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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youtu.be/n_N-cC5jg7k" 살아보면 알까요 a href:"https://youtu.be/W-pyeGemptw" you raise me up 참으로 오랜 싸움이었다 싸움도 싸움같아야 정신이 든다 싸우는지 안 싸우는지 감이 확 오지 않으면 싸움이 싸움 같잖게 된다 싸움은 모든 것을 피패하게 한다 특히 정신건강에 좋지 않다 여유와 시간 관념이 없다 낮밤 구분없이 메달린다 현장도 수시로 나가게 된다 죽일 것인가 죽을 것인가 뭔 이런 글이 액자에 있나 참 특이한 사주이네 생각한 적이 있다 이번 소송전을 겪어면서 참, 뜻을 새겼다 진정 싸워본 사람만이 저 글귀를 이해한다는 것이다 자기 자신과의 싸움 집안내의 의견일치 사회인식과의 행동관념 모든게 쉽지 않다 아직도 갈길이 멀다 닥쳐올 새로운 난관 결코 쉽지는 않을 것이다 단단이 여미며 기마에 오른다 자. 나가자 싸우자 이기자 허허한 벌판을 돌아 저 숲속 빌딩을 돌아 싸워 이겨서 지키자 나약한 자는 죽음뿐이다 무딘 칼날을 시펴렇게 갈면서 전장을 준비하는 밤 하늘에 새벽이 오고 있다 ~~~~~ 상대의 적장은 용호2에서 1심 패소 항소 2심 패소 상소 3심 대법에서 승소 경험이 있는 적장이다. 패전에서 겨우겨우 목숨 부지한 자 굴하지 않고 7전8기가 아닌 못난 놈의 오기 싸워 이긴다 10전11기에서 겨우 얻어낸 증거 얻어 터지면서 모아온 총알 속사를 하고 대기중이다 ~~~~~ 지난 글에 방끗 웃는 글귀... 내 생의 사직서 / 손정모 내 생의 사직은 얽혀있음을 푸는 것이다 살다보니 이곳저곳 꼬임도 많아 뒤틀린 곳 약방의 감초처럼 처방약의 길에 꽃을 심었다 친족도 보살피지 못한 친구도 돌아보지 못한 아내도 사랑하지 못한 부모도 자식도 부자격 무엇을 지키려 하는가 내 생애 사직서는 꽃 한송이 피우는 것 친족의 자격 없음으로 꽃씨를 보냅니다 친구를 돌아보지 못했음으로 눈꽃의 방울을 울립니다 부부지정 부자지정 그 의무를 다하지 못한 자격을 심사합니다 끈을 놓을 수 없는 연민과 절망 그곳에도 꽃 한송이를 보낼까 합니다 받아줄까요 두 팔 벌려 받아줄까요 사랑하는 이 들이여 꽃 한송이 피워주실꺼죠 그 정성 하늘에 닿을 때까지 깊고도 높게 우러러 이쁘게 피워주실꺼죠 가슴에는 눈꽃의 씨앗을 품고 날마다 연민에 떠는 실낱같은 내 생애 사직서를 오늘도 애타게 피우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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