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를 앞두고 새해의 기대, 희망을 노래하고 싶다. 이합집산 그들 개인에게는 희망이 없어 이적을 했을 것이다. 과연 희망이 보이지 아니 했을까 오로지 개인적 이권에 의한 행동이었을 것이다. 사천시장 출마자 최상화 전 춘추관장 기획처 장관후보 이혜훈 나라를 살릴 애국의 심정일까 그 만큼 보수 물이 혼탁하여 마실 물이 없는 것일까 국회의원의 갑질 비도덕성 여야 넘 많이도 섞었다 법치도 그렇고..... 대한민국 우짜모 좋노..... ~~~~~~~ 다른 시간들 / 손정모(251221)새로운 시간을 향한 열망가만히 이유 없이 눈물 나는 시간너를 위한 나의 시간은 짧았다미안하다 더 잘하지 못했다아무도 없는 길을 걸으며삼키는 눈물은 어둠보다도혼자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