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Newly)

대박이요 / 손정모(21012401)

intervia 2021. 1. 31. 20:20
      2021년 연하장
      인생은 고해라고 합니다
      삶은 늘 어렵다는 것입니다
      인생에 있어 운기73
      궁7흥3이라고도 합니다
      어려운 가운데 길흉이 있다는 것입니다
      2021년은 건강하면 복입니다
      무어 더 바란다고 더 줄 복도 없습니다
      한순간 순간이 선택의 연속이고
      그 결과가 모여 길흉ㅇ을 대변합니다
      그것은 하루를 충실하라는 것입니다
      오늘 행복한 마음을 가지면
      그것이 모여 만복이 됩니다
      그 외 더 바랄게 있을까요
      ~~~~~~~~~~~~~~ ~~~~~~~~~~~~~~ 2021년1월 대박이요 / 손정모(21012401) 십년 넘게 땅 판다고 폼만 잡더니만 아 글씨 어느날 땅을 파는디 모년 모월 모일 재수가 영 없었는지 삽자루가 뿌러지고 갱이가 뿌러지고 아이고 별일도 다 있다 별빛이 흐리네 돌맹이 땅을 파니 이젠 모래땅이다 얼씨구나 하고 파니 깊이는 있는데 물이 나온다 모래 물 펴 낸다고 그 좋은 세월 다 보내고 나니 암석 이 일을 어쩐다 팔까 말까 엥 말어 세월아 내월아 바위를 두드리니 아까 보인 별빛이 점점 명해 지는데 아 이게 은인 것이여 니켈인 것이여 아 글씨 감정을 해 보는데 희토류 그 뭐이여 희토류 말고 은 아니여 뭔 시비여, 시비가 돈만 되면되지 화투장 화투장 대박이냐 쪽박이냐 애간장이 녹는데 간장게장 밥비벼 한입 두입 얼씨구나 아니여 아닌겨 어쩐다 어쩐다냐 가는겨 가는겨여 누른 돌이 나왔다고 대박이야 외 금이야 이거 금광이네 금광이여 너도 내도 달려들어 외치는데 금광 은광이 금광되었어 화투장 화투장 좋을시구 눈물이 난다 국물이 맵다 파고 또 파고 뭐가 나와야 돈이 되지 행색이 초라하니 더는 나올게 없어 휑하니 다 떠나고 동굴깊이 낙수물 하나 둘 명을 잇다 한 잔 술에 대박 미친놈 돌아이 상대하지마 퉤퉤퉤 아 미친놈이 글쎄 빛나는 돌을 가져 와 감정을 해달라니 어케 감정해 설왕설레 우짜모 좋을까 다들 쪽박 차게 생겼네 대박이라고 아니 쪽박이라구 다야몬드 엥 설마 희토류 엥 뭣시여 말을 해여 해 좋았다 말은 것이여 나빴다 좋은것이여 당췌 시절이 하아 수상해 쪽박 어떻해 아이 대박 아이 좋아라 아이 좋아라 뭐 뭐시여 가짜여 진짜여 어서 말을 해 해 숨 넘어가유 쪽박이 대박 댜이야몬드 슬픈 것인지 기쁜 것인지 어떻게 해야지 헷갈리네 요즘 다들 왜 그래..... ~~~~~~~~~~~~~~~~~~~ 슬픈 민주를 위하여 / 손정모 민주화란 이름으로 자유와 인권과 헌법을 우리는 얼마나 피땀흘러 갈구했는가 그 민주가 부른 다수는 국회를 농락하고 개인재산도 재개발이란 이름으로 탈취했다 민주라기 보다 다수의 횡포와 자유란 이름으로 인권을 농락하고 헌법이란 이름으로 괴변과 상식을 농락했다 양심은 다수의 편린에 폭거되었다 다수의 견제가 헌법이라면 자유의 견제는 양심 인권의 구가는 다수 아닌가 다수의 인권은 법치라면 소수의 인권이 모여 다수가 되고 상식이 모여 양심이 되고 규범이 되는 사회 지향 도덕과 윤리가 무너지는 진리는 민주일 수 없다 가짜라고 판명났는데 양심은 이제 눈물도 없는 것인가 거짓이 거짓일 수 없다고 포장한다 우리는 무엇을 포장하며 진리와 정의를 일깨우는가 소리없는 포장이 민주를 말하고 텅빈 벌판에 차가운 서릿살에 민주는 차마 얼음을 녹이지 못했다 핏물이 고여 장미의 가시에 남아 너가 이를줄 몰랐다 수많은 영령앞에서도 미사어구의 거짓을 찬란하다 되뇌이며 그 참뜻을 기린다고 내가 언제 너 같이 거짓을 말하였는가 망령된 노구여 오래지 않아 하늘이 노래지는 사구앞에서 내가 한 무수히 많은 거짓낱말이 새햐얀 눈물이 누렇다 못해 새빨간 피눈물이었음을 고백할 기회도 찾지 못하리라 그래 거짓은 거짓으로 가라 저 민주의 이름으로 너를 보낸다 슬프다 민주주의 여 안녕....(2021.1.16.) ~~~~~~~~~~~~~~~~--~~ ~~~~~~~~~~~~~~~~~~~ 신축시론 / 손정모 2019년 년말에 발생한 코로나19로 인하여 2020년은 백두부터 마스크대란에다 마스크를 쓰지 않고 일상생활하기란 불가능하게 하였다 이로인하여 인간생활의 대변혁을 감수해야 했다 2021년 새해는 이러한 어려운 환경속에서 출발하고 있다 언연자중 보존하는자가 있을 수 있고 자포자기 되는대로 흐르는 자가 있고 생활일기 반성하며 권토중래를 도모하는자 무슨 일을 하던 준비없이 살(하)겠는가 어느날 갑짜기 찾아 온 인연 두려워 말라 그러나 조심할 일이다 모든 일들이 사람 가운데서 일어나는 것 인연은 소중한 것이다 인연은 결국 가꾸는 자의 것이다 준비없이 찾아 온것은 흘러갈 뿐이다 준비없이 꿈꾼다는 것은 헛꿈일 뿐 누구에게나 꿈(희망)은 있지만 가꾸지 않으면 꽃은 피지 않는다 물론 열매도 맺지 못한다 의심만 살뿐이다 제 때에 옷을 입어야 하고 제 때에 식사를 해야 한다 제 때에 볼줄 알아야 하고 제 때에 듣을 줄 알아야 한다 제 때에 진퇴를 결정할 줄 알아야 한다 무려 쉬운것 같아도 하나하나 참, 어려운 실천을 경주한다 저 것이 내 자리 같아도 아닌 경우가 많다 저 완장이 내게 어울릴것 같아도 아닌 내 보기도 남 보기도 어울린다 판단될 때 실행하지 않은면 바보가 되는 경우가 많다 이는 명예를 말하지만 권욕이다 의외로 중후한 사람이 때를 놓쳐 바보같은 사람이 되고 또 바보로 보이는 사람이 많다 그야말로 때를 잡아야 하는데 준비가 됐다 안 됐다 차이에서 흘려간 것은 그냥 물일 뿐이다 신상에 해는 없다는 것이다 이는 재물을 의미한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정의와 불의 간여이다 이는 용기일 뿐이다 사람을 의롭게 만들거나 불의하게 하였다고 하여 재물은 붙지 않는다 보통 사람들은 쓸 때 없는 일을 한다고 한다 이 쓸 때 없는일을 해 주지않으면 사회공기, 사회정화는 되지 않고 혼탁하여, 사회의 혼란, 정의의 혼란, 말의 잔치, 어거지, 주장의 난맥이 요동친다. 어의없는 현상이 목도된다. 누군가 열심히 고발해야 한다 누군가 열심히 청소하지 않으면 비위생적 사회현상이 목도되는 것이다. 이런 경우 코로나19의 전염균, 정신이상자, 사회 왜곡자가 사회를 휩쓸어 몽롱함을 주장한다 꿈은 생시와 같게 느껴지는 현상, 보여지는 현실의 일종이다 듣는 것보다, 보는 것을 신뢰할 수 있다 은밀한 것은 듣는 것을 신뢰한다 법의 심판자는 눈을 감고 귀로 저울질 한다 보이는 것은 직선이 굴절되지 않는다 보지 못하는 이면 이를 소리로서 판단 그러나 항상 검증이 필요한 사회임에도 검증 받기를 두려워한다 내가 제일인데 제2가 제1을 검정한다 용서를 못한다 이게 독재의 기본이다 모두가 함께 공멸하지 않기 위해 사회정화는 끊임없이 추구해야 한다 이 쓸 때없는 일이 모두를 이롭게 한다 가장 존중하고 존경해 맞이하는 새해 아침의 시론인 것이다 누구하나 경멸하고 등한시할 것이 아니라 그들의 소리도 가끔 귀담아 들어주는 짬을 귀히해 보자 그것이 진정 나를 위한 것이 아니겠는가 (사람은 꼭, 큰 것을 또는 너무 많은 것을 잃고 난 후에 깨닫는다.) 2021.1.01.0시에 ~~~~~~~~~~~~~~~~~~~ #부산진구청 건축인허가 신중해야...#손정모 문제가된 시민공원앞 초고충 아파트 #삼환아파트 전포천 폐쇄고시 없이 인가 #부암1구역재개발 환경평가 및 교통영향평가시 #주민 공청회 없이 도로 폐쇄 및 신설 단지 관통도로 폐쇄 장기 계획도로 폐지 외곽도로 급경사 및 급커브 인정 하천복개 등 개선없이 건축심의 통과 및 인허가 이번 동수토건의 환경영향평가 시정없이 인허가 #조망건 및 #일조건 법원인정 판결... #관련보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0964815 2021년1월05일 ~~~~~~~~~~~~~~~~~~~ 민주주의를 고찰한다 / 손정모 지도자의 성비위 문제로 불거진 부산 및 서울 시장 보선 선거비용이 혈세로 치려지는데 1천억 이상 소요될 예정이다 성비위로 여권 특히 진보진영에서 거짓 부도덕 상식이외의 이탈에 내로남불 극과극고 극단의 논리 타협점 없는 정치갈등의 극심 이상한 논리로 여권5당의 합작품 선거법을 개정 개정하더니... 여당의 지방선거 압승에 의한 타협과 설득의 정치는 사라지고 못할것이 없는 의석수의 거수기 정치 이른바 다수결의 원칙의 민주의 결점을 노출 민주의 회의감 민주주의 논리보다 다수가 선점된 악법의 산출 이는 미국의 이번 대통령선거이후 갈등의 극심 의회마저 폭도들에게 점령태러당하는 민주의 상징이 수모를 격었다 이는 민주주의 최대위기 라는 정치이념과 무조건적 지지자의 과도한 행동들의 의사표시속에서 새삼 좌우사상을 검증하는 뿌리가 우리나라에는 1945년 해방이후 좌익, 우익의 심각한 폭동양상의 지리산(호남)빨치산, 빨치산 토벌... 이는 태백산맥이란 문집이나 영화를 세삼 떠올리는 계기가 되었다 당시 기록 및 후대 평가에 의하면 좌익은 빨갱이(공산주의 신봉) 은 우익은 자유민주로 극단 표현됨 현재 좌파, 우파. 진보좌파, 보수우파, 등 세분되기는 하지만 이는 이념적 사상을 얘기하고 여기에 철학적 삶이 개입되어 있다 물론 정치적이기는 하나 삶의 근간을 표현한다. 여기에서 삶의 근간은 철학을 이루지만 철학보다 사상 이념보다도 니편 내편의 논리의 지식보다 무식의 힘이 발출된다. 즉, 지식적 논리로 설득보다 지식을 배제한 무식의 힘의 패거리 정치를 신봉한다 그것은 진리보다도 거짓선동에 의한 폐해가 상존한다. 호남이라는 괄호를 표기를 한 것은 당시 지리산 빨치산의 논리는 호남곡창지대에는 소작농이 많았고 그 피해 심리 즉 토지개혁을 이용했다. 공산주의 요체이기도 했다. 다만 방법과 체제를 달리할 뿐이라고 인식된다. 당시 해방후 나라전체가 혼란기였고 그 피해가 호남에만 존재한 것도 아니다. 민주화 운동이 호남에만 있었던 것도 아니듯이 물론 시발과 종착, 피해정도 차이는 존재한다. 8.15 해방,대한민국수립, 6.25전쟁,4.19혁명, 5.16혁명,10.26, 12.12, 등 변천사에는 우여곡절의 과정을 함축하고 있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모든 일과 과정들이 과거 및 미래를 함축하고 있기에 이 글을 쓰는 이유이기도 하다. 삶에 있어 방법론은 좌,우 이념이나 사상보다도 삶은 진실하고 숭고하다. 여기에 즉, 내 삶에 비리가 끼어들고 불법과 탈법, 비상식, 비도덕,윤리가 더렵히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 그것은 삶은 숭고하기에 정도를 걷고 이탈이 있었다면 회개와 반성으로 정도를 걷고자 하는 것이 삶의 숭고한 정신이다. 나도 별 달았으니 너희들 전부 다 별을 달아야 공평하다가 아니다. 이는 수렁에서 건진 내 딸 또는 종교적 논리와도 다르다 신념은 삶에 충실함을 남기기 위해서 잘잘못을 기록한다. 이것이 역사이다. 본대가 있다. 교육은 그래서 중요한 가치다 물론 이념과 사상도 중요하다 삶의 가치를 숭상하는대는 공산주의의 좋은 점도 가져오고 민주주의 나쁜점은 버리고 취사선택의 자유 이자유가 보장된 개인 가치가 존중되는 사회 이것이 민주주의의 요체이다. 그래서 자유민주주의라고 표방한다 이 자유에 개인의 재산권이 표함되어 있다 그래서 개인의 재산권이 보장된다는 것이 자유민주주이다. 물론 민주주의에 개인의 재산권이 표함된다고 단정하기 어렵다 그래서 자유의 요체는 공동이 아니라 개인이다 이 개인이 모여서 공동체를 이루 것을 자유라 한다. 국가체제의 이념과 사상은 헌법으로 명시된다 .이를 지키기 위하여 수많은 종류의 하위 법령이 이 헌법을 떠받들고 있다. 이는 국가수호가 기본이다. 국가를 수호한다는 것은 헌법을 수호한다는 것이다. 국가체제에 없는 법률이 무소불위의 법령에 의해 국가를 수호한다는 의문에서 출발한 현사태의 자문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서 과연 옳 바른 결단인지 민주의 역행 독인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좌우의 혼란 토지개혁에서 부터 임대인과 임차인 갈등, 불만 등이 과도하면 개혁 또는 혁명을 유발한다. 다행이 코로나 19로 의사표출의 행동이 자제되어있다. 그렇다고 벼락거지 현상은 무엇을 말하는가. 앞으로 무엇으로 해결될 것인가. 자유민주주의에 의한 해결은 가능할 것인가 이 물음은 결코 가볍지 않다. 비헌법적 발상의 요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도정법) 즉, 재개발법은 개인 사업자에게 국가의 권능인 토지수용사용권을 주었다. 여기에 수많은 지원법령이 존재한다. 이를 위해 공법, 공정하게 적용, 불만을 최소화 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이를 위하여 이의절차 및 행정절차를 거치도록하였다. 이것이 해당 사업자가 주민과 협의절차, 행정절차(인허가절차,토지수용절차, 행정심판절차,행정소송절차) 거치도록 되어있다. 이것이 과연 엄격하게 적용되고 있는가. 형식적인 거수기 방법이 아니면 불법한 인허가를 거르지 못하였는가. 민주 법치의 근간인 3심제를 거치기도 전에 1심만으로 개인의 토지가 강탈될 수 있는가. 사거리 카도집과 골목길 집과 공정한 감정평가가 이루어 졌는가 3억5천 평가 집은 불만족 법적 대응을 하고 2억5천 집도 법적 대응중 합의로 1억 올려 3억5천 받았다. 재개발이 다수결의 성사로 이루져도 사거리 카도집은 진정 불만족 해소 없이 강탈 퇴거되고 사업지연 손배소까지... 횡포는 지주와 소작농의 비교횡포와 국가권력의 헌법적 비교횡포는 분명 반헌법적이라면 그 하위 법령은 국가 근간의 표상을 흔드는 것이다. 재개발이 로또가 되고, 벼락거지가 되는 세상, 원주민이 이를 감당 정착률이 과연 얼마나 될까 그렇다면 원주민을 위한 재개발은 아닌 것이 자명하다. 왜 좌우익 논리가 삶의 현장에서 먹혀들까 이는 표를 잡기위한 현실 왜곡 수익 즉, 부자된다는 희망수익, 희망고문 후 일어나는 모든 문제를 덮는다. 이 갈등에 있어 정치적 현상을 보면 좌파는 개인의 소리를 직접 들었고 우파는 구의원, 시의원, 단체장, 국회의원, 나몰라라 하는 현상을 체험했다. 좌파는 듣기는 하나 공격의 빌미로 사용했다는 것이다. 우파는 해결 방법이 없으니 니가 알아서 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정치인의 공약은 헛소리일 뿐이다. 무엇이 국민을 호도하는가 바로 표가 거짓됨의 진실이다. 작금의 국회는 좌파ㄲ가 좌지우지한다. 우파는 어떠한 방법도 없다 국회의원이 내 소리를 정말 내고 있을까 지소리 내고 있는 것이지 그것은 국가차원의 미래도 없고 헌법도 지킬 의무도 상실한 자기뿐이다 각료 어느 한사람 먼지 없는 사람있든가 과거의 행위에 대해 진실한 사람이 있든가 진정으로 반성하는 잔정성이 보이든가 돈은 어디서 나오는가 개인의 재산이다 정치는 무엇으로 하는가 돈으로 한다 표는 무엇으로 얻는가..... 표는 개인이다 그것이 다수표가 되었을 때 선택 받는다. 부자는 소수이나 돈이 많다 표는 다수이나 돈이 없다 즉, 둘의 조화가 없이는 선택은 불가하다. 위법은 눈을 감았다는 것이다 눈감고 인허가 했다는 것이다 눈감고 선택했거나 선택 받았다는 것 여기에 무슨 철학이 존재했겠는가 안목은 무엇에 필요한가 당신의 배운 지식 당신의 삶을 송두리체 거짓으로 만드는 저 오랑케를 나는 닮아야 복수(정의)가 가능한가 한번쯤 되물어 보아야하지 않겠는가 아님 바보천치로 길바닥에 나앉아 비렴뱅이 생이나 즐겨야하는 가른한 삶을 후세에 되뇌이던지..... 2021.1.31. ~~~~~~~~~~~~~~~~~~~~~~ ~~~~~~ 뎃글 손정모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많은 생각을 베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본건 논리는 개인의 사감이 작용한 변리입니다 박정희 시대에 국민도 부합했습니다 일심동체로 이룩한 쾌거임에는 틀립없습니다 당시 교육, 경제,국방,보건 등 내각이 미래지향적 일념에 충실했습니다 현재 눈으로 변의된 것입니다 교육이, 사상이 변질되었습니다 교육의 근본은 충효사상입니다. 그다음이 민주이지요 그런데 제1이 민주적 가치로 변질된 결과라고 저는 봅니다. (정통 민주보다 변질된 최악의 민주실현) 단적으로 이번 정경심 및 조국 사건은 국가의 교육 및 사상을, 경제관념을,국방의식을 극명하게 표출된 것으로 여기에 기인한 선생님의 사감 이반이라 봐야합니다 현재의 국민의 의식이 문제이지 당시 박정희 시대의 다수 국민이 현재의 국민의식과 판이하게 다르다는 것입니다 시대에 따라 변의된 의식을 가질 수 있으나 시차에 따른 오류는 보정함이 원칙 아니겠습니다 시대가 변화였다고 하여 과거를 현사에 반추하여 오도(잘못되었다고)하는 것은 인물의 변천과 구분되어야 합니다 선생님의 식견을 높이 보고있는 페친입니다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 ~~~~~~~~~~~~~~~~~~~~ 햇님 반가워요 올해는 일없는 사람 일하게 해 주세요 사는게 어렵지않게 건강을 지켜주시고 과락인생에게도 행복할 수 있는 의지를 주시고 새해에는 잘살았다는 부끄럽지 않은 인사를 할 수 있게 새해 소망을 간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9.1.01. 손정모 ~~~~~~~~~~~~~~~~~~~~ 정초에 하는소리 / 정량(18001) 세상시류를 팍,읽어내든지 사람 심금을 우려내든지 심오한 깊이를 녹아내든지 그래야 하지않나 이말이여 세상 참, 엿 같네 그래도 꽃은 핀다 그러든가 뭘로 본거야 이것도 저것도 아닌게 이름만 붙여주면 향기가 나냐 이말이여 니가 키웠다고 최고라고 아닌 것은 아니지 사람이라고 곡조가 이름되냐고 누구나 할 수 있다면 굳이 이름 없어도 이미 문밖에서 그렇게 불려 야, 개똥아 멍멍해봐 손 손 어이구 잘하네 그러지 않나 이말이여 중간은 가든지 앞서 가든지 못난놈 이름 붙이면 고맙다는 말밖에 뭐 필요한 거여 세상 추보다 인간의 소리 그 소리 듣고싶지 않냐 이말이여 애야 너거 세상은 그래야 한다 썩은 것은 거름으로 만들고 씨는 눈물로 키워서 꽃피게 하고 그 꽃향이 천리를 돌아 웃게 해야지 그래야 이름 값은 하지않나 이말이여 그 이름이 꽃다울 때 열매도 곱지 세상 참, 맛나게도 살지 그것이 정초의 바램이고 씨앗이지 암만, 우리 사는 세상은 꽃피는 세상 열매 맺는 세상, 참, 좋은 꿈이지 정초에는 보고접다 잘 살지 니 이름 향내가 난다 잘 해 보자고 니이름을 불려본다 2018년1월1일 정량 손정모 ~~~~~~~~~~~~~~~~~~~ 2017년 새날의 각오 그동안 염려해 온 것이 현실이 되었다고 보아야한다 그것은 지난해의 국내 경제, 정치적, 사회이반(윤리도덕적 가치하락)적 타락이 국가 국민이 동반하락했음이 증명되었다 이는 지난 20년간 일본의 현상과 격을 달리하는 난제가 추가되었음이다 일본의 뒤를 여지없이 따라가고 있음이 확인하지 않을 수 없다 지난 20년간 일본이 어떻게 해 왔는가 경제적 측면에서의 동일 동질성을 배제할 수 없다 적어도 한국이 10년 안에 극복하거나 대단한 디프레이션 또는 인플레이션에 직면할 것이다 일본이 디플레이션이라면 한국은 인플레이션을 겪을 확률이 매우높다 즉, 청개구리 화법의 백로현상 베불렌된다 양극화가 매우 심한 점이다 일본국민과 한국국민의 정신기조가 극명하게 다르다는 점은 이를 반영한다 그러하다면 신속히 고액화폐 및 고액상품권을 회수해야 한다 또한 도덕, 윤리의식을 강화하고 경제범, 부동산 투기범 등 이들 범죄행위를 엄중단속해야한다 그렇지 않은 경우 올해는 사회적 타락과 인풀레이션 조짐이 가시화될 것이고 확대될 것으로 보고있다 정부가 년초부터 강력한 부양정책 돈을, 예산집행을 년초에 절반을 배정한다고 한다 (불신풍조가중, 맥없는 정부) 과연 어느 정도 먹히는지 면밀히 살펴 향후 경기전망이 가능하리라 (확률적) 예감할 수 있을 것이다 ~~~~~~~~~~~~~~~~~~~ 2016년 새해 첫날 감천문화마을 송도해수욕장으로 힐링탐방을 다녀왔다 인사이동으로 가족과 함께할 시간이 애들이 커 갈 수록 어렵겠다는 염려지심으로... 문화마을 입구 어느 집 옥상에 쪼르르 앉은 인간새 궁상이 내내 내모습을 보는 것 같아 나는 그중에 어떤종류의 새일까를 생각했다 곱디고운 아내의 목소리가 처음에는 호호호 하더니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돈을 번다고 그런가 점차 남성화 되어 간다 호방기질이 선남못지 않으니 우짜모 좋노 마눌은 어하하하 하고 나는 어잉 흐~ 하고 만다 기고만장 웃음 어떤지 아시오 핫핫핫핫핫 하는데 여장부라 그런가 세상이 변해서 그런가 세상 참 좋아젔네 무슨 여자 웃음이 그렇노 2016년 옴매 기죽어 해야하나 옴매 기살어 해야하나 암튼 아들이 한턱낸 모듬회 맛나게 잘 먹고 왔습니다 ~~~~~~~~~~~~~~~~~~~ 겨울 건너기 / 손정모 어둑해진 길을 두러움 없이 걷는다 오랜 집지기 사람들이 떠나고 불 꺼진 집들을 한 집 두 집 보면서 저 집에도 어느 누군가의 어린 추억이 무너지고 엎어져 나 뒹군 살림살이들 말없이 떠난 그 곳에 오랜 서러움이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이유없는 무서움은 사람이 없다는 것보다 사람의 흔적이 스칠 때 바람, 소리, 어두움, 깊이 숨은 봄날의 웃음과 울음 잔잔한 미소를 넘어 푸른 새싹이 오기전에 암울한 숙제속에 잠긴 한 걸음 걸음 발자국 소리에 놀란 내가슴이 이렇게 두근거린다 봄은 꽃으로 온다 따뜻한 온기로 남은 저 먼 기억속의 유년이 활짝 피어 내게로 온다 어둑해진 길을 두러움 없이 걷는 내게 봄은 머잖았다고 보안등 사이에서 잠시 심호흡으로 하늘을 본다 별 하나 별 둘 그렇게 겨울을 건너고 있었다 ~~~~~~~~~~~~~~~~~~~ 흰 눈이 내릴 때 / 손정모 나도 사람인데 왜 걱정이 없으며 염려가 없겠습니까 이러다 정말 큰일 나는 것은 아닌지 잘못 되는 것은 아닌지 명확하지 않는 미래를 갈망하는 것은 허망할지 모른다는 생각 왜 나라고 앞뒤를 재어 보지 않겠습니까 미래라는 것의 답은 신의 경지에서나 나눌 수 있는 대화인 것을 왜 저라고 모르고 있겠습니까 현재의 불확실이 미래에도 불확실 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어찌할 수 없는 안식 그 모든 것을 던져야만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있다는 것도 신의 경지에서나 할 수 있는 행동이라는 것도 바람에 흔들려 본 사람은 알지요 한 잔 술에 골목길을 비틀거려 본 사람은 배설을 어디에 해야 한다는 것도 다아 신의 섭리라는 것을 압니다 못난 고양이와 친구를 하던 숫개와 암개가 사랑을 하던 한쪽 눈 감고 가만히 기다리는 것도 흰 눈이 내리는 밤에는 신의 통곡소리를 듣습니다 왜, 내 나이가 이토록 슬픈지도 하늘을 보면 그 소리가 들립니다 날이 갈수록 그 어디에 누워야 할지도 모른다면 인간이 아니겠지요 사람 살기 힘든 세상에 그 못남에 고양이도 개들도 더 힘들지 않을 까요 상팔자라면 그런 염려 걱정 다 접어 두고 훨훨 눈 내리는 날 달보고 짖지 않아도 신이 내린 축복으로 평온하시겠지요 엎어진 바닥의 골목 하얀 눈서리 개밥처럼 저물어 갑니다 돌아 갈 수 없는 청춘이라면 아직은 청춘이고 싶습니다 하얗게 지우고 날이 새면 누른 아니 흑탕 길이라도 오늘 만큼은 깨끗한 마음으로 신의 부름으로 생을 논하고 싶습니다 무엇을 잘 했으며 무엇을 어떻게 잘못 했는지 그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뜬 눈으로 지샐 그 울음소리를... ~~~~ 인생은 고해라고... 끝없는 자유라는 갈망을 않고 있지요 자유와 구속, 인간과 동물의 삶이 끈임 없는 고해와 고백만큼은 자기반성과 성찰을 기본으로 희망을 않고 사는 것이겠지요 현재에 만족한다면 미래도 만족한 삶이 보장되지 않을까요 과거는 회상의 즐거움이 있지만 현재는 늘 고통(불안)스러운 것입니다 그래서 미래의 갈망은 더 소중한 것입니다. ~~~~~~~~~~~~~~~~~~~ ~~~~~~~~~~~~~~~~~~~ ~~~~~~~~~~~~~~~~~~~ 뻐꾹새 한 마리 산을 깨울 때 / 김완하 뻐꾹새 한 마리가 쓰러진 산을 일으켜 깨울 때가 있다 억수장마에 검게 타버린 솔숲 둥치 부러진 오리목, 칡덩굴 황토에 쓸리고 계곡 물 바위에 뒤엉킬 때 산길 끊겨 오가는 이 하나 없는 저 가파른 비탈길 쓰러지며 넘어와 온 산을 휘감았다 풀고 풀었다 다시 휘감는 뻐꾹새 울음 낭자하게 파헤쳐진 산의 심장에 생피를 토해 내며 한 마리 젖은 뻐꾹새가 무너진 산을 추슬러 바로 세울 때가 있다 그 울음소리에 달맞이 꽃잎이 파르르 떨고 드러난 풀뿌리 흙내 맡을 때 소나무 가지에 한 점 뻐꾹새는 산의 심장에 자신을 묻는다 ~~~~~~~~~~~~~~~~~~~ ~~~~~~~~~~~~~~~~~~~ ㅡ 겨울바람 ㅡ/이연실 그대도 운다는 걸 알았네 목이 쉬도록 통곡하기까지 얼마나 속울음 삼켰을까 ?시베리아에서 뼛속까지 얼릴 것 같은 찬바람이 불어옵니다. 오늘은 너무 추워서 동굴 속 곰처럼 외출도 하지 않고 지냈습니다. 지금 지구촌 여러 나라가 꽝꽝 얼어붙었습니다. 러시아의 끝없이 펼쳐진 설원과 볼가강이 상상됩니다. 러시아 태생의 율브리너....... 제가 좋아한 영화배우입니다. 그는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토크 출신이었습니다. 그가 어린시절 한국과도 인연이 있었고 다녀가기도 했습니다. 그는 스위스와 일본계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났지요. 제 기억으로는 그의 아버지가 원목 사업을 했던 것으로 압니다. 율브리너의 아버지는 그가 어린시절에 가족을 버렸습니다. 그는 어머니와 프랑스로 가 소르본느 대학을 다녔고 미국으로 건너가 세계적인 배우로 활동했습니다. 그는 러시아어ㆍ,프랑스어ㆍ, 영어 등에 능통했습니다. 율브리너는 평생 음악과 담배를 즐겼다고 합니다. 그의 눈빛과 표정은 어느 작품에서나 빛이 났습니다. 강렬하고도 흡인력이 뛰어났습니다. 율브리너의 파란만장한 삶이 그의 가슴에 불을 놓았기에 더 영화를 사랑하며 멋지게 살다가 고희 무렵 지상을 떠났습니다. 율브리너도 어린시절 추위에 떨었습니다. 몸도 춥고 인생도 혹한이었습니다. 헐리우드 배우 출신 중 상처없는 이가 없고 쓰라린 고통을 겪지 않은 이가 없습니다. 자연계에 겨울이 있듯이 인간의 삶에도 혹독한 시절이 다 있기에 그럴 겁니다. 요즘 세상도 얼어붙고 경제도 살얼음판입니다. 이 험난한 시절 누구든 힘내시라고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 드리고 싶습니다. 4주만 있으면 입춘입니다. 우리들의 삶에도 따사로운 봄이 다시 올 것입니다.? ~~~~~~~~~~~~~~~~~~~
Winter Dreams / Band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