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Newly)

2022년10월

intervia 2022. 10. 3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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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10월 ~~~~~~~ 2022.10.29.22:15 대한민국 서울 이태원 골목 할러원 데이를 즐기려던 20대 초반 젊은 청년 청소년들이 10여 만 명이 좁은 비탈골목 (폭3~5M 길이40M) 밀치면서 넘어져 압사당하는 사고가 있었다. 켈트족의 미신(귀신놀이)이 축제화된 행사(상인들의 상술)에 가면과 음악으로 비명소리도 복장도 모두 오인하는 압사죽음의 광란속에 154명의 희생자가 발생하여 초유의 국가 애도기간이 11월5일24시까지 선포되었다. 다시는 불행한 사고가 없었으면 한다. 150여명의 부상자의 빠른 쾌유와 희생자의 명복을 빈다. ~~~~~~~ 한잔술에 / 손정모 에라이 인간들아 사람노릇도 못하는 것들아 니들이 무슨 인간이라고 사람도 아닌 짐승도 못된다 애들 때려잡고 노부모 농락하고 지들끼리 감배 놓아라 배터지게 긋빨로 싸우고 말만 난무하는 듣는척 마는척 그렇내 첨단사회 그 뉴스도 안보냐 세상살이 이지경 누구의 농간이냐 민주공화국의 말 신문은 말한다 정말 엿같은 세상이라고 개같은 법은 개법 사람이 쓰는 법은 조세법은 포탈법 보호법은 갑질법 민법은 착취법 형법은 내물법 인간이 만들고 사람이 쓰면 지랄법 사람이 만들고 인간이 쓰면 방치법 아니면 말고 있으나 마나 담배법은 무슨법 애어른법 영란법은 무슨법 코딱지법 대통령법은 무슨법 정석법 사람법은 무슨법 개법 인간법은 무슨법 말장난법 에라이 인간아 인간아 밥값도 못하는게 물 한잔 얻어 마시겠어 또 누굴 함 잡아 볼러고 북치고 장구치고 딱 보시기에 깨춤 추고있지 다 알어 니들 노는 것 논감고도 내가 누군줄 알것다 목소리만 들어도 내 알지 아는척 하지마 모른척 해 어이구 이 짐승들아 니들도 사람이라고 아니아 개 돼지도 아니야 지렁이지 아 도룡뇽 감투는 역시나 좋아 한 잔 술에 세상은 이리도 어지럽다 두어잔이면 세상을 이고 살고 세 잔이면 우따 세간만 늘고 우야모 좋노 이 일을... ~~~~~~~ 달빛 싸늘한 별앞에서 / 손정모 밤길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표정을 알 수 없다 밝은 옷은 빛을 반사한다 눈 빛은 동공속에서 밝은 빛이다 빛이 빛을 두려워 어둔 산 길 발 밑을 비추며 간다 까만 새들은 어둠속에서 별 빛을 헤어 본다 까악까악하고 울고싶어한다 그 많든 밤의 불 빛들 쉬엄쉬엄 꺼지고 오두막 호롱불 하나 둘 남은 어두운 밤길 길손의 마음도 터벅거린다 적막이 감도는 낡은 빈집들 패자의 잔해속 승자의 그림자 그 눈 빛에 쌓인 다름질의 열기 탄다 낡은 돈의 냄새가 사라진다 빳빳한 방금 찍은 새 돈 뭉치다 어쩐지 기분이 좋아진다 그 많든 하늘에 별들도 샐 수 없어 부르든 노래는 기억도 없이 쓸쓸하다 이제는 하나 둘 보이는 별들이 운다 보름달 보다 반달이 더 많다 쪽박이라 하면 그림같은 초승달이 갈 길 잃어 가물거리면 어쩌노 ---------------------------------- 가을산에서 / 손정모 가을이 오라 합니다 바다로 가고 싶은데 여름 바다는 떠나고 가을은 산으로 왔습니다 달리고 싶은 욕망을 타는 가슴으로 저만큼 어디에 선가 손짓하고 있는 것 같은데 바다가 보고 싶은데 가만이 눈을 감고 귀 기울이고 듣는 소리 가을이 타는 바다는 햇빛에 놀고 있습니다 배 부른 가을의 노래 가을 산에서 손짓하고 있습니다 ~~~~~~~ 문득 문득 되돌아 온 물음에게 / 손정모 문득 문득 바람이 불었어 문득 코스모스가 고개를 흔들고 문득 하얀 갈대가 고개를 숙였어 문득 문득 가을 햇살이 지는날에 문득 하늘을 보았어 푸른 하늘이야 문득 문득 바람이 지나가고 문득 지는 태양이 슬폈어 문득 바람도 가다말고 문득 문득 참, 아쉽다이 문득 또 누가 그러는가하여 문득 이슬젖은 바람살이 지나갔어 문득 그러고 있는거야 문득 분홍 코스모스가 씨익 웃었고 문득 빗살찬 갈대가 꺼이꺼이 울었어 문득 문득 가을바람보다 문득 달빛 고고한 저 바다에 문득 문득 고기가 폴딱 춤을 추었지 문득 별 떨어지는 소리 들리잖아 문득 자다만 것처럼 문득 문득 뒤돌아 본 것 같은 소리들 문득 문득 들리는 가을의 침묵을... ~~~~~~~ 오보라고 / 손정모 여보게 친구 요즘 유행어가 뭔지 아나 내가 말하면 진실이고 니가 말하면 거짓이고 말 안하면 바보 천금이야 돌이 금이되는 세월 금이 돌이되는 정년 진실 게임이라 하지 여보게 친구 선의의 거짓말이 약이되고 악의의 진실이 똥이되는 그런 말의 값어치를 셈하고 선의라는 가치와 악의의 가치 진실의 가치와 거짓의 가치 사익과 공익 없이 맨입으로 말은 장난같지 뒹굴고 가지 여보게 친구 믿을게 없는데 진실이라고 진실이 없다고 거짓이라고 사랑타령으로 그러더라고 헤어지면 악해지는게 인심 인심이 못나보면 병신되고 잊을만 하면 뒤집어 보는거야 옛사진이 오늘보고 말해보래 여보게 친구 요즘 그렇게 폭탄을 돌려 모든게 엉터리로 폼 잡았어 십원으로 거짓말을 해 싸다고 그러 진실은 돈이 안돼 알지 비싼 말은 거짓이야 더 무서운 건 돈없이 하는 말 봉이 김선달 제비 다리 함 뿌질러 봐 친구 육갑은 그런 거라고 나라돈이 쌈지돈 육갑으로도 타고 씨씨1999세단을 아무나 못 타는데 여보게 친구 내가 말하면 거짓이고 니가 말하면 진실일 때 나는 돌이되고 니는 게임의 승리자 마른 하늘에 날벼락 같은 소리지 (20년 이상 도를 닦아도 미물은 미물, 사람은 사람 구렁이가 용되지 않는다 용처럼 까불어 보는거지 그래도 그렇지 그 세월이 얼만데 십원의 가치도 안돼 그 30년을 약을 팔고도 비려먹어 서당개도 라면을 끓인다는 데 겨우 십원에 영혼을 팔어 그런 세상인거야 이세상이 그런 세상이야) ~~~~~~~ 가상 스토리 (에필로그 그 다음도 우리는 / 손정모 뿌연 안개속이었다 호수 위에 선 나무 강물을 헤엄쳐 휘익 날개를 꺽었다 물속에 빠지더니 별하나 툭 튀어 올랐다 그가 말했다 자아 칼을 뽑아라 칼 끝이 별을 쪼개어 우수수 떨어졌다 대단하다 그대 저것 보다도 한 칼에 잡은 손 피가 흘렸다 눈물이었다가 강물이었다가 호수였음은 그대가 더 잘 아는 것 허허실실 크어억 바람의 노래 한 잔 술에 타버린 별빛 흐느낌 속에서 스멀거리는 구토의 한 안개는 잠시 머물다 호수를 떠났다 진검승부는 이제 시작 그대 보이는가 아무도 없는 빈자리 그 공동묘지의 결투를 별 하나 떨어져 내렸다 자아 준비는 됐는가 그가 말했다 희뿌연 눈빛 두 개 그리고 다섯 손가락 너무 아파하지 마라 가슴 뻥뚤린 구멍에서 바람이 전하는 말 휘이휘 멋져 잘 죽었다 땡땡땡 종소리가 들렸다 저 산 언덕너머 오솔길 홀로 가는 길손 멀어져 가는 나무 한 칼에 뉘었다가 불 속에 넣었다가 빈 손 위에 춤추는 나비랑 손가락 걸고 자아 한 잔 받어 안개속을 휘익 지났다 아직 멀었지 다아 때가 있는거여 급하지 말게 황금마차는 느긋하게 석양을 향해 달리고 공동묘지엔 비석이 이름 석자를 걸고서 하나 둘 일어서고 있었다 그게 만장 같기도 하고 그런 날의 바램도 너 참 멋져 잘 죽었다 그 종소리 끝났다 그 다음도 우리는 아마도 잘 살겠지) 한국 깡패의 진화로 본다면 그들의 조직은 돈이다 깡패산업이 결국 부정한 방법의 돈에 귀착된 합법을 가장한다 주로 어디에 기생하는가 유흥산업에서 토건산업 더 고전적은 정보에 기생한다 돈되는 정보에 각각 뿌리를 내리고 있다 정보원 수사기관 검,경, 보안기관, 보안업체, 여기에 정치권력에 빌붙어 급성장했다 교묘한 선진화다 즉, 깡패조직과 공생공존했다 조직의 산증인은 내부자다 정치권력(인허가 및 인사심기) 법조권력(뒷배봐주기) 산업권력(금권 및 금융권력) 모든게 얼키고설키어 있다 이것 비리 종합판이다 그예가 이0명, 은0미 즉, 경기 성남시 권력의 폭력조직 연관성이다 (최근 뉴스 외 윤은 공익제보자의 (공익보상금 수억 받은자의)고발을 범죄자 처벌을 외면한 사실있음. 홍은 보조협력자 김0권 토사구팽 사실있음. 유는 탈당후 소그룹 지도력의 의구심 있음.) 대통령의 권력, 즉, 선출직 정치인 및 시도지사 시군구 권력자가 돈없이 가능한가 조직없이 가능한가 정부에서보조해 주지 않은 예비 경쟁 등 평소 조직관리 등 그럼 누가 정치에 나서는가 그럼 누가 사업을 하는가 조직의 끄나풀에 연결되었는가 아니면 돈이 많은가 아니면 자금을 어떻게 유용하는가 그럼 깡패를 모집할 능력이나 그들의 약점을 이용할 정보가 있는가 여기에 검찰수장, 검사출신,경찰출신, 판사출신, 법조출신(변호사) 각종 이권의 인허가권자 행정조직 출신이다 돈은 금융에 있다 정치권력은 국회에 있고 정부청사에 있다 이들을 대장동 게이트와 이번 대선에 비추어보자 권력자의 차량 및 운전자가 폭력배와 연관되었거나 그런 업체 직원이라고 탈로난 사실이 있다 영화 아수라의 조직 폭력에 외국인(일용근로자, 불법체류자) 동원된 것이 현실이다 그들의 범죄 등이 날로 늘어난다 그들도 조직화되어 조직끼리 폭력행사된 뉴스를 많이 접한다 산업현장 퇴근시 외국인 그들이 무리지어 쌀라쌀라 지날 때 어느새 두려움이 엄습한다 법조인 전과자도 많은 세상이다 그들의 지능은 최상류에 속한다 그중에 검사는 온갖 악행을 서슴치 않는다 권력조직의 배경 때문이다 뉴스에 회자되는 일반화된 취기 등을 볼 때, 검찰조직 최상층부까지 도덕, 윤리가 자정능력까지 훼손 되었다 경찰 또한 그러하다 그들의 취기가 그렇다 판사조직 또한 그렇다 그들의 취기가 증명한다 무소불위의 권력에 취해 권력을 휘두르고... 음주운행은 시민을 볼모로 생명의 피를 강탈하여 들어 마시고 있다 어디 국민의 피를 마시며 음주회식을 하고 유흥의 꽃놀이를 한단 말인가 업무가 과중하다고... 그다가 은밀한 거래를 안했다고 판사가 변호사를 수시로 만나고 판사가 일반인을 수시로 만나고 전임판사라 전관예우하고..... (전관예우 필요하다면 공정한 예우가 원칙이지, 판결 상대방 피해가 상존하는 불공정을 바탕으로 예우하는 것은 거야말로 말도안되는 예우가 존재한다는 법원이 부끄러운 예우를 국민 및 법조계의 한국의 현실 목볼견 자화상이다. 또 있다 패소한 것도 억울한데 성공보수까지 덤탱이 쒸운다 이게 뭔 법인가 변호사들 지들 좋자고 만든 법이지 국민분쟁 호불호재한 그 법이 정상적인 법인가 없애야한다.) 조직 패거리를 위한 정치조직 검경조직 산업조직 조직깡패 그들을 위한 사회구성원이 과연 국민을 위한 선의와 정의를 구현할거라고 믿는가 그것이 조직에 대한 충성이지 국가에 대한 애국인가 토건비리 토건산업의 형태에서 뒤돌아 보니 처음 부터 목숨걸 각오로 임했으나 목숨은 건졌으나 거액의 패소비용은 날렸다 목숨에 비해 돈이 싸다는 이야기를 한다 그것도 돈을 벌 수 있는 자 또는 벌 수 있는 기회가 있을 때 이야기다 한국의 모든 조직 하다못해 시민조직, 계모임, 초등학교 반장선거 까지도 이성, 사리판단을 잃었다 정치판이 그렇게 만들었다 맹목적인 지지와 호응 즉, 맹인이고, 안목, 보는 눈이 없다는 참담한 현실을 목도하고 있다 (하다 못해 이권사업의 조합장, 임원 및 이사장 임원 등 선출직 전반은 출마자 전원 범죄정보, 전과사실을 첨부하도록하고 공시된 후 구성원의 선택을 받도록 해야 한다. 법원등기의 등기자는 법죄사실도 등기부 등본에 기록 공개되어야 한다. 법죄자의 개인정보보호는 범죄인식을 반감하고 거짓을 유발, 오인유발등 사회적 공익을 저해할 가능성이 높고, 공익적 준법준수의 사회이익이 높기 때문에 등기정보사항에 공개되어야 한다. 범죄자가 리드이면 그 조직 또는 단체가 범죄조직 또는 범죄단체화 된다.) 코로나19가 없었다면 수많은 집회로 날밤을 세울 것이다 선출직 공무원 및 선출직 공무원에 의한 임명직 공무원 및 관련 단체 임원등의 경력은, 그 중에서도 전과 범법행위 등 도덕, 윤리검증은 더욱 철저히 보장되어야 한다. 무조건 검증해야 한다. 정부조직을 세신하고, 공,사 불문 내,외부 감사를 획기적으로 보장 내,외부 비리 공익 제보자의 예우 및 지위를 항상하고 또한 시민사회활동조직에 특명 하는 신분보장의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기초단체의 (시군구)장 및 시군구 의원 등은 무보수로 해야한다(55~70세 한정) 출마자 무보수 의사 공시보장. 공,사,자영업 은퇴자 55~70세 유휴인력이 공익봉사 의사도 많기 때문이다 물론 60세 이하는 보수를 지급가능하게 하고 (출마자 요구보수 공시보장) 시민의 투표로 선택 할 수 있도록 법률적 개정이 필요하다. 위법의 감시자 준법의 수호자 바로 당신입니다 당신이 애국자입니다 들 나쁜놈을 선택하는 지혜 종국에는 깨끗한 자가 지도자가 되는 시대상을 만들어 갈 책무가 당신에게 있습니다..... 투표하지 않는 자가 더 나쁜놈 입니다 투표하는 당신이 애국자입니다. ~~~~~~~ 나는 회자한다(나는 슬프다) / 손정모 요즘 그분이 누구냐고 그분을 모르면서 그분을 회자한다 그분은 높임말이다 한단계 낮추면 그놈이다 그놈이 누구냐고 그놈을 모르면서 그놈을 회자한다 그놈을 한단계 낮추면 그새끼다 그새끼가 누구냐고 그새끼를 모르면서 그새끼를 회자한다 그새끼를 또 나추면 이새끼가 되고 저새끼가 된다 세상에 새끼 아닌놈이 어디 있냐 놈이 발전하니 넘이되고 넘이되는 쌍놈이 되고 쌍놈이 쌍놈을 더하니 쌍놈의 새끼가 되고 쌍놈의 새끼가 염병을 하는 세상이다 에이 호로새끼가 되더니 아, 꿈속에서도 못믿더워 그러대 그놈의 5.18이 세에 하더니 세월호 되고 또 그놈의 5.18이 회자되더니 민주의 문짝을 잠구고 지홀로 독차지 하고 냠냠 맛있지 응, 맛있어 암만 아무도 모르게 하라 성지에 발을 들어도 이곳은 못 오게 하라 누가 그러대 누가 누구야 그분이지 그분이 누구야 5.18 이라니까 이씨끼가 누굴 놀리나 그러게 그렇다니까 염병할 세상이지 너거들 맛있는거 나누 먹자고 그, 맛 없다고 아에 맛도 못 봤는데 너무 그러지 마쇼 사과는 개한테 주라고 아님 당신이 먹어 볼테야 ~~~~~~~ 놓아보니 / 손정모 빈손으로 찾은 고향산마루 어린 산 까치 때가 놀고 무엇이 그리 반가운지 이리 날고 저리 날면서 푸른 하늘과 가을 이산 저산 산비둘기 때와 노닐었다 어찌 왔느냐고 물어 시는 것 같아 나는 이미 산이 되었다고 하신다 자연을 거슬리는 마음 한 쪽의 싸한 때 늦은 벌초를 하면서 저도 이제야 놓았습니다 어린고향이 이미 늙은 고향이라 산이 산인들 잡초만 무성 길 잃은 사람도 길을 찾는 사람도 어디서 무얼하든 몸만 성하다면 다시 못 볼 그리움 한 잔 다아 놓아보니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은 젊음 그리도 애타도록 보고파 하지 않아도 길이길이 아닌 들판에서도 잡초에 묻힌 내 생애의 필적 산이 되어도 다시는 아파하지 않으리 나는 본디 잘나지도 않았으며 빈손으로 돌아 본 내 고향 이미 저문 빈손이었든 것을... ~~~~~~~ 가을 타는 도시 / 손정모 춤을 춥니다 색색이 아롱진 불빛이 흐릅니다 지난 것은 잊어야 한다고 낙엽 되어 흩날리는 어둠 속으로 춤을 춥니다 남몰래 남몰래 잊어야 한다고 가을 저 만큼 손짓하는데 불빛에 아롱진 추억 같은 열정이 흐르는 것이 스멀스멀 춤을 춥니다 가을 타는 도시에서 이별을 아쉬워하며 춤을 춥니다 뜨겁게 뜨겁게 훨훨 타는데 추워요 이 가을이 속삭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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