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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론

intervia 2023. 3. 31. 22:17
      2023년 3월 새벽시론 ~~~~~~~~~~~~~ 새벽시론 / 손정모(230328) 가. 전쟁에 대한 사고.(전쟁과 평화) 1. 전쟁도 다양해 졌다. 무력전쟁, 무역전쟁, 패권전쟁, 인구전쟁, 환경전쟁, 우주전쟁 등 21세기에 들어와 지역분쟁 정치 분쟁, 독립분쟁, 상속분쟁 까지 인류는 내, 외적으로 끊임없는 갈등과 분쟁을 격어 왔다 갈등과 분쟁의 중재자 해결 자를 두고 있지만 그 역할이 충족되지 않고 있다 즉, 평화의 중재자의 역할이 심대하지도 결정적 UN의 해결능력도 발휘되지 않는 힘, 힘의 근원 가입국가들의 일치된 규율, 의견표출이 일치되지도 규율발동 등 힘과 능력이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새로운 평화전진을 위한 규율된 확고한 UN정신이 확립되어야 한다. 2. 우. 러. 전쟁에서 본 교훈 이는 국가간 전쟁으로서 내분의 전쟁이 아닌 종교적 또는 이념적, 민족적, 언어적 갈등의 전쟁이 아니다. 러시아연방애서 독립된 국가 우크라이나 세계3위의 핵보유국가, 세계 수위, 유럽에서 1등 농업생산 국가에서 체르노빌 원전 폭발사고,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일본 히로시마, 나가사키 원폭(세계2차 대전 종전) 핵 보유의 위험 및 유지능력 평화의지 등 문제는 있었겠지만... 미,러,영,의 평화 및 국가 보위해 준다는 약속으로 보유핵 전량을 폐기하였다 핵이 있었다면 우크라이나 전쟁 러시아의 침공이 가능했을까. 북은 어떨까. 3. 10년 전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크림지역을 러시아 언어 또는 러시아인 또는 러시아에 병합 되기를 원하는 주민이 많다는 이유로 국토의 일부를 러시아 에 넘어갔다 그러한 러시아의 공작이 러시아 변방에서 일어났다 흑해는 러시아의 부동항 해군의 요충지역이다 러.우의 전쟁은 동독 통일 당시 미국의 1인치도 동진 않겠다는 약속이 있었다. 유럽의 나토확장이 끊임없이 이루어졌다 국경을 맞닿은 우크까지 나토에 가입움직임에 의해 러시아가 침공했다는 이러한 원인설 각각 존재한다 4. 우.러 전쟁은 장기전에 돌입 휴전 또는 확전이 우려된다 휴전이 한국식으로 될 확률도 핵폭으로 종결, 확전..... 문제는 러시아(북한)는 장기전(국력세락)에 강하다 자급자력 생존능력이 강하다 그렇다면 러시아 및 북한은 장기전으로 갈 확률이 매우 높다 최후에는 핵무기 사용도 불사하거나 내부 와해될 확률이 있다. 지금까지는 내부와해를 위한 가장 평화적인 압박을 지속해 왔다. 나. 외교전쟁과 국가보위. 1. 작금 러시아 및 북한제재가 중국포함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3년간 세계적인 코르나 19(중국 우한 바이러스)로 국제적인 우환 펜데믹을 겪었고 세계경제는 급속히 세락 했다.(생존을 위한 돈을 각국이 많이 풀었다) 이 와중에 1997년 한국IMF 국가부도사태와 같이 IMF구제금융 받는 국가 96개국이라는 설과 60몇 개국이란 말도 있다 그야말로 어마어마한 고통에 시달리는 국민이 많다는 것이다. 2. 중국의 고도성장 세계의 공장 이라는 중국의 일대일로 1개의 중국정책 등에 의한 세계2위국가 패권전쟁에 진입했다 중국과 대만의 전쟁우려도 극에 달해 있고 중국과 북한은 전쟁발발시 자동개입이라는 군사동맹을 맺고 있다 한미일 동맹 강화의 필요성이 어느 때보다 시급성을 요한다 공산사회주의국가는 자체적 으로 핵을 보유 발전시켜왔다 자유우방(한국관점)은 미국만(한미일)이 핵보유국 이다 따라서 한일은 북한의 핵위협 에 직접 노출되어 있고 핵 보유해야한다는 여론이 높다 핵 제재를 염려하여 보유유보 된 사실이 유지되고 한국은 일본이 먼저 시작하면 곧 따라 핵 보유의 기치를 올릴 것이다 따라서 미국은 가장 난감한 위치에 있다 그것은 곧 미국이 북한의 핵을 해결해야할 큰 압박으로 작용하고 있다 3. 핵 보유 비용이 적지 않을 텐데 북한이 연일 미사일 쏘고 한미, 미일, 한미일은 군사훈련을 지속하고 있다 이 비용 또한 적지 않을 텐데 또한 미중 반도체 전쟁을 이어가고 있고 미사일의 정밀타격 요건과 기술은 이 반도체 역할도 크다 북한이 한 때 북한과 대만 무역량이 많았고 중국과 대만 또한 그러했다 현재 북한은 대만과 무역은 전무한 상태이고 오로지 중국과 러시아에 의존하고 있다 사실상 중국이 북한의 목줄을 지고 있다 군사적 기술 및 부품조달은 러시아와 중국이 틀림없다 4. 세계무역의 대금결제는 달러화로 하고 있다 그럼에도 중러북은 그렇지 않다는 사실이다 이외 대부분 위 IMF받는 96개국은 달러에 목메고 있다 그런데 세계 각국은 달러에 탈출 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다 이는 군사 자국보위, 경제보위 는 기본적 국가보위 임무다 미국이 세계 제1의 패권국가 로서 직면하는 위협이 날로 증대되고 있음은 정의보다 폐해가가 많았다는 세계여론이기도 하다 미국이 자국의 민빈, 의료 등 문제가 수십 년째 묵살하면서 군사대국을 유지해 왔다 미국의 정책폐해가 세계적 평화보다 자국이익에 골몰한 대항이라 보아야 한다 5. 즉, 북중러의 핵무기 사용 압력이 증대되고 사용욕구가 폭발할 시점 완화가 중요한데 그러한 노력이 보이지 않는 강대강 대립의 약한 고리가 북한인데 북한의 돌파구는 무엇이겠는가 우리의 해결책 및 대응책은 무엇이겠는가 그러한 방지책은 이번 외교에 접목해 보면 잘 한것인가 잘못한 것인가. 다. 반도체 패권국가 기술보위. 1. 반도체 일부분에 대해 세계 최고의 기술력 및 생산국의 발전은 국가의 운명을 좌우 함 또는 지렛대, 군형추역활 역할의 지위를 갖고있다 이를 보위하고 발전 기술 우위의 선도적 패권국가에 설 수 있음을 보고있다 현재 미국의 패권국가 지위 를 잘 활용하여 미국이 존재 할 때 국익과 안보를 더욱 공고히할 필요가 있다 작금 우리의 과거 대북정책이 얼마나 허망한지 잘 보고 있다 그 민낯이 북한의 핵 및 미사일 기술력을 다방면으로 보고 있다 기술보위의 성과 및 기술 집약 의 현실을 보고 있다. 2. 강하면 견제 당하고 또 부러 진다. 견제를 넘어 보국은 승리할 때 쟁취한다 패권의 도전과 승패 여야의 강대강 싸워 이겨야 한다 한쪽이 부러지거나 타협이다. 이는 기술우위가 있고, 대의명분이 있어야 한다. 현재의 정치가 발목 잡는 우둔한 정치에 대한 질타가 없다. 중국이 변화 하리라는 정의가 있는 나라로 진입하리라는 믿음에의 미련이 우를 범했다 미국 대학, 첨단 연구소등 중국인 유학생이 다수 이였고 이 지성이 중국을 정의로움을 개선할 것이라는 우대, 결국 기술, 군사, 패권국가의 받침이 되었다 교육이 사회를 변화시키지만 그 지식과 지성의 용도의 결과는 한 방향일 수 없다는데 있다. 다방면으로 표출된다는 사실 그 다양성이 어디로 발전 하느냐는 면밀한 덕목교육도 있다는 것이다. 2. 수십 년간 견제당해온 북중러 국가, 자력갱생을 터 잡은 홀로 살아남기와 협력보국의 이탈은 현재 균형찿기 인지 멸살인지 알 수 없다. 미국의 반도체 자국화와 중국의 경제력 및 자생력의 싸움이 첨단해 가는 상황에서 우리의 삼성 및 SK, CEO가 중국을 방문하고 있다 미중한일의 외교전이 치밀 하게 전개되고 있다 이 와중에 안보 관련도 포함 된다 그야말로 생사를 건 외교가 아닐 수 없다. 생사고락이라는 말 과거와 현재와 미래 이 시점에 무엇을 고뇌할까 간단하지 않은 숙제 다 같이 힘을 모아 국가의 운명을 열어가야 한다 그 중에 생존의 제1원칙은 국가보위이고 기술보위이다. 3. 분단국가로서 생존하기 위해 나라를 지키고 건설했다 빈민국가의 서러움을 감내 하며 밤낮없이 빨리빨리 성과를 이루어 내어 지금의 세계10위의 선진국이 되었다 분단국가의 위기가 생존의 버팀목이 되었고 죽자 사자 이룩한 결과물이 현존하는데 숟가락질이다. 정치체제가 국회의원의 정신 상태가 매우 위태롭다는 것이다. 개혁할 곳이 사방에 늘려있음도 잘 안다 그들은 지식, 지성인이고 지도자고 국가의 운명을 좌지우지한다. 국회의원(지방의원포함) 당 공천을 개혁해야한다 300명도 많은데...늘린다고. 비례대표국회의원의 패단 당 공천을 받기위해 공로를 인정받기 위해 사전사후에도 최전방에서 악천 고투한다 사리판단도 옳고거름도 없다 기계적 사고방식에 몰입된 인간이기를 거부한 로봇트 이다. 따라서 비례대표제는 선행이익보다 폐해가 크다. 라. 결론. 1. 우. 러 전쟁은 장기전이나 휴전(종전)될 가능성이 크다 그 중재역은 보이지 않으나 우크의 고토회복(크림반도) 시점이 될 것이다. 러시아는 우크의 중립, 비무장 등이 관건이고, 우크는 고토회복과 나토가입 이다. 한국식 휴전으로 본다. 2. 러시아는 몰도바, 벨라루스를 이용한 확전(종전목적)으로... 미국은 우크지원 및 한국 일본 을 이용한 러 북방5개도서 위협, 북한으로의 의미모를 타격으로 정쟁(확전담보)으로 세계적 휴전(우.러/ 북.미/ 일. .러)의외의 사태로 휴전될 가능성도 있다. 미중 패권전쟁의 우선순위 해결은 북한이기 때문이다. 3. 미국도 한국도 내수 진작 내수 경제안정이 최우선이다 미국의 금리인상 더 이상 불가하다. 한국의 금리차이는 외국투자 자 유출보다 내수경제 안정을 원했다. 한.미 은행권 붕괴 (경제타격은 원치 않는다)는 없다(국가가 막겠다는 뜻) 영끌청년, 자영업, 건설업, 은행업 등 보호를 천명한 것임. 미분양 10만호 까지 무대응 엥, 거짓말, 아직도 분양가 (매매가)높다. 더 내리겠다. 엥, 거짓말 이는 정치적 발언 으로 봄이 타당. 실제는 내수경기 활성으로 건설, 건축경기 진작이 실행되고 있음. 4. 악성 영끌피해 악성자영업 결과(경매)는 2024년 초에 나타날 것임. 이때 실매매가의 높낮이에 따라 경제충격도 있을 것이나 충격을 받치는 은행권 피해 없는 약피해 흡수정도의 상태전망 과도한 폭망없다. 5. 북한의 자력경생(농업부진)의 어려움이 북한의 기사회생을 좌우할 것임.(중국의 지원유무) 6. 한국 정치 개혁 강대강 와해 수순으로 진행됨. (건전한 여당, 야당을 원함.) 약자는 보호와 배려가 필요 강대강은 승패로 기결 국회 협치를 기대함. 법치 우대 강해질 것임. 법원, 검찰, 경찰, 공무원, 합리적 개혁 원함. 노동정책, 교육정책, 공공정책 등 국가보위, 기술보위, 정의 보위에 우선 실행을 원함. 7. 첨부 11장 표를 가만히 보고 있으면 생각이 참 많아집니다 그리고 잡히는 결론을 굴려보시죠 저가 거론한 내용도 결국 뜬구름입니다. 이상과 현실의 조화 이상은 전진 현실은 보위 8. 지난 3년간 코르나19 펜데믹 부동산으로 버팀(국가) 이제 패권전쟁으로 경제위축 경제는 활황보다는 긴축이 이어질 것으로 (장기간) 이 어려움을(부동산 안정) 극복해 나갈 것입니다. ♡노약자도 출퇴근 시간 피하는 상호배려의식 필요. 일방적 배려는 권위의식을 유발함♡ ~~~~~~~~~~~~~ 새벽시론/손정모(230312) 가. 기초사실 중국은 중진국 및 세계 패권국가로 G2로 성장 했다. 즉, 세계 공장이 되었고 산업화에 성공했고 기술진전을 이루어 까보중(까보니까 중국산) 제품이 전 세계에 늘렸다 즉, 비기술 제품은 품질 성장했다. 물론 기술 선진도 있다 밧테리 관련 전기차가 대표적이다 보조금의 중단으로도, 각국 품질인증 에도 통과하는 등 전기 차의 선도적 및 보급에 자신감의 표현됐다. 다만 군사력 면에서 또한 우주항공분야에서 분명한 선진기술과 자금력의 한계가 있음을 보여준다 한국과 중국은 국민경제의 밑받침은 국내 부동산호황 (유지정책)이다 빚내어서 집사라 이는 대출 레버러지로 국민부로 조세로 경제안정을 기초한 정치 기술적 산물이다 미중대립은 결국 패권국가 도전과 유지하기 위한 기술적 견제이다 분명한 것은 수요와 공급은 한정되어있고 공급국도 수요국도 확연한 사항이다 또한 국가안보는 스스로 또는 협력하여 보위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우크의 핵자산(구소련)의 포기와 결과는 국권을 위협(전쟁)받고 있다 이런 전반적 사항은 누구나 다 아는 기초사실이다. 나. 정세의 대처 패권국의 양립이 가능한가 해양굴기 (산업화 굴기 포함) 우주굴기에 구소련 냉전 2체제에서 미국 1체제 세계선도에서 화려함은 있어도 세계 안정에는 실패했다 세계 각 지역 분쟁 내분에 의한 세계인의 곤욕과 피폐 현상은 갈수록 험악해졌다 결국 이는 교육 및 수준 항상 이 답이라는 것에 도달한다 또다시 신 냉전 2체제에 직면하여 지구민의 갈등을 조장하는 것에는 핵무기화 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즉, 핵무기의 무력화를 풀지 못하면 지구의 생존이 크게 위협받는다 바로 이점이 관건이고 평화적 사용이다 그러함에도 핵무기를 내려놓지 못함을 결과를 보아 왔다. 그 해결 방안을 주시하고 있다(북한, 이란, 이스라엘, 파키스탄, 인도 등) 러, 우크 전쟁으로 러시아는 좀더 세략해 질 것이 분명 하다 미중패권 신 냉전으로 중국의 힘을 낮출 것이다 1 중국 대만 전쟁이 우려 된다 물론 미국 역할은 중국의 역할은 공존이 아닌 패권이다. 이 성사에는 선제적으로 해결해야할 문제가 한반도 특히 북한 핵이다 즉, 북핵을 두고 양안전쟁을 할 수 없을 것이다 맛보기 전쟁은 가능하갰지만 1중국 통일전쟁 한반도 통일전쟁 사실은 전쟁을 논할 생각은 없다 이는 위험한 맞지 않는 생각에 지나친 의사이기 때문이다. 다. 경제(안보는 필연적) 작금의 세계경제는 코르나 19로 지난3년간 위축되고 침체되었다 이 과정에서 세계 각국은 돈을 많이 풀었다 돈의 가치는 떨어지고 물가는 상승했다 코르나19 팬데믹 종결을 앞둔 시점 세계경제의 활황보다 장기침제를 염려하고 있다 미국의 연속된 금리인상 자금회수(시중자금) 지난 약 7조 방출 약7천억 회수 상태에서 고금리로 각국의 신음이 난사되고 있다 외환자금의 유동상태를 염려하는 나라가 많다 최첨단 산업의 효시 실리콘 벨리 그 상징의 네임불루 svb v 실리콘벨리 은행이 국체(권)투자실패로 최종 파산했다. 고금리로 인한 개인파산도 이어질 것이 뻔하다 한국의 경제 선진국 진입은 괄목한 성과이고 저력이다 거기에는 분단의 상시전 상태가 기여했고 앞으로도 유효하다 그것이 국력지탱의 또한 재성장 발판은 분명 하다 어제 부모님 기일을 맞아 고향사천을 다녀왔다 날씨관계로 비행은 없었으나 항공관련산업의 벨트가 진행되고 있음을 보았다 문제는 농촌의 현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 펜을 잡은 것이다. 첨단 전자(반도체)산업은 전 세계적 광풍으로 이어졌다 여기에는 각 분야 분업이 존재했다 다시 이를 패권 국가의 독점으로 볼 수 있는 양날을 세우고 있다 한국은 부동산심리 및 반도체기술 중화학 공업의 근간으로 산업화를 이룩했다 경제의 우위만이 국가보위 및 안보에도 기여했다 메모리 반도체 분야의 괄목한 성장은 중국민의 힘도 컸다 이 생산 공장의 약 절반이 중국에 있다 이에 대해 반도체 위기 및 과도한 적자 한일 안보협력 등과 관련하여 국가간에 대통령의 협상을 기대하고 있다 한국의 성장과 재성장도약에 반도체 및 중화학, 무기산업도 큰 역할을 함이 분명하다 그러나 전반적 경기침체에 있어 기초산업 농업 및 유통 산업의 정비는 필연적이다 식량안보 기초산업유지 등이 체제유지에도 필수라는 것이다 항간에 스마트 팝 북한시설 투자에 관련한 정보가 있었다 인간생존 기본은 의식주이다 이중에 식량안보에 등한시 한 것은 사살이다 지구의 환경은 중요하다 1억 만 명의 인력자원을 가진 나라는 몇 안 된다 인구감소가 가속화하고 노령층 증가가 일반적이다 남북한 7천5백만 인구도 위협받고 있다 식량위기를 염려하지 않을 수 없다 어느 한 품목만 없어도 국가경제 및 국가안보가 휘청 이는 시대가 되었다. 라. 결론 우리는 패권굴기를 주시하지 않을 수 없다 미국도 중국이라는 공급시장 수요시장 등 양국이 일방적 패권으로 독립할 수 없다는 점이다. 미국이 독점생산 그 수요처는 중국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중국 또한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그러하다. 한국도 중국을 배재하고 현상을 유지할 수 없다 거기에 최후 수단의 핵무기 북한도 있다 북한의 핵무기 돌파에 대한 고립정책의 장기화도 있다 한국은 핵보유가 답이란 결론자가 형성되고 있다 전쟁의 장기화는 무기판매 국의 아량에 있다 분단국으로서 평화논리는 핵무기 보유의 천명이다 농촌의 소멸, 재래시장 소멸 인구감소, 노령화가 원인 이다 주식회사, 협동농장 등의 결성지원 등 낙후의 개선 등이 시급히 진행되어야 한다(자급의 길에는 어는 산업보다 인력이 활용된다 수출까지 금상첨화다 노동력 숙소 및 요양원 숙소 등 가능한 모든 방법을 구상하는 발전적 전기를 요청한다) (이제는 주택으로 경제바탕 시대의 종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중국의 1자녀 시대 종료에도 인구는 감소, 한국의 출산장려 호전의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조부모 집, 부모집, 내집, 전부 내 집, 집부자가 유지할 부의 축적보다 손실이 많은 시대가 보이기 때문이다. 좀더 훗날이 되겠지만...) 우주의 굴기는 지구환경의 패권을 위한 다목적 투자다 우주에서의 인류생존은 지구를 대체할 아주 먼 미래 그 가능성은 너무 낮다 즉, 지구에서 생존하지 못하면 인류는 멸망한다 그 멸망의 전조는 식량 위기, 기후위기, 환경위기 이다. 작금의 정치지도자(국회 의원)은 위민보국을 지역구 보다 나라를 더 우선시하는 미래를 향한 대한민국의 번영을 추구해야 한다. ~~~~~~~~~~~~~ 새벽시론 / 손정모(230307) 세상 시끄러움에 떠날 준비를 하고 떠날 때는 조용히 간다 그걸 안다는 것이 늘 가까이 있음이다 삶도 죽음도 한줌 바람에 날림이다 세상 모든 가정이 한 문제아는 있다는 것 그것이 부모중 한 분 또는 형제자매중 한 분 가족사회도 회사도 조직이다 세상 살면서 수많은 난제 그 고비를 넘어 면서도 한 두 문제는 필연코 의외의 밀봉으로 남는다 자식에게 이길 부모 없다 부모에게 이길 자식 없다 이것은 자신의 얼굴이다 자신에게 침 뱉는 일이다 무슨 승부가 있는가 하나 부터 열까지 보고하는 일 그중에 전결 건도 있다 전결권과 재량권은 가족에게도 있다는 것 사회생활이 일천하다 보면 가족생활이 우울안 개구리일 수 있다 저놈이 나를 나쁘게 만든다 부모가 나를 몹살게 군다 아니다 자식 세워주는게 최고 자식 덮어 주는 게 부모 마음 한 자락 접어주고 저 주는 게 최상이다 그 옛말이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 깨끗이 저-줄 일이다 부모 이기는 자식 없다 부모를 이기면 곧 호로자식이 된다는 사실 양자모두 행위와 말 꺼내는 순간 자신을 깍아 먹는 천치가 된다는 것 그런 천치가 대단히 많다는 것 특히 일가견 가진 고집장이 꼭 한 두 명 있다는 것 불치병을 치유할 방법은 그러느니 하는 것이다 세상 맏이 및 그 배우자의 의식과 관념이 그 집안의 화목과 가풍을 이끌어 간다 옛말에 맏며느리가 잘 들어와야 그 집안이 번성한다 좋은 맏이가 되자 좋은 맏며느리가 되자 그런 마음으로 우리 모두가 사는 게 아닐까 1. 정치 우리나라의 번성과정의 일 면목에 우울한 단면도 있다 주도권이 농민사회에서 산업사회를 거쳐 부자나라가 됐다 전 세계에서 지금도 범죄와의 전쟁에 관한 뉴스 그중에 보이는 동영상 민주화 과정이라 본다 세상은 끊임없는 범죄와의 전쟁 속에 사는 것이다 21세기에 허무맹랑한 전쟁도 현재 진행 중에 있다( 러:우). 농촌을 지킨 자가 무능한 사회에 천대 받는다는 현실 농촌일 보통 힘든 게 아니다 중노동이다 또한 자식 교육의 어려움도 배가 되었다는 사실 그것을 산업과정에서 겪었다 그렇다면 현대 첨단산업 복지국가에서 그들은 왜, 방치되고 있는지 알 수 없다. 정당(국회의원)들이 모든 사회문제를 야기 시키고 그러한 문제를 주권자가 보고 있고 주권자의 패거리들이 온 나라를 좌지우지하려 혼돈의 고함소리로 날을 지세 운다 온전한 국회의원이 있는지 의심스럽게 한다 패거리 정치가 정말 주권을 대변하는가 변화는 급변하기도 느리기도 한다 나라를 정말로 망친다면 주권자 조직사회 등이 단번에 엎어 버린다. 또한 잘하는 정치다 하고 느낀다면 점진적 변화와 제도개선 등에 힘쓰는 모습이 있다. 작금의 정당속 와류 정말 나라의 길을 잘 가고 있는지 이런 와중에 국회의원 300에서 350명으로 비례대표 늘린다는 알다가도 모를 일... 대통령 연임제, 의원내각제, 중대선거구제, 등등 반어적 우라통 염장지렬 발상 다~ 장, 단점이 있다는 것을 안다. 그러나 국민적 현실수준도 있다. 우리나라는 단일 지도체제이다 대통령, 일부정당 대표, 선출되었다면 직무에 충실할 일이다. 또 그것을 지켜보고 판단할 과정과 결과를 느끼는 국민 특히 주권자를 존중해야 한다. 어리석은 국민, 주권자가 다수 존재할 수 있다 그때에는 주어진 권한 내에서 법치로 과감히 다수의 욕을 감내할 국가적 지도자도 필요한 것이 현실이다 즉, 극단의 선택이 있다는 사실 그 선택이 나라를 지키고 번영하는데 큰 지도력이라는 것을 똑똑히 보아줄 눈도 필요하다. 과감히 져 줄줄도 알아야 한다. 사사건건 시비는 졸렬하다는 평. 2. 첨단과학사회 최첨단의 과학의 나라는 단연 미국이 선도한다 그래서 전 세계 언어통용도 영어로 한다. 그 용어들이 영어이다 이 용어를 알지 못하면 대화의 수준이 떨어진다 즉, 대화 가능한 수준에서 대화가 이루어진다는 사실이다. 전문분야의 용어는 몰라도 된다 그러나 그것이 상용화되고 상식화 되었다면 또 그 용어가 세계의 리드 한 축을 형성되었다면 몰랐어 는 대화에 어려움이 있다 물론 모른다고 세상 다 살은 것은 아니다. 세계의 첨단 컴퓨터 시대이다 모든 분야에 깊숙이 존재한다 시스템, CPU, 범용설계 등은 미국 우리나라는 범용 메모리,D-RAM, 랜드 푸레쉬 등이, 물론 대만도, 일본은 모니터, 디스푸레이, 외부표시기능 등 각각 분야 최강자이다. 파운드리 팩토리 등은 중국 등 공장의 수준도 10나노 공장, 3나노 공장, 기가팩토리, 태라공장, 실리콘 카바이트,서버증설, 시스템툴,설계툴,인버터스타트, 서버디엠,스프라이,실리콘 반도체, 화합물(복합)반도체, 모둘타입 블록화,사이버트릭, 케파 케파시티,스파이칩, 밧테리 자동차,밧테리시스템, 희토류,인버스트데이,AI데이, 밧테리데이,불랙박스,실루엣, 온갖 체적 용량,속도,가열온도, 비가열온도, 운용온도, 전기감소 미국 보조금, 노예계약,순혈주의 복혈주의,비밀보장, 규제, 등등.. 각용어 내면 및 부과되는 이야기 가 많다. 다 줄인 용어 나열이다. 3. 사업계획서 써본 사람과 안 써 본 사람 사업 해 본 사람과 안 해본 사람 건물주와 안 돼 본 사람 가치관과 보는 안목이 첨해하게 다르다는 점이다. 이 다름을 인정해야 한다. 그것을 특별이 아닌 보통으로 우기는 사람을 많이 본다. 경험은 지식과 다르다 어른은 대부분 경험력이 우수하다. 젊은이는 이점 부족함이 있고 강점은 새로운 지식과 순발력 이다. 아무리 어른이 첨단에 익숙해도 젊은이 보다 못하다. 세계의 신기술과 경영이 약10년 주기로 변화를 맞는다 사업계획서도 누가 쓴걸 배끼는 경우가 많다 흑자까지 그라프가 보통 무덤형 이다 요즘은 어떤가 묘비처럼 급상 급하가 있다 급상 완만하가 있다 모양의 변화 디자인 변화에서 은둔 박스형 납골당이 있다 다만 형상화 한 기치가 있다 보통 적자감수기간 흑자기간 세락기간으로 대변된다 세상의 급변화가 급인기 급상과 급하락이 존재한 사업계획서를 접하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아니 이게 가능한가 그렇다 가능함이 인터넷금융, 휴대폰가게, 첨단가게, 인터넷택배산업 등이 급상 급하 짧은 기간 그런 그라프의 계획서가 있었다. 문제는 우리가 얼마나 고정관념에 매몰되어 있고 변화의 익숙에 나태한지 자각하고 대처하는 일 그것은 서로를 인정하는 일이다 결론 급변이 예고되는 시대에 AI기술, 쳇GPT, 양자컴시대 (여기에는 복합기술, 설비, 운용 등등이 내포됨) 앞에 그래도 기본은 인간관계이다 자식이 부모를 인정하는 일 부모가 자식을 인정하는 일 나와 다름을 인정하는 일 그 다름을 지켜주는 일 그 못남을 감싸 않는 일 포용하는 멋진 세상의 일원이 되는 일 그게 이시대의 덕목이라고 장인어른을 안치하며 느낀 보훈처 공무원의 집례에서 느낀 영원한 조국 그 지킴이 오늘에 이르렸음을 감사하고 고마워했다 이점에서 국가 보안과 보위는 국민 주권자의 위치를 정보 기술의 개발보증과 유출방지가 얼마나 가중한 업무인지 나라백년대계의 엄중한 업무인지 세삼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 새벽시론/ 손정모(230223) 그동안 대한민국의 민 낮을 보아왔다 이제는 무엇이 문제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 것 같다 지난 세월 식물국회 동물국회 막무가내 소통부재 표를 받지 못하면 뱃지도 날아간다 그러니 표 받을 일만한다 국민의 수준 알만하다 국회만 들어가면 이성을 상실한다 등등 회자되는 낱말이 많다 제자리 찾기 제자리 지키기 나라 바로 세우기 근본이 무엇인지 거짓이 무엇인지 양심이 무엇인지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반성의 글도 많다 다아 자성의 길이다 후퇴도 아닌 멈춤도 아닌 전진의 길목에서 걸림돌이 무엇인지 반대자도 찬성자도 모두가 국민이다 대한민국의 아들딸이다 작금의 우, 러 전쟁 좌우 극심한 대치 싸움인가 전쟁인가 전쟁은 사람이 죽어 나간다 싸움은 어떻게 일어나고 전쟁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식물국회 단계를 동물국회 단계를 똑같이 싸워 이겨야 그 단계를 벗어날 수 있다 물론 후퇴도 전진도 있다 거다가 일진일퇴의 공방도 있다 사랑하는 사람도 일가친척도 부자지간도 동창도 동향도 다아 대한민국 국민이고 함께 가야할 사람이다 이 사람들의 말이 너무 거칠다 진실을 항한 거칠음과 거짓을 향한 거칠음은 무엇을 어떻게 찾는가 양심과 법치가 바로서는 결과에서 전진한다 싸움에서 이기는 자가 잠시 세상을 둘려볼 줄 안다 그 세상이 참인지 거짓인지도 그 때야 보이는 것이다 좋은 세상 나쁜 세상 그것도 구분할 수 있다 지난 누구 정권 좋았나 나빳나 현재 정권 잘하나 못하나 결과는 좋았나 나빳나 그 답은 현재는 진행형이다 그러나 길은 바로 잡고 나아가고 있다고 본다 거대 의석이 왜 나왔겠나 그때는 그것이 최선 또는 차선이었다고 본다 그것에 대한 자성이 나온다 어떤 조직이든 자성의 노력이 배가 되지 않으면 쇠퇴할 수 밖에 없다 건강한 조직은 끊임없는 자성과 자구의 노력 없이 유지될 수 없다 양심을 저버린 자는 양심을 저버린 조직은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그것이 역사의 진리이기도 하다 적을 향해 싸울 것인가 죽일 것인가 그것이 난제이다 국민은 싸움의 대상인가 전쟁의 대상인가 화해의 대상인가 교육의 대상인가 북은 싸움의 대상인가 전쟁의 대상인가 화해의 대상인가 교육의 대상인가 조건 무슨 조건 단서 무슨 단서 무조건 무단서 일방적 적은 적인데 이는 뭔말 여기에 가장 중요한 결단의 순간 체제의 수용이냐 체제의 전복이냐 체제의 양립이냐 따라 정해지는 싸움의 기술과 전쟁의 승패다 우리 국회는 무엇인가 체제의 공존인가 양립인가 체제를 위협하면 어떡하는가 정책의 싸움인가 정쟁 정책의 싸움이라면 공방이다 공방의 승자는 정책의 지속이고 발전이다 발전은 후진도 전진도 있다 그 선상에서 우리는 체제도 보고 정책도 보고 있다 그렇다면 이 국회는 옳은가 이 국가는 옳은가 거기의 판단에 따라 지지와 성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너무도 안 바뀌는 것 같지만 세상은 급속하게 변하고 있다 다만 못 느끼고 있을 뿐이다. ~~~~~~~~~~~~~ 옛날 이야기 기분 / 손정모 등 뒤 아침 태양을 지고 집을 나서 산으로 갔다 천근의 무게를 가슴에 담았다 등 뒤 저녁 태양을 지고 집으로 가 바다로 갔다 천근의 무게를 가슴에 비웠다 문이 닫힙니다 15층 입니다 문이 열립니다 쓸쓸함이 웃지 못하게 했다 언제 어디서 무엇이 늙게 하는가 진한 꽃향기에 봄바람에도 쉬이 눈물이 났다 미소는 잔잔했다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본 그대 가슴은 부풀어 터질 것만 같았다 한 세월을 말 그릇에 담고 너 기분이 어떠냐고 물었다 닭강정 한 입에 맑은 이슬 세상은 그렇게 눈물이 났다 새싹이 머금은 기분 내 세상이다 와아, 살 것 같다 아침 말이 입안에 돌고 갔다 저녁 말이 꿈속에서 울었다 태양도 보름달도 그 무엇보다도 밤낮으로 말이 씨름을 했다 다아, 부질없는 떠도는 말이다 무어 건질 것이 있다고 세월을 낚은 것인지 말이 말을 탄 것인지 지나고 보니 내 자리가 빈자리다 ~~~~~~~~~~~~ 황홀한 봄을 위한 로망스 / 손정모 겨울을 지나 봄 횅한 거리에 생명들이 기지개를 켠다. 힘들었지 지난겨울은 그러면서 살아있음이 다행이라 했다 살아만 있다면 꽃피는 날도 있겠지 이 봄에 꽃을 피어올리고 삶의 향기를 피어 올리며 미소 짓는 아름다움 삶을 향한 유혹의 눈빛이 흐른다 그런 봄이 여름을 노래하더니 가을이 되니 넌 그동안 뭘 했니 열매가 있니 없니 죽었니 살았니 뭐 하고 살은 거야 아우성 같은 삶의 가치를 저울질하고 겨울 또 봄이 되니 사는 것이 그런 거지 횅한 거리에 생명의 꽃이 피어나 삶의 향기를 날린다 살다보면 황홀한 날도 오겠지 봄이 유혹하는 생명의 가치는 얼마나 오래 기다리다 봄의 유혹을 뿌리치고 여름을 지나는 것 함정에 빠지지 않는 가을소리를 멀리하고 또다시 겨울잠을 자고 봄에 일어나 꽃 한 번 피워 보는 것 유혹하지 않아도 사랑은 아름다운 것 떨리는 가슴으로 너를 한 번 안아 보는 것 눈 한 번 감고 너의 유혹에 휘말려 보는 것 그리하여 남모르는 비밀을 간직하고 평생을 오지게 웃으며 눈길 한 번 흘깃 보는 것 그게 봄비가 되고 소낙비가 되고 가을비가 되는 것 너와 나의 삶이 평생을 웃으며 예쁘게 다정하게 살아보는 것 그렇게 봄이 오는 길목을 임 마중 가듯 살랑살랑 홀로 걸어보는 것 (사랑은 그렇게 노래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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