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새해를 맞이하며 무지개 타고 오면 좋겠네 오색빛깔 가슴에 춤추며 어디 한번 않아 보았으면 뜨거운 피를 나누며 통곡 원 없이 울어 보았으면 속 시원한 폐부 열리고 깊은 숨 몰아 이 소리쳐 새해의 찬란함을 담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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