앞에 세워 놓고 101명이
전부1명씩 경고없이 당론에
따르자고 7명에게 악수를 하라.

최소한 형사 기소 시까지 벋터야
수사기관의 수사내용설이라면
비상계엄이 실패할 수 없다...

~~~~~~
3.신

비상계엄이 합법인가 불법인가
하극상 비상계엄이 아닌
상극하 최상통치권자의
대통령의 비상계엄은
통치차원이 맞다

계엄 선포 및 해제에 대해
절차적 하자 유무?
실체적(실행적)하자 유무?

내란은 아니라는 견해

폭동은 아니라는 견해

절차적은 헌법 및 계엄법
실행법은 계엄법
처벌법은 계엄법 및 따른 법령

형법 각조
비상계엄이 헌법 및 계엄상
문제가 없다면
현재 수사상 구속 구금된
실무 실행범은
죄가 없거나 가벼운 처벌이다.

행정,사법/공공안녕질서
극도의 교란 대상자가
국회 및 선관위라면 제압된다

국회법은 국회가 당사자가
아닐 때 적용되는 것이지
당사자일 경우 배제된다

즉, 정당위가 된다.

(실제 탄핵하여 기각된 사례
행자부장관,
무더기 다수 탄핵 및 직무정지된
사례 등등 국회가 위법하게
행정부를 과도하게 업무를
막아 국가행정의 마비, 국가
국민의 혼란(정신적 포함)

따라서 국회가 당사자이고
선관위는 민주주의 근간 선거
부정의혹을 받고 있고 법관에
의해 압수수색검증이 불가사례)

헌법

제77조 ①대통령은 전시ㆍ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
있어서 병력으로써 군사상의 필요에
응하거나 공공의 안녕질서를 유지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계엄을 선포할 수 있다.

계엄법

제2조(계엄의 종류와 선포 등)
② 비상계엄은 대통령이 전시ㆍ
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시 적과
교전(交戰) 상태에 있거나
사회질서가 극도로 교란(攪亂)되어
행정 및 사법(司法) 기능의 수행이
현저히 곤란한 경우에
군사상 필요에 따르거나
공공의 안녕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선포한다.

제9조(계엄사령관의 특별조치권)
① 비상계엄지역에서 계엄사령관은
군사상 필요할 때에는 체포ㆍ
구금(拘禁),압수ㆍ수색ㆍ거주ㆍ이전ㆍ
언론ㆍ출판ㆍ집회ㆍ결사 또는
단체행동에 대하여 특별한
조치를 할 수 있다.
이 경우 계엄사령관은
그 조치내용을
미리 공고하여야 한다.
[전문개정 2011. 6. 9.]

댓글

계엄은 실행되었으나
실행된 계엄을 해제한다는
국회의결로 계엄이 해제된
법상 효력 없이
유지 실행할 수 없음.

헌법기관(입법)의 위법적
탄핵난발로 직무 정지되고
헌법판결을 기다리는 기간
헌재의 재판관 불안정
신속대응 불가 핑퐁게임
사회여론 혼란 등 거대권력
기관 상대에는 이에 상응하는
조치(계엄)가 필요했다!
충분히 예견될 때에도
선제 예방조치도 가능하다봄

이것이 통치행위이다.

~~~~~~
4.신

2차 대통령 탄핵 결의 통과 2/3 300명 중 200명 이상

4표를 못 잡았네

찬성 204
반대 85
야당 192
여당 108
여당 찬성 12표 (해당행위)
그와 기권3 무효8
12명 + 11명 = 23명

친한파 독박 쓰게 생겼네

이제 당론에 반한자 색출하자

개인 헌법기관 행동은
당에 있을 이유가 없다
당이 완장 채워주었으니
그 완장 국힘 것이 아니다.

친한파 국힘의 패배감에
답하고 나가야 하지 않나
친한파 강퇴시켜야
정성0 안녕.....

댓글

탄핵 후 윤통 입장문
https://www.youtube.com/live/AmicVnxWe4Y?si=EC2uA7sbOPRN2QQl
~~
1차 때 민주당 의원 국회 그걸
민주주의 맞나.
꼬라지 들 하고는 여당 참 양반이지

긴 소리 다 듣고...찬성 안 나 올거라

믿었나...투표하고 나니 속이 시원해여
밖에서는 찍소리 못하면서 집안싸움은
엄청 잘해 그걸 보고 뭐라 허는 줄 알아

벼엉신 ㅉ
!지라 ㄹ ! 하네!!

~~~~~~
5.신

3류 정치의 끝판

(바보들의 갯춤)

2차에서 윤통 탄핵소추 가결
여당 제1, 제2 대책 없음
지도부 몰락
한0운 낭인, 정치불확
(친한파 세력 와해
탄핵찬성 후 가성비
실리 없는 바보짓)

여당 당분간 회복장고
윤통 기사 회생시 당 부활
윤통 회생 반/ 낭반
무능 분열 치졸한 내분

야당 당원 기세 상, 지도부 우울
제1, 제2 대책 없이 올인
승자의 불행(실익 미지수)
2인자 승공 불확실
대책 없이 화력소진
화력결과 후과 돌아옴

너무 많은 탄핵 낭비
헌재 재판관 지연 화마
정부예산 삭감 화마
법사위, 과방위 비민주
국회 입법 등 비민주
청문회, 각종 특검 등
민생입법 부재
국회책무 과중 책임
이제부터 책임은 야당

결론 살펴본 바와 같이 정치3류
여당은 대통 탄핵 교훈상실
제2 실책반복 바보딩딩당
야당 2번의 거대정당
수권 정당 몰락예고
수권의 강한 견제예고

♥정치 선진국 기회 상실
개헌의 기회 상실♥

양당 대표 각각 몰락
조국 정치 끝 복권불가

1.기소 단계 정치진입불가
또는 1심 후 사퇴 등 개정.

2.일사부재리 또는 2번
이상 탄핵 불가 개정.

3.단체 해외연수,여행,
시찰, 등 엄격 적용.
4.현재 의원 보좌관 10명
등, 특권 과다, 개선.
(승자도 패자도 헹! 눈물 난다
법사, 과방, 생 쇼를 안 하나
이번 계엄 군인들 약군 약체
똥별 잔치 보여주고 얻는 것은?
남은 것은! 별 별 떨어지면
별똥별 아니었나 이슬이었나
눈물이었었나.....근데 후니의
꿈이 복수였어, 에라이~~뭐
없어! 칵, 내나봐! 뭣 때문에
헹, 2인자도 안 돼...아쉽네!
잠을 못 잤어 승자는 윤통이야
3국지 로~타리에 굳은 비는
오~는데에 윤통이 승리했네
자충수 영화같아어 ㅋㅋ
하야 없다니까 다아 개깽했네
돌아와도 좋고, 안 돌아와도
뭐~ 좀 섭섭하네 한밤에 잠
못 자게 할려면 똑바로 하지
함께한 사람 다아 어쩔꺼야
바보 만들고 이상한 사람 만들고
암튼 헌재 드라마 개봉박두..)

근데 재판이 문제 있지 않아
국회의원 끝나고 판결나고
겨 내어야 안 되냐 법원이 물어내
그 조국당 조국
판결이 늦고 구속 안 되니
비례대표 12명 당선 그 나라
꼬라지 엉망된 거 법원이 물어내

♥횡설수설♥

꼴통 꼴찌 대통령 돌아온다면
선관위 투표 확 바뀔 것
중임제 개헌 가능할 것
내각제도 가능할 것
정치패악 없어질 것
4대 개혁 가능할 것
원전, 대왕고래 유전 등 가능

기대 만 빵

역사의 남은 최악 최선
롤러코스트 대통
민주 선진국가에서
통치의 기술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정치 선진국
대빵 대통령으로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것...
명태사건 등등
검찰이 뒤치닥거리
열심히 하셔.....

요즘 재판도 1달에 한번아
올해 들어왔어 2달에 한번
그 법원 발바닥에 불을 붙쳐
태워야지 나라 돈 먹어면서
놀고먹나 최신 AI로 싹 자꾸자고
확, 바꾸자고...
구딱다리 성능...

~~~~~~
6.신

위로 드립니다
너무 싱겁게 끝났지요
추위에 고생한 보람도 없이
7명이 탄핵찬성 예고되었는데
투표참여는 패배 자인이지요
야당 같으면 투표 참여했을까요
뻔뻔 하기는 이간술에 당하고
그냥 자리에 앉아 있다가
소란해지면 그냥 쭈욱 나오면
어느 쪽이 득이 되었을까
명승부 펼쳤다면 추위에 고생한
우군에 대한 보답이 아니었을까

1차 때 야당 난리 버구통! 생쇼!

2차 3차 더 보았으면

국힘 대단한 여론 반전 안 했을까

~~~~~~
2024.12.15.
1.신

국민이 보는 시각적 견해

보수적 여당사람이
좌파를 볼 때

좌파적 야당 사람이
우파를 볼 때

딱! 상반 된다 똑같이
(똑 같이 우리 국민이고)

우째 저런 우파를 지지하노

우째 저런 좌파를 지지하노

그게 뭐냐
둘 다 나쁜놈인줄 알아

둘 중에 들 나쁜놈 지지하는 거야

상대방이 보는 눈은 저놈 엄청
나쁜놈이라고 판단

여당은 야당을

야당은 여당을

국민은 그렇게 양분화 되었는데

명분 싸움이 치열했어

서로 니가 나쁜놈 엄청 나쁜놈

상종 못할놈

그 말은 우리국민 절반의 논리가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그 말들은 결국 우리 국민 모두가
나쁜 사람이라고 서로 죽어라
물어뜯고 있는 거~ 저 위에서
내려다보면 아이고 이 인간들아
싸울 걸 가지고 싸워야지
우째 날이 갈수록 치졸하노

그래 한바탕하고 나니 속들이
시원해! 뻥 뜰리는 거야!
그래서 좌파우파 구분이 있어
없어 알고 보면 한통속이야
그래서 야당하다 여당하고
여당하다 야당하고 한 동질이야

서로 비난이 있을 뿐 무슨 큰
이상가지고 정치하냐

그냥 밥그릇 싸움이지

그 못된 죄명이 보다
윤통 한 통속이 더 몬~땟다!

그 못된 건희 왕짜보다

죄명이 그게 인간이냐고

쌍 욕하는 거 봤 째!
그래 뭐 어째다고 그게 그거지
니는 욕 안 해 많이도 하더마!
꿈 깨 ! 거기 뭔 꿈이 있어

꿈들 다아 깬거야!!

다아 지들 애국심이야
구국지사이고
뭐,
나라 위한다고
그게 뭔 나라 위한거야
엿 지랄들 하고 있었지!

민주는 뭐 꼬

공산은 뭐 꼬

북한은 또 뭐 꼬
남한은 뭔대에

배부르나

또 싸워봐
자꾸 싸워
싸워
싸워 봐이잉~

그 먹물은 간장쫑으로 먹었어
설대 나왔어
아 설대 나왔구나

명태는 어딜 나왔어
차 우 ㅓㄴ 어데라고
아 그래에
그 설대보다 훨, 낳네
천재네 천재
설대 뭐 한 거 있어
이번에 말아
거 ㅁ ㅆ ㄲ 들 도대체
한 게 뭐 양!!

1차와 2차 때(국회 본회의장)

방망이 소리가 다르데에

그라모 안돼야(방망이소리 중립)

나라는 법방이 다 버려놓은 거야
알기는 아는 거야

알면 됐어 싸우지 마 알았어
또 싸우면 지옥 보낼 꺼야
뭐 한다고 쌈박질은.....

(울 나라는 라도 하고 상도가
벼려 낳어 참 몬 땠지 넘 설쳐,

나 놀랬잖아 터벅머리 김0준인가 그 어놈
머리 그 꼭 망나니 같은 칼춤 치는
글마가 하는 소리, 대~빵이데

뭐 라꼬 진해라고 요요 요게 여기

아~ 지 김해 그 뭐 명태기도 거기제

그람 양새기는 뭐꼬 잘있나
책은 잘 팔리고~!)
,
,
(개밥 살 돈 없이 망했다고 하던대 우짜노,~~
인자, 강아지는 키우재
강아지가 귀여워, 아니야
충견이 될 꺼야 잘 키워여~어
책은 확길이 팔리기는 하는 거야

내 눈 봐야지 니들 입으로
하는 겨 당체 믿을 수가 없다 아니가
밥을 먹는지 주욱을 먹는지
손 가락 질은 하는 거야...)

댓글

살려두면 선거 때
보수가 양분됩니다
필히 전국위원회에서
안0수/한0훈대표
거치를 명확해야 합니다
김0성,유0민, 등 과거 사례의
교훈이 있습니다
권0동 사퇴하고
나0원이 임시로
당을 유지토록 적극
추대해야 합니다.

당론무시 탄핵 찬성자
그것도 공개적(광고적)인
7명의 해악이 너무 큰 것은
당이 견고하지 못하다는 점

민주적이지 못하다는
나쁜 이미지 국민에게
각인시켰다는 것입니다

동영상2개 붙힘...

https://youtu.be/pk5sknrS0qY?si=-ZqDpI3GWLkFtGlO
https://www.youtube.com/live/ZrXE2ODubOM?si=pZ7h-YaU5Fv3AS4u
~~~~~~
2.신

12.3 비상계엄의 법적요점
요건 불총족 선포위법
22:30~22.4. 01:01

계엄실행 약2시30분

12.4.01:01 계엄해제 국회결의
구체적 요건 위법 무내용
04:30 대통령 계엄해제

즉, 계엄은 위법했지만(정상참작
이유존재)2시간 30분 동안의
대통령의 통치권은 합법에 해당

합법의 시간동안 실행법
계엄법 및 시행령 운용은
합법 행사라고 봄

형법상 내란 적용 논란여지 있음
폭동 적용 논란여지 있음
즉, 실행자 군,경 무죄 예측
각각 처벌(개개인 적용)

헌법상 위법이 중하냐, 경하냐
헌법상 위 정상참작의
중대사항 예견됨을
인정할 근거, 국회 탄핵
난발 국정난맥, 사회혼란
예산삭감 등 국정운영...

통치행위 어려움을 인정 시
비상계엄을 합헌 또는 통치행위
의 사법적용 불가 또는 대통령을
탄핵할 정도는 아니라고 기각

내란 인정할 근거 없음

폭동 인정할 근거 없음

통치행위의 즉각 반응(대응)하지 않으면 수습불가 정권붕괴 사태
발생 인정 근거가 됨.

계엄행위 불가피성
선거위법성/
국회위법성에 의한
당사자 제압 필요
따라서 당사자는
2시간30분 동안
계엄행위에 대해
시대 급변상황에 의한
행위는 위법하지 않다는
결론에 이름.

★3권분립 원칙에 반하다★

견제와 균형

입법권 국회권력 비대
국회권력의 행정권력 압도
이는 이번사건의 원인의
하나다 따라서 정상참작
사유에 해당한다.

(국회를 제압 계엄해제 결의
없었다면 해제결의 시 까지
또는 계엄목적 달성 스스로
해제 국무회의 까지 유효했다

이번 국회의 결의가 유효하다고
판단한 근거
구체적 계엄내용을 인지 못했다
따라서 내용 없이 급작 상황에
의한 계엄해제 결의 유호.

쟁점은 간결하지만(법적)

정상참작 사유는 매우 복잡

법령 미비에 의한 사회혼란에
의한 통치행위에 의한 계엄의
필요성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윤0렬 대통령은
법치에 능했고 여론의 추이를
관망했다고 본다

보통 써오들은 무슨 일을 행할 때
또는 위기를 느낄 때 관련법을
수 십 번 검토 한다

윤통이 아마도 법령검토를
하지 않고 시행했다고 보지
않는 이유이기도 했다

국회의 반응 및 여론의 반응에
대통령도 적잖이 놀랐을 것이다)

댓글

형법상 내란 및 폭동 직권남용 등
계엄 관련 수사를 4개 기관에서
경쟁적으로 하고 있다
법원 또한 영장을 발부하고 있다.

이는 전문가 집단이 상당한
근거를 가지고 수사한다
관련 법적 저촉이 없다면 무혐의,
있다면 기소한다.
그래서 다툼의 여지가 있다

문제는 통치행위 인정여부인데
통치행위로 본다면 형법상 면함
통치행위 인정이 계엄 적용될까

헌법재판관의 재량작용 영역
그래서 문재인데 이러다 보니
형법상 수사를 안 할 수 없다
직무유기 때문이다
통치행위 인정 아니더라도
내란, 폭동 범죄에 요건 불충족
범죄성립이 안 된다는 중론이다

그런대 수사기관 및 국회 에서
온갖 증언, 수사내용 외부유출
진위판단유보 판결 미확정 등
인권, 명예, 제보, 자백, 동행,
방문, 등에 의한 제2제3 범죄가
공익이란 이름으로 활개 친다..

~~~~~~
2024.12.16.

계엄선포문을 다시 올리면서

댓글
윤통 당무에 너무 지나치게 개입했지요
그게 화근 이었을까요(글김)

저는 1970년 말 남들이 못가는
중국 구석구석 돌아 봤지요
우리 한국 급속 발전 중진국 (저표현)
중국은 헐벗고 굶주린 공산국였습니다

1970년말 남들이 못가는 미국을
구석구석 돌아봤습니다

저 말은 가본 자와 못 가본 자의
시각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대통과 대통 아닌 자의 시각이 다름니다
위에서 본 자와 아래서 본 자도 그렇습니다
그 시각이 타인의 아무리 잘 났다고 할 때
그래 하고 긍정하거나 아니라고 할 때
논쟁만 길어집니다

잘난 사람 둘이 부딪칠 때
윤통 과 동훈입니다
그리고 지금의 결과입니다

윤통의 시각

헌재가 얼마나 알아줄까요
헌재의 시각이 윤통 보다 높다면
분명 윤통은 돌아 올 것입니다

그런대 운 좋은 죄명의 시각과
눈높이는 어느 정도 일까요....

~~~~~~
2024.12.18.

권모술수,이간질,음모가
난무하는 정치 정말 싫다
정치논리 법관 정말 싫다
도도리표 언제까지 바꾸자
윤통이 돌아와야 바뀔 것이다

1.중임제 2.내각제

누가 진정 개헌을 할 것인가
법원, 법관 개혁은 가능할까
경제는 언제까지 견딜까.....

~~~~~~ 한국정치 과연 민주적 인가.

가.의회권력의 비대 좌편향.

문정권(전임 정권),
여당 170여석으로 정권의
안정의석으로 국정의 혼란은
없었으나,

코러나 편대믹, 부동산 폭등 등
사회가 극도로 경직되고
(검,경 수사 분리, 공수처 신설 등)
경제 또한 저성장에 진입하는데
부동산은 폭등으로
정권이 유지되는
경제도 유지되는 시대였다.
이로 인해 대선에서 패배하였다.

2024.4. 총선을 맞게 되는데
대선에서 근소한 표차 이였으므로
이번 총선은
여야 균등 또는
여당 국힘의 약간 우세를
기대하기도 하였으나

민주당이 또다시
거대의석 170여석을 얻어
의회 권력을 장악 했다.
즉, 여당 대통령의 국정운영,
야당의 의회운영 등
대립은 첨예하게 충돌하는
정치를 보았다.

사회가 혼란 속으로 흐르자
저려다 계엄사태가 오지 않을까
염려하기도 했는데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하자
모든 국민은 깜짝 놀랐다.

한국은 군대에 의한
몆 번의 군사 구테타로
나쁜 인상의 계엄을 맞이했다.

이는 야당에서도
여권에 의한 계엄설을 주장했고
예견되었다고 본다.

설마 하는 분위기 이였는데
실제 대통령에 의한
계엄이 실행되었다

비록 야밤 6시간 동안
짧은 시간이었다.

나. 계엄 정국을 보는 정치시각.

거대 의회 권력의 폭주에
민주주의의 탈을 쓴
형태가 지속되고
국정이 혼란해 지는 의문의 증가.
국민들의 정치 혐오감
또한 증폭 일로에 있었다.

여당 대표의 사법 일탈
대통령 가족 또한 사법 일탈
사법의 난맥상이
공히 존재하는
한국정치의 비극이
총 궐기하는 사태에 직면하고
일상화 되었다.

누가 누구랄 것도 없이
법이 무시되는
이상한 법치가 성행했다.

범죄혐의의 수사를 받으면서
범죄혐의로 재판을 받으면서
구속되지 않아,
또는 수감 중에
정치를 계속하거나 진입하여
국회의원에 당선되고...

최종 판결이 늦어지면서
국회의원 임기(4년)를 마치고도
판결이 나지 않았다.
1심 판결이 수년 걸리고
재판정을 오가며 정치하는
이상한 나라의 정치인이 설치고
법치는 혼탁해 갔다.

재판 받는 그 정치인의 선도로
정치권 및 국정요직의 정무가
정지되는 국정요체가 몸살을
앓는 병중에 진입하자.

양진영의 여론전과 죽어라고
외치는 시위 또한 격렬해 갔다.

여기서 보면 뭔 일 터지겠다
그 생각 안 들면 그게 정상인가
비정상과 정상의 혼탁에서
정상은 없고 비정상만
온 나라를 흔들었다.

한밤의 비상계엄
하극상에 의한
비상계엄 이었다면
더 아찔한,
다행인 것처럼 느껴지는
대통령에 의한
비상계엄선포.
그리고
생중계되다 싶이한
계엄의 실형 현장
한밤의 헤프닝도
그런 헤프닝도 없었다.

그 와중에도 법을
지키려는 통치 권력과
의해권력의,
심중의 노력이 있어
계엄 치하는 6시간으로 끝난
매우 이상적인 계엄 형태를...

국민 또한
이상한 계엄치하를 경험했다.

무엇이 문제인가
무엇이 이 사태를 불렸나
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될 것인가.

다. 한국 정치의 비극 중 다행.

우리는 이 과정을 지켜봐 왔다
지도권의 범죄혐의가 조속히
해결(풀지) 못했다.

수사권이, 법원이,
정치에 중립적이 못한
의구심을 증폭시켰다.

가장 큰 문제는
중립성과 공정성을 의심받고
급변하는 시대에
수사권과 법원,
그 어느 시기보다
결정이 느렸다.

결정 없는, 판단 없는,
범죄의 눈초리 무심한 듯
여론 또한 판단 없는
구질한 말만 양산하고
거짓이 활개치고
혼돈이 춤추게 한
양대 권력의 싸움에
혀를 껄껄 차도
부끄럼도 없는
낮 부끄럼도 없이
그 뻔뻔함에
국민들도 물들어
빤질빤질한 얼굴로
활개 치는 선진국의
후진 정치범죄를 양산했다.

이것이 비극의
코메디라고 불려도 좋은
한밤의 비상계엄을 불렸다.

이제 비극에서
웃음을 찾은
빤질빤질한 모습이
하나도 이상하지 않은 말을
서슴없이 내 뱉고,
극단을 알 수 없는 말들이
의회 밖으로 생중계되는데
놀랍지도 않은 일상과 사회에
낮 빛 어두운 자영업자만
속앓이 하고,
가래침 밷듯이 한소리는
나라 밖에서도
이상한 눈빛의 중심에
한국이 있다고 소문이 났다.

큰일 이라고 하는데
큰일이 아니다

더 큰일은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다.

라. 사건중심에 법원이 있잖은가.

쌈박질을 해결하라고
만든 법원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밥 때를 놓쳐
일이 많아서 정신이 없다하고,
지들이 쌈박질 해 놓고
나보고 어쩌라고 하고
그러는 국가요체가
이리저리 흔들리는 돗단배처럼
내부는 토악질 연속인데, 밖은
그림이 좋다고 평온하다 한다.

모든 사람은
심리의 자유를 구가한다.

일탈에서의 자유,
탈출하고픈 충동도 느끼고
맛보지 못한
최고의 권위를
확인해 보는 순간도 있다.

민주주의를 외치면서
실상은 독재를 한다.

보통적 보편적 사회에서
약자는 민주주의를 외치고
강자에 서면
독재 같은 민주주의를 포장한다.

이는 일반 국민의
인간사회, 개인 간에도 성립한다.

누가 뭐래도
이것은 인성에 기인하고
교육에 의해
개선되는 일상을 유지한다.

돌아보면 이번 사태가
모든 국민이 바라보는
이상이 아니다.

비이성적 말이
성행하고 있음은
불행이지만
책임을 묻지 않는 사회는
행복이 아니라

비인간의 말살을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번 대북공작과 같은
천형적 발언은
천벌에 기인하지만 무감각하다.

한사람의 천벌로 족할 일을
모든 사람이 천벌 받는
폭탄을 않고 있다.

신속이 위험을 재거해야
모든 사람이 안전해 진다.

마. 해결로 보는 반성과 미래사회.

우리는 이번사태의 해결은
법원이 판단한다 믿는다.
그래야 하는 당위성이다
. 이 방법 외에 달리 방법도 없다.

그렇다면 우리 후진 정치는
발전할 수 있을까
결국 끈임 없는
도돌이표에 불가한
판결만 있을 뿐이다.

국가의 미래자산은
결국 정치의 자산인데
미래가 보이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

대통령이 계엄에 성공했다면
어떻게 되었을지는
추측에 불과하다.

현재 실패, 승공을 떠나
현상만 보자면,
훌륭한 판단을
높이 평가하지 않을 수 없다.

그것은 법을 지키는
법치에 순응했다고 보기
때문이다.

이 시대의 불행은
권자의 두 사람에 의한
극한 대립에 기인하지만

법원의 판단에 맏기는
두 사람의 법치에 대한
각각의 판단이유가 매우 중하다.

또한 미비한 법령의 개선을
명하는 판단도 중요하다.

나는 이번 판결(결정)에서
이 부분을 명확히 삽입하여
미래를 열어가는
명 판결이
국민에게 희망을 주지 않을까
믿는다.

정치의 발전 없이는
민주주의의 미래가 없고,

국민의 삶에도
희망을 주지 못한다.

모든 게 비정상적이고
모든 게 비이성적 정치에서
진정한 탈출은 자유다.

이 자유에는
모든 국민은 자유롭지 못하다.

이번 글을 맺는다.
~~~~~~
2024.12.19.

후진정치 탈피를 위한 헌법

가. 헌법개정.

1. 여야합의 개정의 경우
차기부터 적용.

2. 대통령 결단 개정의 경우
자기 임기 단축결단.

(헌법 개정은 기대 없음)

3. 선진정치 및 개헌 효과 유도

나. 헌법 개정 없이 법치.

(위3항의 유도 및 전근대적
패쇄기관 선 변화 유도.)

1. 법원 재판정 공개
통신, 녹음 등 개방
공개방송 허용
(개인정보법 적용)
(행정재판 무조건 공개)
(민,형사 법정 허용 판단)
(공개방송사,개인유튜버)

2. 수사기관 방송,녹음등개방
위 ()가로안 적용 상황적용

3. 방송사, 언론사 개방
위()가로안 적용 상황맞게

4. 각 정부 및 정부기관, 공공
기관, 정부사, 공공사 적용

5. 50십대 기업적용

6. 초등학교(이하) 각 교실
CCTV 방송
원하는 자 방송청취.

공통사항

위 해당 공개 적용은 주체자가
공적으로 수행해야 하고
방송, 녹화, 녹음 등 낭비를
방지에 노력해야 하고
원하는 자에게 개방하고
개인 유튜브를 적극 권장
개인의 욕구를 충족하면 된다

이는 방송혼잡, 개인적 혼잡
방지, 즉, 원하는 자에게
소수적 허용하는 것임.

패쇄적은 공익에 반한다
개방시대에 부적응 뒤떨어진
운용, 운영, 비민주적에
해당하고

이는 국민의 알권리를 침해한
반 헌법적 행위로
나라의 반정치, 반선진, 등
국가발전을 저해해왔다.

국가발전을 위해,
국민 복리안정을 위해
위 사항들을 시급히 적용
시행하여야 한다.

댓글

경찰서 고소고발인조사, 피의자조사 등
접의 의자 등 불편의자 개선을 적극
개선해 달라는 건의를 하자 불가하다는
답변 등 있었으나 회의 등을 통해
의자를 좋은 상호 만족정도 의자로
교체하였는데 서장의 이동으로 하향
원상복귀되는 경험을 하였다.

법원경우 사진촬영 등에 관련하여
필요 외 과잉 통제에 대하여 또 불편
개선에 대해 건의하였으나
고법 총무과에서 불가하다는 답변
그 후 몆 번의 건의에도 불수용되었다

(지법의 조직도 및 법관 및 근무자
명단을 정보공개신청을 받은바 있다.
검찰 및 법원 가장 패쇄적이었다.)

그 후 안전을 위해 더 통제되었다
코르나 편데믹 영향도 컸다.
국가 안보, 보안, 안전을 위한 것은
개방에 통제적 일 수 있으나,

대국민 (서비스)기관은 개방이
원칙으로 해야 한다.

공무원의 점심시간 폐쇄는 지극히
패쇄적인 반국민, 반 서비스 정신으로
평등,자유에 반하는
권위적 공직형태이다
직원이 과외근무도 아닌 시간조절로

잘 해온 업무 지속을 단절 시켰다

이로 인한 국민의 불편함은
더불로 과중되었다. 가성
비효율성 등을 따져볼 일이다.

평범한 일반 시민도
이렇게 노력하는데
공무 및 정치인은 권력싸움에
몰두하고 민생은 뒤 전이다
진짜 에라이 소리를 많이 해야 한다.
(본인의 행위는 해당기관에
기록으로 확인 가능하다)

~~~~~~
2024.12.21.

젊은이에게 추천하는 책

삶의 전략, 삶에서 꼭 필요한 책.

한국 사람은 대부분 통달한 책임.
책과 드라마는 느낌과 감동이 다름.

삼국지(중국역사)는
책도 재미있지만
영화나 드라마로 재작되어
모두들 익숙하나,

일본의 명작 대망(大望)은
그 책이 삼국지를 압도한다.
삼국지는 전개가 빨라 재미있지만

대망(일본역사)은
심리 및 묘사에서 재미가
더하나, 일반적 재미없다.

[책을 보아야 책속의 지혜를
온 전이 내 것(사고)이 된다]

일본 통일의 기초 오다 노부나가/
통일 토요토미 히데요시/
통일 안정 도구가와 이에야스/

대망(역사)에 기초한 영화 드라마
한국에는 익숙하지 않다
역사적 양국 관계도 있지만...

이번 비상계엄에서의 3인의
(윤통,야당 죄명,여당 후니,
더 봐야 알겠지만
동훈은 삼국지를 읽지 안했나!)

대전으로(2024년)
보는 경우가 많다.
즉, 맛 배기 삼국지다.

~~~~~~
2024.12.22.

헌재의 시간을 보는 눈 / 손정모

12.3. 22:30.비상계엄 촉발
12.4. 01:01.국회 계엄해제 결의
12.4. 04:30.비상계엄 종료 이후

검찰,경찰,군검찰,공수처 등
수사기관이 경쟁적으로
이번 계엄사건을
형법상 내란으로 규정
(전 정권에서 검 경 수사 분리
내란은 경찰에서 수사로
현재 수사주체 혼란이 있음)
각 기관 수사의 총력전을
펴고 있는 가운데

국회는 계엄사건
청문을 통해서도
사건 전말이
경쟁적으로 보도

진실과 허위가
무작위로 보도되어
국민여론의
심각한 왜곡조장
국가의 혼란을 야기하는
위중한 사태에도 불구하고
안정을 찾고 있는
현 상황이다.

1. 국가 수사기관의
내란위주 수사는
주도권의 균형 안정적
관리수사로
전한된 느낌이다.

이번 수사의 논란은
향후 책임문제를
내포하고 있고
자유롭지 못할 것이다.

수사상 한계에 직면하고 있다.

2. 의회 권력의 엄중함에도
발 빠른 대처,
조치의 시간에도 불구
한계에 직면하고
직면하고 있다.

여당도
대야 불안정 대처에서
점차 공세로 전환될 것이다.

그동안 방어에도 공격에도
전의를 상실
나락으로 떨어졌다.

거대 야당의
대정, 대여 공세가
한계에 직면하고 있고
대 여론전에서도
약발이 진정된다

총공세에서
각 지구당 총동원령
각 지구당 상대 당 앞
프렌카드전,
방문시위 등의
피로감 형성과
또 양산되어
여론의 반감이 일어난다.

3. 헌재의 시간에 있어.
대통령의 수세에서
공세로의 전환은 적절한가
대처상황은
수사의 긴장
재판의 긴장이
극도로 예민 국민도
그렇게 예민하게
바라보고 있다.

대통령의 계엄에 대한
여러 수사기관 및
국회 청문 등으로 밝혀지는
계엄 전후의 사건내막이
경쟁적으로 밝혀지는
사실의 진위는
우려의 시각이 많다.

사소한 상처에도 대쳐하는
방어와 공격의 진영을 갖추어
적극적인
대 언론 및 대 여론에도
신경써야할 부분이다.

내란이 아니라는 주장은
수사기관의 기소,
일반 형사재판으로
공개 공세 방어에
국민의 관심이
집중될 것이다.
헌재는 형법의 판단이 아니라
헌법의 위반여부를 판단하고
대통령 직의
파면여부를 판단하는 곳이다.

다수의 국민은
비상계엄선포는
헌법위반이라는 것이다.
이 헌법위반에도 불구하고
위반으로 얻고자 했던 것의
중함이
위반에 대척될 수 있는
통치행위의
합당성보다
정당성(당위성) 이다.

대통령의 직무수행이
극도로 제한되는 상황이
대통령의 직무 자율성에
부합하는 배척이
비상계엄으로
돌파되었느냐
돌파되지 못(실패)하였다면
이 양 승패의 효율 및 효과의
상당성
즉. 실패가 더 좋았을 수 있고
승공이 더 나빠 설 수도 있는
그 목적성 달성을
얘기하는 것이다.

대통령 직(수행령)이 갖는
상징성과 실체성에서
우리는
실존하는 대통령의
고도의
통치행위에 대한 인정, 불인정
여부를
보게 되는 대통령제의
헌법행위를
판단해 보는
국가의 존엄성, 존귀성
국가의 보존성
더 나아가 국가의 보호성 까지
심각하게 바라보는
국민이 많다.

이게 싶게
헌법 한 조문의 판단이
아니라는 점은
국가의 부정은
헌법도 할 수 있고
국민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국가의 위기를 바라보는
대통령의 눈은
어떠해야 하는지
그것을
국민은 묻고 있는 것이다.

이 글(이해를 위한)을 맺는 글

(한반도에서 적과 휴전 상태에서
거대 의회 권력의 폭주,
정부요직탄핵, 국무위원 탄핵,
국무회의 무력화,
수사기관 요직 및 감사기관
요직 탄핵으로 무력화
헌법 및 법원 무력화 시도
정부의 재정, 예산 활용의
무력화 등등 정부기능 무력화 등

세계 곳곳의 전쟁,
북한의 전쟁 참전,
세계 냉전 및 불록화, 경제위기 심화,
국가 혼란시 대북 대남 안정
전쟁발발의 국가 위기상황 초래
(중국간첩,산업스파이기밀유출,)
쌀값(농정)등 6개 법률 개정문제 등
심각대치, 협의,협치 불가,
국가 보조금, 보조금,
특히 정치, 정당보조금,
보조금의 낭비 금심 등)

무엇보다 민주주의 근간
투표부정 선관위의 조작 등
신뢰성 부정은 국가존립의
위험성에 대한 국가보위...
국가의 혼란 책임은 대통령에게
있고, 대통령 및 야당 대표에게
공히 기인하고, 대통령은 선거
부정에 의한 거대권력 탄생으로
이번 국가혼란의 근본 원인 및
근간으로 보아 이를 척결하고자
하는 이중적 해법으로
비상계엄으로 극단적을 선택...

(정권파국의 불씨는 윤 한 갈등
대통령의 2:1궁지에 몰림)

헌법재판소는
이번 사건의 심리에서
탄핵소추(공소장)의 절차위법여부,
합법성, 정당성(증거물로
대부분 JTBC 보도내용(글자화)
첨부 허위도 많음),

즉,
각하(복귀),
기각(복귀),
인용(파면),등을 하면서
헌법의 미비한 부분 개정요구,
이번 의회권력 및 통치 권력의
정당성,합법성(혼란야기부분)
등의 부족한 부분에 대하여
보완(헌법개정)을 명해야 한다.

또한 선관위의 신뢰성 회복을
위한 법률개정도 확고히 피력
해야 한다.

정치후진으로 인하여
3권 분립 균형과 견제 이탈로
의회권력에 의한
통치권력 붕괴,

통치권력에 의한
의회권력의 붕괴,

후진 두 권력에 의한
판결의 공정성,양심성(보완)의
사법의 (신뢰) 붕괴.
(선관위 신뢰성 회복의 담보)

이로 인하여
국가(붕괴)존립의 위험성이
대두된 국가 재난적 사건으로
그 피해가 실로 엄청난 대가를
치루고 있다.

이에 대한
국가의 안전성 회복은
시급히 법률을 개정 하므로서,
정치의 선진화의 기틀을 마른
하므로서,
국가의 미래를 담보하는 것이다.

#쌍놈의세상손정모
#꿈꾸는세상손정모

2024.12.21. 23:59.

손정모 씀.

~~~~~~
친구여 / 손정모(241222)

외로움을 달래지 못하는 친구여
친구가 있어 그립고 보고싶네
올 년 말은
너무나 그립고 보고싶네
친구여
내가 너의 외로움으로 있어
정말로 마안하네
올 년 말을 이기고
잔잔이 마주 앉아
한 잔의 술을 나누세

내 친구여
외로운 친구여 그리워 마라
사랑은
늘 애끓는 목마름으로 남아
보고품도 쌓이는
낙엽 같은 바람이네
그런가 보네 잘 있게

이 밤 꿈길도
왜 이리 생각이 깊은 거야
한겨울도
서서히 지고나면
따뜻한 햇살에 서세
내 외로움의 친구여
꿈길에서 만나세
그립고 보고픈 내 친구여
외로움을
달래지 못하는
사랑하는 친구여
안녕(adieu 아듀 2024)

~~~~~~
2024.12.22.

내란, 뭔 내란!

(내란과 소요 차이점은)
12.3 비상계엄
본 것을 믿는 것이다

보지도 듣지도 못한
말들이 조사에서 나왔다

실로 어마어마한
말이 쏟아진다

침소봉대 또는 그 반대
무엇이 진실인가
본 것이 진실이다

더 넓은 바다에 배 한척 보인다
그 배안에서 했든 말들은
배 한척의 그림으로 남는다

그날 군과 경찰
우리가 본 군과 경찰 뭐라 했나

무슨 군인이 저래,
계엄! 하는 군, 경이 맞나!
세상에서 제일 허술한
군, 경을 우리는 12.3. 보았다
음주운전 단속보다
더 못했다
그날 우리는 뭘 보았나
경찰 맞아
군인 맞아
저러다 전쟁나면
싸우지도 못하고 손들겠네!!!

그리고 그 많은 별
세어보지도 못하고
떨어진 거야 저별도 말을 하네

별이 흐리면 비가 온다 했지...
아, 그렇지 저 별들의 아들 딸이
저 광경을 본다고 했지...

누가 이 나라를 지킬 것인가
저렇게 하고 싸울 의지가
남아 있을까...

전방, 후방 별들은
무슨 생각에 잠길까
그리고 영관급 지휘관은
0 엎어 버리고 싶을까
아님 나 진급하겠네 그럴까...

군의 장갑차가, 내란 병기면
농업용 트렉트의 도시 진입은
내란 병기가 맞지
내란 선동 민중봉기
내란죄로 처벌해야 맞다!!!

~~~~~~
2024.12.23.

당신이 대통령 이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3권 분립 행정,사법,입법을
3권이라 하는데
이 3권이 법으로서 법치가
성립하는데, 각각 엉망이다.

1.

거대야당에서 2개의 특검법
찬반 답의 시한을 무시 자기
시한으로 행정을 협박했다.

2.

헌법재판소는 단심 재판으로
형소법 적용 무시 일방적
강압절차 강행, 헌법이 없다.

3.

사법 또한 법원에서 법을 무시
한다. 특히 야당대표에게 특별
적용되는 위법이 있다.

4.

이 나라 법은 공정하지 못하다.
헌법재판소도 법도 안 지킨다.
대법(법원)원도 그렇다.
특히 정치인에게 특별하다.
거대야당은 법도, 정치도 없다.
엉터리 의결, 방법이 없다.
일방적 법률 제정, 일방적 개정,
마음대로 한다.
여당은 방법이 없다.
헌재 엉터리 판결해도
단심으로 끝, 방법이 없다.
사법 3심제이나
대법엉터리 판결해도,
방법이 없다.

이 경우 대통령은 할 일은?
행정부의 방어력 행사는 위법?
(예산편성권과 예산집행권)
사법부 정치 편중 재판?
주권자의 국민의 할 일은?
국가 위기에
군사 구테타 방지 책임은?
국가 위기가 예상될 때
대통령의 통치력 계엄은 위법?
대통령의 책무는?
당신이 대통령이라면
그냥 내려오나?

이번 사건의 중심에
거대 의회권력이 있다
즉, 당사자는 국회의결권이다.
(입법권과 거부권의 대립)

이 경우
국가 통치권자는 국회인가?
대통령의 국가 통치권이
의회에 의해 위협받고
의회권력의
하수인으로 전락하는 시점에
(예산 의결권 의회 독점
. 의회 선거위법/ 의회 핵파)

당신이 대통령이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계엄령으로 발생된
대통령에 대한
수사권의 위법, 합법인가?
헌법재판 절차 위법,
공정한 절차인가?

대통령은
수사도 받아야 하고
재판도 받아야 한다.

당신이 대통령 이라면
지금의 대통령은
위법하고 있다고 보는가?

보이는 것은 하얀 손인데
들리는 조사 내용은
가슴에 심장을 꺼, 냈다는
핏빛 손이다
.
당신은 그런 어마어마한 내용의
상세한 계획이 있었다면,
그날 밤 계엄령 실행이 그렇게
허술할 수 있다고 보는가?!

그대한 음모집단이 암약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 정부가 허술하다면
벌써 무너지지 아니했을까!

정부의 버팀목은 무엇일까!
(대통령의 법안 거부권)

정의와 양심, 법치가 아닐까!
위법 앞에 준법이 버팀목 아닐까!

그렇다면 현재 벌어지는
모든 현상과 소리는 부조화고,
부조화는 위법의 음모에 기인한
불량품들의 행진에 불과하다.

맺는말

1.
역사는 승자에 의해 거짓도
진실이 된다.

그래서 양자는 신중할 수밖에
없다.

전광석화 같이 엎을 때도 있고,
숨죽어 때를 기다려
적의 허점이 보일 때,
최후의 일격을 가할 때도 있다.

살다보면
모든 일이 뜻대로 다 안 될 때가
더 많다.
그래서 운기칠삼 이라고 한다.

하늘에 뜻을 두고 천기를 읽는
지혜가 필요하다.

경거망동을 삼가할 일이다.

여, 야 의 정권 쟁탈전의 서막
열릴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래서 하늘의 뜻이
승자에게 진실을 부여했는지도
모른다.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니듯
빙산의 일각 인지는
사람 특히 권자들이
너무 음융한 세태에 물들어
감히 일반 서민이
그 뜻을 헤아리기는
모래밭에 바늘
하늘빛의 반짝임이
영 혼란스러워
눈 뜨고 볼 수 없는
요지경의 세상이다.

2.
법을 준수 할 수 있는데
위법한다.

법을 준수 할 수 없을 때
위법이 있다.

합법성과 정당성의 차이 점이다.

제2, 제3의 비상계엄령 또는
구테타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법에 의해서 권력이 제압되기도
주권자, 국민에 의해서도
권력이 제압되기도 한다.

국무회의 무력화는 양면의
위험이 상존한다.

연일, 일요일에도 급박한 공방은
국민을 더욱 혼란케 하고
밤잠을 설치게 한다.

정치후진의 국민성이
너무 좌파, 우파에 매몰된
대가를 지불 중에 있다.

국익의 눈으로 이 사태를
엄중하게 바라보아야 한다.

댓글

헌재는 형소법을 준용하고 형소법의
관련조항이 미비할 경우 민소법을
준용한다.

헌재가 절차법을 지키지 않고 있다.
(헌재 소법 미비=>형소법미비=>민소법) 소장 도달일로 부터 답변서는 30일
이내 제출 받고 답변서를 검토 후
변론(심리)기일을 결정 통보해야 한다.
(헌재가 변론기일 선 결정했다)
그런데 현재가 절차법을 위반했다.

헌재의 비상계엄선포가 위헌하다는
판단(심판)해야 형법을 적용받는다.
즉, 경찰이 내란죄적용 수사는 진행,
증거확보 후 기소의견 송치하고 기소
한 후 형사법원에서 재판대기 헌재
심판결과를 기다려야 한다.

헌재의 위헌소추를 기각한다면
이사건 형법을 적용 벌할 수 없다.

문제는 헌재가 법을 어기고 진행
피소추 변호인에게 격렬 항의를
받을 것이다.(가능할까)

심리내용 녹화중개가 허용되고 있어
관심 국민이 헌재 홈피에서 다 본다.

수사기관의 혼선으로 수사권한이
없는 월권위법, 직권남용죄를 범하였다.

국회 또한 개인의 명예훼손을 가하였다
(법치가 없는 것이다.)
윤통이 돌아온다면 문제가 심각해진다

법치국가에서 법 위에 있는 자들의
준법정신의 각성을 촉구한다

~~~~~~
2024.12.25.

대통령 권한 대행
국무총리 한덕수
탄핵을 보는 관점
탄핵요건: 해당 직무 수행중
헌법, 법률 위반.
탄핵 효과: 즉시 직무정지.
탄핵 및
소추위법 처벌 없음.
헌재심판: 기각(복귀)/
인용(파면)
시간싸움 효과기대.
권한대행: 200석 이상 찬성.
국무총리: 151석 이상 찬성.
해당직무 탄핵(정지)되어도
비해당직무는 유지 수행됨.

나쁜 입으로 독소 분출자...
(즉시 직무정지는 개정 필요
헌재 심판까지 정지 불필요)
첨부 사진4.
2015
주석(해설) 헌법재판소 법.

~~~~~~
♥내부 분열은 필패♥
손 정 모

가. 내부 전체적.

2024.4.10. 총선 결과를 보고
★용산 대통령, 여의도 대통령,
말들이 떠돌았다.★

4.10. 총선 여당이 대패한 것은
윤통과
한, 당 비대위원장의
총선을 놓고
갈등(분열)의 결과다.

이는 국정운영이
어려울 것임은
예견된 사실이다.

각 지역구 공천과
비례공천(영입인재)를
뽑는 과정에서
대통령의 심중에 반하는
한 비장을 사퇴 종용하였으나
반발하였고
총선 대패에도
책임질 자가 없었다.

나. 내부 부분적.

★시각차이★
☆윤통.
전투력 있는 지역구 관리자.
대선에서 공로자,
보은 공천의 필요성,
보수 명망자
. 국민 신망자.

☆한비장.
국민 눈높이.
중립, 좌, 등 영입 외연확장.
불협화음자 교체.
정치신인 공천 등.

즉, 시각차는
국민 눈높이에 대한
대통과 한비장의
극한 대립양산.

한 대표 등장
또한 국민 눈높이로
재 대립각 재연 예견.

다. 한 대표의 당권 도전의 승패.

총선 필패에도 불구하고
한대표의 당권 도전에서
윤통과 대립각 표출 결과
한 대표 승으로 재등장.
국민 눈높이로 승부수는
계속된다.

☆국민 눈높이의 시각차
거대 야당의 출현으로
향후 정치에서

윤통은
법치로서 준법으로서
야당을 상대하면 된다는 생각.

한 대표는
국민 눈높이로 정치하면
국민 지지 상승으로
야권 정치에 타격,
선량한 신뢰로서
국민 및 야당 상대.
(특검 일부수용의사 갈등)

라. 야당공세 대쳐.

위 ☆시각차에 의한
수세적 방어전략.
국민 눈높이 효과 반감, 국민 눈높이(특검수용의사)
실행적 한계와 대립.
윤통의 극한적 대응 비상계엄.
한 대표의 내부 윤통을 공격.
한 대표와 야당의 해법 동일.

친한파에 의한

윤통 탄핵에 동조
한 대표 사의로 야인으로 회기.
한대표의 외연 확장은 실패.
여론 및 인기는
대다수 반대, 좌파쪽
분열책의 현상 거품판명.
한대표의 순수에 의한 정치력부족에 의한 갈등증폭...

마. 정치와 공천의 난맥상.

여당의
공천 난맥상,
명태0현상 증명,
국고 보조금도 원인제공,

야당의
공천 난맥상,
범죄자 공천,
범죄자 출마용인,
범죄자 출마기준,
범죄자 창당문제,
국고보조금도 원인제공,
당 이탈자 국회진입 성공,

사. 국민투표 반영 문제
(선관위 부정의혹 관리등)

4.10. 총선 투표 결과
총300석 중
여당 참패 108석 획득
야당 거대야당출현 170여석
기타 소수당, 무소속...

위 야권의 범죄자 및 범죄 의혹자
대거 당선은 이해 불가이고
여권의 참패 또한 이해 불가다.

현상을 높고 보면 무엇이 보이고
어떡해야 할지...

지금 현 상태 상황은 이해가될지
현 상태 및 현 상황은 후진 정치
명태0사건이 야당에도 예외불가
국고보조금 타기 위한 꼼수 등

볼 것, 못 볼 것, 다 보고도
상식 밖의 일들
추악한 권모술수
거짓 선동,
거짓 보도,
혼란조장,
버젓이 법망을 피한
패악한 발언들 난무,군무,

대한민국의 하늘은
겨울 갈가마귀들의 회오리가
달빛 배경으로 춤을 춤니다.
먹을 것이
참 많은가 봅니다.
싸움을 해도
참 추악하게 합니다.

♥결론♥

분열은 필패.

정치 잘하자고 주는
정치발전 국고보조금이
정치를 망쳤다.

각 정당 국고보조금 없애자.
각 국회의원 국고보금 없애자.

정치발전은 국민의식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공돈으로 생각하는 국민의식
공금유용을 용납하는 사회
법죄자가 정치해도 된다는 사회
그런 사회가 우리 국민의 다수
야당 지지자입니다.
그럼 여당은 예외일까요
그 50억 그룹에 유명 국회의원,
대법관, 등.....

대한민국
현 대통령의 비상계엄 의지는
우리 국민 다수의 생각이
묻어 있다고 저는 봅니다.

세상 확, 바꿔 보자고.....

민주주의 뭔 민주주의
했습니까.

지금(국회상황) 거대 야당이
민주주의 합니까!

여당 지지자도
야당 지지자도
세상 확, 바꿔 보자는 게
현 상황 아닙니까!

다만,

누가 앞장서느냐 입니다.

야당 대표가 해야 한다.
윤 대통령이 해야 한다.
분열 여당 능력있습니까!
범죄자 단체 거대 야당
민주주의 능력있습니까!

2024.12.25. 성탄절에 고함.

댓글

전(문)정권과
윤,한, 상호 은연관계가 존재하고
김건0여사 및 모친의 수사는
전 정권에서 면밀히 수사했던 것.

그 결과 모친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
당시 거대여당(민주당)
170여석에서
특검 시도를 하지 않았다.

현재 김건0여사 특검요구는
야당의 모순이고
정권 탄핵일환이다.

4.10. 총선 대승은
구성원 모순에도
지지를 받는다는
자기모순,
어떻게 해도 지지는
변함없음을 그들이 확인했고
지금의 상황은
그에 따른 오만방자한
국회 의결 농간이다.

국민의 눈을 속이려는
기만행위가 난무하는 것은
국민의 어리석음을
보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적극적인
여론전이 필요한 것이다.

~~~~~~
2024.12.26.

죄형법정주의(罪刑法定主義)란
일반적으로 근대적 형법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포이어바흐에
의하여 처음으로 주장된
“법률 없으면 형벌 없고
법률 없으면 범죄 없다
(Nulla poena sine lege,
nulla crimen sine lege)”라는
표어에 표시되어 있는
근대 형법의 기본원칙이다.

대통령권한대행에게도
탄핵소추가 가능하냐
헌법에 대행에 대해 법이 없다
대통령 탄핵이 있으니 가능

국정안정을 위한 권한대행자
따라서 탄핵할 수 없다.

대행을 탄핵가능하다면
줄줄이 탄핵 가능

끝내 대행할 사람도 없네!

의결 정족수 등 문제도 있고
결국 역풍으로 귀결.....

~~~~~~

정권의 사수와 쟁탈의
시간 싸움 / 손정모

목표지점을 향한
단거리 달리기
장거리 달리기

어느 쪽을 선택할까
유 불리는 나와 있다.

사법부의 최고기관
대법원과 헌법재판소
각 최종심이다.

엉터리 판결해도 방법 없다.

대부분 서류 판결이다.

탄핵사건 및 내란범죄는
(형사사건)서류 및 구술사건이다.

판관을 보좌하는 연구관이
엄청 많이(과도하게) 딸려 있다

헌법 재판소가 대통령 생사를
심판은 재량권이 상존할 경우
국기를 흔드는 판결이 된다.

헌법재판관 임명을 당리당락에
따라 미루어 왔던 민주당의
자업자득 현상이 두드려진다.

권력 실행자 대통(행정부,여당),

의회 대통(야당)의 대통령의
권한정지 성공 후 허수에 의한
실행력 한계의 무력감을 보고
있다.

야당대표의 사법리스크로 인한
시간싸움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각 수법이 훤히 보인다.

여명의 날
국민의 눈도 빤짝인다.
현재 헌재 재판관 9명 중 6명이
존재하고 이중 2명은 2025.4.18
임기만료 그러면 4명이 존재한다

대통령의 탄핵심판은 9명이
완충된 상태에서 정상운영이다

현재 3명의 결원은 국회 추천
목으로 거대야당이 미루어 왔다
그런대 대통령 탄핵으로 급히
보충할 필요사유가 판결의
제촉(회피,기피)사유의
재판관 3명으로 심판에 참여가
재판 공정성을 담보할 수 없다.

재판심리는 7인 이상 심리
6인 이상 찬성으로 판결한다.

처분사건은 7인 이상에
4인 이상 찬성으로 결정한다.

현재 6인의 재판심리는 심리
철차위법을 판관 스스로 일시
심리만 가능하고, 판결문제는
또다시 스스로 일시 선고결정
즉, 2개의 법을 일시정자 결정을
하여야만 심리 및 판결이 가능

불완전을 노출 헌재의 정당성을
부정, 부존재, 존재 필요성 없다.

즉, 강행법령에서 사정판결을
허용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사실, 헌재도 이 판결을 회피,
지연 하고픈 사고를 할 수 있다

문제는 6인 심리 후 판결 할 수
(있다/없다)

4인 심리 후 판결 할 수
(있다/없다)
이번 대통령 탄핵사건은
야당이 탄핵소추하였다
야당이 검사역활이다
그런대 이 재판에 재판관을
야당이 선정하는 재판관을
재판에 참여시키면 이 재판은

공정성을 해할 우려로 당사자
및 여당이 반대하고, 재판관도
자진 회피, 기피해야 한다.

따라서 재판의 불성립 사유가
(판결 못하는)존재하게 된다.

야당은 대통령의 직무정지에는
성공했으나, 후속조치 불가항력
에 헌재 재판 조속진행을 요구,
3명의 재판관 임명 촉구할 것,

또 재판보다 자진하야
압박, 병행된다.
(사실상 한 대표는 이간질에 당함)

대통령 및 여당은 승률이 높아도
재판을 지연할 것 이고,
4.18. 2명의 재판관 임기종료
헌재를 무력화 시키면서

선 후 차이지만 가처분으로
대통령 직무복귀를 시도할 것

사실상 계엄의 효과는 야당의
힘으로 헌재의 일시 무력화
달성하는 효과를 여당이 누렸다.

대통령 임기와 계엄의 목표를
달성.

정치개혁, 헌법개정 등 주도권
획득의 국민 대통합으로 갈 것.

문제는
거대야당이 정권을 무력화
(국무위원 탄핵)권력 공백
상태에서 실행권력을 잡는 방법?
국정운영 협의로 장관자리요구
아니면 역성혁명으로 실행
권력에 진입 사실상 구테타로
정권 창출 등, 무슨 방법일까

그것은
대표의 사법리스크
대법 판결 전까지다
그것도 여론의 향방이
결정을 좌우할 것이다.

맺는말

(대표는 사법리스크로
목숨을 걸 수밖에 없다
거다가 견고한 지지자,
야당 제압 극렬한 추종 의원들...

그래서
윤통의 계엄이 팔요 했을 것
위기와 기회는 상반적 논리가
부합하니까)

지금의 긴장감은
구국이라는 명분 지키기와
구국이라는 명분 쌓기다.

의회권력이 어떻게 정권을
쟁취 하는가 실패 또는 승공을
보는 과정이다.

정권싸움에서
법망을 피할 수는 없다.

특히 법조인은
법의 한계에 대해
돌파력이 극히 부족하다.

구국이라는 낱말은
법을 돌파하여
새로운 세상을 보는 것이다.
누가 신세계를
보는 안목을 갖졌는가
그것이 최대 명분이다.

법망 안에서
싸움은 법의 통치자에게
유리할 수밖에 없다.

윤통의 직무는
정지되어 있고
의회권력은 활개 친다.

무엇으로 돌파할 것인지
대단한 눈빛으로 하늘을 본다.

창공의 기세는
안전항해를 장담할 수 없다.
배는
무거워도
가벼워도
안전항해에 위해가 된다.

내 나라여,
나의 배여 안항하라.

~~~
만약 의회권력이
윤통 직무정지 즉시
국회에서 전 국무위원을
조사 청문한다는 명목으로
총리 이하 장관 모두에게(제압)
대권을 위임 받아 통치권을
확보했다면,...

한0훈 전대표가
통치권 위임 받는
단계에서
통치권 행사의 길은
정말 없었을까

이게 제1의 기회,

다음이 위에 이 대표의 기회
(현재도 진행중...)

통치는 중대하고 엄중한 것이다
전광석화 라는 기회는
뻔쩍하고 지나가는 것이다.

~~~

한 전 대표가
이 대표에게
적극 협력을 미기로
비상시국이니까
비상경계를 하자면서
한 총리에게 비상시국
경계령을 내리게 한다.
그 다음 윤통 탄핵 또는 비탄핵
당정은 비상시국을 핑계로
비상 경계령을 확대하여
(선거부정 조사를 핑게로
국회를 제압하는 강수를 둘 수도)

시위 및 소요사태를 예방 제압한다.

(또는 대통령 탄핵정국으로 몰면서
시국의 타결책을 모색한다)

이 당시 한 대표는 법보다 명분이
최 상위에 있었다.

그러나 위임 받을 수 없다는 법망에
2024.12.10.(월)
위임은 무너지고 또한 탄핵이라는
최대도구를 실익 없이 놓쳐 당 대표
까지 물려나는 최, 악수를 두었다.

(명분을 잡았고, 헌법이 아니라도
사회 상규적 위임, 섭정이 가능했다.
명령은 현 대통으로 하면 위법은 없다)

이 대표는 실익 없는 한 권한대행
탄핵을 추구하고 있다
악수를 둔다는 생각이다.
법적인 방법이
한계에 부딪친다는 것을
모르는 것인지 알 수 없다

실행 장수를 그렇게 두고도
법사위 0청래, 과방위 0랼녀
(170여명의 의원 인재를 두고)
그 허수가 실수는 되지 못할까
명수도 보일 것 같은데...

운명의 날은 차갑고
봄이 오면
강남 갔든 제비도 올 탠 데
제비 다라를 싸매어야
박씨라도 물고오지...
봄바람이 살랑살랑 할 텐데
우~야노 이 대표 한잔하세
끈 떨어지기 전에 한잔 사라
어짜피 니 돈도 아니잖아~
2025.12.27. 새벽에 씀.
~~~ 거대야당 수차례 협박 끝에 악수

대통령 권한 대행
국무총리 한덕수

탄핵소추안 국회 의결
2024.12.27. 16:30

야권 전원 192명 찬성으로
위헌적 탄핵을 가결이라고
선포하였다.

탄핵안 중 대행 시 사안도 있고
대행 수행중인 총리를
총리 탄핵으로 대행 직의 무력화는
법리에 맞지 않다.

1.총리와 대행을 겸직할 경우
상위직으로 탄핵을 해야 한다.

2.또한 최고직 대통령의 권한
대행은 탄핵할 수 없다.
죄형법정주의에 의하여도
대통령권한대행의 탄핵은 위법

3. 사실관계에 있어,
이번 탄핵은
수차례 협박이 있었다.
탄핵의 근본 원인은
협박실패이다.

논쟁의 쟁점 무슨 실리가
있는 건지,
내질려 보자는
무책임의 발산이다.
(혼란가중, 국익손상)

헌재소추대응, 헌법소원, 가처분은
물론 위헌정당 심판청구 등
총력 대응해야 여론도
따른다.

형사처벌의 국민적 및
여당차원의 적극적 고소,
고발 (내란죄 등)을
할 필요가 있다.
[헌재의 기능마비가 오래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