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sons의 나래의 향기</title>
    <link>https://sonsintervia.tistory.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8 Jun 2026 04:13:57 +0900</pubDate>
    <generator>TISTORY</generator>
    <ttl>100</ttl>
    <managingEditor>intervia</managingEditor>
    <item>
      <title>최후의 소송 행정1심 서면 내재</title>
      <link>https://sonsintervia.tistory.com/511</link>
      <description>&lt;center&gt;
&lt;table border=&quot;18&quot; width=&quot;700&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bgcolor=&quot;#faecc5&quot;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body&gt;
&lt;tr&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width=&quot;1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oSbIe/dJMcaaMed4i/dj0jdk6STGjRQahpYYKAF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oSbIe/dJMcaaMed4i/dj0jdk6STGjRQahpYYKAF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oSbIe/dJMcaaMed4i/dj0jdk6STGjRQahpYYKAF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oSbIe%2FdJMcaaMed4i%2Fdj0jdk6STGjRQahpYYKAFK%2Fimg.jpg&quot; width=&quot;100%&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gt;&lt;/span&gt;&lt;/figure&gt;
&lt;br&gt;
  &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width=&quot;1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oSdgO/dJMcab5saFk/u6sEUK7cbIHgbnWdca5MN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oSdgO/dJMcab5saFk/u6sEUK7cbIHgbnWdca5MN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oSdgO/dJMcab5saFk/u6sEUK7cbIHgbnWdca5MN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oSdgO%2FdJMcab5saFk%2Fu6sEUK7cbIHgbnWdca5MNk%2Fimg.jpg&quot; width=&quot;100%&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gt;&lt;/span&gt;&lt;/figure&gt;
&lt;br&gt;
&lt;td&gt;
&lt;div style=&quot;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5px;&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5px;&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left; span-left: 5px;&quot;&gt; 
26년5월&lt;br&gt;
&lt;br&gt;
선거에 대한 생각(중간평가)/손정모&lt;br&gt;
2026.05.30.&lt;br&gt;
&lt;br&gt;
대한민국 국가 기로의 생각&lt;br&gt;
제일 중요한 선거&lt;br&gt;
&lt;br&gt;
1. 대통령 선거(대선)중앙정부선거&lt;br&gt;
2. 국회의원 선거(총선)중앙정부선거&lt;br&gt;
3. 지방 선거(지자체 지방정부선거)&lt;br&gt;
&lt;br&gt;
어제 오늘 지방정부를 구성하기 위한&lt;br&gt;
사전 선거투표가 개시 되었다&lt;br&gt;
이는 중앙정부 및 지방정부의&lt;br&gt;
권력(실행의 옳고 그름)을 평가하는&lt;br&gt;
지렛대임을 알고 있다.&lt;br&gt;
&lt;br&gt;
평가함에 있어&lt;br&gt;
1.&lt;br&gt;
그동안 언행과 언행의 일치,&lt;br&gt;
유효 적절성과 적법성을 고려한다&lt;br&gt;
&lt;br&gt;
2.&lt;br&gt;
그동안 언행과 실행에 있어&lt;br&gt;
사회 및 국가, 정부 부처간,지방&lt;br&gt;
정부(국가간)간 문제가 없었는가&lt;br&gt;
이해와 타협과 조율은 원만했는가&lt;br&gt;
&lt;br&gt;
이 기준은 국민 각자 개인의 기준에 따라&lt;br&gt;
국민의 투표로서 결정된다.&lt;br&gt;
&lt;br&gt;
물론 지방정부와 중앙정부간 계를&lt;br&gt;
달리할 수 있는 평가를 달리 기준할 수&lt;br&gt;
있는 요소와 인물평가가 있다&lt;br&gt;
또한 지방정부의 지적이익과&lt;br&gt;
중앙 정부적 공동이익을 고려할 수&lt;br&gt;
있는 긴요한 요소 있다.&lt;br&gt;
&lt;br&gt;
중요한 것은 국가, (중앙정부) 이익은&lt;br&gt;
곧 애국이고 최우선 고려사항이다&lt;br&gt;
즉, 국방, 안보, 외교, 경제발전이다.&lt;br&gt;
&lt;br&gt;
그렇담
대통령의 언행은 어떠했나요&lt;br&gt;
문제가 없었나요&lt;br&gt;
그게 한, 두번이었나요&lt;br&gt;
상습이었나요&lt;br&gt;
&lt;br&gt;
지자체 구성원 어떠했나요&lt;br&gt;
TV토론 보셨나요&lt;br&gt;
최소한의 검증은 각 토론을 보셔야 합니다&lt;br&gt;
&lt;br&gt;
유튜브 검색하면 토론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lt;br&gt;
&lt;br&gt;
&lt;br&gt;
국가의 (3대)중요선거가 왜, 중요한지는&lt;br&gt;
&lt;br&gt;
1. 국민의 감정과 일치했느냐의 평가&lt;br&gt;
    입니다.&lt;br&gt;
&lt;br&gt;
2. 국가,국방,안보,외교,경제발전의&lt;br&gt;
    기조 및 기로에서 어긋남이 없었는지&lt;br&gt;
    평가입니다.&lt;br&gt;
&lt;br&gt;
3. 중간평가란 반성과 다잡음입니다&lt;br&gt;
    기회를 행사하지 않으면 포기이고,&lt;br&gt;
    방치입니다 그래서 투표 꼭, 해야&lt;br&gt;
    합니다. 그것이 사표(죽은표)라 해도&lt;br&gt;
    국민여론의 진정성으로 평가됩니다&lt;br&gt;
&lt;br&gt;
4. 내 한표는 소중해도 내 뜻을 1표로서&lt;br&gt;
    이룰 수 없습니다 1표, 1표가 모여서&lt;br&gt;
     길을 내고 굳건히 하고 모이고&lt;br&gt;
     모여서 그 길은 고속도로가 되고&lt;br&gt;
     따라서 많은 이가 함께 가는 국가의&lt;br&gt;
     앞날을 열어가는 것입니다.&lt;br&gt;
&lt;br&gt;
누구,누가 어느 당의 좋고 나쁨 우열을&lt;br&gt;
논하지 않고 자기의 양심과 미래를 위해&lt;br&gt;
자기의 평을 내 표로서 표출하는 것입니다.&lt;br&gt;
&lt;br&gt;
오늘 이루지 못해도 내일이 있고&lt;br&gt;
오늘 이루어도 미래를 좀 먹을 수&lt;br&gt;
있습니다.&lt;br&gt;
그러나 모두는 미래를 함께하는&lt;br&gt;
내 1표의 길에 용기있는 자신의&lt;br&gt;
길을 나서고 있습니다&lt;br&gt;
모두들 승리의 길을 함께 갑시다&lt;br&gt;
꼭, 투표합시다&lt;br&gt;.
2026년5월30일 아침에...&lt;br&gt;
~~~~~&lt;br&gt;
&lt;br&gt;
스타벅스(커피음료매장행사) 사태&lt;br&gt;
(5.18 탱크데이)&lt;br&gt;
&lt;br&gt;
정용진 회장&lt;br&gt;
깔끔한 사과를 했다&lt;br&gt;
&lt;br&gt;
이해할 수 없는 어거지(억지)&lt;br&gt;
국민성의 어거지라 아니할까&lt;br&gt;
어떡게 책상에가 책상을 과&lt;br&gt;
같은지...&lt;br&gt;
&lt;br&gt;
스벅은 책상에 탁(놓다) /&lt;br&gt;
수사기관(박종철)은&lt;br&gt;
책상을 탁 (치니)/이다.&lt;br&gt;
&lt;br&gt;
시점/ 연상/ 표현/ 행위/&lt;br&gt;
겁나 겁나서 겹겹이 층층이&lt;br&gt;
우리 글이/ 우리 말이&lt;br&gt;
제한을 받으면 그 말과 글은&lt;br&gt;
사라진다&lt;br&gt;
나라를 죽이는 일은 한글의&lt;br&gt;
박탈이다&lt;br&gt;
나불거리는 것이 누구는 되고&lt;br&gt;
누구는 안 되고.....&lt;br&gt;
&lt;br&gt;
이번 사퇴는&lt;br&gt;
5.18.&lt;br&gt;
광주.&lt;br&gt;
민주화.&lt;br&gt;
억압.(시위)&lt;br&gt;
&lt;br&gt;
특히&lt;br&gt;
5.18. 광주 얼마나 문제가 많으면&lt;br&gt;
특별법에 말 탄압 기업 죽이기&lt;br&gt;
똑 같네 5.18./ 광주/&lt;br&gt;
죽이기 /나라 죽이기로.....&lt;br&gt;
설마 지살자고 나 죽여.....&lt;br&gt;
&lt;br&gt;
(5.18 호불호/&lt;br&gt;
광주전남지명 호불호) 영향 있을 것...&lt;br&gt;
~~~&lt;br&gt;
&lt;br&gt;
2026.5.26. 현재 느낌.&lt;br&gt;
&lt;br&gt;
이번에 휴대폰(스마트 폰)을&lt;br&gt;
교체하였는데&lt;br&gt;
여기에 요즘 유행하는 시대를&lt;br&gt;
압도하는 AI를 설치했는데...&lt;br&gt;
&lt;br&gt;
정보화 시대의 흔적은&lt;br&gt;
매우 조심해야하는 엄중 경각심이&lt;br&gt;
발동하여&lt;br&gt;
행동의 조심/ 글/ 사진류/&lt;br&gt;
인적관계/ 통화관계/ 등에&lt;br&gt;
나에게는 모든 것이 비상이다.&lt;br&gt;
&lt;br&gt;
오래전에
삭제/ 스캔 후 바로 삭제한&lt;br&gt;
영상 등을 살리라고&lt;br&gt;
보여 주면서 은근히 유혹한다.&lt;br&gt;
&lt;br&gt;
지인을 어떻게 알아 가지고&lt;br&gt;
친구 삼어라고 줄줄이 나열한다&lt;br&gt;
&lt;br&gt;
아주 쉽게 개인사정 및 정보&lt;br&gt;
인척관계 등 세세하게 담겨&lt;br&gt;
있다는 놀라움이다&lt;br&gt;
&lt;br&gt;
즉, 수사기관은 무제한 접근가능&lt;br&gt;
하다는 결론이다.(포렌식 염려)&lt;br&gt;
윤리. 도덕. 민,형사상의 인간사&lt;br&gt;
친밀감 까지 해가 될 수 있는&lt;br&gt;
복잡사를 간단사로 요리하는&lt;br&gt;
기술의 시대 / 필요악인지, 필요무&lt;br&gt;
그게 다아 내게 필요한 건가...&lt;br&gt;
&lt;br&gt;
알고리즘으로 니 뭐 봤제&lt;br&gt;
니 이거 볼거잖아&lt;br&gt;
일거족 일투족 아무것도 안 해야지&lt;br&gt;
그람 내는 잠만 자아, 그냥 죽어&lt;br&gt;
내 죽은 뒤 어케 AI가 가만 있을까...&lt;br&gt;
&lt;br&gt;
그렇다&lt;br&gt;
정용진 회장은 권력에 굴복할 수&lt;br&gt;
밖에 없는 이유이다(피해 먼저 발생)&lt;br&gt;
하물며 소시민인 우리들이야....&lt;br&gt;
&lt;br&gt;
실시간 위치 난 필요 없어...&lt;br&gt;
니가 어디서 뭐하는지 다 알아&lt;br&gt;
니 돈 얼마 있는 것&lt;br&gt;
하루 얼마 버는 것&lt;br&gt;
몽땅 잡아 내&lt;br&gt;
그 전쟁의 기술 봤어, 안 봤어&lt;br&gt;
어케 내 자유(권리)를 지킨담....&lt;br&gt;
&lt;br&gt;
그런데 날씨예보는 왜이래&lt;br&gt;
몇 일 후에 비(많이)온다&lt;br&gt;
몇 시간 후에 비(많이)온다&lt;br&gt;
그게 한, 두 번도 아니고&lt;br&gt;
왜 이렇게 늘어지는 거야&lt;br&gt;
&lt;br&gt;
어쩌다 맞는 것도 없는 거야&lt;br&gt;
&lt;br&gt;
하늘 일은 인간 너들이&lt;br&gt;
어케 알아&lt;br&gt;
내 것은 알아주라 이 말이다&lt;br&gt;
&lt;br&gt;
니 거는 니 껴, 내거는 내껴&lt;br&gt;
그 가이사가 딱이네&lt;br&gt;
지금이...&lt;br&gt;
~~~~~&lt;br&gt;

&lt;B&gt;재개발 법정투정 나의 문서
(1심)아래에 올림 중요함&lt;/B&gt;
&lt;br&gt;
불면의 밤을 위하여/손정모&lt;br&gt;
&lt;br&gt;
불면의 밤의 원인은&lt;br&gt;
내 앞에서 일어난 불법행위를&lt;br&gt;
처리해야 한다는 개인적 철칙이다.&lt;br&gt;
&lt;br&gt;
근간 우리는&lt;br&gt;
사법의 폭주&lt;br&gt;
입법의 폭주&lt;br&gt;
행정의 폭주&lt;br&gt;
민주주주의 의 근간이&lt;br&gt;
불법에 흔들리는 사실을&lt;br&gt;
목도하고 있다.&lt;br&gt;
&lt;br&gt;
급기야 오직했으면&lt;br&gt;
범죄혐의 의 대통령이&lt;br&gt;
탄생했다.(그것도 국민 다수가 선택)&lt;br&gt;
&lt;br&gt;
폭주를 권력으로 바꾸면&lt;br&gt;
권력의 남용과 유기라는&lt;br&gt;
결과를 얻을 수 있다.&lt;br&gt;
&lt;br&gt;
&lt;B&gt;본인은 내가 겪은 행정권력의&lt;br&gt;
한 단면을 보여주고자 한다&lt;/B&gt;&lt;br&gt;
한마디로 모든 권력(민주3권)이&lt;br&gt;
부패해 있음이다&lt;br&gt;
&lt;br&gt;
물론 자구 노력이 있을 것이다.&lt;br&gt;
&lt;br&gt;
권력의 근간 모든이가 공무원이다&lt;br&gt;
국민 또한 금권에 속한다&lt;br&gt;
이를 국민의 이기주의(이권)라 한다&lt;br&gt;
&lt;br&gt;
공무원이 자기 이름(큰 명찰)을 걸고&lt;br&gt;
일을 해도 못 믿을 세상이다&lt;br&gt;
그런데 아직도 이름을 걸지 않는&lt;br&gt;
공무원 및 부처가 있다&lt;br&gt;
특히 사법 그중 법원이다&lt;br&gt;
최후 보류는 법원일진데...&lt;br&gt;
&lt;br&gt;
이제 그 내막(행정행위 권력),&lt;br&gt;
얼마나 부패했는지를&lt;br&gt;
공개하고자 한다.&lt;br&gt;
&lt;br&gt;
나의 법정다툼은 재개발정비사업과 관련하여&lt;br&gt;
&lt;br&gt;
법원의 판단.&lt;br&gt;
&lt;br&gt;
재개발정비사업의 이전고시가 되었다고 하여&lt;br&gt; 
조합설립무효를 다툴 소 이득이 없다.&lt;br&gt;
&lt;br&gt;
이전고시라함은 정비사업(건축)이 완료되어&lt;br&gt; 
입주예정자에게 소유권이&lt;br&gt;
각 개인에게 이전(이전귀속)됨을 말함.&lt;br&gt;
&lt;br&gt;
판례 요지: 이전고시(조합설립)를&lt;br&gt; 
모두(행정행위)무효화시켜는 것은&lt;br&gt; 
정비사업의 공익적. 단체법적 성격에&lt;br&gt; 
배치되어 허용될 수 없다./&lt;br&gt;
이미 형성된 법률관계를 유지하여&lt;br&gt; 
법적 안전성을 보호할 필요성이 현저한 점.&lt;br&gt;
&lt;br&gt;
본인의 판단(주장).&lt;br&gt;

1. 최초 조합설립이 위법하게 설립되었고,&lt;br&gt;
이 조합에 의하여 행한 모든 행정&lt;br&gt;
행위는 당연무효이다.&lt;br&gt;
&lt;br&gt;
2. 조합이 불성립(조합자체가 없는데)하는데,&lt;br&gt;
즉, 법적으로 정비사업이 없는데,&lt;br&gt;
없는 정비사업의 이전고시가 불성립하는데&lt;br&gt;
이전고시(조합) 관련 판례를&lt;br&gt;
적용할 수 없다.&lt;br&gt;
&lt;br&gt;
&lt;B&gt;현재, 1심의 소(부존재확인)의 주장.&lt;/B&gt; &lt;br&gt;
&lt;br&gt;
1. 도시정비사업 자체가 성립되지 않아, &lt;br&gt;
   처음부터 법적 성립하는 행정행위가&lt;br&gt;
   하나도(전부) 없다.(부존재확인 및 손배)&lt;br&gt;
&lt;br&gt;
2. 불성립하는 행정 행위를 한&lt;br&gt; 
  행정관청 및 조합설립추진위 등 민법 제750조&lt;br&gt;
  및 국가배상법 제2조에 의하여, &lt;br&gt;
  고의. 과실에 피해를 가한 경우&lt;br&gt;
  피해를 배상하여야 한다.(피해의 배상)&lt;br&gt;
&lt;br&gt;
즉, 1,에 의한 피해배상/2.에 의한 피해배상하라&lt;br&gt;
&lt;br&gt;
3. 최초 조합설립(불법)무효/ &lt;br&gt;
  최초 정비구역지정(불법) 부존재.&lt;br&gt;
&lt;br&gt;
4. 처음부터 도시정비사업 관련&lt;br&gt; 
   행정행위가 불성립하여&lt;br&gt;
   아예 법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lt;br&gt;
&lt;br&gt;
존재의 다툼이 있어야 판례 적용이 성립한다.&lt;br&gt; 
판례적용이 불성립한다는 것.&lt;br&gt;
&lt;br&gt;
&lt;B&gt;사견(참조).&lt;/B&gt;
&lt;br&gt;
1. 사진은 삭제해도 흔적이 남아 있어&lt;br&gt; 
   굉장히 조심스럽다는 것.&lt;br&gt;
   되치기 조심.&lt;br&gt; 
&lt;br&gt;
2. 강제수용(퇴거)후 공사완료(이전고시)까지&lt;br&gt; 
   약4년 소요, 소송 약4년 소요.&lt;br&gt;
&lt;br&gt;
3. 부동산 감정평가는 현재시점&lt;br&gt; 
   또는 과거시점을 평가함. 미래를 평가 않음.&lt;br&gt;
   (본인의 경우 부동산이 수 십 년간&lt;br&gt; 
   도시계획상 4거리/일방 재개발로 미반영 손해)&lt;br&gt;
&lt;br&gt;
4. 행정청의 행정행위 불법은&lt;br&gt; 
   필히 응징되어야 마땅함.(행정행위가 더 나쁨)&lt;br&gt;
&lt;br&gt;
(퇴직자도 연금 박탈하여야 함/&lt;br&gt; 
&lt;B&gt;정의는 지켜지고/권리는 수호되어야 함.&lt;/B&gt;)&lt;br&gt;
&lt;br&gt;
&lt;B&gt;준 비 서 면&lt;/B&gt;
&lt;br&gt;
다 음&lt;br&gt;
&lt;br&gt;
&lt;B&gt;주) 피고에 대하여.&lt;/B&gt;&lt;br&gt;
&lt;br&gt;
1. 2026.02.04. 문서제출명령 신청서제출/&lt;br&gt; 
2026.02.06.법원 문서제출명령에 따른&lt;br&gt; 
의견요청발송/ 2026.03.16. 법원 문서제출&lt;br&gt;
명령 발령/ 2026.04.02. 피고 문서제출&lt;br&gt;
명령에 따른 의견서 제출./&lt;br&gt; 
현제까지 문서 미제출(불응)&lt;br&gt;
&lt;br&gt;
2. 위와 같이 피고에게 문서제출과 관련&lt;br&gt; 
충분한 시간이 주어졌습니다.&lt;br&gt;
&lt;br&gt;
2026.03.16. 법원 문서제출명령 발령을&lt;br&gt; 
하면서 법적근거 및 행소법제8조제2항/&lt;br&gt;
민소법 제351조, 제318조, 제311조/&lt;br&gt; 
제349조, 제350조 등의 관련&lt;br&gt; 
경고를 하였습니다.(법적조치사항이고,&lt;br&gt; 
의견으로 무마사항 아님.)&lt;br&gt;
&lt;br&gt;
3.을 제4호증(정비계획수립 및&lt;br&gt; 
정비구지정신청)을 살펴볼 때,&lt;br&gt; 
갑 제15호증과 분명 다를 것으로 판단됩니다.&lt;br&gt;
(검토보고서/심의보고서 등 결여로 보임)&lt;br&gt;
&lt;br&gt;
4. 피고의 답변서 및 을 호증 전부는&lt;br&gt; 
그 효력이 없는 주장과 증명입니다.&lt;br&gt;
&lt;br&gt;
도시정법 시행령[시행 2005. 5. 19.]제10조&lt;br&gt; 
제2항 제6호 6. 정비사업의 시행계획 및&lt;br&gt; 
시행방법 등에 대한 주민의 의견/&lt;br&gt; 
수렵관련을 부당 위법하였습니다.&lt;br&gt;
&lt;br&gt;
5. 주민의견 수렵과 관련하여&lt;br&gt; 
사업계획/시행방법 등과 관련&lt;br&gt; 
아무른 설명이 없었고,&lt;br&gt; 
의견수렵을 행한바가&lt;br&gt; 
단 1건도(공람공고)없으며,&lt;br&gt; 
주민 서면여론조사 또한&lt;br&gt; 
사업계획/ 시행방법 및 설명이 없었으며,&lt;br&gt; 
조사내용 또한 주민의 알권리 및&lt;br&gt; 
의견수렵 등 주민의사(편의) 충족이 아니라&lt;br&gt;
사업실행을 위한 조사내용이었습니다.&lt;br&gt;
&lt;br&gt;
응답주민도 극히 일부에 불과하였음도&lt;br&gt;
부당위법하다는 것입니다.&lt;br&gt;
&lt;br&gt;
6. 따라서 동법 및 동시행령을 위법한 것은&lt;br&gt; 
당연 무효이며, 동 사실이&lt;br&gt;
부존재하다는 것입니다.&lt;br&gt;
&lt;br&gt;
7. 위 2항의 관련 법령에 의하여&lt;br&gt; 
재판부에서 피고에게 과태료부과 및&lt;br&gt;
원고의 본소주장을 인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lt;br&gt;
&lt;br&gt;
&lt;br&gt;
&lt;B&gt;가. 본 사건의 법적 및 대법 판례에 &lt;br&gt;
따른 피고의 위법사실.&lt;/B&gt;&lt;br&gt;
&lt;br&gt;
&lt;B&gt;1. 도시정비법(2005.3.18.)제2조, 제3조 및&lt;br&gt; 
제4조, 제31조/ 동시행령 제9조, 제10조 및&lt;br&gt; 
제11조.(굵은 글, 법조항 외, 법조항은&lt;br&gt; 
기 원고 주장하였음)&lt;/B&gt;&lt;br&gt;
&lt;br&gt;
&lt;B&gt;2. 동법 제31조 (관계서류의 공람과 의견청취)&lt;/B&gt;&lt;br&gt;
&lt;br&gt;
②토지등소유자 또는 조합원 그 밖에&lt;br&gt; 
정비사업과 관련하여 이해관계를 가지는&lt;br&gt; 
자는 제1항의 공람기간 이내에&lt;br&gt; 
시장ㆍ군수에게 서면으로&lt;br&gt;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lt;br&gt;
&lt;br&gt;
③시장ㆍ군수는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lt;br&gt; 
제출된 의견을 심사하여 채택할&lt;br&gt; 
필요가 있다고 인정하는 때에는&lt;br&gt; 
이를 채택하고, 그러하지 아니한 경우에는&lt;br&gt; 
의견을 제출한 자에게&lt;br&gt; 
그 사유를 알려주어야 한다.&lt;br&gt;
&lt;br&gt;
&lt;B&gt;3. 동시행령 제9조&lt;br&gt; 
(기본계획의 수립을 위한 공람 등)&lt;/B&gt;&lt;br&gt;
&lt;br&gt;
②법 제31조제2항 및 제3항의 규정은&lt;br&gt; 
제1항의 규정에 의한 공람에 관하여&lt;br&gt; 
이를 준용한다.&lt;br&gt;
이 경우 “토지등소유자 또는 조합원&lt;br&gt; 
그 밖에 정비사업과 관련하여 이해관계를&lt;br&gt;
가지는 자”는 “주민”으로,&lt;br&gt; 
“시장ㆍ군수”는 “특별시장ㆍ광역시장&lt;br&gt; 
또는 시장”으로 본다.&lt;br&gt;
&lt;br&gt;
&lt;B&gt;4. 동시행령 제10조 (정비계획의 수립대상지역)&lt;/B&gt;&lt;br&gt; 
①법 제4조제1항 본문의 규정에 의하여&lt;br&gt; 
시장ㆍ군수는 별표 1의 요건에 해당하는&lt;br&gt; 
지역에 대하여 법 제4조제1항의 규정에&lt;br&gt; 
의한 정비계획(이하 “정비계획”이라 한다)을&lt;br&gt; 
수립할 수 있다.&lt;br&gt;
&lt;br&gt;
②시장ㆍ군수는 정비계획을 수립하는&lt;br&gt; 
경우에는 다음 각호의 사항을 조사하여&lt;br&gt; 
별표 1의 요건에 적합한지 여부를&lt;br&gt; 
확인하여야 하며, 정비계획을 변경하고자&lt;br&gt; 
하는 경우에는 변경 내용에&lt;br&gt; 
해당하는 사항을 조사ㆍ확인하여야 한다.&lt;br&gt;
&lt;br&gt;
1. 주민 또는 산업의 현황&lt;br&gt;
&lt;br&gt;
2. 토지 및 건축물의 이용과 소유현황&lt;br&gt;
&lt;br&gt;
3. 도시계획시설 및 법 제2조제4호의&lt;br&gt; 
규정에 의한 정비기반시설&lt;br&gt;
(이하 “정비기반시설”이라 한다)의 설치현황&lt;br&gt;
&lt;br&gt;
4. 정비구역 및 주변지역의 교통상황&lt;br&gt;
&lt;br&gt;&lt;b&gt;
5. 토지 및 건축물의 가격과 임대차 현황&lt;br&gt;
&lt;br&gt;
6. 정비사업의 시행계획 및 시행방법&lt;br&gt; 
등에 대한 주민의 의견&lt;/B&gt;&lt;br&gt;
&lt;br&gt;
7. 그 밖에 시ㆍ도조례가 정하는 사항&lt;br&gt;
&lt;br&gt;&lt;B&gt;
③시장ㆍ군수는 법 제2조제8호의 규정에 의한&lt;br&gt; 
사업시행자(사업시행자가 2 이상인 경우에는&lt;br&gt; 
그 대표자를 말하며, 이하 “사업시행자”라 한다)로&lt;br&gt;
 하여금 제2항의 규정에 의한&lt;br&gt;
조사를 하게 할 수 있다.&lt;/B&gt;&lt;br&gt;

&lt;b&gt;5. 관련 대법원 판례.&lt;/B&gt;
&lt;br&gt;
1). 2008.3,13.선고 2006두12678&lt;br&gt; 
절차적 정당성에 관한 중요판결,&lt;br&gt;
&lt;br&gt;
정비구역 지정 전 단계인 정비계획 수립&lt;br&gt; 
공람 절차에 하자가 있었을 때&lt;br&gt;
효력유무에 대한 핵심쟁점.&lt;br&gt;
&lt;br&gt;
문제점. 행정청이 주민 공람 절차를&lt;br&gt; 
거치긴 했으나, 법정 절차를 엄격히&lt;br&gt; 
준수하지 않았거나&lt;br&gt;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의견을&lt;br&gt; 
제출할 기회를 충분히&lt;br&gt; 
보장받지 못한 상태에서&lt;br&gt;
정비구역 지정이 강행되었음.&lt;br&gt;
&lt;br&gt;
판결요지. 주민 공람 절차를 단순한&lt;br&gt; 
형식적 통과의례가 아닌 &lt;br&gt;
주민의 권리보호를 위한 필수적 절차로 봄.&lt;br&gt;
&lt;br&gt;
공람절차의 성격 강행규정으로 봄.&lt;br&gt;
&lt;br&gt;
즉, 행정청의 재량에 따라 생략할 수 있는&lt;br&gt; 
절차가 아니라 반드시 거쳐야만&lt;br&gt; 
처분이 유효하다는 것입니다.&lt;br&gt;
&lt;br&gt;
하자의 중대성 위법한 처분&lt;br&gt; 
공람절차를 거치지 않았거나,&lt;br&gt; 
법정 기간을 채우지 못한 채&lt;br&gt; 
이루어진 정비구역 지정은&lt;br&gt; 
절차상 중대한 하자가 있는&lt;br&gt; 
&lt;B&gt;위법한 행위라고 판시함.&lt;/B&gt;&lt;br&gt;
&lt;br&gt;
&lt;B&gt;따라서 주민의 참여권 보장 결여,&lt;br&gt; 
주민들이 계획안을 미리 알고&lt;br&gt; 
의견을 낼 기회를 박탈하는 것은&lt;br&gt; 
민주적 정당성을 훼손한 위법이라고 함.&lt;/B&gt;&lt;br&gt;
(참고, 대법 2005두4067)&lt;br&gt;

2). 2009.10.29.선고 2009두12297&lt;br&gt; 
판결 판시, 정비구역 지정 및 고시없이 행해진&lt;br&gt; 
&lt;B&gt;조합설립추진위 설립승인은 당연 무효로 판시.&lt;/B&gt;&lt;br&gt;
&lt;br&gt;
이유, 토지등소유자의 범위가 확정되려면&lt;br&gt; 
정비구역지정이 선행되어야 하며,&lt;br&gt; 
임의로 확정한 구역을 기준으로한 승인은&lt;br&gt; 
정비사업 전반의 혼란을&lt;br&gt; 
초래할 수 있다는 논리임.&lt;br&gt;
&lt;br&gt;
&lt;br&gt;
&lt;B&gt;나. 본 사건 피고의 구체적 위법사실.&lt;/B&gt;&lt;br&gt;
&lt;br&gt;
1. 위 가항 1. 법 제2조 제8호&lt;br&gt; 
즉, 법 제2조, 제3조 및 제4조 위법 소외&lt;br&gt;
0암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의&lt;br&gt; 
전 단계 조합추진위원회는&lt;br&gt; 
법 제2조 제8호의 사업시행자로&lt;br&gt; 
확정되지 않았으므로&lt;br&gt; 
법 제3조 및 제4조의 조사 등을&lt;br&gt;
부여받을 실무권한이 없음.&lt;br&gt;
&lt;br&gt;
정비구역지정을 위한 업무를 진행한 사실 및&lt;br&gt; 
그 결과를 소외 00시, 000구청/&lt;br&gt; 
의뢰 또는 신청한 것은 위법함.&lt;br&gt;
&lt;br&gt;
(을 제1호증/ 제2호증/ 제3호증/ &lt;br&gt;
제4호증/ 제5호증/을 호증 전부 위법)&lt;br&gt;
&lt;br&gt;
2. 즉, 정비구역 지정 전(사전),&lt;br&gt;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승인은 위법무효임.&lt;br&gt;
&lt;br&gt;
정비구역 지정 전(사전),&lt;br&gt; 
조합설립 동의서 징구는 위법하여 무효임.&lt;br&gt;
&lt;br&gt;
3. 동법 시행령 제10조 제2항 제6호&lt;br&gt; 
   6. 정비사업의 시행계획 및 시행방법 등에&lt;br&gt;
대한 주민의 의견 피고의 의뢰&lt;br&gt; 
소외 조합설립 추진위원회가&lt;br&gt; 
서면 설문조사등 위법/ 보편타당의 정당성,&lt;br&gt; 
합법성이 결여된 서면조사(대다수제외)에&lt;br&gt; 
의한 정비구역지정 및 정비계획수립&lt;br&gt; 
신청서는 당연 무효임.&lt;br&gt;
&lt;br&gt;
이에 연관된 을 호증 전체는 위법에 의한 문서임.&lt;br&gt;
&lt;br&gt;
피고 답변서를 보더라도&lt;br&gt; 
또한 사업시행계획 및 시행 방법 등에 대한&lt;br&gt;
주민의 의견을 수렵한 사실이 없음.&lt;br&gt; 
(갑 제15호증 및 갑 제16호증)&lt;br&gt;
&lt;br&gt;
4. 본 사건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하면서&lt;br&gt; 
위3항의 주민(토지 등 소유자)&lt;br&gt;
640명 + 1,952명= 총2,592명 중&lt;br&gt; 
622명을 조사대상으로 설문조사하여&lt;br&gt; 
회신자 370명에 의한&lt;br&gt; 
정비구역 지정고시는 부당, 불법에 의한&lt;br&gt;
당연 무효이므로 동 정비구역 지정 및&lt;br&gt; 
고시는 부존재하는 것입니다.&lt;br&gt;
&lt;br&gt;
5. 정비구역 지정 및 고시 처분은&lt;br&gt; 
위 가항 5의 관련 대법원 판례.&lt;br&gt;
&lt;br&gt;
1). 2008.3,13.선고 2006두12678 및&lt;br&gt; 
동법 제31조 (관계서류의 공람과 의견청취)&lt;br&gt;
&lt;br&gt;
②토지등소유자 또는 조합원&lt;br&gt; 
그 밖에 정비사업과 관련하여&lt;br&gt; 
이해관계를 가지는 자는 제1항의&lt;br&gt; 
공람기간 이내에 시장ㆍ군수에게&lt;br&gt; 
서면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lt;br&gt;
&lt;br&gt;
③시장ㆍ군수는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lt;br&gt; 
제출된 의견을 심사하여&lt;br&gt; 
채택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하는 때에는&lt;br&gt; 
이를 채택하고, 그러하지 아니한 경우에는&lt;br&gt; 
의견을 제출한 자에게&lt;br&gt; 
그 사유를 알려주어야 한다. 를 살펴볼 때,&lt;br&gt; 
관련자에게 공람 사실을&lt;br&gt; 
개별주지할 필요가 있었다할 것이고,&lt;br&gt; 
관련자(주민) 총2,592명의 절대다수가&lt;br&gt; 
공람, 공고, 고시한 사실을&lt;br&gt; 
현실, 실질적으로 보편타당하게&lt;br&gt; 
인지하지 못하였으므로&lt;br&gt; 
주민의 절대다수의 참여권 보장 결여,&lt;br&gt; 
주민들이 계획안을 미리 알고 &lt;br&gt;
의견을 낼 기회를 박탈하는 것은&lt;br&gt; 
민주적 정당성을 훼손한 위법이라고 함.&lt;br&gt;
&lt;br&gt;
당연 무효이므로&lt;br&gt; 
동 정비구역 지정 및&lt;br&gt; 
고시는 부존재하는 것입니다.&lt;br&gt;
&lt;br&gt;
&lt;br&gt;
&lt;B&gt;다. 본 사건 피고의 구체적 위법의 증명.&lt;/B&gt;
&lt;br&gt;
1. 위 가. 본 사건의 법적 및 대법 판례에 따른&lt;br&gt; 
피고의 위법. 을 살펴볼 때,&lt;br&gt;
&lt;br&gt;
피고 및 소외 000구청 및&lt;br&gt; 
0암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은&lt;br&gt; 
이 사업(본 사건) 초기부터 불법적&lt;br&gt; 
정비사업 절차를 중대 심각하게 훼손하며&lt;br&gt;
진행되었음이&lt;br&gt; 
전체 갑 호증으로 증명되고 있습니다.&lt;br&gt;
&lt;br&gt;
따라서 처음부터 존재할 수 없는&lt;br&gt; 
행정처분 및 초치 등이 당연 무효이므로 &lt;br&gt;
동 정비구역 지정 및 고시(처분)는&lt;br&gt; 
부존재하는 것입니다.&lt;br&gt;
&lt;br&gt;
2. 이 사건(0암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과&lt;br&gt; 
관련한 행정청(0000시 및 000구청)의&lt;br&gt; 
그 어떠한 행정처분 또한 유효한 것이&lt;br&gt; 
처음부터 현재까지&lt;br&gt;
단 하나도 존재하지 않습니다.&lt;br&gt;
&lt;br&gt;
3. 대한민국의 관련법령을 준수하지 않은&lt;br&gt; 
행정처분은 대법원 판례로서도&lt;br&gt;
생존할 수 없는 것입니다.&lt;br&gt; 
불법을 행한 자가 다수라고 하여 합법화가&lt;br&gt;
될 수 없습니다. 이는 불법을 구제하는&lt;br&gt; 
또 다른(한시적) 법령이 필요한 것으로&lt;br&gt; 
보아야 할 것이며, 단지 대법원의 판례로서&lt;br&gt; 
구제할 수 있는 법치정도, 법치원칙을&lt;br&gt; 
넘어선 거악의 포장입니다.&lt;br&gt;
&lt;br&gt;
따라서 대법 판례&lt;br&gt;
2014.9.25.선고 2011두20680(이전고시)&lt;br&gt; 
판결의 논리는&lt;br&gt; 
본 사건에 적용할 수 없다는 것을&lt;br&gt; 
병행 주장하였습니다.&lt;br&gt;
&lt;br&gt;
4. 위법 행정에 대한 피해자는&lt;br&gt; 
구제되어야할 것이며,&lt;br&gt;
그 구제 방법이 본 소&lt;br&gt;
청구취지(주위적/예비적)에 적시 되어 있으며,&lt;br&gt;
원고의 토지(00동 000-11 부동산) 및&lt;br&gt; 
000 교회(00동 000-1외 4필지 부동산)&lt;br&gt;
원상회복은 즉시 실행 가능한 위치에&lt;br&gt; 
존재하며(지장물 없음), 손해배상&lt;br&gt;
또한 이루어져야 마땅합니다.&lt;br&gt; 
따라서 소 이익이 현존(기타)하고 있습니다.&lt;br&gt;
~~~~~~~~~~~~~~~~~&lt;br&gt;
&lt;br&gt;
준비서면&lt;br&gt;
&lt;br&gt;
다 음&lt;br&gt;
&lt;br&gt;
&lt;B&gt;가. 원고의 주장요약 및 쟁점정리.&lt;/B&gt;
&lt;br&gt;
1. 소외 부산지방법원 2024구합000&lt;br&gt; 
조합인가처분무효확인의 소에서&lt;br&gt;
&lt;br&gt;
해당정비사업의 이전고시 및&lt;br&gt; 
대법원 2014.9.25.선고 2011두20680&lt;br&gt;
판례가 존재한다는 이유로&lt;br&gt; 
각하한 사실이 있음.(을 제7-1호증)&lt;br&gt;
&lt;br&gt;
&lt;B&gt;항변 및 입증.&lt;/B&gt;
&lt;br&gt;
해당지역(주택조합)신우아파트 조합&lt;br&gt; 
외 47인의 소유자가 조합설립&lt;br&gt;
(2005.6.29.) 5년 전부터 입주 거주하였음.&lt;br&gt;
&lt;br&gt;
이는 000구청이 조합설립인가=&gt;&lt;br&gt;
건축인허가=&gt;건축완공=&gt;&lt;br&gt;
입주 허가=&gt;소유자가 입주하여&lt;br&gt;
&lt;br&gt;
사실상 소유거주하고 있었는데/&lt;br&gt;
&lt;B&gt;소외 0암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lt;/B&gt;&lt;br&gt;
설립 당시 각 개인별 등기가 되지 않았다 하여&lt;br&gt; 
이중 1인만 조합설립 동의 자격이 위법하게 주어짐,&lt;br&gt;
&lt;br&gt;
당시 판례에서도 이 경우 사실상&lt;br&gt; 
토지등소유자로 인정,&lt;br&gt; 
즉 48인 전원 자격이 있음에도&lt;br&gt; 
배제한 것은 조합설립인가처분은&lt;br&gt; 
위법하다는 것임(기타 해당사건 쟁점다수).&lt;br&gt;
[최초 사업시행인가 당시 검토보고서상&lt;br&gt;
조합원688명 즉 48명이 추가 되어&lt;br&gt;
위법성을 지적한 내용이 존재함&lt;br&gt;
그러함에도 수정없이 불법하게 인가함]&lt;br&gt;
&lt;br&gt;
[본 법원에서 00고법으로&lt;br&gt; 
동 사건 문서송부촉탁 발령됨. 미 회송됨.]&lt;br&gt;
&lt;br&gt;
본 사건은 행정처분의 책임(부존재)을&lt;br&gt; 
다투는 것으로 이전고시 및 해당&lt;br&gt;
판례의 인용(적용)은 부적법 및 법리에 맞지&lt;br&gt; 않음.(조합부존재/판례인용부당)&lt;br&gt;
&lt;br&gt;
조합설립 부존재에 더하여&lt;br&gt; 
도시정비사업 초기 기초부터 부존재 입증됨.&lt;br&gt;
&lt;br&gt;
2. 도시정비법(2005년) 제4조 및 제31조&lt;br&gt; 
동시행령 제9조 및 제10조 적용을&lt;br&gt; 
0암동 000-6번지 토지등소유자&lt;br&gt; 
1,952명을 위법하게 배제하였음.&lt;br&gt;

즉, 본 사건 정비구역 지정과 관련하여&lt;br&gt; 
사업시행계획 및 시행방법 등의&lt;br&gt;
설명과 주민의견을 수립한 사실이 없음.&lt;br&gt;
(갑 제1호증/제2호증/제15호증/ 대법원&lt;br&gt; 
2008.3.13.선고 2006두12678/ 2005두4067)&lt;br&gt;
&lt;br&gt;
3. 도시정비법 동 시행령(2005.5.19.)&lt;br&gt; 
제10조 제3항의 동법 제2조 제8호의&lt;br&gt;
사업시행자는 조합설립 인가된 자를 말함.&lt;br&gt; 
따라서 조합설립추진위원회는&lt;br&gt;
사업시행자가 아님.&lt;br&gt;
그렇다면 동법 제3조 및 제4조를 위임받아&lt;br&gt; 
조사 및 정비구역지정을 해당구청에&lt;br&gt; 
의뢰할 자격이 부존재 함.&lt;br&gt;
&lt;br&gt;
이를 근거로 소외 해당구청이 피고(시청)에게&lt;br&gt; 
정비구역지정을 신청한 것은 불법하므로&lt;br&gt;
해당 정비구역지정 신청(신청서)은 부존재 함.&lt;br&gt;
(을 제1호증 등 을호증 전량)&lt;br&gt;
&lt;br&gt;
4.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인가 및&lt;br&gt; 
조합설립 인가 등이 위법하므로&lt;br&gt; 
사실상 부존재 하였음.&lt;br&gt;
대법원 2009.10.29.선고 2009두12297&lt;br&gt;
판결 정비구역지정 및 고시없이 행해진&lt;br&gt;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설립승인은 당연무효판시.&lt;br&gt;
&lt;br&gt;
해당[정비구역지정 및 고시는 2005.6.22.]/&lt;br&gt;
[조합설립추진위원회설립승인 일자는 2004.5.21.]/&lt;br&gt;
조합설립(승인)은 2005.6.29.일자이므로&lt;br&gt; 
정비구역지정 및 고시보다 1년 1개월 먼저(사전)&lt;br&gt;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설립승인 부적합하고&lt;br&gt; 
또 해당 판례에 반하므로&lt;br&gt; 
추진위원회는 위법하여 부존재 한다.&lt;br&gt;
&lt;br&gt;
따라서 불법 설립된 추진위원회에 의한&lt;br&gt; 
사업추진 및 행정행위는 전부 부존재 한다.&lt;br&gt;
(정비사업은 필수 단계적 추진으로&lt;br&gt; 
전부무효로서 부존재함)&lt;br&gt;
&lt;br&gt;
또한 소외 정비구역지정(처분) 및&lt;br&gt; 
고시 없이 사전에 위법한 추진위원회에 의한&lt;br&gt; 
조합설립 동의서 징구는 위법하고,&lt;br&gt; 
이 위법에 의하여(추진위설립 위법/&lt;br&gt; 
조합설립 동의서 징구 위법)&lt;br&gt;
조합설립승인은 당연 무효이므로&lt;br&gt;
해당 조합은 부존재하고,&lt;br&gt; 
이 조합에 의한 사업추진 및 행정행위는 전부&lt;br&gt;
무효로서 부존재 한다.&lt;br&gt; 
(갑 제9호증/ 소외 고법, 사건문서송부 발령됨)&lt;br&gt;
&lt;br&gt;
5. 결어, 본 사건(도시정비사업관련)은&lt;br&gt; 
처음부터 부존재 한다. 있다면&lt;br&gt;
피고 등이 위법을 공모하였거나,&lt;br&gt; 
고의, 과실이 명확하다.&lt;br&gt;
&lt;br&gt;
따라서 불법행정행위 책임과 원상회복,&lt;br&gt; 
손해배상(국가배상법)등이 뒤 따른다.&lt;br&gt;
&lt;br&gt;
~~~~~~~~~~~~~~~~~&lt;br&gt;
&lt;br&gt;
&lt;br&gt;
&lt;B&gt;청구취지 정정 신청서&lt;/B&gt;&lt;br&gt;
&lt;br&gt;
&lt;B&gt;[종 합 적] 청 구 이 유 (원고의 주장 및 의견)&lt;/B&gt;&lt;br&gt;
&lt;br&gt;
종전과 동일하며, 원고의 그동안 주장을 그대로 유지합니다.&lt;br&gt;
&lt;br&gt;
&lt;B&gt;가. 주위적 청구취지(이유).&lt;/B&gt;
&lt;br&gt;
1. 피고의 2005.6.22.자&lt;br&gt; 
(도시)정비구역지정(처분)고시&lt;br&gt;
(0000시 고시 제2005-000)는&lt;br&gt; 
부존재 함을 확인한다. 의&lt;br&gt; 
인용 판결의 필요성.&lt;br&gt;
&lt;br&gt;
1) 원고의 2026.05.11.자 준비서면&lt;br&gt;
(주장요약 및 쟁점정리)을&lt;br&gt; 
살펴본바와 같이&lt;br&gt; 
도시정비법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고&lt;br&gt; 
불법으로 점철된 본 사건의 정비사업입니다.&lt;br&gt;
&lt;br&gt;
따라서 피고 및 소외 000구청 과&lt;br&gt; 
소외 0암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의&lt;br&gt; 
청산인 과 함께(연대하여)&lt;br&gt; 
원고의 종전 부동산의 원상회복과&lt;br&gt;
그동안 피해에 대하여&lt;br&gt; 
손해배상 하여할 책무가 존재합니다.&lt;br&gt;
&lt;br&gt;
2) 피고가 2005.06.22. 불법하게&lt;br&gt; 
도시정비구역 지정을 함으로서 이에(불법)&lt;br&gt;
터 잡아(불법의 승계) 소외 000구청 및&lt;br&gt; 
소외 0암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lt;br&gt; 
끈임 없이 연속적으로 불법을 양산하였습니다.&lt;br&gt;
&lt;br&gt;
그러던 중&lt;br&gt;
2020.01.10.원고의 부동산&lt;br&gt;
(00동 000-11번지)에서 불법하게 강제퇴거&lt;br&gt;
당하고, 부동산은 강제철거 당하였습니다.&lt;br&gt;
(이후 관련소송의 연속은 첨부 갑증이 증명함)&lt;br&gt; 
소멸시효는 불법의 승계 및 연속된&lt;br&gt; 
또는 연관된 불법행위에 의하여&lt;br&gt; 
청구(소멸)시효는 연장, 연속되는 것입니다.&lt;br&gt;
&lt;br&gt;
본 소의 부존재(무효)확인의 소는&lt;br&gt; 
시효가 존재하지 않습니다.&lt;br&gt;
&lt;br&gt;
3) 행정관청의 불법행위에 의하여&lt;br&gt; 
발생한 원고의 피해에 대하여,&lt;br&gt;
&lt;br&gt;
전적으로&lt;br&gt;
원상회복 및 손해배상을 받기 위해서는&lt;br&gt; 
위 주위적 청구취지 제1항의&lt;br&gt; 
인용을 받아야만(요건?)가능할 수도 있습니다.&lt;br&gt;
이는 불법한 가해자 현존하고 있는데&lt;br&gt; 
손해배상이 불가능하다는&lt;br&gt; 
억울함은 없어야 합니다.&lt;br&gt;
&lt;br&gt;
4) 위 주위적 청구취지 제1항의&lt;br&gt; 
인용 없이(부존재/무효 등, 요건 불충족)&lt;br&gt;
&lt;br&gt;
관청의 불법행위가 인정되어,&lt;br&gt; 
위 예비적 청구취지의 인용이 가능하다면&lt;br&gt;
&lt;br&gt;
위 주위적 청구취지 제1항의&lt;br&gt; 
인용요구를 강조하지 않습니다.&lt;br&gt;
&lt;br&gt;
또한 판결문상 불법을 인정하되&lt;br&gt; 
단서를 넣는 것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lt;br&gt;
&lt;br&gt;
&lt;br&gt;
&lt;B&gt;나. 예비적 청구취지(이유).&lt;/B&gt;&lt;br&gt;
&lt;br&gt;
1. 민법상 및 국가배상법상 공무원(관청)의&lt;br&gt; 
공모, 고의, 과실 등으로 피해를 입은 경우,&lt;br&gt; 
또는 부당 이득을 취한 경우,&lt;br&gt; 
그 피해, 손해를 배상할 책무가 있고,&lt;br&gt;
또한 이와 관련된 업무로 부당이득,&lt;br&gt; 
도시정비사업과 관련하여 부당 취득한&lt;br&gt; 
각종 세금/ 조합원의 부당이득을&lt;br&gt; 
반환할 책무가 있습니다.&lt;br&gt;
&lt;br&gt;
따라서 본소 결과에 따른&lt;br&gt; 
후속적 청구소송이 예정되어 있습니다.&lt;br&gt;
&lt;br&gt;
2. 따라서 원고가 2026.05.11.자&lt;br&gt; 
소송고지 신청서 2건을 제출한 것은,&lt;br&gt;
&lt;br&gt;
소외 당사자들이 예비적 청구취지&lt;br&gt; 
제2항 및 제3항에 대한 의사를 표출하여&lt;br&gt; 
피고를 포함 소외 2인(총3인)의&lt;br&gt; 
의사결정을 도출함으로서&lt;br&gt;
&lt;br&gt;
소송을 원만하게 조기 종식시키고자 하는&lt;br&gt; 
의도 또한 있습니다.&lt;br&gt;
&lt;br&gt;
~~~~~끝~~~~~&lt;br&gt;
&lt;br&gt;
문서(서면)내용은&lt;br&gt; 
전략(실공 및 허수도)이 내제되어 있음.&lt;br&gt;
&lt;br&gt;
2025.말 소장접수/&lt;br&gt;
2026. 7. 중순 1차 변론기일/ &lt;br&gt;
8~9월 1심 선고(판결)&lt;br&gt;
&lt;br&gt;
2심 및 3심까지 갈 것으로 예상됨.&lt;br&gt;
&lt;br&gt;
판결의 승패는 알 수 없음...&lt;br&gt;
&lt;br&gt;
불멸의 밤은 생각을 잠식하고&lt;br&gt;
그 배부름에 숨가파 한다.....&lt;br&gt;
&lt;br&gt;
...한시 빨리 잊고 싶다...&lt;br&gt;
~~~~~~~~~~~~~~&lt;br&gt;
&lt;br&gt;
지난 3월 28일(토) 재개발조합의&lt;br&gt;
해산 총회가 있었다.&lt;br&gt;
오랜 갈등(법정다툼)의 조합이&lt;br&gt;
해산결의를 하고 청산에 들어갔다.&lt;br&gt;
&lt;br&gt;
아직도 끝나지 않은 법정싸움은&lt;br&gt;
외롭고 지리한 굉장한 스트레스 받는&lt;br&gt;
투쟁이다.&lt;br&gt;
&lt;br&gt;
법정공방을 진행하면서&lt;br&gt;
우리나라 행정권력의 불법적 행위가&lt;br&gt;
국민의 위에 군림하는 집행권력자의&lt;br&gt;
단면을 보았다.&lt;br&gt;
&lt;br&gt;
이 위법행위를 알고는 덮을 수 없었다.&lt;br&gt;
마무리 수순에 들어간 공방이&lt;br&gt;
조합의 이전고시에 무너졌다&lt;br&gt;
&lt;br&gt;
그기에 이제 조합해산이라는&lt;br&gt;
결과물 앞에서 처절함&lt;br&gt;
무효보다 더 엄격한 부존재를 앞에 두고&lt;br&gt;
싸워야하는 결말도 가장 저렴한 실리적&lt;br&gt;
방법으로 싸워야 한다.&lt;br&gt;
&lt;br&gt;
법적으로 완성한 일격의 순간들&lt;br&gt;
변론기일 열흘을 앞두고&lt;br&gt;
위법자들에게 소송고지를 하였다&lt;br&gt;
다시 기일이 두 달 연기되었다&lt;br&gt;
7월 중순으로&lt;br&gt;
있는 것을 무효로 하는 것과&lt;br&gt;
아예 그것들 자체가 없었다&lt;br&gt;
&lt;br&gt;
대법판례가 없는 사실을&lt;br&gt;
있는 것으로 보아 더 이상 검토를 안 할지&lt;br&gt;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하기엔 법리에&lt;br&gt;
맞지 않다 할지...&lt;br&gt;
&lt;br&gt;
법원 판사의 논리가 어떻게 진행될지&lt;br&gt;
고민이 많은 밤들의 연속이다.&lt;br&gt;
끝은 보이는데 종말이 궁금하다&lt;br&gt;
올 안에는 1심이 끝나고&lt;br&gt;
항소(2심)의 끈을 1심에서&lt;br&gt;
완결 짓고자 고민적 수단을&lt;br&gt;
진행했다&lt;br&gt;
&lt;br&gt;
좋은 결말을 기대한다.&lt;br&gt;
기다림은 애끊는 순간의 연속이다&lt;br&gt;
권력자가 법 준수를 하지 않았다&lt;br&gt;
관청 시청/ 구청/ 조합의 민 낮&lt;br&gt;
명찰은 지대로 큰 것 잘 차고 있나!&lt;br&gt;
명찰이 없다면 그 업무는 믿을 수 없다.&lt;br&gt;
&lt;br&gt;
해산총회 다음날 일요일 2026년&lt;br&gt;
3월 29일 결혼40주년을 맞았다.&lt;br&gt;
&lt;br&gt;
&lt;/span&gt;&lt;/span&gt;&lt;/span&gt;&lt;/div&gt;
&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center&gt;
~~~~~~~~~~~~~~~</description>
      <category>신작(Newly)</category>
      <author>intervia</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sonsintervia.tistory.com/511</guid>
      <comments>https://sonsintervia.tistory.com/511#entry511comment</comments>
      <pubDate>Sat, 30 May 2026 12:16: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생이란 / 손정모(260415)</title>
      <link>https://sonsintervia.tistory.com/510</link>
      <description>&lt;center&gt;
&lt;table border=&quot;18&quot; width=&quot;700&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bgcolor=&quot;#faecc5&quot;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body&gt;
&lt;tr&gt;
&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width=&quot;1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l1mC1/dJMb990xZax/PO0UdFhu2jYUfEKufntpx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l1mC1/dJMb990xZax/PO0UdFhu2jYUfEKufntpx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l1mC1/dJMb990xZax/PO0UdFhu2jYUfEKufntpx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l1mC1%2FdJMb990xZax%2FPO0UdFhu2jYUfEKufntpx1%2Fimg.jpg&quot; width=&quot;100%&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gt;&lt;/span&gt;&lt;/figure&gt;
 &lt;br&gt;
&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width=&quot;1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JxnVk/dJMcacCXolO/qNmk80KyZ4fsSeYh4tmAd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JxnVk/dJMcacCXolO/qNmk80KyZ4fsSeYh4tmAd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JxnVk/dJMcacCXolO/qNmk80KyZ4fsSeYh4tmAd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JxnVk%2FdJMcacCXolO%2FqNmk80KyZ4fsSeYh4tmAd1%2Fimg.jpg&quot; width=&quot;100%&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gt;&lt;/span&gt;&lt;/figure&gt;
&lt;br&gt;
&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width=&quot;1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w7eG1/dJMcagrNjH1/Tnc2Mv2pkcZqGX2y2AnMj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w7eG1/dJMcagrNjH1/Tnc2Mv2pkcZqGX2y2AnMj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w7eG1/dJMcagrNjH1/Tnc2Mv2pkcZqGX2y2AnMj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w7eG1%2FdJMcagrNjH1%2FTnc2Mv2pkcZqGX2y2AnMj0%2Fimg.jpg&quot; width=&quot;100%&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gt;&lt;/span&gt;&lt;/figure&gt;
&lt;br&gt;
&lt;td&gt;
&lt;div style=&quot;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5px;&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5px;&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left; span-left: 5px;&quot;&gt; 
2026년 4월&lt;br&gt;
인생이란 / 손정모(260415)&lt;br&gt;
&lt;br&gt;
인생이란 생각이 많아&lt;br&gt;
잠 못 이룬적 너무 많아&lt;br&gt;
다시 찾아온 인생이란&lt;br&gt;
늘 뉘우침에 밤 세워도&lt;br&gt;
멈춰버린 꿈은 하얗게 변해도&lt;br&gt;
뭘까 꽃핀 것은 아니겠지&lt;br&gt;
정말 이르는 곰팡네 같은&lt;br&gt;
푸르는 별빛에 꿈은 저 만치&lt;br&gt;
웃고있는 그대의 사랑이라&lt;br&gt;
인생의 그 짠네 참 많이도&lt;br&gt;
울었네 인생이란 그런것 같네&lt;br&gt;
생각이 많은 것&lt;br&gt;
너무 많은 것은&lt;br&gt;
또 다른 멈춤이야&lt;br&gt;
산다는 것은 꽃 피는 것&lt;br&gt;
산다는 것은 이기는 것&lt;br&gt;
산다는 것은 꽃 저무는 것&lt;br&gt;
꽃은 또 피고 지고&lt;br&gt;
인생이란&lt;br&gt;
또 다른 의미라는 것&lt;br&gt;
그런 노래 불러 보는 것&lt;br&gt;
또 부르고 불러 보는 것&lt;br&gt;
&lt;br&gt;
링크 &lt;br&gt;
  &lt;figure class=&quot;fileblock&quot; data-ke-align=&quot;alignCenter&quot;&gt;&lt;a href=&quot;https://blog.kakaocdn.net/dn/bLFoVB/dJMcadu0EC9/KwnJFHgKS0g3Pef0wvaJ1k/gemini_generated_media_4a041bfb%20%EC%9D%B8%EC%83%9D%EC%9D%B4%EB%9E%80.mp4?attach=1&amp;amp;knm=tfile.mp4&quot; class=&quot;&quot;&gt;
    &lt;div class=&quot;image&quot;&gt;&lt;/div&gt;
    &lt;div class=&quot;desc&quot;&gt;&lt;div class=&quot;filename&quot;&gt;&lt;span class=&quot;name&quot;&gt;gemini_generated_media_4a041bfb 인생이란.mp4&lt;/span&gt;&lt;/div&gt;
&lt;div class=&quot;size&quot;&gt;11.6 MB&lt;/div&gt;
&lt;/div&gt;
  &lt;/a&gt;&lt;/figure&gt;
&lt;br&gt;
~~~~~&lt;br&gt;
  &lt;br&gt;
안녕이란 서사 / 손정모(260425)&lt;br&gt;
(부제: 잘가라는 소리들)&lt;br&gt;
&lt;br&gt;
1.&lt;br&gt;
하늘의 꽃&lt;br&gt;
천상의 꽃&lt;br&gt;
내가 꽃이다&lt;br&gt;
&lt;br&gt;
꽃물의 이슬&lt;br&gt;
눈물의 씨앗&lt;br&gt;
바람에 날리어&lt;br&gt;
비바람에 흔들리는&lt;br&gt;
내 작은 사랑은&lt;br&gt;
&lt;br&gt;
언제나&lt;br&gt;
구름같이 떠도는&lt;br&gt;
한조각의 삶으로&lt;br&gt;
하늘에 붙친다&lt;br&gt;
&lt;br&gt;
1.&lt;br&gt;
바람 불어 와&lt;br&gt;
내 모습은&lt;br&gt;
꼭  같지 않는&lt;br&gt;
너의 이름으로&lt;br&gt;
남고 싶다&lt;br&gt;
&lt;br&gt;
하늘의 꽃으로&lt;br&gt;
천상의 꽃으로&lt;br&gt;
내가 너의 이름으로&lt;br&gt;
한세월 삼켜 온&lt;br&gt;
눈물의 이름으로&lt;br&gt;
&lt;br&gt;
1.&lt;br&gt;
약속이란&lt;br&gt;
슬픈 노래가락&lt;br&gt;
불려보는 그 이름은&lt;br&gt;
이제 눈 감으면&lt;br&gt;
떠 오르는&lt;br&gt;
하늘의 꽃이다&lt;br&gt;
&lt;br&gt;
너가 내게 남은&lt;br&gt;
천상의 꽃이다&lt;br&gt;
&lt;br&gt;
1.&lt;br&gt;
꽃은 구름같이&lt;br&gt;
저하늘 높이&lt;br&gt;
떠 간다&lt;br&gt;
&lt;br&gt;
잘가라&lt;br&gt;
나의 영원한&lt;br&gt;
꽃이여&lt;br&gt;
&lt;br&gt;
1.&lt;br&gt;
봄이여&lt;br&gt;
봄이여&lt;br&gt;
잘가라&lt;br&gt;
&lt;br&gt;
안녕이란&lt;br&gt;
내게&lt;br&gt;
눈물의 꽃이다&lt;br&gt;
&lt;br&gt;
1.&lt;br&gt;
봄비 내리는&lt;br&gt;
호수가에 남은&lt;br&gt;
내 가슴은&lt;br&gt;
꽃물로 타고 있다.&lt;br&gt;
&lt;br&gt;
링크&lt;br&gt;
  &lt;figure class=&quot;fileblock&quot; data-ke-align=&quot;alignCenter&quot;&gt;&lt;a href=&quot;https://blog.kakaocdn.net/dn/bLCiJG/dJMcaib6Ucv/SbTWOnELSh7MEN0v5VJ2t1/gemini_generated_media_30434f4f%20%EC%95%88%EB%85%95%EC%9D%B4%EB%9E%80%EC%84%9C%EC%82%AC.mp4?attach=1&amp;amp;knm=tfile.mp4&quot; class=&quot;&quot;&gt;
    &lt;div class=&quot;image&quot;&gt;&lt;/div&gt;
    &lt;div class=&quot;desc&quot;&gt;&lt;div class=&quot;filename&quot;&gt;&lt;span class=&quot;name&quot;&gt;gemini_generated_media_30434f4f 안녕이란서사.mp4&lt;/span&gt;&lt;/div&gt;
&lt;div class=&quot;size&quot;&gt;10.3 MB&lt;/div&gt;
&lt;/div&gt;
  &lt;/a&gt;&lt;/figure&gt;
&lt;br&gt;
~~~~~&lt;br&gt;
  &lt;br&gt;
별의 눈물 / 손정모(251213)&lt;br&gt;
&lt;br&gt;
찬바람이 밤을 휩쓸고 갔다&lt;br&gt;
처마 끝 사이로 별이 보인다&lt;br&gt;
눈물 한방울이 뚝 떨어지듯&lt;br&gt;
별빛을 휘감아 올린듯 떨어진다&lt;br&gt;
&lt;br&gt;
별이 하나이더니 둘이되고 셋넷&lt;br&gt;
별은 그렇게 별을 낳고 빛났다&lt;br&gt;
&lt;br&gt;
아주 잠시 꿈속 같은 별이 흐르고&lt;br&gt;
아침 여명에 태양이 눈 부셨다&lt;br&gt;
&lt;br&gt;
빛이 어른거린 처마 사이로&lt;br&gt;
햇빛이 떨어져 매말라 갔다&lt;br&gt;
&lt;br&gt;
우리 사이에는 낮과 밤에도&lt;br&gt;
슬피 지나는 바람이 있다&lt;br&gt;
&lt;br&gt;
그 소리는 새소리 같기도 하고&lt;br&gt;
천둥소리 같은 가슴 뭉직함도&lt;br&gt;
애태우는 목젖에서 잠시 머물다&lt;br&gt;
&lt;br&gt;
소리없는 웃음에 맴도는 사랑&lt;br&gt;
예쁜 세상을 엎기도 하는 발소리&lt;br&gt;
&lt;br&gt;
길고 긴 여정을 잡아 보고싶은&lt;br&gt;
별을 올려 가슴에 담고 숨쉰다&lt;br&gt;
&lt;br&gt;
내사랑은 눈물같은 세상을 닮은&lt;br&gt;
바다의 조가비 하늘에게 보내는&lt;br&gt;
빛의 태양이 뚝뚝 떨어지는&lt;br&gt;
별 하나를 노래하고 서 있는 새소리&lt;br&gt;
&lt;br&gt;
별 둘에 속삭인 연인 같은 포근함&lt;br&gt;
가을이 후딱가고 한겨울에 부는 바람&lt;br&gt;
&lt;br&gt;
찬 서리에 눅은 별이 외로운 것이다&lt;br&gt;
&lt;br&gt;
하나 둘 떨어지는 별이 아이를 낳고&lt;br&gt;
기쁨에 찬 세상을 보고있다&lt;br&gt;
&lt;br&gt;
언젠가 꼭 별의 눈물이 처마 끝으로&lt;br&gt;
보름달 같이 뜰 것이다&lt;br&gt;
보고싶은&lt;br&gt;
나의 별이여 나의 눈물이여...&lt;br&gt;
&lt;br&gt;
링크&lt;br&gt;
  &lt;figure class=&quot;fileblock&quot; data-ke-align=&quot;alignCenter&quot;&gt;&lt;a href=&quot;https://blog.kakaocdn.net/dn/N5jSY/dJMb99MWIFu/KUREuwAzb0Kbpty9s4b7F0/gemini_generated_media_1061597d%20%EB%B3%84%EC%9D%98%EB%88%88%EB%AC%BC.mp4?attach=1&amp;amp;knm=tfile.mp4&quot; class=&quot;&quot;&gt;
    &lt;div class=&quot;image&quot;&gt;&lt;/div&gt;
    &lt;div class=&quot;desc&quot;&gt;&lt;div class=&quot;filename&quot;&gt;&lt;span class=&quot;name&quot;&gt;gemini_generated_media_1061597d 별의눈물.mp4&lt;/span&gt;&lt;/div&gt;
&lt;div class=&quot;size&quot;&gt;10.9 MB&lt;/div&gt;
&lt;/div&gt;
  &lt;/a&gt;&lt;/figure&gt;
&lt;br&gt;
  &lt;br&gt;
&lt;/span&gt;&lt;/span&gt;&lt;/span&gt;&lt;/div&gt;
&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center&gt;</description>
      <category>신작(Newly)</category>
      <author>intervia</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sonsintervia.tistory.com/510</guid>
      <comments>https://sonsintervia.tistory.com/510#entry510comment</comments>
      <pubDate>Wed, 29 Apr 2026 19:27: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어떤 생각 / 손정모(26308)</title>
      <link>https://sonsintervia.tistory.com/509</link>
      <description>&lt;center&gt;
&lt;table border=&quot;18&quot; width=&quot;700&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bgcolor=&quot;#faecc5&quot;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body&gt;
&lt;tr&gt;
&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width=&quot;1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9TMdS/dJMcaadG8T1/hlZQBKKyI4dECC1dvh70r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9TMdS/dJMcaadG8T1/hlZQBKKyI4dECC1dvh70r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9TMdS/dJMcaadG8T1/hlZQBKKyI4dECC1dvh70r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9TMdS%2FdJMcaadG8T1%2FhlZQBKKyI4dECC1dvh70rk%2Fimg.jpg&quot; width=&quot;100%&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gt;&lt;/span&gt;&lt;/figure&gt;
&lt;br&gt;
&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width=&quot;1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SxWqZ/dJMcac3BSeD/iJ9zsAIdBG2zjdNsnpLWP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SxWqZ/dJMcac3BSeD/iJ9zsAIdBG2zjdNsnpLWP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SxWqZ/dJMcac3BSeD/iJ9zsAIdBG2zjdNsnpLWP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SxWqZ%2FdJMcac3BSeD%2FiJ9zsAIdBG2zjdNsnpLWPk%2Fimg.jpg&quot; width=&quot;100%&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gt;&lt;/span&gt;&lt;/figure&gt;
&lt;br&gt;
&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width=&quot;1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zoEnG/dJMcadBoHdJ/UIyTh0XKm4xm1ZLBwE1TV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zoEnG/dJMcadBoHdJ/UIyTh0XKm4xm1ZLBwE1TV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zoEnG/dJMcadBoHdJ/UIyTh0XKm4xm1ZLBwE1TV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zoEnG%2FdJMcadBoHdJ%2FUIyTh0XKm4xm1ZLBwE1TVk%2Fimg.jpg&quot; width=&quot;100%&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gt;&lt;/span&gt;&lt;/figure&gt;
&lt;br&gt;
&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width=&quot;1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nKBT1/dJMcabjnQyp/lkD55lORwMdeeCGzrlY8r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nKBT1/dJMcabjnQyp/lkD55lORwMdeeCGzrlY8r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nKBT1/dJMcabjnQyp/lkD55lORwMdeeCGzrlY8r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nKBT1%2FdJMcabjnQyp%2FlkD55lORwMdeeCGzrlY8rk%2Fimg.jpg&quot; width=&quot;100%&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gt;&lt;/span&gt;&lt;/figure&gt;
&lt;br&gt;
&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width=&quot;1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el97ZF/dJMcahRoHnl/XbTIZGR0Tp4gpU6k9NVs1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el97ZF/dJMcahRoHnl/XbTIZGR0Tp4gpU6k9NVs1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el97ZF/dJMcahRoHnl/XbTIZGR0Tp4gpU6k9NVs1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el97ZF%2FdJMcahRoHnl%2FXbTIZGR0Tp4gpU6k9NVs1k%2Fimg.jpg&quot; width=&quot;100%&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gt;&lt;/span&gt;&lt;/figure&gt;
&lt;br&gt;
러: 우 전쟁 5년차 진입&lt;br&gt;
미: 이 전쟁 2달차 진입&lt;br&gt;
양 초강대국이 물린 경제&lt;br&gt;
엄청난 전비 당사국의&lt;br&gt;
해결책은 보상받을 전비...&lt;br&gt;
엄청난 피해복구 비용...&lt;br&gt;
세계 경제는.....&lt;br&gt;
&lt;td&gt;
&lt;div style=&quot;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5px;&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5px;&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left; span-left: 5px;&quot;&gt; 
&lt;B&gt;26년 3월&lt;/B&gt;&lt;br&gt;
&lt;br&gt;
어떤 생각 / 손정모(26308)&lt;br&gt;
&lt;br&gt;
자유와 평화 그 민주주의에 대해&lt;br&gt;
묘한 이질감속의 현대사회와 국민&lt;br&gt;
국민은 과연 희망을 먹고 사는가&lt;br&gt;
살인을 하고도 잘 살 수 있는&lt;br&gt;
종교와의 이념은 상실과 부름(사명)&lt;br&gt;
칼날 위에서의 꿈은 위험과 좋음의&lt;br&gt;
순간적 찰나의 한 순간에서&lt;br&gt;
비둘기가 먹이 쪼음을 할 때&lt;br&gt;
국민은 그것만 보고 조아릴까&lt;br&gt;
이0명과 네타나후 법의 사슬을 메고&lt;br&gt;
정의로움을 일설하고 사는 이유&lt;br&gt;
트럼프가 노벨평화상을 받기 위함일까&lt;br&gt;
이스라엘이 네바뇬 의 테러척결에서&lt;br&gt;
지구상 유래 없는 폭격으로 파괴된 집&lt;br&gt;
네타나후와 트럼프가 이란을 공격&lt;br&gt;
현지시각2026.2.28.09시45분 전쟁에서&lt;br&gt;
네타나후의 40년의 열망&lt;br&gt;
트럼프는 왜 전쟁의 주역으로 나선&lt;br&gt;
진정한 목적은 무엇일까&lt;br&gt;
강대국은 그래도 되는 것일까&lt;br&gt;
자국의 민주 자국민이 해결함일 텐데&lt;br&gt;
비민주 사상(사살)은 자국민이 몫&lt;br&gt;
쇼생크 탈출에서 희망은 위험하다 와&lt;br&gt;
희망은 좋다는 것 그 좋음의 이룸이&lt;br&gt;
뭐 대단(자유)한 것도 아닌데&lt;br&gt;
종교와 정치의 분리&lt;br&gt;
법과 정치와의 분리&lt;br&gt;
정치란 국가란 체계의 바름이다&lt;br&gt;
결국 이 체계를 지키기 위한 싸움이고&lt;br&gt;
자유를 지키기 위한 피 흘림이다&lt;br&gt;
우리의 체제는 입법, 사법, 행정,&lt;br&gt;
(상호견제)&lt;br&gt;
3축 체제의 민주공화국이다.&lt;br&gt;
이0명은 무엇을 추구하는 것일까&lt;br&gt;
과연 자유민주공화국을 유지 발전시킬까&lt;br&gt;
네타나후 와 트럼프는 왜 전쟁을&lt;br&gt;
하는 것일까&lt;br&gt;
대한민국은 전쟁 상황이 아닐까&lt;br&gt;
아직은 피 흘리지 않으니 평화라는&lt;br&gt;
안온함일까&lt;br&gt;
신정정치의 위험함을 보고있다&lt;br&gt;
정치왜곡과 법치왜곡을 보고 있는&lt;br&gt;
대한민국은&lt;br&gt;
이스라엘, 미국 대 이란의 전쟁을&lt;br&gt;
러시아 대 우크라니아 전쟁을&lt;br&gt;
보며 무엇을 선진 강대국이라&lt;br&gt;
해야 하는지 묻고 있는지 모른다&lt;br&gt;
과연 하나님은 있는가&lt;br&gt;
국민의 선택이 자율이라 하여&lt;br&gt;
선택 받은 자의 자율이 존재하는가&lt;br&gt;
자율이 법률에 정치가 법률에 규율된&lt;br&gt;
입법이 엄격히 재단되어야할&lt;br&gt;
자율구제(협상,협의,원칙)되어야 함이&lt;br&gt;
명확한 상호견제에 부합해야 한다.&lt;br&gt;
~~~&lt;br&gt;
입법(법률제정) 개정 및 법률삭제 등&lt;br&gt;
주요법률 (3권 분립 위해법률)일 경우&lt;br&gt;
현행규율에 더하여&lt;br&gt;
원내정당 대표의 서명이 있어야 한다.&lt;br&gt;
~~~&lt;br&gt;
&lt;br&gt;
끝없는 욕망 / 손정모(26310)&lt;br&gt;
&lt;br&gt;
사람은 빈하고 부하고를 떠나&lt;br&gt;
늘 겸손해야 한다.&lt;br&gt;
그런데 겸손이 밥도 아닌 다음에야&lt;br&gt;
죽도 되고, 국물도 되고&lt;br&gt;
먹고 사는 게 꼭, 밥만 먹고 사나&lt;br&gt;
간식도 먹고 먹다 보면 탈도 나고&lt;br&gt;
그렇치 우째 사람이 콩밥만 먹나&lt;br&gt;
하다보면 요란한 감투도 쓰고&lt;br&gt;
지랼맞게 춤도 추더구먼&lt;br&gt;
무능력자는 자연 도태 겸손해 지는 게&lt;br&gt;
세상사&lt;br&gt;
반대로 능력자가 되 보면&lt;br&gt;
안 보이던 것도 보이고&lt;br&gt;
공명심도 이기심도 꼿갈모 처럼&lt;br&gt;
너풀거리는 흔들거림을 주체 못하고&lt;br&gt;
점잖게 걸음걸이로 무게 잡지만&lt;br&gt;
그게 몇 발짝 헐~ 세단이&lt;br&gt;
조용히 가다가 빵하면 엄청 놀라지&lt;br&gt;
꼭, 우리 영감은 씨파리만 보이면&lt;br&gt;
크락숀 함 때리레 내가 다 알아서&lt;br&gt;
맞출낀데 아닌가&lt;br&gt;
그 트럼프가 1기때 엄청폼 잡더마&lt;br&gt;
인자는 꼭 나발을 불어 가지고&lt;br&gt;
사람잡네&lt;br&gt;
우짜모 내말 듣는 방법이 없을까&lt;br&gt;
김0희 한테 오빠 노릇 좀하면&lt;br&gt;
안될까 불쌍하면 눈물 나!&lt;br&gt;
이0경은 좀 그렇제 이 밤에 먼 수가&lt;br&gt;
없을까&lt;br&gt;
그 현지는 우짜고 할 말은 하는 겨&lt;br&gt;
선거철이 백일도 안 남았제&lt;br&gt;
그저저나&lt;br&gt;
니 돈도 내 돈도 아닌 것 같고&lt;br&gt;
몇 빽억 뿌리라 샀고 아이 쪼잖다&lt;br&gt;
도론포 처럼 억조경 단위로&lt;br&gt;
싸발리에 살만 나는 게 말이야&lt;br&gt;
나는 와 이렇노&lt;br&gt;
개미도 못 잡고, 파리도 못 잡고&lt;br&gt;
모기도 못 잡는데&lt;br&gt;
뗑 젼 한 푼 쓸 일이 없제&lt;br&gt;
누가 나 한테 광빨 좀 잡아 봐라&lt;br&gt;
내 다 봐줄께 마아 춤도 춰 줄거마&lt;br&gt;
씨커면 짜장면 한 그릇에&lt;br&gt;
소주 한 잔이면 얼씨구 좋다&lt;br&gt;
친구야 니는 뭐하노&lt;br&gt;
나 엄청 겸손 하지리&lt;br&gt;
욕망이라야 짜장면 한 그릇이다&lt;br&gt;
아이구 네 별꿈도 다구네&lt;br&gt;
우째 콩밥 먹는 꿈도 다꾸네&lt;br&gt;
요즘 TV를 잘못 봤나&lt;br&gt;
옛날에는 날아 다녔는데&lt;br&gt;
인자는 걷지도 못하고&lt;br&gt;
폭싹 무너진 돌가루에&lt;br&gt;
엥 써어 싸워도 못하네&lt;br&gt;
행님아 나 여 있다 옛썰 응&lt;br&gt;
니는 누꼬 내는 요 저 어디&lt;br&gt;
쌍파디 이란 그어 체제는&lt;br&gt;
엄청 좋은데 총 팔들이&lt;br&gt;
다 말아먹어&lt;br&gt;
나 죽어라고 자꾸 미네&lt;br&gt;
울 아부지도 죽었는데&lt;br&gt;
그래도 감투는 좋지&lt;br&gt;
그리 좋나 니는 안 좋나 친구야&lt;br&gt;
뭐 배 고푸나&lt;br&gt;
마아 씨커면 짜장면이나 먹자&lt;br&gt;
쩝 그래 봤짜지...&lt;br&gt;
~~~&lt;br&gt;
&lt;br&gt;
2026년 춘분을 맞아 부모님&lt;br&gt;
산소를 둘러보려 사천두량&lt;br&gt;
추동을 갔다 왔다&lt;br&gt;
시절이 변화여 흥망성쇠&lt;br&gt;
부침이 일어나고 있는 모습&lt;br&gt;
현대식 주택과 노후된 주택의&lt;br&gt;
혼재, 그래도 소수정예 발전되는&lt;br&gt;
환경에는 고향의 향취는&lt;br&gt;
점점 사라져가는 아쉬움&lt;br&gt;
재실 앞에서 한동안 몸 둘 곳이&lt;br&gt;
없었다&lt;br&gt;
너무도 조용한 외침속의 향취&lt;br&gt;
다시 돌아갈 수는 없는 일&lt;br&gt;
비행기 소리만 손쌀같이&lt;br&gt;
지났다&lt;br&gt;
더 빠른 내 느림이 방황하는&lt;br&gt;
부질없는 이질감에&lt;br&gt;
작별을 하고 왔다&lt;br&gt;.
~~~&lt;br&gt;
&lt;/span&gt;&lt;/span&gt;&lt;/span&gt;&lt;/div&gt;
&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center&gt;</description>
      <category>신작(Newly)</category>
      <author>intervia</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sonsintervia.tistory.com/509</guid>
      <comments>https://sonsintervia.tistory.com/509#entry509comment</comments>
      <pubDate>Mon, 30 Mar 2026 19:36: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설날의 단상 / 손정모(26년2월17일 설날)</title>
      <link>https://sonsintervia.tistory.com/508</link>
      <description>&lt;center&gt;
&lt;table border=&quot;18&quot; width=&quot;700&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bgcolor=&quot;#faecc5&quot;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body&gt;
&lt;tr&gt;
  &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width=&quot;1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Hob1C/dJMcadgNu0P/73pcBO9YABzIh10Gn8pjH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Hob1C/dJMcadgNu0P/73pcBO9YABzIh10Gn8pjH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Hob1C/dJMcadgNu0P/73pcBO9YABzIh10Gn8pjH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Hob1C%2FdJMcadgNu0P%2F73pcBO9YABzIh10Gn8pjH0%2Fimg.jpg&quot; width=&quot;100%&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gt;&lt;/span&gt;&lt;/figure&gt;
&lt;br&gt;
  &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width=&quot;1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NtG8g/dJMcaaj5c8Y/BAGS0kfIcJZOh89irvz0x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NtG8g/dJMcaaj5c8Y/BAGS0kfIcJZOh89irvz0x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NtG8g/dJMcaaj5c8Y/BAGS0kfIcJZOh89irvz0x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NtG8g%2FdJMcaaj5c8Y%2FBAGS0kfIcJZOh89irvz0x1%2Fimg.jpg&quot; width=&quot;100%&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gt;&lt;/span&gt;&lt;/figure&gt;
&lt;br&gt;
&lt;td&gt;
&lt;div style=&quot;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5px;&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5px;&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left; span-left: 5px;&quot;&gt; 
2026년 02월 02일&lt;br&gt;
&lt;br&gt;
꿈에서도 거짓말하지 말라/ 손정모(260202)&lt;br&gt;
&lt;br&gt;
꿈에서도 거짓말라 당부와 자기 각오다&lt;br&gt;
꿈이라는 것은 희망이다&lt;br&gt;
희망은 자기 욕구이고 이상이다&lt;br&gt;
꿈속이라는 것 꿈에서는&lt;br&gt;
옳고 그름의 이성적 판단은 사실 없다&lt;br&gt;
용감성이 있고 승리와 패배가 있다&lt;br&gt;
지극이 동물적 감성으로 꿈은 진행되고&lt;br&gt;
대부분 결정적인 순간에 꿈을 깬다&lt;br&gt;
따라서 꿈 해몽이라는 것은 허구와&lt;br&gt;
기만성으로 못다푼 꿈의 결말의 만족&lt;br&gt;
꿈의 연장선상의 유추에 불과한 것이다&lt;br&gt;
허구와 거짓(기만)의 정점은 부의 최대치&lt;br&gt;
로또로서 허망의 최대치에서 일시적&lt;br&gt;
도취성 만족일 뿐이다.&lt;br&gt;
꿈의 전개과정이 무협적이든 로멘스적이든&lt;br&gt;
공상적, 몽상적으로 춤추는&lt;br&gt;
그 꿈들은&lt;br&gt;
기억되는 것과 기억되지 않는 대부분&lt;br&gt;
일정기간이 지난 뒤 기억조차 소멸된다&lt;br&gt;
여가서 꿈의 소중함은  꿈을 꾼 뒤&lt;br&gt;
오랜 동안 풀지 못하던 결과에 대한&lt;br&gt;
아이디어로 꿈(희망)의 각오를 다지는&lt;br&gt;
것이다&lt;br&gt;
일생 살아가면서 수많은 꿈을 꾸고&lt;br&gt;
기억하지만 그것을 일일이 기억하지&lt;br&gt;
않는다&lt;br&gt;
부질없는 것에 몽유병 환자가 된다는 것&lt;br&gt;
그것만큼 어리석은 것이 있을까&lt;br&gt;
꿈의 양면성에서&lt;br&gt;
사람의 머리회전이 쉼으로서 회복하는&lt;br&gt;
한 과정에 불과하지만&lt;br&gt;
우리는 헛꿈이던, 희망적인 이성(이상)&lt;br&gt;
적 꿈이던 꿈꾸며 살아간다&lt;br&gt;
꿈이 없다면 희망도 없을테니까&lt;br&gt;
곤고한 철벽의 성도 꾸준한 꿈의&lt;br&gt;
물방울에 구멍이 뚫려 하늘의 빛을 본다&lt;br&gt;
꿈에서도 거짓말 하지 말라&lt;br&gt;
정직하고 정의롭게 살아갑시다&lt;br&gt;
공정의 가치에서 자유는 평화를&lt;br&gt;
갈구 합니다&lt;br&gt;
이것이 인류사회의 꿈입니다.&lt;br&gt;
~~~&lt;br&gt;
2026년 2월17일(구정/설날)&lt;br&gt;
&lt;br&gt;
설날의 단상 / 손정모(26년2월17일 설날)&lt;br&gt;
&lt;br&gt;
선악에서 善하라고 가르친다&lt;br&gt;
선이 곧 착함이다 착해야 한다&lt;br&gt;
선하고 착하다 그럴러면&lt;br&gt;
강해야 한다 시대상이 참 惡하다&lt;br&gt;
참善을 유지할려면 强함이&lt;br&gt;
적절히 내재되지 않는다면&lt;br&gt;
선함도 착함도 바보라 일켜는다&lt;br&gt;
바보가 되라고 가르치지 않는다&lt;br&gt;
지혜로운 자가 되라고 하는 것&lt;br&gt;
선함도 착함도 그 행사는 지혜&lt;br&gt;
슬기롭게 잘 살라는 것이다&lt;br&gt;
선하다 착하다 할 때 너 바보구나&lt;br&gt;
너 참 슬기롭네 지혜가 행사된 것&lt;br&gt;
그것은 강함 없이는 지혜롭지 않다&lt;br&gt;
강하지 않다는 것은 비굴함을 내재한다&lt;br&gt;
우리의 삶이 강함이 슬가롭지 못함은&lt;br&gt;
그것은 곧 악함의 표현이다&lt;br&gt;
善惡이 곧 삶을 표현한다&lt;br&gt;
惡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lt;br&gt;
그 행사함이 邪惡할 때 나쁜 것이 된다&lt;br&gt;
일단은 강해야 살아남는다&lt;br&gt;
살아남아야 선악도 행할 수 있다&lt;br&gt;
선을 행할지, 악을 행할지&lt;br&gt;
그것은 슬기롭게, 지혜롭게는&lt;br&gt;
때와 장소 환경에 지배되는&lt;br&gt;
사회현상에서 구가되는 것이다&lt;br&gt;
즉, 상대적일 수밖에 없다&lt;br&gt;
역지사지라는 것은 강할 때의 아랑,&lt;br&gt;
이얼령 비얼령(이현령비현령)&lt;br&gt;
사랑도 맞어여&lt;br&gt; 
강해야 사랑도 표현된다&lt;br&gt;
그것은 진정이다.&lt;br&gt;
~~~&lt;br&gt;
&lt;br&gt;
대한민국 사법의 견해 / 손정모&lt;br&gt;
2026. 2. 19.&lt;br&gt;
&lt;br&gt;
오늘 윤석렬 전대통령의&lt;br&gt;
내란재판의 1심 선고가&lt;br&gt;
있었다. 이에 대한 견해이다.&lt;br&gt;
&lt;br&gt;
다수당에 의한 비합의&lt;br&gt;
독단적 사법개혁(진행중)의&lt;br&gt;
와중에 일어난 국정타개책으로&lt;br&gt;
24.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lt;br&gt;
법원의 판단이 이현령비현령&lt;br&gt;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lt;br&gt;
귀걸이) 판단이다.&lt;br&gt;
&lt;br&gt;
공수처, 경찰, 검찰 수사건(권)이&lt;br&gt;
(각 해당법 수사범위 수사건 엉터리)&lt;br&gt;
적법했나가 첫째이였고&lt;br&gt;
비현실적 사법체계(수사건),&lt;br&gt;
&lt;br&gt;
국정혼란이 부른 정치권의&lt;br&gt;
다수당의 독재를 막을 장치,&lt;br&gt;
&lt;br&gt;
비현실적 정치와 사법의 모순이&lt;br&gt;
부른 사법의 참사이다.&lt;br&gt;
&lt;br&gt;
정치의 모순이 부른 이 사태에&lt;br&gt;
대해 모든 국민의 책임이&lt;br&gt;
(책임인식)우선한다고 본다.&lt;br&gt;
&lt;br&gt;
수사권의 적법에 따라 공소기각&lt;br&gt;
범죄의 요건 비충족 비증거 등&lt;br&gt;
목적성 충족여부 등에 따른&lt;br&gt;
법과 법리 증거주의 등에 따른&lt;br&gt;
형벌의 정당성 결여에서&lt;br&gt;
1심 판결이 부족했음이다.&lt;br&gt;
&lt;br&gt;
다만, 범죄에 있어 목적범의&lt;br&gt;
성립과 불성립에 있어&lt;br&gt;
추정은 제외된다.&lt;br&gt;
그러나 미수범도 처벌된다.&lt;br&gt;
&lt;br&gt;
이런 관점에서 보면&lt;br&gt;
계엄에 따른 군 동원 군의 행위는&lt;br&gt;
곧 내란이라는 목적범이고 미수&lt;br&gt;
범이라는 법리는 의아함이 있다.&lt;br&gt;
&lt;br&gt;
법을 준수했고 누구도 직접&lt;br&gt;
방해 받은 피해가 없다.&lt;br&gt;
&lt;br&gt;
법을 준수하지 않았다면&lt;br&gt;
내란범이든 내란 미수범이든&lt;br&gt;
처벌 받아 마땅했다.&lt;br&gt;
&lt;br&gt;
이점(준법여부)에서 법리모순&lt;br&gt;
증거, 증인, 물적 행위 입증은&lt;br&gt;
없고 불인증의 증인이 존재했다.&lt;br&gt;
그렇다면 범죄성립에 대한&lt;br&gt;
물적요건 불성립은 처벌할 수&lt;br&gt;
없다.&lt;br&gt;
&lt;br&gt;
이점은 항후 2심 3심 판결을&lt;br&gt;
달리할 수 있다.&lt;br&gt;
&lt;br&gt;
내란의 법적성립의 추정에 따른&lt;br&gt;
1심 판결을 했고, 그 내용은&lt;br&gt;
범죄 불성립과 성립에서&lt;br&gt;
성립을 선택했다.&lt;br&gt;
그 성립에서 형법상 기재된&lt;br&gt;
법으로 판결되었다.&lt;br&gt;
&lt;br&gt;
그런데 여기서 양형기준의&lt;br&gt;
불충족에 따른 중형만 있다&lt;br&gt;
범죄 불성립으로 본다면&lt;br&gt;
무죄, 가벼운 위반 정상참작등&lt;br&gt;
고려한다면 가벼운 형량임에도&lt;br&gt;
중대범죄 양형이고 또 미수범에&lt;br&gt;
준법준수에 따른 형량은&lt;br&gt;
불충족했다는 점에서 유감이다.&lt;br&gt;
&lt;br&gt;
다수당의 독재권력에 의해&lt;br&gt;
사법이 큰 변화에 따른 혼란과&lt;br&gt;
국정의 기조가 정치의 한계를&lt;br&gt;
보면서 커다란 혼란 국민 민심의&lt;br&gt;
인기전략의 소용돌이 속에&lt;br&gt;
대한민국은 균형을 잡아 주기를&lt;br&gt;
갈망한다.&lt;br&gt;
&lt;br&gt;
사법체계가 정치에 휘말린&lt;br&gt;
작금의 현실은 분명 개혁되어야&lt;br&gt;
한다.&lt;br&gt;
~~~&lt;br&gt;
&lt;/span&gt;&lt;/span&gt;&lt;/span&gt;&lt;/div&gt;
&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center&gt;</description>
      <category>신작(Newly)</category>
      <author>intervia</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sonsintervia.tistory.com/508</guid>
      <comments>https://sonsintervia.tistory.com/508#entry508comment</comments>
      <pubDate>Thu, 26 Feb 2026 18:52: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열광을 보다 / 손정모(260111)</title>
      <link>https://sonsintervia.tistory.com/507</link>
      <description>&lt;center&gt;
&lt;table border=&quot;18&quot; width=&quot;700&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bgcolor=&quot;#faecc5&quot;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body&gt;
&lt;tr&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width=&quot;1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Jbv9q/dJMcag5qzis/k1vc3tBU8iByk5vqUFKKS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Jbv9q/dJMcag5qzis/k1vc3tBU8iByk5vqUFKKS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Jbv9q/dJMcag5qzis/k1vc3tBU8iByk5vqUFKKS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Jbv9q%2FdJMcag5qzis%2Fk1vc3tBU8iByk5vqUFKKSK%2Fimg.jpg&quot; width=&quot;100%&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gt;&lt;/span&gt;&lt;/figure&gt;
&lt;br&gt;
  &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width=&quot;1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0orxO/dJMcaac30jZ/g24OmaeqejU8GLs1YLGwO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0orxO/dJMcaac30jZ/g24OmaeqejU8GLs1YLGwO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0orxO/dJMcaac30jZ/g24OmaeqejU8GLs1YLGwO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0orxO%2FdJMcaac30jZ%2Fg24OmaeqejU8GLs1YLGwOK%2Fimg.jpg&quot; width=&quot;100%&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gt;&lt;/span&gt;&lt;/figure&gt;
&lt;br&gt;
  &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width=&quot;1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Lzb66/dJMcafFrdnG/74x7SZ3QDR7aVVIZhlmhe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Lzb66/dJMcafFrdnG/74x7SZ3QDR7aVVIZhlmhe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Lzb66/dJMcafFrdnG/74x7SZ3QDR7aVVIZhlmhe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Lzb66%2FdJMcafFrdnG%2F74x7SZ3QDR7aVVIZhlmhe0%2Fimg.jpg&quot; width=&quot;100%&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gt;&lt;/span&gt;&lt;/figure&gt;
&lt;br&gt;
  &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width=&quot;1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kNHws/dJMcad1REkr/pFKvX3KVUkbsixhFK6Oqi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kNHws/dJMcad1REkr/pFKvX3KVUkbsixhFK6Oqi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kNHws/dJMcad1REkr/pFKvX3KVUkbsixhFK6Oqi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kNHws%2FdJMcad1REkr%2FpFKvX3KVUkbsixhFK6Oqik%2Fimg.jpg&quot; width=&quot;100%&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gt;&lt;/span&gt;&lt;/figure&gt;
&lt;br&gt;
  &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width=&quot;1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4T4a5/dJMcaajPqtN/YR0fn2PyPelZVL7h3eg2P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4T4a5/dJMcaajPqtN/YR0fn2PyPelZVL7h3eg2P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4T4a5/dJMcaajPqtN/YR0fn2PyPelZVL7h3eg2P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4T4a5%2FdJMcaajPqtN%2FYR0fn2PyPelZVL7h3eg2P1%2Fimg.jpg&quot; width=&quot;100%&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gt;&lt;/span&gt;&lt;/figure&gt;
&lt;br&gt;
&lt;td&gt;
&lt;div style=&quot;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5px;&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5px;&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left; span-left: 5px;&quot;&gt; 
  &lt;B&gt;2026년 1월&lt;/B&gt;&lt;br&gt;
~~~~~~~~~&lt;br&gt;
&lt;B&gt;새해 첫날/손정모(260101)&lt;/B&gt;&lt;br&gt;
&lt;br&gt;
와우 엄청 춥네&lt;br&gt;
꽁꽁 싸메 덮고&lt;br&gt;
아아 쓰벌 세상&lt;br&gt;
별이 욕을 하네&lt;br&gt;
선한 세상일까&lt;br&gt;
못난 세상이지&lt;br&gt;
지랄발광 바람&lt;br&gt;
넘 그러지 마셔&lt;br&gt;
따뜻함도 있지&lt;br&gt;
살아 남은자 욕&lt;br&gt;
강한자가 우는&lt;br&gt;
빈손을 덮으며&lt;br&gt;
나도 선함이요&lt;br&gt;
너도 선한 봄날&lt;br&gt;
꽃피는 노래속&lt;br&gt;
붉게 타는 열정&lt;br&gt;
애국가 제창 해&lt;br&gt;
얼얼 입이 얼어&lt;br&gt;
목소리 깨물며&lt;br&gt;
살아있는 눈빛&lt;br&gt;
써벌 잘 참자고&lt;br&gt;
사람이 욕하는&lt;br&gt;
그런 세상이다&lt;br&gt;
아침해가 떳다&lt;br&gt;
니들 잘살아봐&lt;br&gt;
안녕하고 웃네&lt;br&gt;
태극기 바람에&lt;br&gt;
씨익 또또웃고&lt;br&gt;
벌여봐 팔다리&lt;br&gt;
올한해 건강해&lt;br&gt;
살아보는 기다&lt;br&gt;
&lt;br&gt;
(새해 만사형통 하시길&lt;br&gt;
염원합니다)&lt;br&gt;
~~~~~&lt;br&gt;
&lt;br&gt;
대한민국을 위해서&lt;br&gt;
위선자도&lt;br&gt;
멀거머니 봐야하는&lt;br&gt;
그런 세상에서&lt;br&gt;
말은 막 해도&lt;br&gt;
애국은 할꺼야&lt;br&gt;
마지막 믿음&lt;br&gt;
정말&lt;br&gt;
내려놓기 싫다.&lt;br&gt;
~~~&lt;br&gt;
위선의 강을&lt;br&gt;
건널 때&lt;br&gt;
다들 힘들 것입니다&lt;br&gt;
그러나&lt;br&gt;
그 강을 건넌 다음&lt;br&gt;
우리는&lt;br&gt;
더 희망찬 세상에서&lt;br&gt;
또 그 강을 회상할&lt;br&gt;
것입니다&lt;br&gt;
다들&lt;br&gt;
참, 잘 살은거야...&lt;br&gt;
~~~&lt;br&gt;
&lt;br&gt;
&lt;B&gt;열광을 보다 / 손정모(260111)&lt;/B&gt;&lt;br&gt;
&lt;br&gt;
사랑한다는 말을 해도 아니 안 해도&lt;br&gt;
니가 나를 사랑한다는 걸 안다&lt;br&gt;
모두가 아는데 니는 정말 모른다&lt;br&gt;
아버지의 사랑과 어머니의 사랑을&lt;br&gt;
아버지의 눈물과 어머니의 한을&lt;br&gt;
정신없이 지난 억겁의 노을을 보며&lt;br&gt;
물든 파도의 쉼 없이 달려 온 그대&lt;br&gt;
박수소리와 그 눈빛 민주를 외고&lt;br&gt;
손잡든 온기 그런데 차거운 겨울&lt;br&gt;
눈발 날리는 그 눈빛은 요동했다&lt;br&gt;
민주가 밥 먹여주나 그 소리에 놀란&lt;br&gt;
바다장어가 몸 비틀어 바등거렸다&lt;br&gt;
사랑은 무신 사랑 전부가 사랑인데&lt;br&gt;
이래도 저래도 같다 붙히면 말이 되고&lt;br&gt;
싸움질이 눈꼽질을 할 때 넌 보았지&lt;br&gt;
변질된 민주가 몸 비틀어 올린 함성들&lt;br&gt;
야아! 돈이 최고다 돈 많이 벌었겠네&lt;br&gt;
그 돈이 날개를 달고 퍼득이는 하늘 매&lt;br&gt;
그  눈의 눈물은 회오리 휩쓸며 올린&lt;br&gt;
사랑의 잔소리 엄마 아빤 이제 힘도 없어&lt;br&gt;
이미 주권은 엄마에게 며느리에게 바친&lt;br&gt;
잔소리 통곡과 외침에서 멍하니 바라본&lt;br&gt;
화려함은 열광이라는  함성에 가슴깊이&lt;br&gt;
절망도 못한 이상한 힘의 논리의 평화&lt;br&gt;
억겁속에 뒤틀린 변곡점에 또 다달어고&lt;br&gt;
이제는 겹겹이 쌓인 민주가 폭압을 해도&lt;br&gt;
아무렇지 않은 열광속에서 돈발이 바랜&lt;br&gt;
빚에 울고 돈발에 휘둘린 권력의 포호&lt;br&gt;
난 아직도 아비의 권장함에 소리친들&lt;br&gt;
아무도 믿어줄 수 없는 세상에 너희가&lt;br&gt;
오래도록 눈물나게 믿어준 너의 속도&lt;br&gt;
2/3의 은행 빚으로 눈돌릴 틈도 없는데&lt;br&gt;
저 함성과 열광, 두려움과 무관한 어떤&lt;br&gt;
차별의 비명에서 멀둥거리는 매의 발톱&lt;br&gt;
모두가 사랑이라고 외치는 비명과 죽음&lt;br&gt;
그 사이에서 웃지도 못하는 더한 관망자&lt;br&gt;
엄마의 한과 아비의 눈물을 휘돌아 선&lt;br&gt;
너가 또 네가 돌아다 본 돈의 얼굴이 굳어&lt;br&gt;
금빨에 빛나는 세상에서 너는 어케 벌고&lt;br&gt;
저 열광 뒤에 돈이 쌓이고 빠지는 그 숨결&lt;br&gt;
어린 아버지와 늙은 엄마 샘이 다른 굴레&lt;br&gt;
그 외치든 환희가 이제 민주의 싹이 시든&lt;br&gt;
그 바람에 낙엽 떨어진 창가에 고이 내린&lt;br&gt;
겨울 풍경은 사납다 못해 떠 다닌 노을 속&lt;br&gt;
뉴스 소리만 무관하게 아무렇지 않은 듯&lt;br&gt;
또 하루가 급박하게 지나 돌고 사는 것들&lt;br&gt;
감사는 하는거야 안하는 거야 소리쳐&lt;br&gt;
언제 소리쳐 열광, 그 환희의 춤을 진짜&lt;br&gt;
너에게 우리에게 전해주는 빛나는 눈물&lt;br&gt;
감탄을 보고서 우째 희안한 세상을 보다.&lt;br&gt;
~~~&lt;br&gt;
&lt;br&gt;
&lt;B&gt;계엄에 따른(공무방해)부속적
선 판결에 대하여/손정모(250116)&lt;/B&gt;
&lt;br&gt;
공직자의 법실행은 엄격해야&lt;br&gt;
된다 공직자의 법 수행, 법준수&lt;br&gt;
모범이 국민보다 못한&lt;br&gt;
윤리의식보다 하위 결정은&lt;br&gt;
사법부 및 행정부 공직수행&lt;br&gt;
무소불위의 비민주복행이다&lt;br&gt;
이번 법해석은 지식자, 법수행자&lt;br&gt;
들의 평등하지 못한 칼잡이의&lt;br&gt;
선심보다 악심을 부추킨 내나라&lt;br&gt;
의 법과 정치의 현실 아직도&lt;br&gt;
개혁해야할 집단의 존재이다.&lt;br&gt;
&lt;br&gt;
계엄 단어의 부정적의미 및&lt;br&gt;
국민상식에 맞지 않는다하여&lt;br&gt;
법해석의 왜곡은 판례의 오용을 부른다&lt;br&gt;
즉, 없는 법을 유추인용&lt;br&gt;
처벌하는 것은, 있는 법준수 예외&lt;br&gt;
우회인용, 탈법치 사법의 비민주&lt;br&gt;
독재 강압을 부른다&lt;br&gt;
미래의 가치(안목은 말이 아니라&lt;br&gt;
인식의 부합성이다)에 대한&lt;br&gt;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lt;br&gt;
&lt;br&gt;
위법상황을 쾐찮다.&lt;br&gt;
법에 없는 수사를 해도 된다.&lt;br&gt;
헌법상 권한은 모든 국민의&lt;br&gt;
책무이다.&lt;br&gt;
헌법상 권한은 누가 지키고&lt;br&gt;
수호하는가 모든 국민이다.&lt;br&gt;
위 위법상황, 법외 적용, 등은&lt;br&gt;
일반국민도 엄격 적용이다.&lt;br&gt;
최상위 법은 헌법이다&lt;br&gt;
최상위 법 최우선 적용이다&lt;br&gt;
인권, 권익을 침해한 법 수행은&lt;br&gt;
당연 무효이다&lt;br&gt;
헌법에 부여된 권한행사도&lt;br&gt;
그려하다&lt;br&gt;
그렇다면 이법 법해석은 본질&lt;br&gt;
(법)을 벗어난 심각한 오류 및&lt;br&gt;
불인식의 문해력은 수준이하의&lt;br&gt;
판결이 분명하다.&lt;br&gt;
~~~&lt;br&gt;
법절차&lt;br&gt;
(성립절차,시행절차,개시절차,종료절차,&lt;br&gt;
수사절차, 강제집행절차 등)에 있어&lt;br&gt;
계엄개시, 국회계엄해제 절차 생락&lt;br&gt;
또는 예외 긴급성 등 오류에 대한&lt;br&gt;
양면성에서도 헌법상 인권 및 권익은&lt;br&gt;
배재되지 않는다.&lt;br&gt;
국권의 수호와 옹호는 모든 국민의&lt;br&gt;
책무이기 때문에 깊은 관심을 표하는&lt;br&gt;
것이 국민의 도리이다.&lt;br&gt;
이 도리를 외면해도 그의(우리) 인권과&lt;br&gt;
권익을 담보할 수 있을까.&lt;br&gt;
현재의 불확실이 미래를 담보할 수&lt;br&gt;
있을까&lt;br&gt;
미래는 시간적 개념이다&lt;br&gt;
그 만큼 담보적인 믿음은&lt;br&gt;
현존의 가치이다.&lt;br&gt;
사랑합니다 불의와 정의도&lt;br&gt;
한 순간 일지라도 결코 외면한다면&lt;br&gt;
현존의 가치는 불투명에 던저지는&lt;br&gt;
비가침의 영역 행복입니다&lt;br&gt;
내 행복의 침해 불용납의 단어&lt;br&gt;
그렇다면 타인의 고통은&lt;br&gt;
그렇습니다 결국 우리(그의)의&lt;br&gt;
고통입니다.&lt;br&gt;
https://youtu.be/aKXgkZAXt9I?si=xM0YQ29a3Ng08C51&lt;br&gt;
~~~&lt;br&gt;
&lt;br&gt;
&lt;B&gt;분단국가의 위기관리/손정모(250119)&lt;/B&gt;&lt;br&gt;
&lt;br&gt;
코르나19 이후 전세계 몇몇 국가는&lt;br&gt;
통화관리 어려움을 격고 있고&lt;br&gt;
그로 인하여 정권이 붕괴되거나&lt;br&gt;
붕괴 직전에 있다.&lt;br&gt;
&lt;br&gt;
우리나라의 외환위기로 달러당&lt;br&gt;
1,480원에 근접하고 있고&lt;br&gt;
그 안정의 마지노선이 1,500원대로&lt;br&gt;
보고있다.&lt;br&gt;
&lt;br&gt;
외환위기의 근본 원인은 이재0정권의&lt;br&gt;
전반적 국정운영에 신뢰부족 및&lt;br&gt; 
국가적위기를 내포하기 때문이다.&lt;br&gt;
이에 보유외환의 하락은 유입부족과&lt;br&gt;
투자외환의 유출 외국인 등의 투자감소&lt;br&gt;
및 투자자금의 이탈이다.&lt;br&gt;
&lt;br&gt;
많은 국가들이 외환의 위기로 경제위기&lt;br&gt;
국가의 붕괴 임계점에서 극복하지 못&lt;br&gt;
하는 우는 극히 회복이 어렵다는 것이다&lt;br&gt;
그들도 설마설마 했다는 것이다.&lt;br&gt;
&lt;br&gt;
우리나라가 외환의 위기를 느끼고&lt;br&gt;
있지만 설마 1,500 넘겠어, 아니&lt;br&gt;
1,500넘어도 뭔 일 있겠어 하는 것이&lt;br&gt;
꼭, 그들과 같이 개구리 죽어가는&lt;br&gt;
눈빛이라는 것이다.&lt;br&gt;
&lt;br&gt;
여기서 쟁점을 도출해 보겠습니다&lt;br&gt;
근간 산불(화재/재난), 보이스피싱, 마약,&lt;br&gt;
해킹 등  재난 및 대국민 피해 및 보호에&lt;br&gt;
대하여 살펴보면 국가의 책무가 이질된&lt;br&gt;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lt;br&gt;
&lt;br&gt;
위기관리 및 대응&lt;br&gt;
상황관리 및 대응 에 있어&lt;br&gt;
위기관리는 사전예방이 중점입니다&lt;br&gt;
상황관리는 발생 후의 통제관리입니다&lt;br&gt;
&lt;br&gt;
우리는 수년 동안 매 해 겨울철 화재 및&lt;br&gt;
산불화재를 격고 있습니다 매 해 똑같은&lt;br&gt;
현상과 관리 및 대응을 반복하고 있고&lt;br&gt;
보이스피싱은 국내 및 외국으로 확대된&lt;br&gt;
국내공격에 직면하여 고등기술 및 술수&lt;br&gt;
피해금액의 확산되고 있습니다.&lt;br&gt;
&lt;br&gt;
그 의혹의 중심에 중국 및 중국 국적의&lt;br&gt;
소행으로 추정되고 있고 이에 반국가&lt;br&gt;
세력의 추정 동조세력의 확산이&lt;br&gt;
검증 없음에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lt;br&gt;
&lt;br&gt;
물론 관광수입도 경제발전에 큰 기여&lt;br&gt;
임에도 의심하자면 혹, 이들 중 누가&lt;br&gt;
국내기반시설을 염탐하고 이를 활용&lt;br&gt;
해킹이나, 방화, 등 국내 혼란 야기시&lt;br&gt;
그 피해는 상상을 초과하고 있습니다&lt;br&gt;
더 큰 문제는 마약 등으로 국민의&lt;br&gt;
정신건강을 해하고 정신미약에 이르는&lt;br&gt;
극악 범죄에 이르는 사회악은 상상초월&lt;br&gt;
이상입니다.&lt;br&gt;
지금까지 발설은 개선의 여지없이&lt;br&gt;
확산을 부축 이는 정책과 보도 양상&lt;br&gt;
이었다는 것입니다.&lt;br&gt;
&lt;br&gt;
다음은 본론의 이해를 구하는 것입니다&lt;br&gt;
대한민국은 분단국가이고 전쟁국가&lt;br&gt;
일본은 지진국가 입니다.&lt;br&gt;
1945년 2차 대전종료 우리나라의 독립&lt;br&gt;
1950년 6.25 남북전쟁 1953년 휴전&lt;br&gt;
휴전은 전쟁 상황을 잠시 멈춘 상황&lt;br&gt;
그러니 전쟁 중인 국가입니다.&lt;br&gt;
&lt;br&gt;
반면 일본은 상시 지진국가이고&lt;br&gt;
매 50년 중형 지진 매 100년&lt;br&gt;
초대형 지진 발생이 예정된 국가입니다.&lt;br&gt;
&lt;br&gt;
그동안 대한민국은 전쟁국가 이면서도&lt;br&gt;
위기관리를 정말로 잘 했기에&lt;br&gt;
1953년 이후 2025년 까지 전쟁이&lt;br&gt;
재발하지 않았습니다.&lt;br&gt;
그리하여 경제부국, 국방부국을 이룬&lt;br&gt;
국가이고 그 믿음에서 아무도 위기의식&lt;br&gt;
터부시 않은 상황능력을 인정받은&lt;br&gt;
세계의 국가가 되었습니다&lt;br&gt;
그것은 세계의 믿음이 공존했기&lt;br&gt;
때문입니다.&lt;br&gt;
&lt;br&gt;
여기에 일본의 세계적 믿음의 관철이&lt;br&gt;
한국에서도 반면교사입니다&lt;br&gt;
대한민국 국민도, 일본 국민도&lt;br&gt;
위기(전쟁/지진)의식, 위험하다는&lt;br&gt;
국가의식의 불확산에 기여한 위기관리는&lt;br&gt;
국외 국가(세계)의 신뢰를 얻은 것은&lt;br&gt;
선진국 기반을 외국이 기여했다는&lt;br&gt;
것입니다.&lt;br&gt;
&lt;br&gt;
서울이나, 도꼬 사람들이 생명의&lt;br&gt;
위협을 못 느끼고, 자기 삶에 신뢰하고&lt;br&gt;
있습니다&lt;br&gt;
만약 서울에 포탄 1발이 떨어진다면&lt;br&gt;
전쟁으로 볼까요 아닙니다&lt;br&gt;
전쟁으로 보지 않을 믿음이 더 많습니다&lt;br&gt;
도꼬 한 복판에 지진으로 피해를&lt;br&gt;
입었다 그럼 다음에 지진이 도꼬에&lt;br&gt;
더 큰 피해를 줄까요 아닙니다&lt;br&gt;
그런 믿음은 고오베 대형참사 지진&lt;br&gt;
이후의 삶이 현재 대변하고 있습니다&lt;br&gt;
&lt;br&gt;
결론은 위험, 위기의 이재0 정권이&lt;br&gt;
불안하지만 전쟁위기 관리로 본다면&lt;br&gt;
일면 수긍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lt;br&gt;
&lt;br&gt;
대한민국이나, 일본국 등&lt;br&gt;
상황인식, 불안 인식에 직접 직면하지&lt;br&gt;
않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돈과, 행복의&lt;br&gt;
적합, 부적합 논리의 상황 갈등요인에&lt;br&gt;
기인하지만 행복관점입니다&lt;br&gt;
전쟁 없어 행복하다&lt;br&gt;
지진 없어 행복하다&lt;br&gt;
그런데 그 행복에 진정 감사할 까요&lt;br&gt;
&lt;br&gt;
우리는 사실 불안속에 살고있습니다&lt;br&gt;
내일 일을 모르니까요&lt;br&gt;
그래서 만사튼튼 국가 국방, 보안 등의&lt;br&gt;
약화시켜 대비의 무감각에 이르는&lt;br&gt;
조치는 지극히 비난받아 마땅합니다.&lt;br&gt;
지진이 일상화된 나라에서&lt;br&gt;
안정과 평화를 유지하는 국가의&lt;br&gt;
대비, 대응 정책이 최우선이라는 것&lt;br&gt;
되돌려 휴전국가, 전쟁국가에서&lt;br&gt;
국가의 전쟁대비, 대응 및 보안,&lt;br&gt;
정찰은 한시도 멈출 수 없는 것입니다.&lt;br&gt;
&lt;br&gt;
우리의 일반적 상식이 무너지는&lt;br&gt;
현상에 접하여 세계는&lt;br&gt;
원칙만이 세계를 지배하는 나라에서&lt;br&gt;
반칙도 세계를 지배하는 세상&lt;br&gt;
그런 세상에서 옳고 그름을&lt;br&gt;
판단하기는 또는 세상에 기여하는&lt;br&gt;
민주 및 복지는 어디가 선이고&lt;br&gt;
악인가&lt;br&gt;
&lt;br&gt;
반칙이라도 악에서 선을 구하고&lt;br&gt;
반칙이라도 반민주 독재에서&lt;br&gt;
자유민주를 구하면 족 한가&lt;br&gt;
&lt;br&gt;
어쩜 이게 히틀러식의&lt;br&gt;
(악의)선의 논리인지&lt;br&gt;
더 두고 봐야 하지만&lt;br&gt;
염민(연민X)과 우려, 다행이 상존한다.&lt;br&gt;
~~~&lt;br&gt;
&lt;B&gt;이전 글&lt;/B&gt;&lt;br&gt;
~~~&lt;br&gt;
작년에 이어&lt;br&gt;
올해&lt;br&gt;
부산에도&lt;br&gt;
이 겨울 한파는&lt;br&gt;
영하8도 이하를 기록했다&lt;br&gt;
방한되지 않으면&lt;br&gt;
사람도 죽는다&lt;br&gt;
여기&lt;br&gt;
한파 속에서도&lt;br&gt;
삶을 이야기하는&lt;br&gt;
꽃눈이  있다&lt;br&gt;
아마도&lt;br&gt;
봄을 기다리는 가슴은&lt;br&gt;
터질듯 보란 듯 웃고 싶을&lt;br&gt;
것이다.&lt;br&gt;
~~~~~~&lt;br&gt;
&lt;br&gt;
詩가 노래할 때도 있고&lt;br&gt;
詩가 이야기할 때도 있다&lt;br&gt;
남의 말을 할 때 내 이야기도&lt;br&gt;
끓는다&lt;br&gt;
내 이야기를 할 때 남의 가슴도&lt;br&gt;
열린다&lt;br&gt;
뽀얗다&lt;br&gt;
詩가 노래를 하면 감동이 될까&lt;br&gt;
잘하면 화음 좋은 함창이다&lt;br&gt;
詩가 이야기를 하면 몽환의 세계다&lt;br&gt;
둘이서 함께하면 개소리가 된다&lt;br&gt;
개소리를 해석하는 게&lt;br&gt;
뭔 소린 줄 모른다&lt;br&gt;
그런데 흐르는 물처럼 녹아내린&lt;br&gt;
이야기는 세월이 있다&lt;br&gt;
노래는 잠시의 기억뿐이다&lt;br&gt;
멀지 않아서 그렇게 보아왔든&lt;br&gt;
세월을 볼 때 그기는 이미 내 하늘이&lt;br&gt;
아니다&lt;br&gt;
내 하늘이라고 믿었는데&lt;br&gt;
어리석었다&lt;br&gt;
그 이야기를 하고 싶다.&lt;br&gt;
&lt;br&gt;
말이 자꾸 새어나가 길길이 뛴다&lt;br&gt;
치세가 하아 수상하다 보니&lt;br&gt;
생뚱 없는 구국의 칼이 등장하고&lt;br&gt;
어린아이의 돌이 어른 머리를 때린다&lt;br&gt;
도대체 뭐하는 짓인가&lt;br&gt;
세금 받아 먹어면서 나라 일을&lt;br&gt;
어케하여 구국에 돌이 등장하는가&lt;br&gt;
거대 정당 만들어 주니 지 맘되로&lt;br&gt;
춤추라 했냠 좀 절도있게 잘 추라했지&lt;br&gt;
그게 뭔 춤이야...&lt;br&gt;
다음엔 목숨이 위태로운 춤 제발&lt;br&gt;
추지 않기를...&lt;br&gt;
~~~~~~~
&lt;br&gt;
&lt;B&gt;(원래 詩가 글자 되로 읽어 새긴다.&lt;br&gt;
새김질에서 비유와 은유를 되새김 한다&lt;br&gt;
그럼 話者는 이 말을 하고 있구나.&lt;br&gt;
그림이 보이고 풍경이 보이고 대화가 보이고&lt;br&gt;
보는 이의 감성을 자극하여 그 뜻이 파장되어&lt;br&gt;
원형 물결의 작고 큰 감동을 부르는 노래가 된다&lt;br&gt;
화자의 作風은 생활 이야기 詩風과 다른 구성과&lt;br&gt;
화자만의 詩風을 정통절제가 아닌 생활의 이야기를&lt;br&gt;
作風畵로 보아주길 원한다.&lt;/B&gt;&lt;br&gt;
~~~~~~&lt;br&gt;
&lt;br&gt;
~~~~~~~~~&lt;br&gt;
&lt;br&gt;
&lt;B&gt;공룡이 춤추는 밤 / 손정모&lt;/B&gt;&lt;br&gt;
&lt;br&gt;
영업이 끝났다고 마누라가 잠잘 시간이라고 하는데&lt;br&gt;
클레오파트라가 어떻고 사막을 건너온 시바 여왕&lt;br&gt;
전갈과 꼬리긴 혀 바늘이 빛을 주고받는 통신이다&lt;br&gt;
조사에 따르면 우리는 아주 먼 옛날 아프리카에서&lt;br&gt;
발원했다고 전해져 온다 빙하기 그 우주의 겨울을&lt;br&gt;
전하여 준 것은 거대 공룡시대를 잠재운 시기라고&lt;br&gt;
아주 짦은시간 인류의 번영을 목격하고 과학의 총아&lt;br&gt;
전달과 의사소통이 빠를수록 급속히 팽창하는 세상&lt;br&gt;
마리나 해구를 자맥질하며 수령에 빠진지 수 백 년&lt;br&gt;
라듸오전파가 사라진 침묵에도 멸망해가는 아린눈물&lt;br&gt;
킬리만로자로 표범도 유언하지 않는 무성의 시대에&lt;br&gt;
물 한 모금 숨 한 번 그냥 쉬기도 어렵다 사라진다&lt;br&gt;
고래가 방향을 잃고 육지에 오른다 사람이 모이는&lt;br&gt;
도시 고등동물의 서식지가 된지 오래전의 일이다&lt;br&gt;
몸집을 불리고 거대해져 비무하는 수만의 철새와&lt;br&gt;
텃새 오래지 않아 그들도 최후의 만찬을 기다린다&lt;br&gt;
오염된 자식들 외눈깔 희번득이며 지하를 점령한다&lt;br&gt;
죽음의 도시가 무너진 것은 토양오염이 초기였고&lt;br&gt;
공기오염은 빛으로 몰살한 다음에 낙엽에 기록했다&lt;br&gt;
빙학기 시대에 내려온 얼음 속에서 붉은 색감의 피&lt;br&gt;
혈서를 해독할 재주가 없어 신지식 박물관에 있다&lt;br&gt;
그 박물관이 1만년이 되었다고 한다 뭔 (먼)이야기다&lt;br&gt;
암각화가 불에 녹아 용암으로 다시 굳어진 다음&lt;br&gt;
칠일 만에 또 다른 그림을 남겼다 무서운 언어로&lt;br&gt;
공룡이 춤출 수 있게 하라 보름달이 뜰 때마다&lt;br&gt;
너희의 만찬은 쉬이 끝나고 쇠락한 그 때 조용히&lt;br&gt;
공룡이 춤을 춘다 지하 수 백 만리에서 울리는&lt;br&gt;
소돔과 고모라의 자장가 시리우스의 영상의 빛&lt;br&gt;
코뿔소가 외뿔로 외눈으로 아주 정확한 소리를&lt;br&gt;
전했다 너희는 진정 행복하느냐 너희의 사랑이&lt;br&gt;
오래전에 지구를 떠났다 영혼도 무서운 속도로&lt;br&gt;
지상에 활강했다 육신도 없는 말들을 찾아와&lt;br&gt;
그 소리를 들어 본다 잘 놀고 있구먼 거기가&lt;br&gt;
여의도인가 아직도 공룡이 춤추는 밤에는 반응&lt;br&gt;
무반응이 도착하려면 화성 그 곳보다 멀다고&lt;br&gt;
공룡이 춤추는 밤의 보름달은 문화재보호다&lt;br&gt;
영원히 풀지 못하는 그 혈서도 아파트 아래로&lt;br&gt;
주술을 외우듯 떨어져 내린다 하얗게 눈으로&lt;br&gt;
한강 다리위에서 불 꽃놀이하듯 별똥별 낙화&lt;br&gt;
이름하여 춤추는 매화의 외출 고요에 잠들다&lt;br&gt;
푸른 입술이 얼마나 많은 영혼을 삼켰는지&lt;br&gt;
지독한 젖무덤 새벽달에 기운지 오래전 이야기다&lt;br&gt;
~~~~~~~~~&lt;br&gt;
&lt;br&gt;
&lt;B&gt;아름다운 착각 / 손정모&lt;/B&gt;&lt;br&gt;
&lt;br&gt;
휘 젖는 손 움켜진 손&lt;br&gt;
허공이다 꿈이다 착각이다&lt;br&gt;
허상에 이어진 굴레 돌고 돌았다&lt;br&gt;
빈손에 잡힌 허공은 찬란한 꿈의 잔영이다&lt;br&gt;

허공에 가득 찬 꿈은 모양 없이 아름다운 것&lt;br&gt;
꿈이 허공을 향해 유영할 때&lt;br&gt;
모두가 좋아하지만 빈자리 빈공간은 없다&lt;br&gt;
다만 채워지는 만족은 마음에 있다&lt;br&gt;
&lt;br&gt;
허공을 차고 오르는 기러기 눈 밖을 &lt;br&gt;
선회하여 길을 잡는다&lt;br&gt;
한 손에 잡힐 듯 그려지는&lt;br&gt;
강과 바다가 맞닿은 곳 하얀 등대 &lt;br&gt;
갈매기는 왜 떠나지 못 하는가&lt;br&gt;
&lt;br&gt;
가득 찬 생각을 비워도 채워도 요원한 허공은&lt;br&gt;
차고 넘쳐도 해가 뜨고 지고 등대의 불빛만 &lt;br&gt;
까닥없이 훓고 또 돈다&lt;br&gt;
&lt;br&gt;
다아 알고 갔을 것을&lt;br&gt;
다아 알고 있는 것을&lt;br&gt;
무어라 외친들 채워지지 않는다&lt;br&gt;
&lt;br&gt;
해가 지는 석양은 네게 준 마지막 인사&lt;br&gt;
꿈은 노력한 것 만큼 더 찬란한 빛이 지고&lt;br&gt;
별은 또 네에 가슴에 운다&lt;br&gt;
~~~~~~~~~~&lt;br&gt;
&lt;br&gt;
&lt;B&gt;경비행기와 목선/손정모&lt;/B&gt;&lt;br&gt;
&lt;br&gt;
겨울 푸른 날 경비행기는 바람 따라 날고 있었다&lt;br&gt;
높이 나는 겨울 철새도 어린 고향으로 길을 잡고&lt;br&gt;
강을 따라 남으로 와 더 넓은 바다와 섬을 만났다&lt;br&gt;
&lt;br&gt;
목선 하나와 나란히 흐르는 강물의 노래 바람같다&lt;br&gt;
바람 불 때 마다 흔들리는 목선은 월경에 울었다&lt;br&gt;
침몰의 위기는 밀물이 찰 때 더욱 깊이 신음했다&lt;br&gt;
&lt;br&gt;
경비행기도 흔적 없이 사라진 그곳 여운도 없었다&lt;br&gt;
이제 다시 수리할 수 없는 목선은 강가에서 쉰다&lt;br&gt;
아직도 낡은 목선은 하늘을 올려보며 기다리고 있다&lt;br&gt;
&lt;br&gt;
더 넓은 바다와 더 높은 하늘 경비행기와 목선의 강&lt;br&gt;
문특 생각나는 섬과 갈대 그리고 태양 한 점과 철새&lt;br&gt;
푸른 이끼 물살에 목 놓아 우는 목선 청운에 사린다&lt;br&gt;
&lt;br&gt;
아련한 젊은 날은 유전되어진 아들과 딸이 날고 있다&lt;br&gt;
저 넓은 바다 그 깊이를 잣대로 재어 복구하고 있다&lt;br&gt;
아들아 딸아 옛 것보다 더 좋은 신세계 탓하지 마라&lt;br&gt;
&lt;br&gt;
하늘과 땅과 바람의 강에서 불어오는 갈대 바람도&lt;br&gt;
흔들리는 목선을 잡지 못 한다 이미 떠난 사랑도&lt;br&gt;
눈물 한 방울의 의미로 가슴에 남아 숨 쉴 것을.....&lt;br&gt;
&lt;br&gt;
&lt;br&gt;
&lt;/span&gt;&lt;/span&gt;&lt;/span&gt;&lt;/div&gt;
&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center&gt;</description>
      <category>신작(Newly)</category>
      <author>intervia</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sonsintervia.tistory.com/507</guid>
      <comments>https://sonsintervia.tistory.com/507#entry507comment</comments>
      <pubDate>Thu, 29 Jan 2026 22:33: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25년을 돌아보며/손정모(20251208)</title>
      <link>https://sonsintervia.tistory.com/506</link>
      <description>&lt;center&gt;
&lt;table border=&quot;18&quot; width=&quot;700&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bgcolor=&quot;#faecc5&quot;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body&gt;
&lt;tr&gt;
 2026년 새해를 앞두고&lt;br&gt;
 새해의 기대, 희망을 노래하고 싶다.&lt;br&gt;
  &lt;br&gt;
 이합집산 그들 개인에게는 희망이 없어&lt;br&gt;
 이적을 했을 것이다.&lt;br&gt;
  &lt;br&gt;
  과연 희망이 보이지 아니 했을까&lt;br&gt;
  오로지 개인적 이권에 의한&lt;br&gt;
  행동이었을 것이다.&lt;br&gt;
  &lt;br&gt;
  사천시장 출마자 최상화 전 춘추관장&lt;br&gt;
  기획처 장관후보 이혜훈&lt;br&gt;
  
  나라를 살릴 애국의 심정일까&lt;br&gt;
  &lt;br&gt;
  그 만큼 보수 물이 혼탁하여&lt;br&gt;
  마실 물이 없는 것일까&lt;br&gt;
  &lt;br&gt;
  국회의원의 갑질 비도덕성&lt;br&gt;
  여야 넘 많이도 섞었다&lt;br&gt;
  법치도 그렇고.....&lt;br&gt;
  &lt;br&gt;
  대한민국 우짜모 좋노.....&lt;br&gt;
  ~~~~~~~&lt;br&gt;
  &lt;br&gt;
  다른 시간들 / 손정모(251221)&lt;br&gt;
&lt;br&gt;
새로운 시간을 향한 열망&lt;br&gt;
가만히 이유 없이 눈물 나는 시간&lt;br&gt;
너를 위한 나의 시간은 짧았다&lt;br&gt;
미안하다 더 잘하지 못했다&lt;br&gt;
아무도 없는 길을 걸으며&lt;br&gt;
삼키는 눈물은 어둠보다도&lt;br&gt;
혼자라는 것에 절망했다 더 울리는&lt;br&gt;
발소리에 이 시간은 잠든 시간&lt;br&gt;
더 멈춘 듯 흐르는 똑같은 일상을 향해&lt;br&gt;
잠잠히 눈을 감아 보았다 그냥&lt;br&gt;
뭔 말이 필요하냐구 소리치는 너를 향해&lt;br&gt;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미안해&lt;br&gt;
나의 소리에 아무도 답이 없었다&lt;br&gt;
24시간 그 보지 못한 시간들은 어떨까&lt;br&gt;
그 보지 못한 시간을 확인하는&lt;br&gt;
공원을 산책하면서 난 내가 무서운데&lt;br&gt;
날 보는 넌 내가 무섭겠지 그런 생각&lt;br&gt;
행동과 생각 그 느낌은 특별했다&lt;br&gt;
하루 1시간씩 1시 2시 3시 4시 5시&lt;br&gt;
그 외로움은 고독이었다 사랑했다&lt;br&gt;
어둠속의 길 가로등 그 조용함&lt;br&gt;
숨은 혹은 잠든 시간에 깨어나&lt;br&gt;
밤하늘 보면서 죄송하다고 수십 번&lt;br&gt;
속죄하는 이 마음은 지나온 나의 시간&lt;br&gt;
그 시간의 반성에서 절절하게 용서&lt;br&gt;
무엇을 향한  나의 지난 시간을 찾고&lt;br&gt;
이 새로운 시간에 익숙한 길을&lt;br&gt;
홀로 터벅이는 2025년의 동지를 앞둔&lt;br&gt;
한밤에 새벽길을 찾아 나선 물음&lt;br&gt;
무엇을 향한 새로운 시간 앞에서&lt;br&gt;
늘 똑 같은 일상을 향한 외침은 혼자다&lt;br&gt;
잔잔한 부름을 향한 잠을 떨치고&lt;br&gt;
고독을 향한 조용한 존경의 부름을&lt;br&gt;
넌 왜 거부하느냐 넌 왜 거부하느냐&lt;br&gt;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그냥 사랑하면서&lt;br&gt;
그 믿음은 허탈한 것도 소중한 것도&lt;br&gt;
홀로 싸워 가는 외길 외로운 시간에&lt;br&gt;
모두 숨 쉬듯 잠잠히 잠든 시간일 뿐&lt;br&gt;
소중한 듯 소중하지 않은 듯 무시해도&lt;br&gt;
그런 시간 앞에서 눈물이 났다 못난&lt;br&gt;
늙은 나의 모습보다 그런 마음에서&lt;br&gt;
모질게도 적막함에 무서운 새로운 시간&lt;br&gt;
조용히 집으로 왔다 아무 일도 없었다&lt;br&gt;
~~~&lt;br&gt;
&lt;br&gt;
별의 눈물 / 손정모(251213)&lt;br&gt;
&lt;br&gt;
찬바람이 밤을 휩쓸고 갔다&lt;br&gt;
처마 끝 사이로 별이 보인다&lt;br&gt;
눈물 한 방울이 뚝 떨어지듯&lt;br&gt;
별빛을 휘감아 올린 듯 떨어진다&lt;br&gt;

별이 하나이더니 둘이 되고 셋 넷&lt;br&gt;
별은 그렇게 별을 낳고 빛났다&lt;br&gt;
&lt;br&gt;
아주 잠시 꿈속 같은 별이 흐르고&lt;br&gt;
아침 여명에 태양이 눈 부셨다&lt;br&gt;
&lt;br&gt;
빛이 어른거린 처마 사이로&lt;br&gt;
햇빛이 떨어져 메말라 갔다&lt;br&gt;
&lt;br&gt;
우리 사이에는 낮과 밤에도&lt;br&gt;
설피 지나는 바람있다&lt;br&gt;
&lt;br&gt;
그 소리는 새소리 같기도 하고&lt;br&gt;
천둥소리 같은 가슴의 묵직함도&lt;br&gt;
애태우는 목젖에서 잠시 머물다&lt;br&gt;
&lt;br&gt;
소리 없는 웃음에 맴도는 사랑 같은&lt;br&gt;
예쁜 세상을 엎기도 하는 발소리&lt;br&gt;
&lt;br&gt;
길고 긴 여정을 잡아 보고 싶은&lt;br&gt;
별을 올려 가슴에 담고 숨쉰다&lt;br&gt;
&lt;br&gt;
내 사랑은 눈물 같은 세상을 닮은&lt;br&gt;
바다의 조가비 하늘에게 보내는&lt;br&gt;
빛의 태양이 뚝뚝 떨어지는&lt;br&gt;
별 하나를 노래하고 서 있는 새소리&lt;br&gt;
&lt;br&gt;
별 둘에 속삭인 연인 같은 포근함에&lt;br&gt;
가을이 후딱 가고 한겨울에 부는 바람&lt;br&gt;
찬 서리에 눅은 별이 외로운 것이다&lt;br&gt;
&lt;br&gt;
하나 둘 떨어지는 별이 아이를 낳고&lt;br&gt;
기쁨에 찬 세상을 보고싶다&lt;br&gt;
&lt;br&gt;
언젠가 꼭 별의 눈물이 처마 끝으로&lt;br&gt;
보름달 같이 뜰 것이다 보고 싶다&lt;br&gt;
나의 별이여 나의 눈물이여...&lt;br&gt;
~~~&lt;br&gt;
&lt;td&gt;
&lt;div style=&quot;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5px;&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5px;&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left; span-left: 5px;&quot;&gt; 
2025년 12월&lt;br&gt;
&lt;br&gt;
다른 시간들 / 손정모(251221)&lt;br&gt;
&lt;br&gt;
새로운 시간을 향한 열망&lt;br&gt;
가만히 이유 없이 눈물 나는 시간&lt;br&gt;
너를 위한 나의 시간은 짧았다&lt;br&gt;
미안하다 더 잘하지 못했다&lt;br&gt;
아무도 없는 길을 걸으며&lt;br&gt;
삼키는 눈물은 어둠보다도&lt;br&gt;
혼자라는 것에 절망했다 더 울리는&lt;br&gt;
발소리에 이 시간은 잠든 시간&lt;br&gt;
더 멈춘 듯 흐르는 똑같은 일상을 향해&lt;br&gt;
잠잠히 눈을 감아 보았다 그냥&lt;br&gt;
뭔 말이 필요하냐구 소리치는 너를 향해&lt;br&gt;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미안해&lt;br&gt;
나의 소리에 아무도 답이 없었다&lt;br&gt;
24시간 그 보지 못한 시간들은 어떨까&lt;br&gt;
그 보지 못한 시간을 확인하는&lt;br&gt;
공원을 산책하면서 난 내가 무서운데&lt;br&gt;
날 보는 넌 내가 무섭겠지 그런 생각&lt;br&gt;
행동과 생각 그 느낌은 특별했다&lt;br&gt;
하루 1시간씩 1시 2시 3시 4시 5시&lt;br&gt;
그 외로움은 고독이었다 사랑했다&lt;br&gt;
어둠속의 길 가로등 그 조용함&lt;br&gt;
숨은 혹은 잠든 시간에 깨어나&lt;br&gt;
밤하늘 보면서 죄송하다고 수십 번&lt;br&gt;
속죄하는 이 마음은 지나온 나의 시간&lt;br&gt;
그 시간의 반성에서 절절하게 용서&lt;br&gt;
무엇을 향한  나의 지난 시간을 찾고&lt;br&gt;
이 새로운 시간에 익숙한 길을&lt;br&gt;
홀로 터벅이는 2025년의 동지를 앞둔&lt;br&gt;
한밤에 새벽길을 찾아 나선 물음&lt;br&gt;
무엇을 향한 새로운 시간 앞에서&lt;br&gt;
늘 똑 같은 일상을 향한 외침은 혼자다&lt;br&gt;
잔잔한 부름을 향한 잠을 떨치고&lt;br&gt;
고독을 향한 조용한 존경의 부름을&lt;br&gt;
넌 왜 거부하느냐 넌 왜 거부하느냐&lt;br&gt;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그냥 사랑하면서&lt;br&gt;
그 믿음은 허탈한 것도 소중한 것도&lt;br&gt;
홀로 싸워 가는 외길 외로운 시간에&lt;br&gt;
모두 숨 쉬듯 잠잠히 잠든 시간일 뿐&lt;br&gt;
소중한 듯 소중하지 않은 듯 무시해도&lt;br&gt;
그런 시간 앞에서 눈물이 났다 못난&lt;br&gt;
늙은 나의 모습보다 그런 마음에서&lt;br&gt;
모질게도 적막함에 무서운 새로운 시간&lt;br&gt;
조용히 집으로 왔다 아무 일도 없었다&lt;br&gt;
~~~&lt;br&gt;
&lt;br&gt;
별의 눈물 / 손정모(251213)&lt;br&gt;
&lt;br&gt;
찬바람이 밤을 휩쓸고 갔다&lt;br&gt;
처마 끝 사이로 별이 보인다&lt;br&gt;
눈물 한 방울이 뚝 떨어지듯&lt;br&gt;
별빛을 휘감아 올린 듯 떨어진다&lt;br&gt;

별이 하나이더니 둘이 되고 셋 넷&lt;br&gt;
별은 그렇게 별을 낳고 빛났다&lt;br&gt;
&lt;br&gt;
아주 잠시 꿈속 같은 별이 흐르고&lt;br&gt;
아침 여명에 태양이 눈 부셨다&lt;br&gt;
&lt;br&gt;
빛이 어른거린 처마 사이로&lt;br&gt;
햇빛이 떨어져 메말라 갔다&lt;br&gt;
&lt;br&gt;
우리 사이에는 낮과 밤에도&lt;br&gt;
설피 지나는 바람있다&lt;br&gt;
&lt;br&gt;
그 소리는 새소리 같기도 하고&lt;br&gt;
천둥소리 같은 가슴의 묵직함도&lt;br&gt;
애태우는 목젖에서 잠시 머물다&lt;br&gt;
&lt;br&gt;
소리 없는 웃음에 맴도는 사랑 같은&lt;br&gt;
예쁜 세상을 엎기도 하는 발소리&lt;br&gt;
&lt;br&gt;
길고 긴 여정을 잡아 보고 싶은&lt;br&gt;
별을 올려 가슴에 담고 숨쉰다&lt;br&gt;
&lt;br&gt;
내 사랑은 눈물 같은 세상을 닮은&lt;br&gt;
바다의 조가비 하늘에게 보내는&lt;br&gt;
빛의 태양이 뚝뚝 떨어지는&lt;br&gt;
별 하나를 노래하고 서 있는 새소리&lt;br&gt;
&lt;br&gt;
별 둘에 속삭인 연인 같은 포근함에&lt;br&gt;
가을이 후딱 가고 한겨울에 부는 바람&lt;br&gt;
찬 서리에 눅은 별이 외로운 것이다&lt;br&gt;
&lt;br&gt;
하나 둘 떨어지는 별이 아이를 낳고&lt;br&gt;
기쁨에 찬 세상을 보고싶다&lt;br&gt;
&lt;br&gt;
언젠가 꼭 별의 눈물이 처마 끝으로&lt;br&gt;
보름달 같이 뜰 것이다 보고 싶다&lt;br&gt;
나의 별이여 나의 눈물이여...&lt;br&gt;
~~~&lt;br&gt;
&lt;br&gt;
2025년을 돌아보며/손정모(20251208)&lt;br&gt;
&lt;br&gt;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연임 실패와&lt;br&gt;
재취임 성공.&lt;br&gt;
12.3 비상계엄에 따른&lt;br&gt;
윤대통령 탄핵  이대통령 취임&lt;br&gt;
이 격변의 요동에는 민주주의를&lt;br&gt;
다시금 고찰하는 안목의 세계에&lt;br&gt;
직면한 자국 우선주의 세계화의&lt;br&gt;
위축 세계기구의 영향력 약화&lt;br&gt;
세계의 단체가 자국 우선 개인주의&lt;br&gt;
상승기대를 제어하지 못했다는 것이다.&lt;br&gt;
&lt;br&gt;
즉, 핵 가진 국가의 사실상 통제가&lt;br&gt;
불가능함을 표면 표출된 인식이다&lt;br&gt;
이는 러.우 전쟁 / 기타 중동. 서남아시아&lt;br&gt;
핵 관련국의 분쟁 및 국토경계선&lt;br&gt;
불 확전에서 오는 민족주의 발상에 따른&lt;br&gt;
분쟁에서 여실히 나타나고 있다.&lt;br&gt;
&lt;br&gt;
우선 민주주의에 따른 국가 내의&lt;br&gt;
민주주의와 세계적(국가간의) 민주주의&lt;br&gt;
한계로 보는 이해관계에서의 타협의&lt;br&gt;
발산이 두드려졌다.&lt;br&gt;
이는 자유진영과 공산진영의 몰락&lt;br&gt;
양진영의 협업이 사실상 와해를&lt;br&gt;
의미한다.&lt;br&gt;
&lt;br&gt;
여기에서 첨예한 간극 대립은&lt;br&gt;
중일 대립이다&lt;br&gt;
즉, 동맹국 관점이 아닌 지역간&lt;br&gt;
자국보완의 관점에 서게된 것이다&lt;br&gt;
&lt;br&gt;
그렇다면 이런 기류의 변화 흐름은&lt;br&gt;
소련붕괴에 기인하고 이때 우리는&lt;br&gt;
세계패권이 서진하여 다음 패권은&lt;br&gt;
중국으로 이동 될 것이라 예견했다&lt;br&gt;
어쩜 이 진행의 격변기 일지 모르나&lt;br&gt;
아마도 미국에서 멈춰질지 알 수 없다.&lt;br&gt;
&lt;br&gt;
다만 현상에 대해 고찰해 보면&lt;br&gt;
소련붕괴 시기에 한국에서도&lt;br&gt;
지금 현상을 잉태하였다.&lt;br&gt;
&lt;br&gt;
부정부패, 이권 카르텔, 좌우대립,&lt;br&gt;
즉, 민주화란 이름으로 잉태하고&lt;br&gt;
가꾸어진 노조의 강성 국가발전에&lt;br&gt;
기댄 공직의 사유화가 발로된 것이다.&lt;br&gt;
&lt;br&gt;
악의 순산은 검경의 사유 및 권력화&lt;br&gt;
특히, 사법부의 공정판결 저해&lt;br&gt;
이것은 공직의 관념적 부패가&lt;br&gt;
심각하게 진행되었다.&lt;br&gt;
2010년 초 부터 터져 나오기 시작한&lt;br&gt;
개혁의 목소리 정치권의 부패&lt;br&gt;
박대통령의 탄핵과 윤대통령의 탄핵은&lt;br&gt;
부패의 정점에서 바라본 무관심&lt;br&gt;
한탄의 자조 섞인 눈빛에서 어리석음의&lt;br&gt;
극치를 보여준다.&lt;br&gt;
&lt;br&gt;
잠시, 트럼프 대통령의 비민주성의&lt;br&gt;
(한미 FTA 사실상 폐기 등)&lt;br&gt;
정치형태에서 균형적 푸라자 합의는&lt;br&gt;
일본의 성장을 제어했다.&lt;br&gt;
이는 소련붕괴에서 오는 각국의&lt;br&gt;
성장균형을 요리한 것이다&lt;br&gt;
여기에 중요한 것은 이때 미국은&lt;br&gt;
세계의 안보 세계의 국방을 도맡아&lt;br&gt;
개별국가의 성장에 이바지 했다&lt;br&gt;
여기에 기축점이 소련붕괴에&lt;br&gt;
활용된 것이 중국이다&lt;br&gt;
이 중국의 발전은 견제시점에 도달했고&lt;br&gt;
미국은 국가성장 패권국가의 임계점에서&lt;br&gt;
그동안 세계의 안보,&lt;br&gt;
세계의 국방비용에 이바지한 혜택 받은&lt;br&gt;
국가에 대한 비용감당과 미국의 붕괴한&lt;br&gt;
절박한 산업 재생의 필요성에&lt;br&gt;
비민주적 착취관세를 각국에 요구했다&lt;br&gt;
상호관세도 세계적 단합대응이 불가능한&lt;br&gt;
절대적 시점 최상의 패권에서 발휘되는&lt;br&gt;
비민주적 폭주는 자국우선주의 발로다&lt;br&gt;
그렇지 않으면 먹잇감으로 내놓겠다.&lt;br&gt;
&lt;br&gt;
민주적 국가에서 비민주에 이해된&lt;br&gt;
양면은 여기 있다 양면을 인정한 것이다.&lt;br&gt;
&lt;br&gt;
다시 국내로 돌아와&lt;br&gt;
보시다싶이 잘 보이지 않았던&lt;br&gt;
정치권(입법)과 행정, 사법부가&lt;br&gt;
비민주적이고, 불공정한 부패 카르텔에&lt;br&gt;
함몰된 국가형태는 여실히 보고있다&lt;br&gt;
범죄자가 이끈 정당이 압승하고&lt;br&gt;
대통령으로 밀어준 비윤리적이고&lt;br&gt;
비양심적인 결과 현실 앞에서 망연한&lt;br&gt;
국가자폭은 2010년대부터 터져 나온&lt;br&gt;
싹 갈아엎어야 한다. 이게 나라냐.&lt;br&gt;
여기에 부응 못한 참단한 국민의&lt;br&gt;
선택점은 어쩜 비굴한 울음인지&lt;br&gt;
그 아픔의 신음소리의 결과다&lt;br&gt;
비민주적 선택, 비윤리적 선택,&lt;br&gt;
비양심적 선택,&lt;br&gt;
이것은 비민주적으로 해 봐라&lt;br&gt;
비윤리적으로 해 봐라&lt;br&gt;
비양심적으로 해 봐라&lt;br&gt;
다아 눈 감겠다는 무언의 결과표출이다.&lt;br&gt;
&lt;br&gt;
그렇담 정치권이 뭐했느냐&lt;br&gt;
더민주도  국힘도 다아 옳다&lt;br&gt;
과연 선거가 과연 공정했을까&lt;br&gt;
더민주의 민주적 국정 운영일까&lt;br&gt;
더민주의 개혁은 터무니 없을까&lt;br&gt;
국힘의 목소리는 틀렸을까&lt;br&gt;
국힘의 내분은&lt;br&gt;
공론적 일치 민주발상일까&lt;br&gt;
혼란스러움에 각이 껄껄차는&lt;br&gt;
더러운 정치판을&lt;br&gt;
국가의 개판을 참담하게 바라보는&lt;br&gt;
국민은 과연 어떨까&lt;br&gt;
구워먹던 삶아먹던 빨리 결판내라&lt;br&gt;
이렇게 하지 않으면&lt;br&gt;
개혁되지 않으니 개혁하고 또 개혁하고&lt;br&gt;
몽땅 엎어봐라 또 엎고 또 엎고&lt;br&gt;
그러다 보면 온전한 새판도&lt;br&gt;
나올 것 아닌가&lt;br&gt;
급변 시기에 질질 끄는 세월만&lt;br&gt;
좀 먹는 기생충은 잡아야 한다&lt;br&gt;
단결 못하는 그 잘난 놈들&lt;br&gt;
이당 저당 기웃거리는 송사리도 잡고&lt;br&gt;
별 미친 의리 없는 놈도 잡고&lt;br&gt;
죄 짖고 큰소리치는 잘난 목소리도&lt;br&gt;
들어보는 면상도 민주라고&lt;br&gt;
더더민주라고 다수면 양잿물도 마시자고&lt;br&gt;
그게 참 민주적이라고&lt;br&gt;
우린  인자 몰라 빨랑빨랑 싸워&lt;br&gt;
끝내 보자고...&lt;br&gt;
입법, 행정, 사법, 다아 골로 가야 하는 것&lt;br&gt;
확실히 맞아 다아 자초한 일&lt;br&gt;
그러니 군소리 쇠소리 쉰소리야&lt;br&gt;
오랜된 개혁소리야....&lt;br&gt;
~~~~~&lt;br&gt;
한국의 제1 폐해!
제일 어리석은 머리 판검사들&lt;br&gt;
~~~~~~&lt;br&gt;
사람 사는 것은 무엇!&lt;br&gt;
민주주의 아냐!&lt;br&gt;
양심 아냐! 윤리도덕 아냐!&lt;br&gt;
정의, 공정 아냐!&lt;br&gt;
의리야 의리라고!&lt;br&gt;
왜, 사람이니까 사람도 동물&lt;br&gt;
고등 동물 고등어이니까 맞나!&lt;br&gt;
아님 말고 깡패 아나&lt;br&gt;
사람 사는 기본은 강패 의리야&lt;br&gt;
정치그거 술수 표 받기 위한 어깨야&lt;br&gt;
어깨가 주먹으로 싸우나&lt;br&gt;
말로 싸우&lt;br&gt;지 그래서 개판이야&lt;br&gt;
~~~~~&lt;br&gt;
중,일이 뭘로 싸워 말로 싸우지&lt;br&gt;
애들같이 사탕있냐고...&lt;br&gt;
~~~~~~&lt;br&gt;
러,우 전쟁 우째 저런 전쟁이&lt;br&gt;
선 그어 놓고, 힘 빼기&lt;br&gt;
권투 선수가 하아 아니지 레스링&lt;br&gt;
피겨선수 그렇네 불꽃놀이네&lt;br&gt;
뭔 구경시킨다고 돈을 들어 사람 죽이네&lt;br&gt;
유럽 몽땅 자금 걸고 러시아 시간 걸고&lt;br&gt;
우크라이나 쇼 불꽃&lt;br&gt;
누가 언제 돈 떨어질까&lt;br&gt;
~~~~~~&lt;br&gt;
한국의 코메디 언제 끝날까&lt;br&gt;
그야 모르지 숨넘어가는 소리&lt;br&gt;
연기 잘하는 놈이 이기겠지&lt;br&gt;
~~~~~~&lt;br&gt;
미국 그동안 뭐 했드라&lt;br&gt;
그래 놓기 힘들지 세월이 얼만데&lt;br&gt;
그냥 놓겠어&lt;br&gt;
마이 무울게다 성공할게 분명해&lt;br&gt;
줄서는거 보면 몰라 그냥 눕는데&lt;br&gt;
~~~~~~&lt;br&gt;
라스트 댄스는 뭘가&lt;br&gt;
ㅈㅁㅇ네 사람들 깜방은 가겠지&lt;br&gt;
우여곡절도 많을꺼야&lt;br&gt;
그 뭔들 못 하겠어 사생결단으로&lt;br&gt;
얻은 청춘인데 삽질도 많겠지&lt;br&gt;
구덩이 판다고 힘 좀 쓸거야&lt;br&gt;
~~~~~~&lt;br&gt;
참, 어리석은 게 사람이거든&lt;br&gt;
눈으로 볼 껀가&lt;br&gt;
심장으로 볼 껀가&lt;br&gt;
손으로 볼 껀가&lt;br&gt;
머리로 보는 놈이 제1 어리석은 패자&lt;br&gt;
한국 정치가 그래&lt;br&gt;
한국 검, 판사가 그래&lt;br&gt;
제 밥그릇도 못 챙기는 그런 권력에&lt;br&gt;
완장만 영광을 말 하네&lt;br&gt;
한국에서 제1 머리 좋다고&lt;br&gt;
제 할 일 안하고 정치한다고&lt;br&gt;
다아 버려 놓았어&lt;br&gt;
국가와 자신 마져도...&lt;br&gt;
~~~~~~&lt;br&gt;
지라바과 (ㄹㄹㅇ 붙이기)개혁이&lt;br&gt;
전화위복이 되어&lt;br&gt;
훗날  대한민국을 영화스럽게 하리란&lt;br&gt;
기대 미쳐서 이룬 영광&lt;br&gt;
영광의 나레를.....&lt;br&gt;
&lt;br&gt;
애국자는 시간이 한 참 지나야 알 수 있다&lt;br&gt;
애국애국 하지만 진짜 애국인지 알 수 없다&lt;br&gt;
애국이라 믿는 것이지...&lt;br&gt;
~~~~~~&lt;br&gt;
&lt;br&gt;
&lt;B&gt;아비로서 딸의 성장통찰을&lt;br&gt;
응원하면서&lt;br&gt;
(복사 및 배포를 제한합니다)&lt;/B&gt;
&lt;br&gt;
&lt;B&gt;연구일지&lt;/B&gt;&lt;br&gt;
감응의 교육미디어 사례(1):&lt;br&gt; 
베토벤 합창교향곡&lt;br&gt;
&lt;br&gt;
교육사연구방법 기말 에세이&lt;br&gt;
감응의 교육미디어 사례(1): &lt;br&gt;
베토벤 합창교향곡&lt;br&gt;
&lt;br&gt;
&lt;B&gt;- 다시 교육할 수 있는 용기&lt;/B&gt;
​&lt;br&gt;
1. &lt;br&gt;
교육자는 학생에게 영향을 미치는 존재이다.&lt;br&gt; 
교육자의 말과 행동, 표정 등은&lt;br&gt; 
학생의 지성, 감성, 태도와 같은 측면을 자극하고&lt;br&gt; 
그로 인해 학생의 성장, 좌절과 같은&lt;br&gt; 
다양한 결과를 낳을 수 있다. &lt;br&gt;
이처럼 교육자는 &lt;br&gt;
학생에게 필연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된다.&lt;br&gt; 
이번 학기 안0식 교수님의 대학원 수업에서&lt;br&gt; 
함께 논의한 ‘교육은 물들이는 것’이라는 통찰은&lt;br&gt; 
교사의 영향력의 측면과 맞닿아 있다.&lt;br&gt; 
동양에서는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하듯이&lt;br&gt; 
찰나의 만남으로도 우리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lt;br&gt; 
그렇다면 수많은 만남 중에서도&lt;br&gt; 
교사와 학생의 만남은 목적이 뚜렷하다.&lt;br&gt; 
학생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이&lt;br&gt; 
그 만남 자체의 고유한 목적이자&lt;br&gt; 
필연적 결과가 되는 것이다. &lt;br&gt;
따라서 교육자에게 주어진 고유한 직무 또한&lt;br&gt; 
‘학생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lt;br&gt;
&lt;br&gt;
2. &lt;br&gt;
이번 학기 대학원 수업은 삶 속에서 &lt;br&gt;
우리에게 영향력을 주는 주체를 ‘미디어’라고 보고,&lt;br&gt; 
우리 주변에 어떤 교육미디어가 있으며&lt;br&gt; 
그것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lt;br&gt; 
탐색하는 것이었다.&lt;br&gt; 
나는 학부와 석사 과정에서&lt;br&gt; 
‘음악교육’을 전공했기에 교육미디어로서&lt;br&gt; 
음악 또는 예술의 영향력에 대해&lt;br&gt; 
탐구해보고 싶었다.&lt;br&gt; 
마침 올해 6월, &lt;br&gt;
부산 콘서트홀 개관 공연으로&lt;br&gt; 
‘베토벤 합창교향곡’을 듣고 &lt;br&gt;
크게 감명을 받았고 &lt;br&gt;
올 한해 나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작품을&lt;br&gt; 
고르라면 그 공연을 고를 수 있을 만큼&lt;br&gt; 
강렬했기에 연구 주제로 선택했다.&lt;br&gt; 
합창교향곡은 나에게 왜 그렇게&lt;br&gt; 
강렬하게 다가왔을까? &lt;br&gt;
당시 그 공연은 200명 가까이 되는&lt;br&gt; 
다양한 배경의 예술가들이 함께&lt;br&gt; 
연주하는 압도적인 스케일의 곡이었다. &lt;br&gt;
특별한 연주 형태와 가사의 내용으로&lt;br&gt; 
인간을 향한 희망과 연대의 메시지를&lt;br&gt; 
효과적으로 전달했다.&lt;br&gt; 
음악은 사람의 감성과 정서에 영향을 주는데&lt;br&gt; 
당시 나는 학급운영에&lt;br&gt; 
어려움을 겪고 있었기에&lt;br&gt; 
그 공연을 보고 난 후 &lt;br&gt;
우리 반 학생들과 함께 &lt;br&gt;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lt;br&gt;
희망의 감정을 강하게 느꼈다. &lt;br&gt;
또한 교육을 해야 하는 이유는 &lt;br&gt;
우리가 형제이기 때문이라고 느끼게 되었는데&lt;br&gt; 
그 때의 강렬한 연대의 감정과 생각은&lt;br&gt; 
다시 힘을 내서&lt;br&gt; 
1학기 교육활동을 해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lt;br&gt;
&lt;br&gt;
3.&lt;br&gt;
교육자가 학생에게 영향을 미치는&lt;br&gt;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lt;br&gt; 
학습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다.&lt;br&gt; 
사람의 마음이 움직이면&lt;br&gt; 
지식과 감정, 행동 모두에 변화를 낳게 된다.&lt;br&gt; 
이처럼 마음이라는 것은 &lt;br&gt;
사람의 정신을 구성하는 밑바탕이고&lt;br&gt; 
행동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원동력이다.&lt;br&gt; 
교육자가 학습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을&lt;br&gt; 
‘감응’시킨다고 표현할 때 ‘교육미디어’가 &lt;br&gt;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lt;br&gt; 
영향력이 있다면 그것을&lt;br&gt; 
‘감응의 교육미디어’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lt;br&gt; 
특히 음악, 문학과 같은 예술은&lt;br&gt; 
사람의 마음을 감(感)하게 한다.&lt;br&gt; 
예술 작품에서 느껴지는 형식과&lt;br&gt; 
정신의 아름다움이 사람의 마음을&lt;br&gt; 
감탄하게 하기 때문이다.&lt;br&gt; 
그러나 단순히 아름다운 것은&lt;br&gt; 
타자를 감탄하게 할 수는 있어도&lt;br&gt; 
감응하게 만들지 못하며,&lt;br&gt; 
단순히 재미있고 행복한 것도&lt;br&gt; 
타자를 감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lt;br&gt; 
응하게 만들지 못한다.&lt;br&gt; 
진정으로 감하고 응할 수 있는 &lt;br&gt;
비결은 정신의 아름다움과 관련이 있다. &lt;br&gt;
이때 정신의 아름다움은 많은 이들이&lt;br&gt; 
갈망하는 일신의 안락함, &lt;br&gt;
호화, 유희, 향유에서 오는 만족감을 &lt;br&gt;
말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lt;br&gt;
타자를 감응하게 하는&lt;br&gt; 
정신적 아름다움은&lt;br&gt; 
필연적으로 숭고함에 가깝다. &lt;br&gt;
숭고함의 방향은 시선이&lt;br&gt; 
‘나’에게서 ‘타자’에게로 향하는 것이다.&lt;br&gt; 
에너지의 측면에서 본다면&lt;br&gt; 
나의 에너지가 타자를 향할 때&lt;br&gt; 
비로소 타자의 마음이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lt;br&gt;
​&lt;br&gt;
4.&lt;br&gt; 
그러한 점에서&lt;br&gt; 
베토벤 합창교향곡의 매체성과&lt;br&gt; 
영향력(여기서 감응력)을 살펴보자.&lt;br&gt; 
베토벤은 젊은 시절&lt;br&gt; 
독일의 시인 프리드리히 쉴러의 시 &lt;br&gt;
‘환희의 송가(An die Freude)(1786년)’를&lt;br&gt;
 접하고 신선한 영향을 받았다.&lt;br&gt; 
그리고 약 30년의 시간이 흐른 1824년,&lt;br&gt; 
그 시를 모티프로 한&lt;br&gt; 
‘합창교향곡’을 세상에 내놓았다.&lt;br&gt; 
이전에 없던 새로운 형식과&lt;br&gt; 
그 안에 흐르는 정신적 아름다움에 &lt;br&gt;
사회와 대중은 경이로움을 느꼈고 &lt;br&gt;
열광적인 찬사를 보냈다. &lt;br&gt;
쉴러의 정신은 시에 녹아들었고 &lt;br&gt;
그것은 베토벤에게 영향을 미쳤다.&lt;br&gt; 
베토벤은 그 영향력을 &lt;br&gt;
오랜 시간 품고 있다가 &lt;br&gt;
음악으로 발전시켜 표현했고 &lt;br&gt;
그 음악은 더 많은 이들에게 &lt;br&gt;
강렬한 영향을 주었다. &lt;br&gt;
영향을 받은 이들 중 &lt;br&gt;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는&lt;br&gt; 
‘환희의 송가’라는 작품을 만들어&lt;br&gt; 
또 한번 감응을 실천&lt;br&gt;했다. &lt;br&gt;
현재 합창교향곡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으며 &lt;br&gt;
유럽연합(EU)의 국가로도 사용되고 있다. &lt;br&gt;
이처럼 베토벤의 합창교향곡은 &lt;br&gt;
시대를 불문하고 인류를 감응시키는 &lt;br&gt;
위대한 문화유산이자 &lt;br&gt;
음악이라는 형태의 훌륭한 교육 매체이다.&lt;br&gt;
&lt;br&gt;
5.&lt;br&gt; 
한편 이러한 감응은 &lt;br&gt;
연쇄적으로 이어지는데 &lt;br&gt;
이 감응의 연결고리를 거슬러 올라가 보겠다.&lt;br&gt; 
합창교향곡의 모티프가 되는 &lt;br&gt;
프리드리히 쉴러의 정신 역시&lt;br&gt; 
쉴러가 무언가로부터 &lt;br&gt;
영향을 받은 결과일 것이다.&lt;br&gt; 
이렇듯 인류는 시작이 누구라고 할 수 없는 &lt;br&gt;
연결고리 속에 영향을 주고받으며 이어진다.&lt;br&gt; 
선조들의 무형의 유산인 &lt;br&gt;
베토벤 합창교향곡은 200년이 흘러&lt;br&gt; 
지금의 나에게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lt;br&gt; 
이 영향력은 베토벤 한사람으로부터 &lt;br&gt;
온 것이라고 할 수 없다. &lt;br&gt;
많은 이들의 정신이 흐르고 흘러&lt;br&gt; 
전해지는 것이며 수없이 많은 &lt;br&gt;
감응의 결과가 전수되고 &lt;br&gt;
실천되는 역사라고 할 수 있다. &lt;br&gt;
베토벤 합창교향곡은 현재도 &lt;br&gt;
많은 음악인들의 연주를 통해 &lt;br&gt;
재현되고 재해석되고 있는 &lt;br&gt;
살아있는 역사이자, &lt;br&gt;
살아있는 정신의 집합체이다.&lt;br&gt;
&lt;br&gt;
6. &lt;br&gt;
최근 영화배우 이0재 선생님이&lt;br&gt; 
별세하시면서 생전에 말한 수상소감이&lt;br&gt; 
화제가 되었는데 그는&lt;br&gt; 
“그동안 모든 분들께 신세 많이 졌다.&lt;br&gt;”
라고 말하였다.&lt;br&gt; 
여기서도 나는 미디어의&lt;br&gt; 
영향력을 느낄 수 있었다.&lt;br&gt; 
우리는 홀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lt;br&gt;
필연적으로 타자와 영향력을 주고 &lt;br&gt;
받으며 살아간다. &lt;br&gt;
이 영향력을 무형의 유산이라고 보았을 때 &lt;br&gt;
교육사의 관점에서 &lt;br&gt;
교육을 유산이라고 부르는 것도&lt;br&gt;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lt;br&gt;
교육이란 누군가로부터 가치 있는&lt;br&gt; 
정신을 물려받고 또 누군가에게&lt;br&gt; 
물려주는 행위인 것이다. &lt;br&gt;
이때 영향력이 전달되는 미디어는&lt;br&gt; 
‘사람’이나 ‘사물’ 또는 ‘예술’처럼 &lt;br&gt;
무엇이든 가능하다. &lt;br&gt;
교육 미디어가 무엇이든 간에&lt;br&gt; 
우리는 미디어를 통해 영향력을 주고받는다.&lt;br&gt; 
미디어의 형태는 다양하지만&lt;br&gt; 
그 영향력의 정수는 어쩌면 같다고 할 수 있다.&lt;br&gt; 
미디어를 통해 계속해서 전달되고,&lt;br&gt; 
흐르고 있는 것은 바로 정신이다.&lt;br&gt; 
즉, 교육사의 관점에서 &lt;br&gt;
인류 역사상 끊임없이 &lt;br&gt;
전달되고 있는 유산은 정신이다. &lt;br&gt;
그리고 이 정신적 유산을 &lt;br&gt;
개인의 삶에서 아름답게 발전시키고&lt;br&gt; 
실천하는 삶을&lt;br&gt; 
예술적 삶(아름다운 삶)이라 &lt;br&gt;
할 수 있을 것이다.&lt;br&gt;
&lt;br&gt;
7. &lt;br&gt;
나는 언제나 인격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lt;br&gt;
나 자신이 선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고 싶기 때문이다.&lt;br&gt; 
또한 그런 삶 자체가 교육미디어가 되어&lt;br&gt; 
학생을 가르치는 것이 아닌 보여주는 것으로&lt;br&gt; 
영향력을 끼치고 싶었다.&lt;br&gt; 
인격교육을 베토벤 합창교향곡이&lt;br&gt; 
나에게 알려준 감응의 개념과&lt;br&gt; 
관련시켜 보자면 감응은 &lt;br&gt;
정신적 아름다움(숭고함)으로 가능한 것이고, &lt;br&gt;
정신은 타자를 향할 때 아름다워진다.&lt;br&gt; 
한편, 인격 역시 &lt;br&gt;
타자를 대하는 태도에서 드러난다. &lt;br&gt;
그렇다면 타자를 바라보는 시선과 태도 &lt;br&gt;
그리고 실천이 감응의 비결이자&lt;br&gt; 
인격의 핵심이 되는 것이다. &lt;br&gt;
베토벤은 타자들과 원만한 관계를&lt;br&gt; 
맺지 못해서 평생을 고독하고&lt;br&gt; 
외롭게 살았지만&lt;br&gt; 
그가 남긴 최고의 걸작이라고 할 수 있는 &lt;br&gt;
합창교향곡은 타자를 향한 &lt;br&gt;
그리움과 연결되고 싶은&lt;br&gt; 
강한 열망의 메시지를 가득 담고 있다.&lt;br&gt; 
베토벤이 인생의 말년에 깨달은&lt;br&gt; 
타자에 대한 용서와 사랑이 담겨있기에&lt;br&gt; 
시대를 초월하여 많은 사람들을 감응시키는 것이다.&lt;br&gt;
&lt;br&gt;
8. &lt;br&gt;
이번 학기 대학원 수업에서 &lt;br&gt;
나에게 가장 어려운 과제는&lt;br&gt; 
“감응시켜 보라.”는 교수님의 말씀이었다. &lt;br&gt;
숨이 턱 막히고 막막해졌다.&lt;br&gt; 
부담감에 3주 동안 글을 한 자도 쓰지 못했고&lt;br&gt; 
그 시간 동안 어떻게 하면&lt;br&gt; 
타자를 감응시킬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되었다. &lt;br&gt;
우선은 그동안 교단에서 경험했던&lt;br&gt; 
실패가 먼저 떠올랐다.&lt;br&gt; 
실패는 나로 하여금 다시 도전하는 것을&lt;br&gt; 
두려워하게 했던 것이다.&lt;br&gt; 
그러나 감응을 행하지 못하고&lt;br&gt; 
말로만 감응을 논하는 것이&lt;br&gt; 
무슨 소용인가! 감응을 시킬 수 없는데 &lt;br&gt;
감응으로 논문을 쓴다 한들 &lt;br&gt;
그것이 누구를 위한 것인가. &lt;br&gt;
결국 학위를 위한 것이고, &lt;br&gt;
나의 명예를 위한 것이었다. &lt;br&gt;
이러한 고뇌의 시간은 &lt;br&gt;
삶에서 진정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lt;br&gt; 
성찰하게 해주었고,&lt;br&gt; 
앞으로 어떤 공부를 하고 &lt;br&gt;
어떻게 실천해야 할지&lt;br&gt; 
방향을 다시 설정하게 해주었다.&lt;br&gt;
&lt;br&gt;
9. &lt;br&gt;
한 학기의 연구를 통해 내가 깨닫고 &lt;br&gt;
소망하게 된 것은&lt;br&gt; 
나 자신이 감응의 교육미디어가 되는 것이다. &lt;br&gt;
짧은 인생이지만 &lt;br&gt;
그동안 좋은 선생님들과의 만남을 통해&lt;br&gt; 
배운 것이 많다.&lt;br&gt; 
또 나에게 무형의 스승이 되어준 &lt;br&gt;
내 삶의 숱한 고난과 고통들이 있다.&lt;br&gt; 
이를 통해 배운 아름다운 정신을&lt;br&gt; 
나만 간직하는 것이 아니라 &lt;br&gt;
타자들에게 흘려보내는 것이&lt;br&gt; 
베토벤 합창교향곡에서 느낀&lt;br&gt; 
형제애(인류애)라는 생각이 들었다. &lt;br&gt;
최근 나는&lt;br&gt; 
더 이상 교육활동을 하고 싶지 않을 &lt;br&gt;
정도로 교직을 불편하게 느끼고 있었다. &lt;br&gt;
그럼에도 나를 계속 교육하게 하는&lt;br&gt; 
작고 희망적인 교육 사례들이 있었는데&lt;br&gt; 
그런 작은 사례들을 블로그를 통해 공유하고,&lt;br&gt; 
감응의 교육미디어 사례도 연재해보려 한다.&lt;br&gt; 
교육활동의 사례들을 기록으로 남겨&lt;br&gt; 
타자와 나누고 성찰하는 것은&lt;br&gt; 
교육자의 책무이자&lt;br&gt; 
동시에 큰 보람과 기쁨임에 틀림없다. &lt;br&gt;
더불어 그것이 곧, &lt;br&gt;
감응을 실천하는 첫걸음인 것이다.&lt;br&gt;
~~~&lt;br&gt;
&lt;br&gt;
옮긴이 변&lt;br&gt;
베토벤의 음악과 음악성을 깊이 좋아한다&lt;br&gt;
베토벤은 당시 집권자 및 단체를 향한 곡을&lt;br&gt;
만드는 풍조에서 대중에게로의 곡을 시연한&lt;br&gt;
선구자의 위치를 확고히 했다 시대를 탈피한&lt;br&gt;
창조의 정신, 불굴의 의지, 청력손실에도&lt;br&gt;
놓지 않았던 작곡, 정신적 결함에도&lt;br&gt;
그의 곡은 영원할 것이란 믿음.&lt;br&gt;
나는 6개월여 그의 초상화를 아주 섬세하게&lt;br&gt;
칼 끌 으로 만들었다.(1981.11.09.완성)&lt;br&gt; 
~~~~~~~&lt;br&gt;
&lt;br&gt;
&lt;B&gt;내란 관련 잘 정리된 글&lt;br&gt;
옮겨온 글, 출처 하단&lt;/B&gt;&lt;br&gt;
&lt;br&gt;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을&lt;br&gt; 
내란으로 단정하고&lt;br&gt; 
탄핵한 논리가 완전히 깨져 버렸다.&lt;br&gt; 
지금 진행되고 있는 형사재판에서다.&lt;br&gt;
&lt;br&gt;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lt;br&gt;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과 관련해&lt;br&gt; 
내란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lt;br&gt; 
재판이 올해 5월부터 본격화됐다.&lt;br&gt; 
이 법정에서 나오는 증언들과 제출되는 증거들이&lt;br&gt; 
헌재가 2025년 4월 4일 만장일치로&lt;br&gt; 
탄핵을 인용할 때 근거로 삼았던&lt;br&gt; 
핵심 내용을 완전히 뒤집고 있다.&lt;br&gt;
&lt;br&gt;
헌재는 세 가지를 근거로&lt;br&gt; 
윤 대통령을 내란으로 몰았다. &lt;br&gt;
한덕수 전 총리의&lt;br&gt; 
“&lt;국무회의 절차 위반&gt;” 증언,&lt;br&gt; 
&lt;br&gt;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의&lt;br&gt; 
“&lt;대통령이 의원 체포 명령&gt;“ 증언,&lt;br&gt; 
&lt;br&gt;
홍장원 전 국정원 차장의&lt;br&gt; 
”&lt;체포조 운영 메모&gt;“. &lt;br&gt;
&lt;br&gt;
이 세 기둥 위에 내란 판단이 세워졌고&lt;br&gt; 
8대 0 만장일치 탄핵이 나왔다.&lt;br&gt;
그런데 지금 형사 법정에서 &lt;br&gt;
이 세 기둥이 하나씩 무너지고 있다.&lt;br&gt;
&lt;br&gt;
11월 5일, 통화 기록이 말하는 진실&lt;br&gt;
&lt;br&gt;
11월 5일 오전,&lt;br&gt;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에&lt;br&gt;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이 증인으로 섰다.&lt;br&gt; 
변호인단은 비화폰 통화 기록을 스크린에 띄웠다.&lt;br&gt; 
2024년 12월 3일, &lt;br&gt;
계엄 선포 당일의 통화 내역이&lt;br&gt; 
시간 순서대로 정리되어 있었다.&lt;br&gt;
곽종근이 예하 부대 지휘관들에게&lt;br&gt; 
“국회 의원들을 끌어내라”고 &lt;br&gt;
명령한 시각: 오후 12시 20~30분 사이.&lt;br&gt; 
윤석열 대통령과 곽종근의&lt;br&gt; 
통화 시각: 오후 12시 31분&lt;br&gt;
법정에 침묵이 흘렀다. &lt;br&gt;
순서가 맞지 않는다. &lt;br&gt;
곽종근은 헌재 심판에서 &lt;br&gt;
분명히 이렇게 증언했다. &lt;br&gt;
“&lt;윤석열 대통령께서&lt;br&gt; 
국회의원들을 끌어내라고 지시하셨습니다.&lt;br&gt; 
저는 그 명령을 받아&lt;br&gt; 
즉시 예하 부대 지휘관들에게 전달했습니다&gt;”.&lt;br&gt;
&lt;br&gt;
문형배 재판관은&lt;br&gt; 
여러 증인 중에서도&lt;br&gt; 
곽종근의 증언을 가장 높이 평가했다.&lt;br&gt; 
탄핵 선고문을 보면&lt;br&gt; 
곽종근의 증언을&lt;br&gt; 
“&lt;구체적이고 일관성 있으며 신뢰할 만하다&gt;”&lt;br&gt;
고 기록했다.&lt;br&gt; 
실제로 곽종근은 특전사령관이라는 &lt;br&gt;
고위 군 지휘관 신분으로 &lt;br&gt;
대통령과 직접 통화한 당사자였다. &lt;br&gt;
헌재(헌법재판소) 입장에서는&lt;br&gt; 
이보다 더 확실한 증거가 없었을 것이다.&lt;br&gt; 
이 증언이 '내란' 인정의 핵심 고리였다.&lt;br&gt; 
대통령이 직접 국회를 장악하고 &lt;br&gt;
의원들을 체포하려 했다는&lt;br&gt; 
주장의 유일한 직접 증거였다.&lt;br&gt;
&lt;br&gt;
그런데 통화 기록은 정반대 사실을 보여준다.&lt;br&gt; 
곽종근이 먼저 부하들에게 명령을 내렸다.&lt;br&gt; 
그리고 11분 뒤에 대통령과 통화했다. &lt;br&gt;
만약 대통령이 명령을 내렸다면 &lt;br&gt;
통화가 먼저 있어야 한다. &lt;br&gt;
대통령으로부터 명령을 받고&lt;br&gt; 
그것을 전달하는 것이 군 지휘 체계의 기본이다.&lt;br&gt; 
하지만 현실은 반대였다.&lt;br&gt;
변호인이 차분하게 물었다. &lt;br&gt;
“곽 사령관님, 이 통화 기록을 보시면&lt;br&gt; 
사령관께서 부하들에게 명령을 내린 시각이&lt;br&gt; 
12시 20~30분이고&lt;br&gt; 
대통령과의 통화는 12시 31분입니다. &lt;br&gt;
대통령과 통화하기 전에&lt;br&gt; 
이미 명령을 내리신 것인데,&lt;br&gt; 
어떻게 대통령께서 지시하셨다고 &lt;br&gt;
헌재에서 증언하실 수 있었습니까?”&lt;br&gt;
곽종근이 잠시 말을 잇지 못했다. &lt;br&gt;
그러다 이렇게 답했다. &lt;br&gt;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얘기했습니다”.&lt;br&gt;
법정이 술렁였다. &lt;br&gt;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서”라는 것은&lt;br&gt; 
무슨 뜻인가. &lt;br&gt;
확인하지 않고 추측으로 증언했다는 뜻이다. &lt;br&gt;
대통령이 명령했을 거라고 짐작해서 &lt;br&gt;
그렇게 말했다는 것이다. &lt;br&gt;
사실 확인 없이, 통화 시간 확인도 없이, &lt;br&gt;
그저 그럴 것 같아서 헌재에 증언한 것이다.&lt;br&gt;
그러자 곽종근은 책임을 돌리기 시작했다. &lt;br&gt;
“이진우 수방사령관께서&lt;br&gt; 
먼저 그런 얘기를 하셨습니다”.&lt;br&gt;
변호인이 다시 통화 기록을 제시했다. &lt;br&gt;
“이진우 수방사령관과 &lt;br&gt;
사령관님의 통화 시각은 12시 35분입니다.&lt;br&gt; 
사령관께서 부하들에게 명령을 내린 이후입니다.&lt;br&gt; 
시간상 이진우 사령관으로부터&lt;br&gt; 
먼저 들으신 것이 아닙니다”.&lt;br&gt;
곽종근이 또 말을 바꿨다. &lt;br&gt;
“그럼 김용현 국방부 장관께서...”&lt;br&gt;
“김용현 장관과 &lt;br&gt;
사령관님의 통화는 해당 시간대에 기록이 없습니다”.&lt;br&gt;
모든 변명이 숫자 앞에서 무너졌다.&lt;br&gt; 
통화 기록은 거짓말하지 않는다.&lt;br&gt; 
시간은 조작할 수 없다. &lt;br&gt;
비화폰 통화 내역은&lt;br&gt; 
모두 서버에 기록되고 백업된다. &lt;br&gt;
통신사 시스템이 자동으로 생성하는&lt;br&gt; 
객관적 데이터다.&lt;br&gt;
여기서 중요한 질문을 던져야 한다. &lt;br&gt;
&lt;곽종근은 왜 이런 증언을 했나?&gt; &lt;br&gt;
악의가 있었나, &lt;br&gt;
아니면 단순한 착각이었나.&lt;br&gt; 
악의가 있었다면 누구의 지시를 받았나. &lt;br&gt;
&lt;착각이었다면 왜 헌재는&lt;br&gt; 
이렇게 중요한 증언을 &lt;br&gt;
통화 기록과 대조해보지 않았나?&gt; &lt;br&gt;
어느 쪽이든 심각한 문제다.&lt;br&gt;
&lt;br&gt;
부하들의 증언, 전언의 연쇄&lt;br&gt;
&lt;br&gt;
“그래도 곽종근 외에 다른 군인들도&lt;br&gt; 
같은 내용을 증언하지 않았습니까? &lt;br&gt;
이상현 여단장, 김현기 특전대대장, 안효령 등이&lt;br&gt; 
모두 대통령이 명령했다고 &lt;br&gt;
&lt;들었다고&gt; 증언했지 않았습니까?”&lt;br&gt;
이런 반론이 있을 수 있다. &lt;br&gt;
실제로 헌재 심판 과정에서 &lt;br&gt;
여러 군 간부들이 증인으로 &lt;br&gt;
나와 비슷한 증언을 했다. &lt;br&gt;
“대통령께서 의원들을 끌어내라고 &lt;br&gt;
명령하셨다는 것을 들었다”는 &lt;br&gt;
취지의 증언들이었다.&lt;br&gt;
&lt;br&gt;
그런데 사실 관계를 정밀하게 확인해보자. &lt;br&gt;
이들은 윤석열 대통령과 &lt;br&gt;
직접 통화한 적이 있나. 없다. &lt;br&gt;
단 한 명도 없다. &lt;br&gt;
대통령의 명령을 직접 들었나. 역시 없다. &lt;br&gt;
그렇다면 이들이 헌재에서 증언한 것은 &lt;br&gt;
정확히 무엇인가.&lt;br&gt;
 &lt;br&gt;
&lt;곽종근이 전화 통화를 하면서 &lt;br&gt;
주고받는 말을 옆에서 주워들은 것이다&gt;.&lt;br&gt; 
&lt;곽종근이 “대통령께서 &lt;br&gt;
그런 지시를 하셨다”고 말하는 것을 &lt;br&gt;
간접적으로 들은 것이다&gt;&lt;br&gt;.
&lt;br&gt;
MBC가 보도한 내용을 자세히 보면 &lt;br&gt;
더욱 명확해진다. &lt;br&gt;
한 부하 지휘관이 곽종근에게 물었다. &lt;br&gt;
“대통령께서 그런 지시를 하셨습니까?” &lt;br&gt;
곽종근은 “응”이라고 짧게, 조심스럽게, &lt;br&gt;
주저하는 목소리로 답하고는 &lt;br&gt;
곧바로 전화를 끊었다. &lt;br&gt;
부하는 곽종근의 그 짧은 대답을 듣고 &lt;br&gt;
대통령이 명령했다고 이해했고,&lt;br&gt; 
헌재에 가서 “곽 사령관께서 &lt;br&gt;
대통령이 명령하셨다고 
하는 것을 들었다”고 증언한 것이다.&lt;br&gt;
&lt;br&gt;
이것이 전언(傳言)의 구조다. &lt;br&gt;
&lt;br&gt;
A가 어떤 말을 한다. &lt;br&gt;
B가 A의 말을 옆에서 듣는다. &lt;br&gt;
B는 “나는 A가 &lt;br&gt;
그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다”고 증언한다. &lt;br&gt;
이 증언이 A의 주장을 뒷받침하는&lt;br&gt; 
독립적 증거로 제시된다. &lt;br&gt;
그런데 문제는 B가 &lt;br&gt;
직접 경험한 것이 아니라 &lt;br&gt;
A로부터 전달받은 것이라는 점이다.&lt;br&gt; 
A의 말이 사실이면 &lt;br&gt;
B의 증언도 의미가 있다.&lt;br&gt; 
하지만 A의 말이 거짓으로 밝혀지면&lt;br&gt; 
B의 증언은 무엇이 되나. &lt;br&gt;
거짓말이 전달됐다는 사실만을 증명할 뿐이다.&lt;br&gt; 
거짓말의 내용을 증명하는 게 아니다.&lt;br&gt;
&lt;br&gt;
곽종근의 증언이 통화 기록으로 무너지면,&lt;br&gt; 
곽종근의 말을 전달받은 부하들의 증언도 &lt;br&gt;
자동으로 무너진다. &lt;br&gt;
모래 위에 세운 탑이었다. &lt;br&gt;
기초가 무너지면&lt;br&gt; 
위에 쌓아올린 것도 함께 무너진다.&lt;br&gt;
&lt;br&gt;
홍장원의 메모, 원본은 어디에&lt;br&gt;
&lt;br&gt;
11월 중순, &lt;br&gt;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에 &lt;br&gt;
홍장원 전 국정원 차장이 증인으로 출석했다.&lt;br&gt; 
변호인이 차분하게 물었다. &lt;br&gt;
“홍 차장님께서 2024년 12월 3일 밤 &lt;br&gt;
여인형 방첩사령관으로부터 &lt;br&gt;
체포 대상자 명단을 구두로 전달받아 &lt;br&gt;
직접 작성하셨다는 &lt;br&gt;
1차 메모를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lt;br&gt;
&lt;br&gt;
홍장원이 답했다.&lt;br&gt; 
“1차 메모는 제출할 수 없습니다”.&lt;br&gt;
“왜 제출할 수 없습니까?”&lt;br&gt;
“없어졌습니다.”&lt;br&gt;
“없어졌다는 것이 무슨 뜻입니까?&lt;br&gt; 
분실하신 겁니까, 아니면 폐기하신 겁니까?”&lt;br&gt;
“기억이 명확하지 않습니다”.&lt;br&gt;
변호인이 계속 물었다. &lt;br&gt;
“그럼 보좌관께서 &lt;br&gt;
홍 차장님의 지렁이 글씨를 정서했다는 &lt;br&gt;
2차 메모는 제출하실 수 있습니까?”&lt;br&gt;
“그것도 없습니다”.&lt;br&gt;
”그것도 없어졌습니까?“&lt;br&gt;
“예.”&lt;br&gt;
“그렇다면 지금 헌재에 제출되었고 &lt;br&gt;
형사재판 증거로도 제출된&lt;br&gt; 
이 메모는 정확히 무엇입니까?“&lt;br&gt;
&lt;br&gt;
“12월 4일 오후에 보좌관이 &lt;br&gt;
기억을 되살려서 다시 작성한 3차 메모입니다.”&lt;br&gt;
“기억을 되살려서요? &lt;br&gt;
원본을 보고 베낀 것이 아니라, &lt;br&gt;
기억에 의존해서 재작성했다는 말씀이십니까?”&lt;br&gt;
“예”.&lt;br&gt;
&lt;홍장원은 '체포조 운영'의 유일한 증인이다&gt;. &lt;br&gt;
다른 누구도 체포조 운영을 목격했다거나 &lt;br&gt;
관여했다고 증언하지 않았다. &lt;br&gt;
&lt;방첩사령부와 정보사령부의 관계자들은 &lt;br&gt;
오히려 한결같이 &lt;br&gt;
“체포조 운영 자체가 없었다”고 증언하고 있다&gt;. &lt;br&gt;
&lt;br&gt;
홍장원의 주장은 이렇다.&lt;br&gt; 
“&lt;12월 3일 밤 여인형 방첩사령관이 전화로 &lt;br&gt;
체포 대상자 명단을 불러줬고,&lt;br&gt; 
저는 그것을 메모했습니다&gt;“. &lt;br&gt;
이재명, 박찬대, 우원식, 한동훈 등&lt;br&gt; 
주요 정치인 18명의 이름이 &lt;br&gt;
그 메모에 적혀 있다. &lt;br&gt;
헌재는 바로 이 메모를 근거로 &lt;br&gt;
윤석열 대통령이 주요 정치인들을&lt;br&gt; 
체포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고 판단했다. &lt;br&gt;
내란 인정의 결정적 물증이었다.&lt;br&gt;
그런데 원본은 없다.&lt;br&gt; 
원본을 베꼈다는 2차 메모도 없다.&lt;br&gt; 
현재 남아 있는 것은&lt;br&gt; 
&lt;사건 발생 이틀 후인 12월 4일 오후,&lt;br&gt; 
보좌관이 기억에 의존해 재구성한 &lt;br&gt;
3차 메모와, 여기에 추가로 가필한 &lt;br&gt;
4차 메모뿐&gt;이다.&lt;br&gt; 
&lt;br&gt;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lt;br&gt;
원본의 실체를 확인할 방법이 없다는 뜻이다.&lt;br&gt; 
정말로 12월 3일 밤에 메모가 작성됐는지, &lt;br&gt;
그 메모에 무엇이 적혀 있었는지, &lt;br&gt;
누구의 손으로 작성됐는지를 &lt;br&gt;
객관적으로 검증할 방법이 없다.&lt;br&gt;
&lt;br&gt;
변호인이 계속해서 추궁했다. &lt;br&gt;
“1차 메모를 작성하신 장소가 어디였습니까?”&lt;br&gt;
”국정원 바깥 뜰이었습니다“.&lt;br&gt;
“확실하십니까?”&lt;br&gt;
“예, 바깥 뜰에서 작성했습니다”.&lt;br&gt;
&lt;br&gt;
변호인이 준비한 자료를 제시했다. &lt;br&gt;
“국정원 본관의 CCTV 기록을 확인한 결과,&lt;br&gt; 
홍 차장께서는 해당 시각인 &lt;br&gt;
12월 3일 밤 11시부터 12시 사이에&lt;br&gt; 
바깥 뜰에 나가신 기록이 없습니다. &lt;br&gt;
계속 본관 사무실 안에 계셨습니다.“&lt;br&gt;
&lt;br&gt;
홍장원이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lt;br&gt;
“아... 그렇다면 &lt;br&gt;
제가 기억을 잘못한 것 같습니다. &lt;br&gt;
사무실 안이었나 봅니다.”&lt;br&gt;
&lt;br&gt;
“장소를 잘못 기억하신 겁니까?&lt;br&gt; 
메모를 작성한 장소는 중요한 정황이 아닙니까?”&lt;br&gt;
“그런 것 같습니다.”&lt;br&gt;
“홍 차장님, &lt;br&gt;
메모를 작성하실 당시 음주 상태였습니까?”&lt;br&gt;
홍장원이 잠시 망설이다가 답했다. &lt;br&gt;
“…예, 술을 마신 상태였습니다.”&lt;br&gt;
“얼마나 마셨습니까?”&lt;br&gt;
”정확히 기억나지 않습니다.“&lt;br&gt;
변호인이 마지막 질문을 던졌다.&lt;br&gt; 
“1차 메모의 형태가 어땠습니까? &lt;br&gt;
어떤 종이에 작성하셨습니까?&lt;br&gt; 
어떤 필기구를 사용하셨습니까? 세로로 쓰셨습니까,&lt;br&gt; 
가로로 쓰셨습니까? 몇 장이었습니까?”&lt;br&gt;
홍장원이 침묵했다. &lt;br&gt;
5초가 지났다. 10초가 지났다. 14초가 지났다.&lt;br&gt; 
답하지 못했다.&lt;br&gt; 
재판장이 &lt;br&gt;
“증인,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라고 &lt;br&gt;
재촉했지만 홍장원은 여전히 침묵했다.&lt;br&gt;
직접 쓴 적이 없으니 답할 수 없는 것이다.&lt;br&gt; 
종이의 종류도, 필기구도, 쓴 방향도, &lt;br&gt;
장수도 모른다. &lt;br&gt;
본 적이 없으니 모를 수밖에 없다.&lt;br&gt;
존재하지 않는 원본. &lt;br&gt;
번복되는 장소. &lt;br&gt;
음주 상태에서의 작성. &lt;br&gt;
기억에 의존한 재구성. &lt;br&gt;
14초의 침묵. &lt;br&gt;
이것이 ‘체포조 운영’이라는 &lt;br&gt;
중대한 혐의의 유일한 근거다.&lt;br&gt;
&lt;br&gt;
조태용의 폭로, “오버입니다”.&lt;br&gt;
&lt;br&gt;
조태용 국정원장도&lt;br&gt; 
형사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lt;br&gt;
“계엄 직후 홍장원 차장에게 &lt;br&gt;
체포조 운영 여부에 대해 확인하셨습니까?”&lt;br&gt;
“예, 확인했습니다.”&lt;br&gt;
”언제 확인하셨습니까?“&lt;br&gt;
“12월 4일 오전입니다.&lt;br&gt; 
계엄이 해제된 다음 날 아침, &lt;br&gt;
출근하자마자 홍 차장을 불러 확인했습니다.“&lt;br&gt;
“구체적으로 어떻게 물어보셨습니까?&quot;&lt;br&gt;
&quot;체포조 운영이 있었느냐고 직접 물었습니다.”&lt;br&gt;
“홍 차장의 답변이 무엇이었습니까?”
“오버입니다, 라고 답했습니다.”&lt;br&gt;
“오버가 무슨 뜻입니까?”&lt;br&gt;
“군 용어입니다. &lt;br&gt;
그런 것 없다는 뜻입니다. &lt;br&gt;
명확한 부정의 의미입니다.”&lt;br&gt;
법정이 술렁였다.&lt;br&gt; 
계엄 직후, 그러니까 12월 4일 오전에&lt;br&gt; 
홍장원 본인이 국정원장에게 &lt;br&gt;
체포조 운영이 없었다고 보고한 것이다.&lt;br&gt; 
&lt;br&gt;
그런데 왜 나중에는 &lt;br&gt;
체포조 메모를 들고 나왔나?&lt;br&gt;
조태용 원장의 증언이 계속됐다.&lt;br&gt; 
“홍장원 차장은 12월 4일 &lt;br&gt;
저에게 이상한 제안을 했습니다. &lt;br&gt;
이재명 대표에게 전화해보라고 했습니다.”&lt;br&gt;
“이재명 대표에게요? &lt;br&gt;
어떤 맥락에서 그런 제안을 했습니까?”&lt;br&gt;
“정확한 맥락은 기억나지 않지만, &lt;br&gt;
현 상황을 수습하기 위해 &lt;br&gt;
이재명 대표와 접촉할 &lt;br&gt;
필요가 있다는 취지였습니다.”&lt;br&gt;
“원장께서는 어떻게 하셨습니까?”&lt;br&gt;
“즉시 거부했습니다. &lt;br&gt;
정치적으로 극도로 민감한 시기에 &lt;br&gt;
국정원장이 야당 대표에게 전화한다는 것 &lt;br&gt;
자체가 정치적으로 &lt;br&gt;
해석될 수밖에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lt;br&gt;
국정원의 정치적 중립성에도 &lt;br&gt;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었습니다.”&lt;br&gt;
“그 이후 홍 차장을 어떻게 하셨습니까?”&lt;br&gt;
“12월 6일자로 해임했습니다.”&lt;br&gt;
“해임 사유가 무엇입니까?”&lt;br&gt;
”직무 태만과 &lt;br&gt;
부적절한 정치적 접촉 시도입니다.“&lt;br&gt;
&lt;br&gt;
홍장원의 행적이 명확해졌다. &lt;br&gt;
계엄 직후 12월 4일 오전에는 &lt;br&gt;
“체포조 운영 없다(오버)”고 &lt;br&gt;
국정원장에게 보고했다.&lt;br&gt;
 &lt;br&gt;
같은 날 이재명에게 연락하라고 권유했다. &lt;br&gt;
그러다 12월 6일 해임됐다. &lt;br&gt;
그리고 해임된 바로 그날부터&lt;br&gt; 
‘체포조 운영 메모’가 &lt;br&gt;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lt;br&gt;
&lt;br&gt;
더 거슬러 올라가보자. &lt;br&gt;
2023년 국회 정보위원회 회의록을 보면&lt;br&gt; 
흥미로운 장면이 나온다.&lt;br&gt;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lt;br&gt;
홍장원을 질타하는 대목이다. &lt;br&gt;
“홍장원 차장, &lt;br&gt;
문재인 정부 시절 &lt;br&gt;
나한테 사람을 통해서 일곱 차례나 &lt;br&gt;
인사 청탁하지 않았습니까?” &lt;br&gt;
홍장원은 부인했다. &lt;br&gt;
“그런 적 없습니다.” &lt;br&gt;
박지원은 재차 추궁했다. &lt;br&gt;
“없어요? &lt;br&gt;
그럼 내가 거짓말하는 겁니까? &lt;br&gt;
증거 다 있습니다.”&lt;br&gt;
박지원은 또 다른 의혹도 제기했다.&lt;br&gt; 
“대북 공작금 유용 의혹에 대해서는 &lt;br&gt;
어떻게 설명하실 겁니까?” &lt;br&gt;
홍장원이 답하지 못하자 &lt;br&gt;
박지원은 “이 자리에서 답변 안 하시면 &lt;br&gt;
나중에 문제 됩니다”라고 경고했다.&lt;br&gt;
&lt;br&gt;
&lt;박지원 전 국정원장에게 &lt;br&gt;
약점이 잡혀 있는 인물. &lt;br&gt;
&lt;br&gt;
계엄 직후&lt;br&gt; 
이재명에게 연락하라고 권유한 인물.&lt;br&gt; 
&lt;br&gt;
해임되자마자 &lt;br&gt;
체포조 메모를 들고 나온 인물&gt;. &lt;br&gt;
&lt;br&gt;
&lt;이것이 '내란' &lt;br&gt;
서사를 만들어낸 핵심 증인 홍장원의 배경이다&gt;.&lt;br&gt;
&lt;br&gt;
한덕수, “&lt;제가 헌재에서 위증했습니다&gt;”&lt;br&gt;
&lt;br&gt;
탄핵 인용의 또 하나의 축은 &lt;br&gt;
“국무회의 절차 위반”이었다.&lt;br&gt; 
그 핵심 증인이 바로 한덕수 전 국무총리다.&lt;br&gt;
형사재판에서 한 전 총리는 &lt;br&gt;
대통령실 CCTV 영상이 재생된 뒤 &lt;br&gt;
이렇게 말했다.&lt;br&gt; 
“&lt;제가 헌재에서 위증을 했습니다&gt;”.&lt;br&gt;
그는 헌재에서 &lt;br&gt;
“&lt;계엄 관련 문건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gt;”,&lt;br&gt;
 “&lt;국무회의에 실체적 흠결이 있었다&gt;”는&lt;br&gt; 
취지로 진술했고, &lt;br&gt;
헌재는 이를 받아들여 &lt;br&gt;
계엄 선포 절차에 &lt;br&gt;
중대한 하자가 있었다고 판단했다.&lt;br&gt;
&lt;br&gt;
그러나 &lt;형사재판에서 재생된 CCTV&gt;에는&lt;br&gt; 
&lt;국무위원 11명이 회의실에 입장&gt;하고, &lt;br&gt;
&lt;계엄 관련 문건이 배포&gt;되고,&lt;br&gt; 
&lt;한 전 총리를 포함한 국무위원들이&lt;br&gt; 
그 문건을 펼쳐보고 &lt;br&gt;
넘기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gt;.&lt;br&gt;
재판부는 “계엄을 말리지 못한 것 아니냐”,&lt;br&gt; 
“군 동원을 예상하지 못했다고 &lt;br&gt;
보기 어렵지 않느냐?”는 &lt;br&gt;
취지의 질문을 여러 차례 던졌고, &lt;br&gt;
한 전 총리는&lt;br&gt; 
계엄 자체를 반대하는 입장이었음을 &lt;br&gt;
강조하면서도 자신이 제때 막지 못한 점에 대해 &lt;br&gt;
“아쉽다”고 말했다.&lt;br&gt;
중요한 것은 &lt;br&gt;
탄핵 인용의 중요한 근거가 되었던 &lt;br&gt;
한 전 총리의 진술이,&lt;br&gt; 
정작 형사 법정에서 &lt;br&gt;
본인 입에 의해 &lt;br&gt;
사실과 달랐다고 시인되었다는 점이다. &lt;br&gt;
이것 역시 헌재 탄핵 논리의&lt;br&gt; 
또 다른 기둥에 균열이 생겼음을 의미한다.&lt;br&gt;
&lt;br&gt;
헌재는 무엇을 보고 판단했나&lt;br&gt;
&lt;br&gt;
이제 정리해보자. &lt;br&gt;
헌재가 2025년 4월 4일 만장일치로 탄핵을&lt;br&gt; 
인용할 때 의존했던 세 기둥은 무엇이었나.&lt;br&gt;
&lt;br&gt;
첫째, 한덕수 전 총리의 &lt;br&gt;
“&lt;국무회의 절차 위반&gt;” 증언.&lt;br&gt; 
이것은 형사재판에서&lt;br&gt; 
한 전 총리 본인이 &quot;위증이었다&quot;고 시인했다.&lt;br&gt; 
대통령실 CCTV 영상은 &lt;br&gt;
국무회의 &lt;정족수 충족&gt;, &lt;br&gt;
&lt;문건 배포&gt;, &lt;문건 열람&gt; 정황을 보여준다.&lt;br&gt;
&lt;br&gt;
둘째,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의&lt;br&gt; 
&quot;대통령이 의원 체포 명령&quot; 증언. &lt;br&gt;
비화폰 통화 기록은 부대 명령이 먼저, &lt;br&gt;
대통령과의 통화가 그 이후라는 &lt;br&gt;
시간 순서를 보여준다.&lt;br&gt; 
&quot;대통령의 명령을 전달했다&quot;는 &lt;br&gt;
증언과 시간상 충돌이 발생한다.&lt;br&gt;
&lt;br&gt;
셋째, 홍장원 전 국정원 차장의 &lt;br&gt;
&quot;체포조 운영 메모&quot;. &lt;br&gt;
1차 원본과 2차 정서본은 사라졌고,&lt;br&gt; 
사건 이틀 뒤 기억에 의존해 재작성했다는&lt;br&gt; 
3차·4차 메모만 남아 있다. &lt;br&gt;
작성 장소·상황·형식을 &lt;br&gt;
둘러싼 진술이 번복되면서 &lt;br&gt;
신빙성 논란이 커졌다. &lt;br&gt;
&lt;계엄 직후 &quot;체포조 운영은 없었다(오버)&quot;고 &lt;br&gt;
(홍장원이) 보고했다는 &lt;br&gt;
국정원장 증언과도 정면으로 충돌&gt;한다.&lt;br&gt;
&lt;br&gt;
세 기둥이 무너졌다. &lt;br&gt;
&lt;헌재는 CCTV를 보지 않았다&gt;. &lt;br&gt;
&lt;통화 기록을 확인하지 않았다&gt;. &lt;br&gt;
&lt;문서 원본을 검증하지 않았다&gt;. &lt;br&gt;
&lt;증언만 믿었다&gt;. &lt;br&gt;
그 증언들이 지금 형사 법정에서 &lt;br&gt;
하나씩 거짓으로, &lt;br&gt;
혹은 근거 없는 추측으로 드러나고 있다.&lt;br&gt;
문형배 재판관이 &lt;br&gt;
“&lt;CCTV를 봤다면 &lt;br&gt;
한덕수를 탄핵했을 수도 있다&gt;”고 &lt;br&gt;
말한 대목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lt;br&gt;
헌재가 적어도 일부 핵심 증거를 보지 않고 &lt;br&gt;
판단을 내렸을 가능성을&lt;br&gt; 
스스로 시사하는 발언이다.&lt;br&gt;
&lt;br&gt;
내란은 누구의 것인가?&lt;br&gt;
&lt;br&gt;
이제 가장 본질적인 질문으로 돌아가 보자. &lt;br&gt;
'내란'이라는 단어는 누구에게 붙어야 하는가.&lt;br&gt;
비상계엄을 선포하고&lt;br&gt; 
국회의 해제 요구가 들어오자 &lt;br&gt;
6시간 만에 이를 수용한 대통령인가.&lt;br&gt; 
아니면 위증 시인, 시간 순서와 어긋나는 진술, &lt;br&gt;
원본이 확인되지 않는 메모, &lt;br&gt;
이런 불완전한 증거들에 기대어 &lt;br&gt;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을 끌어내린 세력인가.&lt;br&gt;
&lt;br&gt;
(국민투표)표의 주인은 국민이다. &lt;br&gt;
대한민국은 국민주권주의 국가다. &lt;br&gt;
국민이 투표로 선택한 대통령을 &lt;br&gt;
자리에서 끌어내릴 때 필요한 것은 &lt;br&gt;
어떤 정치적 구호가 아니라 &lt;br&gt;
압도적으로 탄탄한 사실과 증거다.&lt;br&gt;
&lt;br&gt;
그러나 지금까지 드러난 &lt;br&gt;
형사재판 기록을 종합해 보면 &lt;br&gt;
객관적 증거인 CCTV, 통화 기록, 원본 문서는&lt;br&gt; 
충분히 검토되지 않았거나 &lt;br&gt;
그 의미가 헌재 판단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 &lt;br&gt;
&lt;br&gt;
진술의 신빙성에 &lt;br&gt;
심각한 의문이 제기된 상태에서도 &lt;br&gt;
&quot;내란&quot;이라는 가장 무거운 단어가 사용됐다.&lt;br&gt;
내란은 처음부터&lt;br&gt; 
하나의 정치적 프레임으로 작동했다. &lt;br&gt;
그 프레임 위에 세워진 탄핵은&lt;br&gt; 
지금 형사재판에서 드러나는 사실들 앞에서 &lt;br&gt;
중대한 하자를 드러내고 있다.&lt;br&gt; 
정당하게 선출된 대통령을 &lt;br&gt;
취약한 증거 구조와 &lt;br&gt;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진술에 기대어&lt;br&gt; 
자리에서 끌어내린 행위야말로 &lt;br&gt;
장기적으로 헌정 질서에 &lt;br&gt;
더 깊은 상처를 남길 수 있다.&lt;br&gt;
&lt;br&gt;
탄핵을 주도한 자들이 두려워하는 것&lt;br&gt;
민주당은 지금 '내란 재판부' 설치를 추진하고,&lt;br&gt; 
관련 재판을 맡은 판사에 대한&lt;br&gt; 
압수수색까지 벌어졌다. &lt;br&gt;
사법부에 대한 압력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 &lt;br&gt;
왜 이렇게까지 서둘러야 하는가.&lt;br&gt;
그들이 정말 두려워하는 것은 &lt;br&gt;
윤석열 개인의 형량이 아니다.&lt;br&gt; 
형사재판 과정에서 기록과 증언들이 &lt;br&gt;
축적되며 자신들이 만든&lt;br&gt; 
'내란' 프레임의 실체가 &lt;br&gt;
더 선명하게 드러나는 것이다.&lt;br&gt;
&lt;br&gt;
프레임이 벗겨지면 &lt;br&gt;
프레임을 씌운 자들의 모습이 드러난다.&lt;br&gt; 
어떤 정치적 이해관계 속에서 &lt;br&gt;
누구의 진술을 어떻게 &lt;br&gt;
선택적으로 강조했고 &lt;br&gt;
어떤 자료를 어떻게 채택·배제했는지&lt;br&gt; 
모든 것이 시간과 함께 기록으로 남게 된다. &lt;br&gt;
이 과정에서&lt;br&gt; 
위증 교사나 &lt;br&gt;
거짓 증언 유도, &lt;br&gt;
증거 조작·&lt;br&gt;
왜곡과 같은 &lt;br&gt;
중대한 의혹들이 제기될 수밖에 없다.&lt;br&gt;
&lt;br&gt;
국민의힘은 싸워야 한다&lt;br&gt;

국민의힘 일각에서는&lt;br&gt; 
지금도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lt;br&gt;
&quot;윤석열을 버려야 한다.&quot; &lt;br&gt;
&quot;계엄을 사과해야 한다.&quot; &lt;br&gt;
&quot;국민께 고개를 숙여야 한다.&quot;&lt;br&gt;
민주당과 다수 언론이 만들어 놓은 &lt;br&gt;
'내란' 프레임 속으로 &lt;br&gt;
스스로 걸어 들어가서 사과하는 순간&lt;br&gt; 
&quot;우리가 한 말이 맞다&quot;는 정당성을 &lt;br&gt;
그들에게 공식적으로 부여해주는 꼴이 된다. &lt;br&gt;
저들은 상대가 고개를 숙였다고 &lt;br&gt;
거기서 멈추는 세력이 아니다. &lt;br&gt;
사과를 약점으로 삼고 더 거세게 몰아붙인다.&lt;br&gt;
&lt;br&gt;
지금 필요한 것은 감정적 사과 경쟁이 아니라 &lt;br&gt;
형사재판에서 드러난 객관적 사실들을 토대로 &lt;br&gt;
탄핵의 정당성을 정면으로 다시 묻는 일이다.&lt;br&gt;
&lt;br&gt;
한덕수 전 총리의 위증 시인. &lt;br&gt;
곽종근 전 사령관 증언의 붕괴.&lt;br&gt; 
홍장원 메모의 신빙성 논란.&lt;br&gt; 
통화 기록과 CCTV 기록이 보여주는 팩트들. &lt;br&gt;
이것들을 무기 삼아 싸워야 한다.&lt;br&gt;
&lt;br&gt;
&quot;내란은 윤석열이 아니라 &lt;br&gt;
헌정 질서를 뒤흔든 탄핵 정치에 더 가깝다.&quot; &lt;br&gt;
이 프레임으로 싸우지 못한다면 &lt;br&gt;
보수는 앞으로도 &lt;br&gt;
영원히 남이 짜놓은 프레임 속에서&lt;br&gt; 
변명만 하며 끌려 다니게 될 것이다.&lt;br&gt;
&lt;br&gt;
진실의 심판은 계속된다&lt;br&gt;
&lt;br&gt;
헌재의 탄핵 결정은&lt;br&gt; 
법적으로는 이미 확정됐다.&lt;br&gt; 
현행 헌법 체계에서 &lt;br&gt;
이를 되돌리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lt;br&gt;
그러나 진실의 심판,&lt;br&gt; 
역사의 심판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lt;br&gt;
형사재판은 계속되고 있다.&lt;br&gt; 
통화 기록, CCTV, 증인들의 번복과 &lt;br&gt;
새로운 진술, 메모의 실체를 둘러싼 공방. &lt;br&gt;
이 모든 것이 하나하나 법정 기록으로 쌓이고 있다.&lt;br&gt;
역사는 8대 0이라는 숫자를 기억하지 않는다.&lt;br&gt; 
역사는 어떤 증거 위에 세워진&lt;br&gt; 
결정이었는지를 기억한다. &lt;br&gt;
윤석열 대통령 개인의 명예 회복과 더불어&lt;br&gt; 
이 탄핵 과정을 둘러싼 권력 남용 여부 &lt;br&gt;
또한 역사와 국민 앞에서 &lt;br&gt;
냉정하게 평가받아야 한다.&lt;br&gt;
&lt;br&gt;
권경희 | 메가포커스 발행인 겸 대표기자, &lt;br&gt;
복음언론인협회 공동대표&lt;br&gt;
~~~~~~~&lt;br&gt;
옮긴이 변&lt;br&gt;
이러하더라도&lt;br&gt;
섣부른 판단은 아직 이러다&lt;br&gt;
(계엄의 요건 충족/불충족&lt;br&gt;
 내란혐의 충족/불충족)&lt;br&gt;
[박근혜 전대통령/윤석렬 전대통령 탄핵&lt;br&gt;
헌법재판소의 결정은 분명 문제가 있다]&lt;br&gt;
잠잠히 결과를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lt;br&gt;
다만 보수의 분열과 와해공작은&lt;br&gt;
아주 경계해야한다&lt;br&gt;
정치의 좌우 한축이 무너지면&lt;br&gt;
그것은 필연적 독재, 현재보다&lt;br&gt;
더 심각해지기 때문이다.&lt;br&gt;
&lt;/span&gt;&lt;/span&gt;&lt;/span&gt;&lt;/div&gt;
&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center&gt;</description>
      <category>신작(Newly)</category>
      <author>intervia</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sonsintervia.tistory.com/506</guid>
      <comments>https://sonsintervia.tistory.com/506#entry506comment</comments>
      <pubDate>Tue, 30 Dec 2025 20:19: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가을고독/손정모(20251115)</title>
      <link>https://sonsintervia.tistory.com/505</link>
      <description>&lt;center&gt;
&lt;table border=&quot;18&quot; width=&quot;700&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bgcolor=&quot;#faecc5&quot;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body&gt;
&lt;tr&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width=&quot;1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dGpwOQ/dJMcajgk3IC/ea9H8hkgilXDCExTJWSko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dGpwOQ/dJMcajgk3IC/ea9H8hkgilXDCExTJWSko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dGpwOQ/dJMcajgk3IC/ea9H8hkgilXDCExTJWSko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dGpwOQ%2FdJMcajgk3IC%2Fea9H8hkgilXDCExTJWSkok%2Fimg.jpg&quot; width=&quot;100%&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gt;&lt;/span&gt;&lt;/figure&gt;
&lt;br&gt;
  만선이 88일차&lt;br&gt;
  쭈욱쭈욱 잘 자라 힘차게 살자 도도한 여자 도희!
&lt;td&gt;
&lt;div style=&quot;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5px;&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5px;&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left; span-left: 5px;&quot;&gt; 
2025년11월&lt;br&gt;
&lt;br&gt;
만선(태명) / 손정모(20251101)&lt;br&gt;
&lt;br&gt;
너가 탄생한지&lt;br&gt;
오늘로서 60일&lt;br&gt;
엄마 아빠가&lt;br&gt;
한시도 소홀함 없이&lt;br&gt;
너를 키웠다&lt;br&gt;
사랑한다 만선&lt;br&gt;
아빠와 피아노&lt;br&gt;
엎드러 고개들기&lt;br&gt;
하루하루 커 가는 모습&lt;br&gt;
대단한 의지에&lt;br&gt;
너의 까만 눈동자에&lt;br&gt;
모두들 매료되었다&lt;br&gt;
잘 자라야 돼&lt;br&gt;
옹아리도 하고&lt;br&gt;
아장아장 걷고&lt;br&gt;
빨랑 학교도 가자&lt;br&gt;
~~~&lt;br&gt;
&lt;br&gt;
가을고독/손정모(20251115)&lt;br&gt;
&lt;br&gt;
어김없이 찾아오는 가을&lt;br&gt;
상념의 시간&lt;br&gt;
돌아보면 화려했든 추억&lt;br&gt;
내다보면 이리 붉어도 떠난다&lt;br&gt;
너 떠나면&lt;br&gt;
쓸쓸한 추위를 감싸며 견뎌야 한다&lt;br&gt;
인고의 시간은&lt;br&gt;
더 고독한 눈망울&lt;br&gt;
씨눈은 희망 없어도 살아내야 한다&lt;br&gt;
사랑은&lt;br&gt;
늘 혼자보다&lt;br&gt;
씨눈이 먼저 인사한다&lt;br&gt;
떠남도 안녕&lt;br&gt;
만남도 안녕&lt;br&gt;
몸을 비틀며&lt;br&gt;
이 가을에&lt;br&gt;
안녕이라 소리 내어 본다&lt;br&gt;
사람이니까&lt;br&gt;
난 사람이니까&lt;br&gt;
내가 사람이니까&lt;br&gt;
이렇게 고독함을 견디며&lt;br&gt;
사랑한다고 달랜다&lt;br&gt;
안녕이라고 말한다.&lt;br&gt;
...2025.11.15...정량...&lt;br&gt;
사랑은&lt;br&gt;
언제나 한숨 같은 게구나 ...&lt;br&gt;
~~~&lt;br&gt;
&lt;br&gt;
가을 나들이 / 손정모(201107)&lt;br&gt;
&lt;br&gt;
그 푸르든&lt;br&gt;
어제의 친구는 떠나고&lt;br&gt;
내일의 친구는 오지 않네&lt;br&gt;
말 없는 친구는 시절을 보고&lt;br&gt;
말 있는 친구는 헛소리만 늘었구나&lt;br&gt;
가을&lt;br&gt;
참, 무심다&lt;br&gt;
어제 오늘이 그냥 지나는구나&lt;br&gt;
내일의 기약이 꽃피는 날에&lt;br&gt;
가을 낙엽은 더 붉게 타고&lt;br&gt;
바람은 온기를 더하지 못하고 간다&lt;br&gt;
가을이 스산하니&lt;br&gt;
따뜻한 차 한잔 마시세&lt;br&gt;
저 높은 곳은 푸르고&lt;br&gt;
손앞에 온기 더 짙어지는 대화&lt;br&gt;
기억보다 강력한 내일의 의지&lt;br&gt;
제발로 돌아오기를 기다리는&lt;br&gt;
차 한잔을 앞에 두고&lt;br&gt;
지나는 길손을 본다&lt;br&gt;
뒹구는 낙엽들의 인사&lt;br&gt;
소근거리는 말소리&lt;br&gt;
가을을 한바퀴 돌아 수면위에서&lt;br&gt;
정경부인은 더이상 날지 못하고&lt;br&gt;
내게로 돌아왔다&lt;br&gt;
고난의 찬란한 역사를 안고&lt;br&gt;
그 짙은 향기&lt;br&gt;
저 찬란한 빛을 안고&lt;br&gt;
새 역사를 꿈꾸는&lt;br&gt;
깊고 긴 소설을 쓴다&lt;br&gt;
푸르름의 씨눈을 간직한체&lt;br&gt;
남과 남 사이에&lt;br&gt;
나 있고 없음이&lt;br&gt;
시절은 탓하지 않는다&lt;br&gt;
그냥 가을이지&lt;br&gt;
다들 가을 나들이 온거지&lt;br&gt;
차나 마시세&lt;br&gt;
~~~&lt;br&gt;
&lt;br&gt;
작금의 현상(2025.11.13.)&lt;br&gt;
&lt;br&gt;
여소야대(거야)에서&lt;br&gt;
대통령이 탄핵 선출&lt;br&gt;
거대야소가 진행되면서&lt;br&gt;
거야가 한 일&lt;br&gt;
거여가 한 일&lt;br&gt;
이는 입법(국회)권력자가&lt;br&gt;
행하여 온 나라 현상이다&lt;br&gt;
행정까지 독차지한 일들은&lt;br&gt;
아, 해도해도&lt;br&gt;
이래도 되는건가&lt;br&gt;
&lt;br&gt;
과연 그럴까 정말로&lt;br&gt;
그것은 국회 상임위 논쟁&lt;br&gt;
3개의 특검에서 나온 말들&lt;br&gt;
대통령실의 결정없는 말들&lt;br&gt;
김ㅎㅈ의 농단 가능들&lt;br&gt;
말들도 헛소리가 헝가래친&lt;br&gt;
쇼와 지랫대와 뛰우기&lt;br&gt;
불꽃놀이 돈 잔치 잔치 잔치&lt;br&gt;
벌린 특검 한마디에 돈이 얼마&lt;br&gt;
대장동 일당의  돈잔치...&lt;br&gt;
&lt;br&gt;
여기서&lt;br&gt;
국회 입법과 국정감사&lt;br&gt;
특검 재판 등에서 본 현실들&lt;br&gt;
뭘 보고/ 뭘 말하고/ 뭘 해야 할까&lt;br&gt;
&lt;br&gt;
저 현상은 분명 현실이고&lt;br&gt;
싸워야한다는 것은 뭘까&lt;br&gt;
지켜야 할 것은 또 무엇인가&lt;br&gt;
이러지 않으면 안된다는 절박감&lt;br&gt;
그것을 얘기하고자 한다.&lt;br&gt;
&lt;br&gt;
몇가지 의문을 던지고자 한다.&lt;br&gt;
&lt;br&gt;
1. 문제 없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lt;br&gt;
    문제 없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일?&lt;br&gt;
&lt;br&gt;
2. 누가 정치를 망치라고 했나&lt;br&gt;
    힘 있는자가 부수고 만들고&lt;br&gt;
    협치 어느세월에 실적 생기겠나?&lt;br&gt;
&lt;br&gt;
3. 완장의 근본은 자기 보신주의다&lt;br&gt;
     지키기 위해/ 살기 위해 완장의&lt;br&gt;
    역활이다.&lt;br&gt;
&lt;br&gt;
모르는 소리 / 아는 소리 등&lt;br&gt;
말 말라는 얘기가 있다&lt;br&gt;
이는 소리없이 행하라는 뜻이다&lt;br&gt;
널리 알려서 이롭게 하라는&lt;br&gt;
공지문은 이미 해악이 된지 오래&lt;br&gt;
&lt;br&gt;
각자의 자기 자리에서 보신하는 일도&lt;br&gt;
쉽지않은 현상에서 휘둘리면&lt;br&gt;
끝이 아니었던가&lt;br&gt;
&lt;br&gt;
깨끗한 놈이 정치 안할려 한다&lt;br&gt;
깨끗한 놈은 정치에서 살 수 없다&lt;br&gt;
&lt;br&gt;
저런 놈이 우째 완장 찼노&lt;br&gt;
니놈이 더 나쁜 놈잉케 저놈이 됐지&lt;br&gt;
알고보면 이놈저놈 다 나쁜놈&lt;br&gt;
그렁케 한 많은 놈이 좋지 않을까 몰라&lt;br&gt;
&lt;br&gt;
정치가 망치가 되는 일&lt;br&gt;
힘센놈이 재개발, 재건축 냠냠하는거&lt;br&gt;
맞는거 아닌가, 힘 없는 니가 하몬&lt;br&gt;
냠냠도 못하고 죽을 짓 니 때메 나도&lt;br&gt;
죽게 생겼는데 우째 니한테 주겠노&lt;br&gt;
&lt;br&gt;
어짜피 부수고 만들라몬&lt;br&gt;
피눈물 흘려야 되는거 아닌가 몰려&lt;br&gt;
몰리게 되는게 세상이치 그러거 아나&lt;br&gt;
상어 습성이 그렇다지 피보면 발광한다고&lt;br&gt;
&lt;br&gt;
이제 본말이 전도되는거 좀 볼까요&lt;br&gt;
&lt;br&gt;
헌재 대통 탄핵 너무 빨라 졸속 그런가요&lt;br&gt;
정치가 그런거라고요&lt;br&gt;
정치 그거 보나마나 쌈박질  뻔한걸&lt;br&gt;
세삼 대통 살린다고 언제 죽었나요&lt;br&gt;
특검재판 저라다 언제 끝나겠냐고요&lt;br&gt;
하세월 그런게 수년 이어온게 이상하나요&lt;br&gt;
뭔 재판이 저렇나고요&lt;br&gt;
그래요 정치가 재판이 저러면 안되지요&lt;br&gt;
안되는 줄 아는데 그 보다 술이 익지&lt;br&gt;
않았는데 밤이 오지 않았는데&lt;br&gt;
둥근 달이 뜨고 아침 해가 떠겠어요&lt;br&gt;
&lt;br&gt;
대장동 일당 사건 그런거 썩은지&lt;br&gt;
오래되었다고요 아뇨 아직입니다&lt;br&gt;
없어지는 검찰 그 화려한 완장들&lt;br&gt;
그게 어쨌다고요 더 말해 뭣해요&lt;br&gt;
봤쟎아요 법원 대통사건 드려눕는겨&lt;br&gt;
그 개가 충성을 맹세할때 배 깔아&lt;br&gt;
보여 주는거 검찰도 딱 그 현상인데&lt;br&gt;
박수 쳐 줘야 맞는겨 아닌가요&lt;br&gt;
몰랐다고요 다아 알고 있어면서&lt;br&gt;
우리 다 알았잖아요 썩었다는거&lt;br&gt;
홍시처럼 달꼼하고 뭉렁하다는거&lt;br&gt;
그 몰랐어요....정말.....진짜로....&lt;br&gt;
이래야 표현의 묘미가 더해져 멋져부려&lt;br&gt;
&lt;br&gt;
그런거예요 거참 말도 하다하다&lt;br&gt;
별말도 다있네 한국 말도 해석하면&lt;br&gt;
꼬치가 조개되고 조개가 꼬치되는&lt;br&gt;
그런 혼탕에 목욕하고 싶은가요&lt;br&gt;
더럽게시리 한국말도 ㅉ되네....&lt;br&gt;
&lt;br&gt;
인자 논을 점점 달리하여 본으로&lt;br&gt;
토굴속으로 갑니다.&lt;br&gt;
&lt;br&gt;
거 봤잖아요 법원 드려눕는거&lt;br&gt;
거 재판하는거 또 뭐야 검찰 항소&lt;br&gt;
포기하는거 그 누가 하는 거라고요&lt;br&gt;
내 그게 ㄱㅆㄲ들이 하는거 알아봤지요&lt;br&gt;
&lt;br&gt;
쑝쑝 굴속에 들어가면 뭐가 된고요&lt;br&gt;
곰이 사람이 된고요 찐짜로 마늘이&lt;br&gt;
약이 되잖아요 그 얘깁니다.&lt;br&gt;
&lt;br&gt;
그 굴속 깜깜하잖아요&lt;br&gt;
그 속에 달꼼한 사탕이 있잖요&lt;br&gt;
근데 보약같은 마늘도 있잖요&lt;br&gt;
우리는 정말로 진짜로 사탕을&lt;br&gt;
좋아할까요 마늘을 좋아할까요&lt;br&gt;
한번 볼까요 볼것도 없지&lt;br&gt;
사탕이 좋은거.....짝작궁 좋은겨...&lt;br&gt;
&lt;br&gt;
사탕이라는게 대법 판례입니다&lt;br&gt;
얼마나 빨아재치는지 헛바닥이&lt;br&gt;
녹아내려서 입술이 흉해 말이 헷갈려요&lt;br&gt;
&lt;br&gt;
그걸 해석해 보자면 마늘씹을 의무같은거&lt;br&gt;
생각도 안나요 그래서 타락하다 썩고&lt;br&gt;
이제 냄새까지 좀 있음 문드려지겠지요&lt;br&gt;
&lt;br&gt;
그게 뭐나면, 말도 안되는 것들&lt;br&gt;

보조참가인 주객전도(주격전도)&lt;br&gt;
&lt;br&gt;
소송이익(법률이익) 없다&lt;br&gt;
무조건 박아 넣기&lt;br&gt;
&lt;br&gt;
대법의 좌충우돌 금지 직진하기&lt;br&gt;
&lt;br&gt;
그 얘기입니다&lt;br&gt;
본인과 구청, 조합, 판례와의 싸움&lt;br&gt;
뻔한 것의 잔치, 잔치 끝에는&lt;br&gt;
늘 허전함과 쓸쓸함 촛불을 켠다는 것,&lt;br&gt;
폭죽 한번 쏘아 본 것&lt;br&gt;
늘 생일 잔치 같은 것입니다....&lt;br&gt;
&lt;br&gt;
준 비 서 면&lt;br&gt;
&lt;br&gt;
다 음&lt;br&gt;
&lt;br&gt;
가. 법원재판의 일반적인 원칙사항.&lt;br&gt;
&lt;br&gt;
1. 소송 당사자 관계에서 소송 당사자는 원고 및 피고를 의미한다.&lt;br&gt;
피고의 보조참가자는 피고(당사자)는 아니다. 다만 피고를 보조한다.&lt;br&gt;
보조참가자가 피고의 당사자 행위(월권)를 한 것은 법률에 위배된다.&lt;br&gt;
&lt;br&gt;
2. 행정(민사준용) 및 민사재판에서 당사자가 주장하지 않은 것에 대하여&lt;br&gt;
법원은 사실여부 및 위법여부에 관하여 판단(관여)하지 아니한다.&lt;br&gt;
&lt;br&gt;
3. 1.2심의 판단은 사실관계 및 법리적 판단/ 3심은 법적(법리)판단 한정.&lt;br&gt;
&lt;br&gt;
4. 소송이익에 대하여 원칙적으로 원고의 책임 권한사항에 속한다.&lt;br&gt;
따라서 재판부의 소송이익 판단은 원고의 권익을 침해하는 위법이다.&lt;br&gt;
&lt;br&gt;
5. 재판부는 소송사건에 있어 중립 및 공정재판의 책무가 부여되어 있다.&lt;br&gt;
사실관계 및 법리관계 즉, 엄격히 법률에 의하여 판단하여야 한다.&lt;br&gt;
이는 위법에 터 잡은 주장인정이나, 위법사항을 옹호하거나 합법화는&lt;br&gt;
판단(개입)은 할 수 없다.&lt;br&gt;
&lt;br&gt;
나. 법원재판의 원칙사항을 반하는 판단에 대하여.&lt;br&gt;
&lt;br&gt;
1. 본사건 2024구합000판단에서 불법적 피고보조참가자 허용 및 피고&lt;br&gt;
보조참가자의 월권적 피고 당사자 행위(서면주장행위)[이전고시관련].&lt;br&gt;
2. 본사건 인용 대법판례 2011두20680(이전고시관련)에 있어, 2025.10.20&lt;br&gt;
항소이유서 2/13쪽 하단 법적으로 성립하지 않는...내용에 대하여,&lt;br&gt;
2025년 11월 11일 보충서면 내용과 인용 판례를 대비하면&lt;br&gt;
&lt;br&gt;
1)인용판례사건의 개요를 보면 해당사건 1심,2심 원고패소, 3심 소 이익&lt;br&gt;
있다며 2심으로 환송되었고, 환송2심에서 하자의 소수 인정은 유,무효&lt;br&gt;
에 영향이 없어 원고 패소에 대하여 이에 불복 원고 재 상소한 것에&lt;br&gt;
법리에 반하지 않는다면 원고 패소로 판결함이 맞는데, 이를 위법했다.&lt;br&gt;
&lt;br&gt;
2)이 소재기는 2006년(2006구합4204)이고 이 소 결과 진행중 이전고시&lt;br&gt;
(2014.1.03.)에 의한 소 이익 없다고 원고패소 판결했다.&lt;br&gt;
위 1)은 주장한 사실판단을 하지 않은 점, 2)은 주장하지 않은 점 등&lt;br&gt;
판단위법을 재기하는 것입니다.&lt;br&gt;
&lt;br&gt;
3)본사건 인용 대법판례 2011두20680(이전고시관련) 보면 기록에 의하면&lt;br&gt;
원고가 이 사건 상고를 재기한 후인 2014.1.03. 피고보조참가인이 이&lt;br&gt;
사건 주택재개발정비사업에 관한 이전고시를 하여...그 취소 또는 무효&lt;br&gt;
확인을 구할 법률상 이익이 없게 되었다. 라고 판결한바, 원칙 원고주장&lt;br&gt;
또는 피고주장에 의하면 해야 하나, 기록에 의하면 은 이전고시관련&lt;br&gt;
주체가 불명확하다. 해당 소송 관련 판결문을 보면 1심,2심,3심,환송2심&lt;br&gt;
에서 해당 당사자가 이전고시(2014.1.03.전후)관련 주장내용이 없다.&lt;br&gt;
그렇다면 대법원 2014.9.25.선고 2011두20680 판결 이전에 피고가&lt;br&gt;
주장하였거나, 대법원 재판부에서 이전고시관련 문의를 하였음 등 위법.&lt;br&gt;
(위법사항. 기록에 의하면/ 피고주장 없음/ 이전고시문의/소이익건 월권)&lt;br&gt;
&lt;br&gt;
다. 명확한 위법에 의한 원천 부존재(사업주체 보조참가인 조합 부존재)&lt;br&gt;
&lt;br&gt;
1. 위, 인용 판례는 이전고시효력으로 조합의 취소 또는 무효를 다툴&lt;br&gt;
법률상 이익 없다는 근거 없고, 또한 원천무효 부존재를 간과하였다.&lt;br&gt;
&lt;br&gt;
2. 원천무효, 조합부존재는 법원 논리(이전고시)보다, 원고의 논리가 합당&lt;br&gt;
하고 법치적이다.(필 항소이유서 참조)&lt;br&gt;
2025년 11월  일&lt;br&gt;
~~~&lt;br&gt;
&lt;/span&gt;&lt;/span&gt;&lt;/span&gt;&lt;/div&gt;
&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center&gt;</description>
      <category>신작(Newly)</category>
      <author>intervia</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sonsintervia.tistory.com/505</guid>
      <comments>https://sonsintervia.tistory.com/505#entry505comment</comments>
      <pubDate>Sun, 30 Nov 2025 09:58: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돌아 누어 코풀다/ 손정모</title>
      <link>https://sonsintervia.tistory.com/504</link>
      <description>&lt;center&gt;
&lt;table border=&quot;18&quot; width=&quot;700&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bgcolor=&quot;#faecc5&quot;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body&gt;
&lt;tr&gt;
&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width=&quot;1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aU3w1/dJMcabbpkV7/PpyPQHICKp1rNZH3BPke0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aU3w1/dJMcabbpkV7/PpyPQHICKp1rNZH3BPke0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aU3w1/dJMcabbpkV7/PpyPQHICKp1rNZH3BPke0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aU3w1%2FdJMcabbpkV7%2FPpyPQHICKp1rNZH3BPke0k%2Fimg.jpg&quot; width=&quot;100%&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gt;&lt;/span&gt;&lt;/figure&gt;
&lt;br&gt;
&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width=&quot;1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7AcVI/dJMb99LqEDM/nIISuNF0OhjkI5dkbJrZ1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7AcVI/dJMb99LqEDM/nIISuNF0OhjkI5dkbJrZ1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7AcVI/dJMb99LqEDM/nIISuNF0OhjkI5dkbJrZ1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7AcVI%2FdJMb99LqEDM%2FnIISuNF0OhjkI5dkbJrZ10%2Fimg.jpg&quot; width=&quot;100%&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gt;&lt;/span&gt;&lt;/figure&gt;
&lt;br&gt;
&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width=&quot;1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2A77a/dJMcacuCp8D/bi8Ku0l8Btch04iTmXFW3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2A77a/dJMcacuCp8D/bi8Ku0l8Btch04iTmXFW3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2A77a/dJMcacuCp8D/bi8Ku0l8Btch04iTmXFW3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2A77a%2FdJMcacuCp8D%2Fbi8Ku0l8Btch04iTmXFW30%2Fimg.jpg&quot; width=&quot;100%&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gt;&lt;/span&gt;&lt;/figure&gt;
 &lt;br&gt; 
&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width=&quot;1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d8Bcl/dJMcajHhi99/dbN1HneKkppPfIqVQs3zd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d8Bcl/dJMcajHhi99/dbN1HneKkppPfIqVQs3zd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d8Bcl/dJMcajHhi99/dbN1HneKkppPfIqVQs3zd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d8Bcl%2FdJMcajHhi99%2FdbN1HneKkppPfIqVQs3zdk%2Fimg.jpg&quot; width=&quot;100%&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gt;&lt;/span&gt;&lt;/figure&gt;
&lt;br&gt;
~~~~~~~~~~~~~~~~~~~~~~~~~~~~~~~~~~~~~~~~~~~~~~~~~~~~~~~~~~~~~~~&lt;br&gt;  
위헌심사 제청 요청서&lt;br&gt;
&lt;br&gt;
대법원 위법법률 심사 제청 요청서&lt;br&gt;
&lt;br&gt;
항 소 인    의 견 서&lt;br&gt;
&lt;br&gt;
[피고의 이전고시 관련 부,적성 중간 판결 요청서]&lt;br&gt;
&lt;br&gt;
[피고보조참가 관련 부,적성 중간 판결 요청서]&lt;br&gt;
&lt;br&gt;
[정비구역지정 처분과 관련 당사자 부,적성 중간 판결 요청서]&lt;br&gt;
&lt;br&gt;
&lt;br&gt;
위 사건의 원심 부산지방법원(행정부) 사건번호 : 2024구합000&lt;br&gt;
&lt;br&gt;
조합설립인가처분무효확인 사건에서 2건의 대법원 판례가 위법하게 인용&lt;br&gt;
&lt;br&gt;
되었기에 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위헌 소지를 담고 있어 헌법 제107조&lt;br&gt;
&lt;br&gt;
제1, 제2항 및 제111조에 의하여 위헌심사 제청 및 대법원 위법 법률 심사&lt;br&gt;
&lt;br&gt;
제청을 요청(재판부에)합니다.(상세 내용은 항소이유서 참조바랍니다.)&lt;br&gt;
&lt;br&gt;
&lt;br&gt;
다 음&lt;br&gt;
&lt;br&gt;
&lt;br&gt;
가. 위헌(위법)법률(판례).&lt;br&gt;
&lt;br&gt;
&lt;br&gt;
1. 대법원 판례 2011두20680(이전고시관련) 및 판례 2014다225809(보조&lt;br&gt;
&lt;br&gt;
참가 관련), (부산지방법원 판결 2024구합519) 대법원 판례는 현행&lt;br&gt;
&lt;br&gt;
법률을 해석 및 확장해석, 법률보강된 것으로서 사실상 법률 상위 및&lt;br&gt;
&lt;br&gt;
법률로서 보편적으로 인식되어 있기에 이는 법률로 보아 위헌(법률)&lt;br&gt;
&lt;br&gt;
판례 및 위법법률을 상기 각 기관에 심사제청 요청하는 것입니다.&lt;br&gt;
&lt;br&gt;
&lt;br&gt;
2. 저촉되는 법률로서 헌법, 민법, 형법 등, 이들 법을 배제한다는 법률&lt;br&gt;
&lt;br&gt;
조항이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 없음에도 이들 법률의 고려 없이&lt;br&gt;
&lt;br&gt;
판결 판례 되어 위법하게 인용되고 있어 이를 바로 잡을 필요가 있음.&lt;br&gt;
&lt;br&gt;
(헌법 제11조/ 제13조/ 제23조/ 제26조/ 제29조/ 제103조/&lt;br&gt;
&lt;br&gt;
민법 제103조/ 제104조/ 제105조/ 제106조/ 제107조/ 제108조/&lt;br&gt;
&lt;br&gt;
제109조/ 제110조/ 제741조/ 제746조/ 제750조/ 제760조/ 제763조/&lt;br&gt;

&lt;br&gt;
형법저촉 및 기타 관련 법률 저촉)&lt;br&gt;
&lt;br&gt;
&lt;br&gt;
나. 위헌(위법)법률(판례)에 대하여.&lt;br&gt;
&lt;br&gt;
&lt;br&gt;
1. 대법원 판례 2011두20680(이전고시관련)에 대하여.&lt;br&gt;
&lt;br&gt;
&lt;br&gt;
1)헌법 및 민법상 국민의 기본권 및 재산권을 배제한다는 법률조항이&lt;br&gt;
&lt;br&gt;
부존재 함에도 도시정비법상 이전고시 하였다는 것만으로 국민의&lt;br&gt;
&lt;br&gt;
기본권 및 재산권이 침해당할 수 없다.&lt;br&gt;
&lt;br&gt;
&lt;br&gt;
2)위법이 워낙 중대하여 (원고주장 쟁점1.2.3.) 처음부터 법률 불성립으로&lt;br&gt;
&lt;br&gt;
정비구역 지정 처분 및 조합설립 인가 처분은 원인 무효로서 부존재&lt;br&gt;
&lt;br&gt;
하는 법률행위가 명백한데, 중대한 위법을 덮고 이루어 진 위법한&lt;br&gt;
&lt;br&gt;
행정행위로서 이전고시(범법행위)는 법률상 효력이 존재하지 않는다.&lt;br&gt;
&lt;br&gt;
&lt;br&gt;
3)무효판결은 법률적 판단으로서 사정판단이 개입할 수 없다.&lt;br&gt;
&lt;br&gt;
&lt;br&gt;
4)피고(구청)의 위법된 행정행위(인,허가)에 대하여 무한 책임이 있고&lt;br&gt;
&lt;br&gt;
법률적, 민사, 형사상 책무가 존재하므로, 소 이익이 부존재한다고&lt;br&gt;
&lt;br&gt;
볼 수 없다.(구청의 책무(손해배상 등)가 엄연히 존재한다.)&lt;br&gt;
&lt;br&gt;
&lt;br&gt;
5)정비구역 지정 처분/ 조합설립 인가 처분 등 행정처분의 부,적성을&lt;br&gt;
&lt;br&gt;
헌법 제107조 제2항에 의하여 대법원의 최종적 심사권한을 가진다.&lt;br&gt;
&lt;br&gt;
&lt;br&gt;
6)피고 이전고시의 부적격, 적격성(부적법/적법)에 대하여 중간 판결요청.&lt;br&gt;
&lt;br&gt;
&lt;br&gt;
2. 대법원 판례 2014다225809(보조참가 관련)에 대하여.&lt;br&gt;
&lt;br&gt;
&lt;br&gt;
1)피고의 소송고지에 따른 보조참가인 요청(신청)은 본 건은 인,허가&lt;br&gt;
&lt;br&gt;
부적성을 따지는 소에서 보조참가는 소송판결상 이해관계가 있다는&lt;br&gt;
&lt;br&gt;
것만으로 보조참가의 허가는 부적법하다.&lt;br&gt;
&lt;br&gt;
손해배상 등의 2차적 문제가 인,허가 부,적성에 개입할 수 없다.&lt;br&gt;
&lt;br&gt;
&lt;br&gt;
2)보조참가자가 직접 피고가 되어 본 소에 응대하는 것 또한 부적법하다.&lt;br&gt;
&lt;br&gt;
즉, 보조참가는 피고를 보조할 권한 밖의 판례를 제시하고 각하 및&lt;br&gt;
&lt;br&gt;
기각 판결을 요청하는 것은 피고의 보조행위 권한을 넘어섰다.&lt;br&gt;
&lt;br&gt;
&lt;br&gt;
3)피고의 행정(법적)행위에 대하여 부,적성으로 발생한 본 건에 대하여&lt;br&gt;
&lt;br&gt;
피고의 책무를 전가하는 내용의 소송고지 및 보조참가는 피고의 책무&lt;br&gt;
&lt;br&gt;
(책임과 의무)를 방기하는 작태는 비난이상으로 부적법하며 피고의 공무&lt;br&gt;
&lt;br&gt;
자세가 아니며 피고의 위법에 대하여 면책, 면죄될 수 없다.&lt;br&gt;
&lt;br&gt;
&lt;br&gt;
4)피고는 본 사건 판결에 의하여 차후 원고의 원상회복 및 손해배상 할&lt;br&gt;
&lt;br&gt;
책무가 존재한다.&lt;br&gt;
&lt;br&gt;
&lt;br&gt;
5)피고보조참가와 관련 부,적성 중간 판결 요청함.&lt;br&gt;
&lt;br&gt;
&lt;br&gt;
6)피고(000구청장/ 00광역시장)의 당사자 적격성(정비구역지정처분)에&lt;br&gt;
&lt;br&gt;
관련한 부,적성 중간 판결 요청함.&lt;br&gt;
(소송고지신청2025.01.17./발송3.24/도달3.27).&lt;br&gt;
&lt;br&gt;
&lt;br&gt;
2025년 10 월  일&lt;br&gt;
&lt;br&gt;
위 항소인(원고) 손 정 모(인)&lt;br&gt;  
&lt;td&gt;
&lt;div style=&quot;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5px;&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5px;&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left; span-left: 5px;&quot;&gt; 
2025년10월&lt;br&gt;
맨 아래 항소이유서 있음.&lt;br&gt;  
&lt;br&gt;  
2025.9.29.&lt;br&gt;
명찰을 떼고서/손정모&lt;br&gt;
&lt;br&gt;
명찰 달고 계급장 달고&lt;br&gt;
차렷 경례&lt;br&gt;
안녕하십니까 여러분&lt;br&gt;
뭘 배우고 뭘 했는지&lt;br&gt;
모르겠습니다 저는&lt;br&gt;
계급장 뗀지 오래고&lt;br&gt;
명찰 마져 내려놓았습니다&lt;br&gt;
무명의 일인으로서&lt;br&gt;
현 사태의 책임은&lt;br&gt;
명찰 달고 계급장 단 당신입니다&lt;br&gt;
그다가 완장까지 달았다면&lt;br&gt;
말해 무엇하겠습니까&lt;br&gt;
무명전사 무명의 용사로&lt;br&gt;
아우성치는 그대에게&lt;br&gt;
그대 이름은 무엇입니까&lt;br&gt;
당신의 계급은 역겁지 않나요&lt;br&gt;
그 완장은 또 무엇입니까&lt;br&gt;
겁난의 위기에서&lt;br&gt;
호통치고 설래바리치든&lt;br&gt;
면목이 부르져 하얀 목들미&lt;br&gt;
아직도 빛나는 그대 이름은&lt;br&gt;
족제비 낮 보기가 부끄러워&lt;br&gt;
밤에만 노닌다오&lt;br&gt;
달빛어린  계급장  완장을 흘기며&lt;br&gt;
둥근달밤에 참 좋았다오&lt;br&gt;
무명인 지금 눈에 뵈는게 없지오&lt;br&gt;
에라이 높을 때 하늘이고&lt;br&gt;
낮은이 국민이라이 아니 올시다&lt;br&gt;
그 삽쌀이 배까고 누운게지&lt;br&gt;
이제 이름도 없다오&lt;br&gt;
내 죄가 뭐가 있겠소  내 죄가&lt;br&gt;
그러이 그러이 죄가 없지&lt;br&gt;
홀홀 탄거 외에 죄가 뭐 있겠어&lt;br&gt;
잘 탓지 홀홀 잘도 불어 올렸지&lt;br&gt;
죄 없소 그 이름 그대 잘났소&lt;br&gt;
~~~&lt;br&gt;
&lt;br&gt;
돌아 누어 코풀다/ 손정모&lt;br&gt;
2025.10.09.&lt;br&gt;
&lt;br&gt;
생각해 보면 먼 것도 아닌데&lt;br&gt;
너는 어찌 그렇게 먼 것 같으냐&lt;br&gt;
말 한마디 재워 두고 하늘가니&lt;br&gt;
꿈이 꿈이 아니고 슬프구나&lt;br&gt;
생각해 보니 내 잘못 많은 것이냐&lt;br&gt;
너는 어쩌면 못남을 그렇게 감추고&lt;br&gt;
살다살다 살다가 보면 그기 있는 너도&lt;br&gt;
내게는 아주 머언  빛이 찰나이고&lt;br&gt;
그 소리는 천둥이 되어 울고 싶네&lt;br&gt;
&lt;br&gt;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lt;br&gt;
십리도 못 가서 발병난다)&lt;br&gt;
&lt;br&gt;
한 잔 술에 취하여 보면&lt;br&gt;
그 잘난 세상도 별 것 아닌데&lt;br&gt;
뭐한다꼬 찾아샀노 그려 올 명절도&lt;br&gt;
너는 보이지 않는구나&lt;br&gt;
뭔 일이 있었기에 날지도 못하고&lt;br&gt;
한 잔 술에 너는 내 앞에 있고&lt;br&gt;
꿈은 자꾸 헛소리에 가물되고&lt;br&gt;
한 소리 해 봐라 뭐가 그리 섭섭하노&lt;br&gt;
&lt;br&gt;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lt;br&gt;
십리도 못 가서 발병난다)&lt;br&gt;
&lt;br&gt;
살다본께 인자 위 아래도 없재&lt;br&gt;
근데 빌어먹을 좌우는 있재&lt;br&gt;
아~&lt;br&gt;
산다는게 참~ 한심하재&lt;br&gt;
생각해 보면 별 것도 아닌데&lt;br&gt;
골은 말로 쌓여 깊어져 억장이 무너지고&lt;br&gt;
요란한 천둥소리만 번쩍이듯 지난다&lt;br&gt;
벌써 몆날 몆달 몆년을 울리고 게 있나&lt;br&gt;
못 났다 내가 못났다 사막에 코풀고 가자&lt;br&gt;
~~~&lt;br&gt;
&lt;br&gt;
내고향 품속 그 어디/ 손정모&lt;br&gt;
2026.10.21.&lt;br&gt;
&lt;br&gt;
깊은 밤속으로 빛나는 하늘길&lt;br&gt;
높이 우러러 안긴 고향의 꿈속&lt;br&gt;
곱디고운 숨결 푸러러 품은 솔&lt;br&gt;
아침 햇뜰무렵 아름다운 내고향&lt;br&gt;
고향에 서서 온 몸의 웃는 미소&lt;br&gt;
찬란하였든 꿈손들을 모아 들뜬&lt;br&gt;
고요히 잠든 부모님과 하늘 산야&lt;br&gt;
호수에 날으는 기러기 때 울어고&lt;br&gt;
따뜻한 향기 남았는데 꿈 떠나고&lt;br&gt;
아쉬움에 저문 고향길 한걸음 들&lt;br&gt;
또다시 불러볼 고향노래 있을까&lt;br&gt;
내고향 사천 두량저수지 어디쯤&lt;br&gt;
풀향기 고운 내 어린 자락을 감고&lt;br&gt;
곱게 잠든 꿈속에 난 아직 여닐곱&lt;br&gt;
바람탄 방패연 넌 온전히 스무살&lt;br&gt;
누렁소 논밭갈이 풍경 어디가고&lt;br&gt;
아득히 멀어지는  기억 어디에&lt;br&gt;
난 아직도 꿈속에 노닐고 고향은&lt;br&gt;
있는듯 없는듯 가깝다 멀어지다&lt;br&gt;
품에 안긴 고향산천 그린듯&lt;br&gt;
고요하다&lt;br&gt;
~~~&lt;br&gt;
&lt;br&gt;
부산 콘스트 홀의 아쉬움&lt;br&gt;
(2025.6.07. 개관 이후)&lt;br&gt;
https://www.facebook.com/share/v/14GdG6AWzX7/?mibextid=CDWPTG&lt;br&gt;

부산 콘스트 홀의 아쉬움&lt;br&gt;
2025.10.26.&lt;br&gt;
&lt;br&gt;
지역민으로서 콘스트 홀의&lt;br&gt;
활성화 발전을 기대한다.&lt;br&gt;
&lt;br&gt;
첫째 운영수입의 격상기대&lt;br&gt;
둘째 콘스트의 보편 다변화&lt;br&gt;
셋째 지역민과 함께하는 자존감&lt;br&gt;
&lt;br&gt;
운영의 다변화가 보이지 않는다&lt;br&gt;
폐쇄적이고 어울림이 없다&lt;br&gt;
흥보도 그렇다 접근성 등&lt;br&gt;
&lt;br&gt;
이는 음악 특히 클라식 가족을&lt;br&gt;
위한 그 관련있는 주관자 중심이&lt;br&gt;
보편 다변화에 기여할지 의문&lt;br&gt;
또한 수익창출의 기본은 저변&lt;br&gt;
확대인데 그런 노력은 안보인다&lt;br&gt;
&lt;br&gt;
동심원의 파문을 그려보면&lt;br&gt;
&lt;br&gt;
1. 연주자의(다수 아닌 소수)&lt;br&gt;
짧은 시간할애 홀 주변 적당위치&lt;br&gt;
공연시간전 연주/ 실연 모습...&lt;br&gt;
(공연 입퇴시간 외 유령같다는)&lt;br&gt;
&lt;br&gt;
2. 공연중 적당시간 건물 외관&lt;br&gt;
실황모습과 외부스피커 활용&lt;br&gt;
시민과 함께 공연인식 재고&lt;br&gt;
&lt;br&gt;
3. 현재 상태는 그림같음을 배재&lt;br&gt;
유동적이고 활동적인 생태 및&lt;br&gt;
다수 감성적인 자존감 보편화에&lt;br&gt;
열린자세가 필요하다 보여짐.&lt;br&gt;
&lt;br&gt;
추) 현재 공연시 안내 안전요원&lt;br&gt;
너무 과다한 생각,&lt;br&gt;
안전상 필요한 인원이겠지만&lt;br&gt;
실황외 활용 외부 차출시간 가능&lt;br&gt;
&lt;br&gt;
외부 어느 한정구역 설정은&lt;br&gt;
시설공단과 협의 규정 신설 등&lt;br&gt;
&lt;br&gt;
최대한 보폭 넓힐 필요&lt;br&gt;
정착후에는 상당한 애로동반됨.&lt;br&gt;
~~~&lt;br&gt;
&lt;br&gt;
항 소 이 유 서&lt;br&gt;
&lt;br&gt;
&lt;br&gt;
위 당사자 사이의 원심 부산지방법원 2024구합000호에 대하여&lt;br&gt;
&lt;br&gt;
선고한 판결을 2025.08.28.에 하였는바, 이에 전부(전항)를 불복하여,&lt;br&gt;
&lt;br&gt;
2025.09.15.항소장을 제출하였으며, 이에 따른 항소 이유서를 제출합니다.&lt;br&gt;
&lt;br&gt;
&lt;br&gt;
항 소 청 구 이 유(항 소 이 유 서)&lt;br&gt;
(항소인을 원고, 피항소인을 피고라 칭함.)&lt;br&gt;
&lt;br&gt;
&lt;br&gt;
가. 위헌적 판결, 위법적 원심판결에 대하여,(헌법 제107조/ 제111조 의거)&lt;br&gt;
&lt;br&gt;
1. 원고는 항소심에서 원심판결이 위헌, 위법(하다는)을 전제(선제)하므로&lt;br&gt;
&lt;br&gt;
재판부에서, 위헌제청 및 대법원 위법(원심판결 및 대법판례)심사를&lt;br&gt;
&lt;br&gt;
헌법재판소 및 대법원에 먼저 [심사]를 각각 [제청]하여 주십시오.&lt;br&gt;
&lt;br&gt;
&lt;br&gt;
2. 원심판결은 헌법 및 민법, 형법 등과 상충되어, 위헌적 판결, 위법적&lt;br&gt;
&lt;br&gt;
(민법 및 형법)판결(대법판례포함), 법 원칙, 법 감정, 법정의, 양심에&lt;br&gt;
&lt;br&gt;
반하는 대법판례가 존재하고, 이에 따른 인용판결을 하였습니다.&lt;br&gt;
&lt;br&gt;
법 원칙, 법 감정, 법정의, 법관의 양심에 반하는 위법인용판결입니다.&lt;br&gt;
&lt;br&gt;
&lt;br&gt;
3. 피고들은 2005.6.22. 정비구역 지정 처분을 위법하게 하였고,&lt;br&gt;
&lt;br&gt;
2005.6.29. 부01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설립을 위법&lt;br&gt;
&lt;br&gt;
하게 인가처분을 하였다.&lt;br&gt;
&lt;br&gt;
워낙 거대(중대)하게 3건의 위법사실을 확인하였다.&lt;br&gt;
&lt;br&gt;
이를 원인무효 청구효력이 2005년부터 2025.5.이전고시&lt;br&gt;
&lt;br&gt;
이전까지 가능하고, 이전고시 이후에는 판례에 의해 불가능&lt;br&gt;
&lt;br&gt;
하다면, 장기간 동안 피고들에 의해 피해를 보았다면 민법&lt;br&gt;
&lt;br&gt;
의해 손해배상 및 원상회복도 불가능 하는 민법에 상충한다.&lt;br&gt;
&lt;br&gt;
또한 워낙 거대(중대) 3건의 위법사항은 형법 직무유기/직권&lt;br&gt;
&lt;br&gt;
&lt;br&gt;
남용/공무집행방해/사기 등의 형법 저촉의 면책/면죄부를&lt;br&gt;
&lt;br&gt;
주는 형상이 발생한다.&lt;br&gt;
&lt;br&gt;
&lt;br&gt;
온갖 위법을 저 질려 놓고[장기간](행정행위 및 형법) 한 시&lt;br&gt;
&lt;br&gt;
빨리 이전고시(판결 지연 등의 술책에 의해)한다면 면책,&lt;br&gt;
&lt;br&gt;
면죄부를 주는 우가 있다.&lt;br&gt;
&lt;br&gt;
&lt;br&gt;
법적으로 성립하지 않는 정비구역 지정/ 부암1 조합설립 인가&lt;br&gt;
&lt;br&gt;
에 의해 진행된 위법적 사업진행으로 건축을 완성하고 이전&lt;br&gt;
&lt;br&gt;
고시를 하였다 하여 모든 범죄 및 위법행위가 면책/면죄 되고&lt;br&gt;
&lt;br&gt;
합법화 시켜주는 대법원(소부) 위법판례가 존재하고,&lt;br&gt; 
&lt;br&gt;
그렇다면 법리, 법치가 아니라 대법원의 이권 개입도 가능한 판결이다.&lt;br&gt;
&lt;br&gt;
&lt;br&gt;
대법원이 법적 판단을 하지 않고, 이전고시라는 사정을&lt;br&gt;
&lt;br&gt;
보아 사정 판결한다면, 원고도 항소이유가 같은 사정이&lt;br&gt;
&lt;br&gt;
있으니, 사정판결을 요구하면 누구는 봐주고, 누구는&lt;br&gt;
&lt;br&gt;
안 봐 주는 그런 개떡 같은 판결에 절망은 가중되는 것입니다.&lt;br&gt;
&lt;br&gt;
&lt;br&gt;
이는 헌법 제13조 소급입법에도 저촉되고/ 제23조 재산권보장&lt;br&gt;
&lt;br&gt;
에도 저촉된다 할 것입니다.(소급적용/재산권보장 불가능 위법)&lt;br&gt;
&lt;br&gt;
&lt;br&gt;
4. 원심판결에 위법 인용된 대법원 판례 2건에 대하여,&lt;br&gt;
&lt;br&gt;
&lt;br&gt;
1)대법원 판례 2014. 9. 25. 선고 2011두20680(소부판결) 이전고시가&lt;br&gt;
&lt;br&gt;
된 경우, 소 이익이 없어 무효 및 취소의 효력이 발생하지 않는다.&lt;br&gt;
&lt;br&gt;
2005.3. 도시정비법 제86조(이전고시 등)/ 제87조(대지 및 건축물에&lt;br&gt;
&lt;br&gt;
대한 권리의 확정) 본 조문의 대법원 소부의 해석(확장해석) 위법 판결.&lt;br&gt;
&lt;br&gt;
동 판례는 무효 및 취소를 동시에 구하고 있어 사정판결이 가능하나&lt;br&gt;
&lt;br&gt;
무효/취소 중, 중한 판결을, 중한 판결이 무효사안이라면 법적 판단을&lt;br&gt;
&lt;br&gt;
그렇다면 이전고시에 따른 판단은 부적합한 사정판결을 하였다.&lt;br&gt;
&lt;br&gt;
&lt;br&gt;
(주문에서 상고기각/ 소송비용 각자 부담/은 명백히 사정판결로 위법)&lt;br&gt;
&lt;br&gt;
&lt;br&gt;
원고의 무효취지는 법적판결을 해야 하고, 사정판결 인용은 위법임.&lt;br&gt;
&lt;br&gt;
무효사유는 시효가 존재하지 않고, 무효와 취소는 사유를 달리하고&lt;br&gt;
&lt;br&gt;
판단 법적절차가 다르며, 동 대법원 판례는 절차적, 판단적, 분리&lt;br&gt;
&lt;br&gt;
판결(하여야 함에도) 사유를 오해, 혼용 판결하였다.&lt;br&gt;
&lt;br&gt;
&lt;br&gt;
따라서 원심판결은 법적판단을 하여야 함에도, 이전고시라는 사정을&lt;br&gt;
&lt;br&gt;
보아 사정판결을 하였고, 부적합한 대법원 판례를 전적으로 인용&lt;br&gt;
&lt;br&gt;
(사정판결)하였음에도, 소송비용 부담을 원고에게 부담은 법적판단&lt;br&gt;
&lt;br&gt;
한 것으로 오인판단 하였음이 명백하다.&lt;br&gt;
&lt;br&gt;
&lt;br&gt;
이는 이전고시라는 사정이 있고, 또 법적고시라는 양면에서 관련법령&lt;br&gt;
&lt;br&gt;
상충을 살펴 원고(국민)에게(국민/행정)유리한 원고주장인용이 옳다.&lt;br&gt;
&lt;br&gt;
&lt;br&gt;
*법적으로 불성립하는 정비구역 지정 처분 및 조합설립 인가 처분을&lt;br&gt;
&lt;br&gt;
처음부터 없는 것을 마치 법적으로 있는 것처럼 불법하게 행정행위를&lt;br&gt;
&lt;br&gt;
해 놓고, 그 당사자가(들이) 한 이전고시도 위법할진데, 이를 빌미로&lt;br&gt;
&lt;br&gt;
적법하게 유효한 행정행위로 둔갑한 불법행위는 엄중 처벌이 마당하다.&lt;br&gt;
&lt;br&gt;
&lt;br&gt;
이전고시가 원천(원인)무효 및 헌법상, 민법상, 형법상, 면책 및 면죄부&lt;br&gt;
&lt;br&gt;
가 아님은 명확한 법치이고, 법 원칙이며, 법리임에는 틀림이 없다.&lt;br&gt;
&lt;br&gt;
&lt;br&gt;
처음부터 행정행위의 조건이 불성립하였다면, 이를 불허가/ 불인가&lt;br&gt;
&lt;br&gt;
처분을 하여야 하는데, 행정관청이 행정실수/과오/불심사 등 책임이&lt;br&gt;
&lt;br&gt;
엄중한 것입니다. 일반적, 법적으로 이를 원인무효/원천무효/당연무효&lt;br&gt;
&lt;br&gt;
라 하는데 이러한 무효는 법적(합법적)근거 없이, 합법적 근거가&lt;br&gt;
&lt;br&gt;
부존재하다면 이후 이루어진 모든 행정행위도 합법적 근거 없는&lt;br&gt;
&lt;br&gt;
행정행위로서 원인/원천/당연무효임이 틀림없다. 이러한 이전고시&lt;br&gt;
&lt;br&gt;
자체가 범죄혐의가 되는 것입니다.&lt;br&gt;
&lt;br&gt;
&lt;br&gt;
합법적 근거 없는 이전고시 자체가 무용한 행정행위이고, 무용한&lt;br&gt;
&lt;br&gt;
행정행위에 사법부는 판례로서 [위법]하게 덮어씌운 것입니다.&lt;br&gt;
&lt;br&gt;
&lt;br&gt;
2005년 사건의 무효사유가 20년이 지난 2025년에 이전고시로 무효&lt;br&gt;
&lt;br&gt;
사유가(위법적 행위의 결과)해소되지 않고, 합법적 행위로 변환되지&lt;br&gt;
&lt;br&gt;
않는다. 따라서 위법한 원심판결문은 취소되고, 파기되어야 합니다.&lt;br&gt;
&lt;br&gt;
&lt;br&gt;
2)대법원 판례 2017. 6. 22. 선고 2014다225809(전원합의체)피고 보조&lt;br&gt;
&lt;br&gt;
참가는 적법하다.(원심판결에서 보조참가인 허가결정의 위법을 주장)&lt;br&gt;
&lt;br&gt;
2005년 사건을 2017년 대법원 판례를 전적으로 인용은 부적합하다.&lt;br&gt;
&lt;br&gt;
(판단기준은 2005년 사건임. 이를 2017년 판례로 인용판결은 부당)&lt;br&gt;
&lt;br&gt;
원칙적으로 피고보조참가인의 법적(신청)사안을 피고에게 신청하여,&lt;br&gt;
&lt;br&gt;
피고가 인가, 허가 등 처분한 행정사안의 적합, 부적합 등의 적부&lt;br&gt;
&lt;br&gt;
결정의 옳고 그름의 판단에 대해, 그 행정신청자는 보조가 될 뿐&lt;br&gt;
&lt;br&gt;
주체가 될 수 없다. 신청자의 권한은 신청으로서 끝나는 것이고,&lt;br&gt;
&lt;br&gt;
그 피해가 신청자에게 돌아갈 수 있다는 지극히 원칙 사안을, 사정&lt;br&gt;
&lt;br&gt;
하여 피고보조참가로의 개입은 위법 및 부 정당 사유에 해당하므로&lt;br&gt;
&lt;br&gt;
판례 및 원심판결을 위법, 부당하다.(거대 양 조직(행정/조합/ 피고들)&lt;br&gt;
&lt;br&gt;
에 대항하는 원고는 1인으로 형편성, 평등, 정의, 법치에도 부당하다)&lt;br&gt;
&lt;br&gt;
&lt;br&gt;
[판례의 보조참가자와 본 소의 보조참가자는 그 지위/권한/자격/다름]&lt;br&gt;
&lt;br&gt;
&lt;br&gt;
이를 본 소 당사자가 아닌 자를 보조참가 시켜 놓고, 마치 당사자인&lt;br&gt;
&lt;br&gt;
주체자로 변동시켜, 보조참가의 소송비용까지 원고에게 전가 시키는&lt;br&gt;
&lt;br&gt;
불법, 부당함이 존재하는 판결은 해당 판례 및 원심판결은 헌법재판소&lt;br&gt; 
&lt;br&gt;
위헌 제청 심사 및 대법원 위법(처분/결정)심사의 대상 이므로 각각&lt;br&gt;
&lt;br&gt;
심사제청을 먼저 하여주시고, 그 결과에 따라 항소심 진행 요청함.&lt;br&gt;
&lt;br&gt;
(상기 2건의 대법원판래를 인용한 원심판결의 위법성을 아래 상세 기술함.)&lt;br&gt;
&lt;br&gt;
&lt;br&gt;
대한민국 헌법(위헌제청 및 대법원 위법판례 심사제청의 헌법, 법률 발췌)&lt;br&gt;
&lt;br&gt;
&lt;br&gt;
제107조 ①법률이 헌법에 위반되는 여부가 재판의 전제가 된 경우에는&lt;br&gt;
&lt;br&gt;
법원은 헌법재판소에 제청하여 그 심판에 의하여 재판한다.&lt;br&gt;
&lt;br&gt;
②명령ㆍ규칙 또는 처분이 헌법이나 법률에 위반되는 여부가&lt;br&gt;
&lt;br&gt;
재판의 전제가 된 경우에는 대법원은 이를 최종적으로 심사할&lt;br&gt;
&lt;br&gt;
권한을 가진다.&lt;br&gt;
&lt;br&gt;
&lt;br&gt;
제111조 ①헌법재판소는 다음 사항을 관장한다.&lt;br&gt;
&lt;br&gt;
1. 법원의 제청에 의한 법률(대법판례)의 위헌여부 심판.&lt;br&gt;
&lt;br&gt;
&lt;br&gt;
헌법 제11조/제13조/제23조/제26조/제29/제103조/제107조/제111조,&lt;br&gt;
&lt;br&gt;
&lt;br&gt;
민법 제103조/제104조/제105조/제106조/제107조제108조/제109조/&lt;br&gt;
&lt;br&gt;
제110조/제741조/제746조/제750조/제760조/제763조.&lt;br&gt;
&lt;br&gt;
&lt;br&gt;
도시정비법(2005.3.)제2조/제4조/영제10조/동법16조 등 위법,&lt;br&gt;
&lt;br&gt;
도시정비법 위반에 따른 형법 저촉 등 참조 및 이하 아래 상세 기술함.&lt;br&gt;
&lt;br&gt;
&lt;br&gt;
위와 같은 사유에 의해 헌법 제107조/ 제111조에 의거 심사제청을 요청&lt;br&gt;
&lt;br&gt;
하오니 먼저 심사제청을 하여 주시고 그 결과를 감안 항소심 진행 요청함.&lt;br&gt;
&lt;br&gt;
&lt;br&gt;
나. 원심판결의 위법 부당한 판결에 대하여,&lt;br&gt;
&lt;br&gt;
&lt;br&gt;
1. 본 사건 개요.&lt;br&gt;
&lt;br&gt;
&lt;br&gt;
2005. 6. 22. 정비구역 지정처분 및 고시(도시정비법 제4조 및 영제10조 위반)&lt;br&gt;
&lt;br&gt;
(조합설립추진위 신청,//위법 지정은 해당 무효 및 다음 절차도 승인도&lt;br&gt; 무효임)&lt;br&gt;
&lt;br&gt;
2005. 6. 29. 부암1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인가처분(동법 제16조 위반)&lt;br&gt;
&lt;br&gt;
(조합설립인가처분이 위법 처분에 대해 원고 주장 쟁점1,2,3,이 있음)&lt;br&gt;
&lt;br&gt;
위 두 사건에 대하여 원천(원인)무효확인 소송입니다.(시점 중요)&lt;br&gt;
&lt;br&gt;
(부언, 2005.6.22. 정비구역 지정처분/ 2005.6.25. 조합설립 창립창회&lt;br&gt;
&lt;br&gt;
총회에서 조합설립추진위 관계자(사회자) 조합설립신청 3일 만에&lt;br&gt;
&lt;br&gt;
조합설립인가해 주기로 약속되었다 발언함(해당 속기록 존재, 갑증10).&lt;br&gt;
&lt;br&gt;
실제 신청 3일 만에 2005.6.29. 조합설립인가처분 및 조합 등기됨.&lt;br&gt;
&lt;br&gt;
이는 정비구역지정 처분 및 조합설립인가 처분이 불법, 부당하게&lt;br&gt;
&lt;br&gt;
신청 및 처분되었음을 증명함.&lt;br&gt;
&lt;br&gt;
이에 더하여 2005년도 및 2006년도, 2007년도 위법 인가 신청 및&lt;br&gt;
&lt;br&gt;
처분된 사안들이 너무 많고, 이들의 범죄공모 및 직무유기, 직권남용,&lt;br&gt;
&lt;br&gt;
공무방해, 사기 등의 범죄행위도 이루어 졌음이 첨부된 갑증으로&lt;br&gt;
&lt;br&gt;
증빙 확인됩니다.(원고 원심 주장 전체 서면 및 갑 제10호증 등 참조.)&lt;br&gt;
&lt;br&gt;
&lt;br&gt;
2020. 1. 10. 원고 거주부동산에서 강제수용에 따른 강제퇴거 및 철거.&lt;br&gt;
&lt;br&gt;
(원고 부동산 강제퇴거, 건축물 철거 등 실체적 피해발생)&lt;br&gt;
&lt;br&gt;
소송시작.[인권침해/ 명예훼손/ 사기/ 재물손괴 등 형법상 범죄]&lt;br&gt;
&lt;br&gt;
&lt;br&gt;
2024. 9. 25. 본 소장 접수.(무효소송 진행중 당사자들 위법이전고시)&lt;br&gt;
&lt;br&gt;
2025. 5. 13. 이전고시 신청서 접수. (부암1 조합=&gt;부산진구청.)&lt;br&gt;
&lt;br&gt;
2025. 5. 21. 이전고시. (부암1 조합 고시 제2025-1호)&lt;br&gt;
&lt;br&gt;
&lt;br&gt;
이와 같이 법적 정당성 합법성을 갖지 못한 피고들의 행정행위가 존재하고&lt;br&gt;
&lt;br&gt;
즉, 무허가 건축물에 이전고시를 해 주는 범법행위는 이전고시의 무 효력임.&lt;br&gt;
&lt;br&gt;
&lt;br&gt;
2. 보조참가인 참가(부암1조합) 허가의 위법부당성(판례2014다225809).&lt;br&gt;
&lt;br&gt;
&lt;br&gt;
본 사건은 청구취지와 같이 2005년도에 발생한 위헌 위법적 행정행위&lt;br&gt;
&lt;br&gt;
처분에 대하여 원천(원인)무효 확인을 구하는 소송입니다.(시점)&lt;br&gt;
&lt;br&gt;
&lt;br&gt;
그런데 원심은 피고보조참가인의 보조참가신청을 허가 하면서 대법원&lt;br&gt;
&lt;br&gt;
판례 2017. 6. 22. 선고 2014다225809 전원합의체 판결을 인용하였다.&lt;br&gt;
&lt;br&gt;
&lt;br&gt;
이는 시점 및 시차적으로 큰 차이가 날 뿐만 아니라.(시점 위법)&lt;br&gt;
&lt;br&gt;
(2005년도 사건을 2017년도 판례를 인용 원심 판결은 위법, 부당함.)&lt;br&gt;
&lt;br&gt;
이는 소급입법을 적용한 사례라 할 수 있다. 또한 부 자격 보조이다.&lt;br&gt;
&lt;br&gt;
&lt;br&gt;
우리 헌법&lt;br&gt;
&lt;br&gt;
제13조 ②모든 국민은 소급입법에 의하여 참정권의 제한을 받거나&lt;br&gt;
&lt;br&gt;
재산권을 박탈당하지 아니한다.&lt;br&gt;
&lt;br&gt;
제23조 ①모든 국민의 재산권은 보장된다.&lt;br&gt;
&lt;br&gt;
&lt;br&gt;
를 살펴볼 때, 소급입법은 법률제정뿐 아니라, 판결에 의한 판례 판례도&lt;br&gt;
&lt;br&gt;
법으로 보며, 판례 또한 법의 해석 및 입법에 해당한다 할 것이므로&lt;br&gt;
&lt;br&gt;
헌법 제13조에 저촉된다는 판단이 가능하므로 동 판례 및 원심 판결에&lt;br&gt;
&lt;br&gt;
대하여 헌법재판소 위헌제청 및 위법 원심판례에 대하여 대법원에 위법&lt;br&gt;
&lt;br&gt;
원심판례에 대하여 각각 재판부에서 법률에 따라 심사를 제청하여야&lt;br&gt;
&lt;br&gt;
합니다.&lt;br&gt;
&lt;br&gt;
&lt;br&gt;
보조참가가 위법 이라면, 피고보조참가인의 주장에 의한 대법원 판례&lt;br&gt;
&lt;br&gt;
2014. 9. 25. 선고 2011두20680(소부판결)[전적인 인용]에 의한 원심&lt;br&gt;
&lt;br&gt;
판결(소 각하 판결)은 불성립하므로 원고의 항소를 인용하여 주십시오.&lt;br&gt;
&lt;br&gt;
&lt;br&gt;
3. 원심 판결문의 인식오류, 오판에 대하여.&lt;br&gt;
&lt;br&gt;
&lt;br&gt;
1) 예비적 청구취지의 피고가 2005.6.22.에 한 정비구역지정(00광역시&lt;br&gt;
&lt;br&gt;
고시 제2005-182호)처분 무효임을 확인한다. 판결문 2/11쪽 및&lt;br&gt;
&lt;br&gt;
8/11쪽 중하단, 피고(부산진구청장)는 위 처분주체가 아니며, 00&lt;br&gt;
&lt;br&gt;
광역시장으로서 00광역시장을 상대로 소를 제기하여야 한다.&lt;br&gt;
&lt;br&gt;
따라서 피고 적격이 없다(각하판결)에 대하여,(원고는 이를 보완)&lt;br&gt;
&lt;br&gt;
&lt;br&gt;
2) 이에 대해 원고는 2025.1.14.자 청구취지 변경 신청서로서 예비적&lt;br&gt;
&lt;br&gt;
청구취지 삽입.&lt;br&gt;
&lt;br&gt;
2025.01.17.자 소송고지 신청서 제출(3/24 발송 00광역시장에게)&lt;br&gt;
&lt;br&gt;
&lt;br&gt;
[**고지 이유*/ 내용.&lt;br&gt;
&lt;br&gt;
피 고지인 00광역시 시장은 위 사건의 고시공고 인으로서 소송 결과&lt;br&gt;
&lt;br&gt;
의 법률적 이해관계가 있음.&lt;br&gt;
&lt;br&gt;
&lt;br&gt;
피고의 재개발 정비사업의 각종 인허가 처분으로서 피고가 고시를 요청&lt;br&gt;
&lt;br&gt;
할 경우 고시공고를 하는 법률적 지위에 있으며, 실체적 인,허가 관장&lt;br&gt;
&lt;br&gt;
사무는 피고가 실행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 본 사건의 적법성을 담보&lt;br&gt;
&lt;br&gt;
하기 위한 소송고지입니다.**]&lt;br&gt;
&lt;br&gt;
&lt;br&gt;
2025.03.27. 소송고지서 부산광역시장 도달(수취)/ 응대 없었음.&lt;br&gt;
&lt;br&gt;
&lt;br&gt;
예비적 청구취지의 당사자 적격이 보완되었음.&lt;br&gt;
&lt;br&gt;
이로서 피고(부산진구청장)는 당사자 적격, 법적 지위 획득됨.&lt;br&gt;
&lt;br&gt;
따라서 당사자 부적격 각하판결은 재판부 오류인식의 오판이 증명됨.&lt;br&gt;
&lt;br&gt;
&lt;br&gt;
#관련 부언#&lt;br&gt;
&lt;br&gt;
2005.6. .000구청 정비구역지정 신청서 제출.(부01 조합설립추진위)&lt;br&gt;
&lt;br&gt;
(동 신청서 갑 제7, 7-1호증 구청관계자 각 서명 존재)&lt;br&gt;
&lt;br&gt;
정비구역지정 신청서를 00광역시장에게 제출하지 않았음.&lt;br&gt;
&lt;br&gt;
2005.6.22. 동 정비구역지정 처분 고시는 부적격 고시 행위가 됨.&lt;br&gt;
&lt;br&gt;
2005.6.25. 부01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설립 추진 위원회&lt;br&gt;
&lt;br&gt;
조합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함.&lt;br&gt;
&lt;br&gt;
&lt;br&gt;
3) 원고 주장 쟁점 3항은 정비구역 지정 처분 위반에 따른 조합설립인가&lt;br&gt;
&lt;br&gt;
원천(원인)무효 확인 및 예비적 정비구역지정처분 무효임.&lt;br&gt;
&lt;br&gt;
&lt;br&gt;
4) 판결문 3/11쪽 하단중앙 정비사업추진경위/ 없는 사실을 있는 것으로&lt;br&gt;
&lt;br&gt;
판결문 작성으로 위법을 합법화 해 주는 오류인식, 오판이 있음.&lt;br&gt;
&lt;br&gt;
사업시행인가 2006.7.10. 고시 2006.7.19. 부산진구 고시 제2006-65.&lt;br&gt;
&lt;br&gt;
(위법 인가/ 갑 제5호증, 갑 제9호증)&lt;br&gt;
&lt;br&gt;
관리처분계획 관련 조합원 총회 결의를 거쳐 인가신청&lt;br&gt;
&lt;br&gt;
2007.12.27. 이를 인가, 고시 2008.1.1. 부산진구 고시 제2007-104.&lt;br&gt;
&lt;br&gt;
&lt;br&gt;
위 두 건은 조합원 총회, 총회 결의를 거치지 아니 했다. 위법사실.&lt;br&gt;
&lt;br&gt;
&lt;br&gt;
5) 원고는 본 소 목적이 원고 부동산의 원상회복과 피해를 배상 받기&lt;br&gt;
&lt;br&gt;
위한 청구취지의 무효소송이라고 밝혔으며, 원고의 의견서로 재판부의&lt;br&gt;
&lt;br&gt;
판결 고충에 대비하여 재판부의 지시를 따르겠다고 밝힌바 있습니다.&lt;br&gt;
&lt;br&gt;
&lt;br&gt;
2025.4.30. 보충서면 1/5쪽 중앙하단 가. 원고의 소제기 목적&lt;br&gt;
&lt;br&gt;
2/5쪽 최상단 이에 원고는 피고들의 불법 부당함을 밝혀&lt;br&gt;
&lt;br&gt;
실지회복(부동산의 원상회복) 및 손해를 배상 받기 위한&lt;br&gt;
&lt;br&gt;
목적으로 본 소를 제기하였습니다. 라고 하였습니다.&lt;br&gt;
&lt;br&gt;
&lt;br&gt;
2025.5.15. 준비서면 3/6쪽 하단중앙. 따라서 원고는 민법상, 헌법상&lt;br&gt;
&lt;br&gt;
사유재산 토지등소유자에 관련하여 본 소송 건을 다투고&lt;br&gt;
&lt;br&gt;
있으며, 이 위법한 행위로 원고의 사유재산이 불법,&lt;br&gt;
&lt;br&gt;
부당하게 침해당하여 이를 바로 잡고자 합니다.&lt;br&gt;
&lt;br&gt;
&lt;br&gt;
2025.6.23. 원고의견서(재고요청서)1/2쪽 하단/ 2/2쪽 하단 끝줄.&lt;br&gt;
&lt;br&gt;
재판부의 재판절차 및 지휘 등 공정재판을 재고하여&lt;br&gt;
&lt;br&gt;
주시고, 이에 따른 지시(조정회부/합의도출)에 따르겠다고&lt;br&gt;
&lt;br&gt;
한바 있습니다.(본 서면에 의하여 변론 재개되었음.)&lt;br&gt;
&lt;br&gt;
&lt;br&gt;
다. 원고 주장 쟁점 1. 2. 3. 요약.&lt;br&gt;
&lt;br&gt;
&lt;br&gt;
주) 도시정비법(2005.3.) 제2조(용어의정의) 9항, 토지등소유자라 함은&lt;br&gt;
&lt;br&gt;
정비구역 안에 소재한 토지 또는 건축물의 소유자 또는 그 지상권자.&lt;br&gt;
&lt;br&gt;
&lt;br&gt;
2005년 당시 및 이전 민법상 토지등소유자(지상권자)와 관련하여&lt;br&gt;
&lt;br&gt;
법원의 인정, 불인정, 등의 엇갈린 판결이 난무하여, 민법상 인정&lt;br&gt;
&lt;br&gt;
으로 난 결론도, 이의 제기되어 2006. 9. 21. 부산광역시 도시정비&lt;br&gt;
&lt;br&gt;
조례 제4025호에 의하여 1989.3.29. 이전부터(무허가/지상권)존재&lt;br&gt;
&lt;br&gt;
했다는 것을 증명할 경우, 토지등소유자로 인정한다는 공표 시행함&lt;br&gt;
&lt;br&gt;
피고들이 이러한 사실(민법상 인정)을 알고도 토지등소유자에서 제외&lt;br&gt;
&lt;br&gt;
한 것은 당시(시점 관계없이) 위법이었음.&lt;br&gt;
&lt;br&gt;
&lt;br&gt;
피고들은 이러한 과정 사실들을 잘 알면서도 2005.6.22. 정비구역&lt;br&gt;
&lt;br&gt;
지정 처분 절차 및 2005.6.29. 조합설립인가처분 조건 등에서&lt;br&gt;
&lt;br&gt;
고의적으로 민법상 및 사실상 소유자(토지등소유자)를 배제하는 위법&lt;br&gt;
&lt;br&gt;
을 저 질렸다.(토지등소유자 총640명이 아니라 총711명이라는 사실)&lt;br&gt;
&lt;br&gt;
&lt;br&gt;
1. 원고주장 쟁점1.(지상권자 71명 누락 적용, 도시정비법 제16조 위반)&lt;br&gt;
&lt;br&gt;
&lt;br&gt;
1) 1985년 특정건축물정리에관한 특별조치법으로 무허가 건축물을&lt;br&gt;
&lt;br&gt;
양성화하는 조치가 있었으나, 무슨 이유인지 모르나 양성되지 못한&lt;br&gt;
&lt;br&gt;
지상권자 71명은 분명 1989.3.29. 이전부터 건축물을 소유하였음이&lt;br&gt;
&lt;br&gt;
피고보조참가인의 인정으로 후에 조합원 인정을 받았습니다.&lt;br&gt;
&lt;br&gt;
2) 그러나 2005.5.29. 조합설립 당시 토지등소유자 배제되어(동법 제16조&lt;br&gt;
&lt;br&gt;
위반)의결에 참여 불가하였습니다. 이는 부01 재개발 반대자에&lt;br&gt;
&lt;br&gt;
불이익을 초래하였고, 위, 불법하게 조합설립인가 처분이 된 것입니다.&lt;br&gt;
&lt;br&gt;
(지상권자= 무허가 건축물권자 23명 + 신우아파트(공동주택) 48명=&lt;br&gt;
&lt;br&gt;
총 누락 토지등소유자(지상권자) 71명/ 피고들 주장 총 토지등소유자&lt;br&gt;
&lt;br&gt;
640명 중 조합설립 동의자 518명 80.94%[4/5 이상 동의] 도시정비법&lt;br&gt;
&lt;br&gt;
16조를 충족하여 조합설립인가 처분하였다고 하나 이는 잘못된 것으로&lt;br&gt;
&lt;br&gt;
피고는 동법을 위법하여 불법 인가처분한 것입니다.&lt;br&gt;
&lt;br&gt;
&lt;br&gt;
원고 주장은 당시 총 토지등소유자는 640명 +71명=711명이며, 이를&lt;br&gt;
&lt;br&gt;
동법 제16조에 대비하면 518명/711명=72.86%(4/5=80%이상)80%미달&lt;br&gt;
&lt;br&gt;
불충족하였음이 명백하여 조합설립인가처분은 원인 무효입니다.&lt;br&gt;
&lt;br&gt;
(갑 제1호증~제6호증/ 갑 제11호증)&lt;br&gt;
&lt;br&gt;
&lt;br&gt;
[피고들의 주장 무허가 건축물 소유자 토지등소유자로 불인정 하였다.&lt;br&gt;
&lt;br&gt;
신우아파트(공동주택) 건축물 미등기로 공유지분 대표 1인만 인정함]&lt;br&gt;
&lt;br&gt;
&lt;br&gt;
2. 원고주장 쟁점2.(신우아파트(공동주택) 소유자48명에 대하여(명확위법).&lt;br&gt;
&lt;br&gt;
&lt;br&gt;
1) 신우주택조합 설립인가(조합원49명)1983.8.08.을 제3-1호증/3-2호증&lt;br&gt;
&lt;br&gt;
&lt;br&gt;
2) 1987년 신우아파트 건축 완공하여 조합원 입주 완료하였음.(사실상 소유자)&lt;br&gt;
&lt;br&gt;
(갑 제2호증(조합원 및 동의자명부)~제4호증/ 제6호증/)&lt;br&gt;
&lt;br&gt;
&lt;br&gt;
3) 피고 주장은 신우아파트는 등기등록이 되지 않아 무허가 건축물이라&lt;br&gt;
&lt;br&gt;
주장하나, 동 아파트는 피고의 관장하의 인가, 허가를 받아 신축하였고,&lt;br&gt;
&lt;br&gt;
1987년 입주하였음이 증명되고, 피고의 2005.6.29. 조합설립인가 당시&lt;br&gt;
&lt;br&gt;
사실상 공동주택 지위에 있었다면 민법상 토지등소유자임이 명확하다.&lt;br&gt;
&lt;br&gt;
그렇다면 토지등소유자에서 배제한 것은 부당하고 위법하다.&lt;br&gt;
&lt;br&gt;
&lt;br&gt;
4) 피고주장 총 토지등소유자 640명 조합설립 동의자 518명(80.94%[4/5&lt;br&gt;
&lt;br&gt;
이상 동의], 원고주장 총 토지등소유자 640명 + 신우48명=688명&lt;br&gt;
&lt;br&gt;
518/688=75.29%[80%=4/5 이상] 도시정비법 제16조에 대비하면&lt;br&gt;
&lt;br&gt;
80% 4/5 이상에 충족하지 못하여 조합설립인가 처분은 원인 무효에&lt;br&gt;
&lt;br&gt;
해당한다.&lt;br&gt;
&lt;br&gt;
&lt;br&gt;
[피고들의 주장, 신우아파트(공동주택)가 1987년부터 존재하였으나,&lt;br&gt;
&lt;br&gt;
건축물(아파트)이 등기되지 않아 무허가로 제외하였고, 공유토지인정]&lt;br&gt;
&lt;br&gt;
&lt;br&gt;
3. 원고주장 쟁점3.(정비구역지정 처분의 절차 위법으로 원인 무효)&lt;br&gt;
&lt;br&gt;
&lt;br&gt;
1) 도시정비법(2005.3.) 제4조(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의 지정)제1항&lt;br&gt;
&lt;br&gt;
제8호/ 제3항 주민설명회 등/ 동시행령 제10조(정비계획의 수립대상지역)&lt;br&gt;
&lt;br&gt;
제2항 제6호 정비사업의 시행계획 및 시행방법 등에 대한 주민의 의견&lt;br&gt;
&lt;br&gt;
등을 이행하지 않아 강행법규 위반에 따른 정비구역 지정 처분은 원인&lt;br&gt;
&lt;br&gt;
무효이다.&lt;br&gt;
&lt;br&gt;
&lt;br&gt;
2) 화승 삼성아파트 단지 내 공유토지(부암동 500-6번지) 소유자 1,952명&lt;br&gt;
&lt;br&gt;
피고주장 토지등소유자 총 640명에 비하여 절대 다수 주민, 이해관계인&lt;br&gt;
&lt;br&gt;
이 정비구역 지정 관련 아무른 정보 및 주민설명회 개최 등을 몰랐다.&lt;br&gt;
&lt;br&gt;
(갑 제7호증/ 제7-1호증/ 제8호증/ 제15호증/)&lt;br&gt;
&lt;br&gt;
&lt;br&gt;
피고들은 도시정비법에 의하여 공시공람 등 절차를 거쳤다고 하나,&lt;br&gt;
&lt;br&gt;
공시, 공람 등은 사실상 폐쇄적으로 대중(주민 다수)이 알기 어려움.&lt;br&gt;
&lt;br&gt;
위 1), 2) 항과 같ㅇ은 주장과 같이 강행법규 위반했음 명확하다.&lt;br&gt;
&lt;br&gt;
&lt;br&gt;
라. 원고 주장의 결론.&lt;br&gt;
&lt;br&gt;
&lt;br&gt;
1. 아무른 합법적 정당성을 확보하지 못한 피고들이 국민의 사유재산을&lt;br&gt;
&lt;br&gt;
20년간 불법적으로 강탈한 수법은 강도요, 사기요, 이를 정당화 시키는&lt;br&gt;
&lt;br&gt;
판결은 있을 수 없는 무법천지의 무국가적 핏빛 도룩이다.&lt;br&gt;
&lt;br&gt;
&lt;br&gt;
2. 원고의 청구취지, 청구이유의 원고주장 쟁점 1.2.3.은 원천(원인)무효&lt;br&gt;
&lt;br&gt;
사유이며, 2005.6.22. 정비구역지정이 잘못된(무효한) 지정 처분이면&lt;br&gt;
&lt;br&gt;
이후 발생한 행정행위 및 사법행위는 전부 위법으로 효력이 없다.&lt;br&gt;
&lt;br&gt;
&lt;br&gt;
3. 원고의 청구취지, 청구이유의 원고주장 쟁점 1.2.3.은 원천(원인)무효&lt;br&gt;
&lt;br&gt;
사유이며, 2005.6.29. 부01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설립인가&lt;br&gt;
&lt;br&gt;
처분이 무효이면, 이후 발생한 부01구역조합 명의의 행정행위는 전부&lt;br&gt;
&lt;br&gt;
위법으로 행정, 사법적 효력이 없다.&lt;br&gt;
&lt;br&gt;
&lt;br&gt;
4. 따라서 법적 요식/ 형태를 갖추지 못한 것에, 피고는 존재해도 피고&lt;br&gt;
&lt;br&gt;
보조참가인은 부존재한다./ 또한 법적 요식/ 형태를 갖추지 못한&lt;br&gt;
&lt;br&gt;
건축물이 완성되고 이전고시를 하였다는 것은 사기수법이고 범죄&lt;br&gt;
&lt;br&gt;
행위이다. 범죄행위/ 위법에 터 잡은 모든 형태의 행정행위, 사법&lt;br&gt;
&lt;br&gt;
행위 등의 재산권은 무효이며, 위법한 재산권은 합법화 될 수 없다.&lt;br&gt;
&lt;br&gt;
&lt;br&gt;
이하 구체적 주장사실은 원심재판부에 제출된 모든 문건으로 가름합니다.&lt;br&gt;
&lt;br&gt;
&lt;br&gt;
입증첨부서류(항소심 관련 판결문)&lt;br&gt;
&lt;br&gt;
&lt;br&gt;
갑 제17호증 본 소 원심 판결문(2024구합519)..................................11매.&lt;br&gt;
&lt;br&gt;
&lt;br&gt;
갑 제18호증 이전고시에 관련한 대법원 판례 2011두20680................4매.&lt;br&gt;

(본 소는 인,허가의 위법 무효이면 이전고시도 무효력 판례 배제됨)&lt;br&gt;
&lt;br&gt;
&lt;br&gt;
갑 제19호증 보조참가와 관련한 대법원 판례 2014다225809............11매.&lt;br&gt;
&lt;br&gt;
(본 소는 인,허가의 적법성을 따지므로 권한 외 보조참가 불가임)
&lt;br&gt;
&lt;br&gt;
본 소 관련 헌법 및 민법, 도시정비법 각각 발췌..................................4매.&lt;br&gt;
&lt;br&gt;
&lt;br&gt;
2025년 10월  일
위 항소인(원고) 손 정 모 (인)
~~~~~~~~~~~~~~~~~~~~~~~~~~~~~~~~~~&lt;br&gt;
&lt;br&gt;
&lt;/span&gt;&lt;/span&gt;&lt;/span&gt;&lt;/div&gt;
&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center&gt;</description>
      <category>신작(Newly)</category>
      <author>intervia</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sonsintervia.tistory.com/504</guid>
      <comments>https://sonsintervia.tistory.com/504#entry504comment</comments>
      <pubDate>Thu, 30 Oct 2025 12:12: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먼 길을 돌아서 왔네</title>
      <link>https://sonsintervia.tistory.com/503</link>
      <description>&lt;center&gt;
&lt;table border=&quot;18&quot; width=&quot;700&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bgcolor=&quot;#faecc5&quot;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body&gt;
&lt;tr&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width=&quot;1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T3U9S/btsQUAB1iRH/HxKcRI31Ma3lP8NP96rBU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T3U9S/btsQUAB1iRH/HxKcRI31Ma3lP8NP96rBU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T3U9S/btsQUAB1iRH/HxKcRI31Ma3lP8NP96rBU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T3U9S%2FbtsQUAB1iRH%2FHxKcRI31Ma3lP8NP96rBUK%2Fimg.jpg&quot; width=&quot;100%&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gt;&lt;/span&gt;&lt;/figure&gt;
&lt;br&gt;
  &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width=&quot;1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H1Ruf/btsQUZ2EDyd/NGuKDGdqZJiz6Sbl1H9ca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H1Ruf/btsQUZ2EDyd/NGuKDGdqZJiz6Sbl1H9ca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H1Ruf/btsQUZ2EDyd/NGuKDGdqZJiz6Sbl1H9ca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H1Ruf%2FbtsQUZ2EDyd%2FNGuKDGdqZJiz6Sbl1H9caK%2Fimg.jpg&quot; width=&quot;100%&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gt;&lt;/span&gt;&lt;/figure&gt;
&lt;br&gt;
  &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width=&quot;1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AZMhF/btsQS9FqH9p/NuTt0o63cncvJVHbqiKqE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AZMhF/btsQS9FqH9p/NuTt0o63cncvJVHbqiKqE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AZMhF/btsQS9FqH9p/NuTt0o63cncvJVHbqiKqE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AZMhF%2FbtsQS9FqH9p%2FNuTt0o63cncvJVHbqiKqEK%2Fimg.jpg&quot; width=&quot;100%&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gt;&lt;/span&gt;&lt;/figure&gt;
&lt;br&gt;
  &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width=&quot;1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obzUR/btsQU3xdL8r/l2v5K6kZY3yFDTK2oJdht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obzUR/btsQU3xdL8r/l2v5K6kZY3yFDTK2oJdht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obzUR/btsQU3xdL8r/l2v5K6kZY3yFDTK2oJdht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obzUR%2FbtsQU3xdL8r%2Fl2v5K6kZY3yFDTK2oJdhtK%2Fimg.jpg&quot; width=&quot;100%&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gt;&lt;/span&gt;&lt;/figure&gt;
&lt;br&gt;  
&lt;td&gt;
&lt;div style=&quot;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5px;&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5px;&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left; span-left: 5px;&quot;&gt; 
2025년 9월&lt;br&gt;
2025.9.02.09:30&lt;br&gt;
오늘은 기쁜 날&lt;br&gt;
결혼 3년차&lt;br&gt;
첫 손주 만선이가&lt;br&gt;
09시30분에 태어났습니다.&lt;br&gt;
지난겨울 만선스키장&lt;br&gt;
만선봉으로 태명입니다.&lt;br&gt;
&lt;br&gt;
똘똘하게 생겼지요...&lt;br&gt;
~~~&lt;br&gt;
&lt;br&gt;
아래 글의 생각(먼 길)...
&lt;br&gt;
10년 근방이네요.&lt;br&gt;
또 10년 후면&lt;br&gt;
우리의 면상에&lt;br&gt;
눈물로 그린&lt;br&gt;
화장을 하는 남자일까&lt;br&gt;
기억 못하는&lt;br&gt;
저쪽을 더듬을까&lt;br&gt;
그 10년 아껴둘까 &lt;br&gt;
그냥 쓸까&lt;br&gt;
결정도  한참 걸리네요&lt;br&gt;
너무 아까워서&lt;br&gt;
손 떨림 가슴 떨림&lt;br&gt;
밑그림이 그냥 살아 봐&lt;br&gt;
고민할꺼 없지리~&lt;br&gt;
...옹옹옹...알알알...&lt;br&gt;
&lt;br&gt;
&lt;br&gt;
먼 길을 돌아서 왔네(15021)/ 손정모&lt;br&gt;
&lt;br&gt;
시간이 한참 지났어&lt;br&gt;
검은 머리도 날이 새었어&lt;br&gt;
언제 만나고 헤어졌는지&lt;br&gt;
아무도 모르는 눈을 보았어&lt;br&gt;
뭘 그렇게 보느냐고&lt;br&gt;
빛이 흔들리듯 말하더군&lt;br&gt;
그림자는 누군지 몰라도&lt;br&gt;
잘도 따라 붙이더군&lt;br&gt;
&lt;br&gt;
옆에 있는 그림자도 멀리 있었어&lt;br&gt;
가고나니 너무 가까이 있었네&lt;br&gt;
이렇게 가슴에 있는 그림자를&lt;br&gt;
어디서 찾아본다고&lt;br&gt;
먼 길을 돌아서 왔네&lt;br&gt;
&lt;br&gt;
있을 때 말도 못하고 그냥 흘러서&lt;br&gt;
그게 알고 보니 침묵의 강이었어&lt;br&gt;
내가 너를 너가 내를 꺼내 보지 못하고&lt;br&gt;
아주 많은 빛만 쌓아두고&lt;br&gt;
나누지도 못 했다고 말하더군&lt;br&gt;
&lt;br&gt;
후회하지 말라고 쳐다보지 말라고&lt;br&gt;
너무 보고 싶어서 찾았어&lt;br&gt;
눈빛이 흐리어 비가 되더군&lt;br&gt;
강물이 모이는 세월도&lt;br&gt;
바다가 되지 못해서&lt;br&gt;
참 못 난 사람이 많아서&lt;br&gt;
저 멀리 돌아서 간다고&lt;br&gt;
&lt;br&gt;
얼마나 많은 말이 모이고&lt;br&gt;
얼마나 많은 침묵이 흘러서&lt;br&gt;
잊어진 그날&lt;br&gt;
나 이렇게 먼 길을 돌아서&lt;br&gt;
왔네 왔어.....&lt;br&gt;
  2015년9월04일ss&lt;br&gt;
~~~&lt;br&gt;
&lt;br&gt;
세상은 강자가 요리한다/손정모&lt;br&gt;
&lt;br&gt;
세상사는 이바구&lt;br&gt;
세상의 강국&lt;br&gt;
민주주의 국가 대 사회(공산)주의 국가&lt;br&gt;
민주국가(미국) 사회국가(중국/러시아)로&lt;br&gt;
양분되었고, 사사건건 대립양상이다.&lt;br&gt;
&lt;br&gt;
미국, 민주주의 국가 맞나! 깡패국가에&lt;br&gt;
민주 세계질서 알고 보면 패권우선&lt;br&gt;
갈등 양상, 갈등유발 사태 어쩜 저질...&lt;br&gt;
민주 아니 독재 국가 아닌가!&lt;br&gt;
&lt;br&gt;
중국, 러시아 군사력, 경제력, 평창&lt;br&gt;
안보, 보안, 정보 편취 혈안 통제, 관찰&lt;br&gt;
독제국가의 면모다.&lt;br&gt;
&lt;br&gt;
미국의 대 중국 견제가&lt;br&gt;
한국에게는 기술 및 경제면에서&lt;br&gt;
장단점이 있지만 시장경제면서&lt;br&gt;
장기적 훗날 큰 시장임에는&lt;br&gt;
틀림없다.&lt;br&gt;
&lt;br&gt;
미국  바이든 (민주당/진보당)&lt;br&gt;
한국  윤석렬(국힘당/ 보수당)&lt;br&gt;
&lt;br&gt;
미국 트럼프(공화당/보수당)&lt;br&gt;
한국 이재명(더민주당/진보당)&lt;br&gt;
&lt;br&gt;
닮은 것 같은 변칙주의자&lt;br&gt;
수치도, 비율도, 원칙도 없는&lt;br&gt;
법치가 안 통하는 힘의 욕망만&lt;br&gt;
가득하다 그것은 권력욕이다.&lt;br&gt;
&lt;br&gt;
러시아의 우크라 침공전쟁&lt;br&gt;
이스라엘의 힘(전쟁)의 원리&lt;br&gt;
미국의 관세 전쟁&lt;br&gt;
이것은 힘의 논리 강압강요만&lt;br&gt;
있을 뿐이다.&lt;br&gt;
&lt;br&gt;
돈이 전쟁이고&lt;br&gt;
기술이 전쟁이고&lt;br&gt;
정보가 돈이 되는 전쟁&lt;br&gt;
세상은 배려가 사라진&lt;br&gt;
오직 가진 자의 세상에서&lt;br&gt;
없는 자는 노예로 급진전된&lt;br&gt;
현실의 가혹한 만 남은&lt;br&gt;
기후의 날벼락을 온몸으로&lt;br&gt;
부딪칠 뿐이다.&lt;br&gt;
&lt;br&gt;
살기 위해서&lt;br&gt;
완장을 차야하고&lt;br&gt;
살기 위해서&lt;br&gt;
권모술수 거짓말을 해야 하는&lt;br&gt;
눈치가 수단이 되고&lt;br&gt;
알아서 수그리는 만큼&lt;br&gt;
득 되는 세상을&lt;br&gt;
누구 먼저 알았을까&lt;br&gt;
&lt;br&gt;
너거들이 뭐라고&lt;br&gt;
내가 뭐라고 고개를 들겠냐&lt;br&gt;
돈은 있냐&lt;br&gt;
밥은 뭘로 먹어&lt;br&gt;
찍소리 말고 세상을 봐&lt;br&gt;
정의가 있어&lt;br&gt;
거짓이 풍요로운 헛소리에&lt;br&gt;
눈감고 귀 막고&lt;br&gt;
그러러니 한세상 가다보면&lt;br&gt;
저절로 나가 떨어진다며&lt;br&gt;
&lt;br&gt;
관세 기준이 뭐여, 지 맘 되로지&lt;br&gt;
죄명이 뭐여 그게 한두 개야&lt;br&gt;
닭발 오리발 서너번 하고 나면&lt;br&gt;
어느새 완장도 새빨간 완장 차잖아&lt;br&gt;
맞지 맞지 맞는거야&lt;br&gt;
갈 때 가더라도 가고 보는 거야&lt;br&gt;
&lt;br&gt;
니들이 한 게 뭐 있어&lt;br&gt;
일마들은&lt;br&gt;
법도 바꾸잖아&lt;br&gt;
법치도 해 보겠다&lt;br&gt;
말도 안 되는 헛소리도 하잖아&lt;br&gt;
니들은 집안싸움 밖에 한 게 더 있어&lt;br&gt;
&lt;br&gt;
드럼프가 이길지&lt;br&gt;
이재명이 이길지&lt;br&gt;
누가 더 뒷통수 잘 칠지 궁금해&lt;br&gt;
뻔 하잖아&lt;br&gt;
뻔한 거 해 보기나 해봤어&lt;br&gt;
그럼 팔짝 드러눕는 게 났다는 거야&lt;br&gt;
&lt;br&gt;
아, 그 배신자 이야기 해야지&lt;br&gt;
깡패사회에서&lt;br&gt;
조직사회에서&lt;br&gt;
(일반사회도 그래)&lt;br&gt;
제일 중 한 게 의리야&lt;br&gt;
의리가 뭐야 믿음(신뢰)이지&lt;br&gt;
그럼 믿을 수 있다는 게 뭐야&lt;br&gt;
내가 이렇게 했을 때&lt;br&gt;
뒷배가 되어 준다는 거야&lt;br&gt;
당신은 누구의 뒤 배경이&lt;br&gt;
되어 준 사례가 한번이라도&lt;br&gt;
있어봤어&lt;br&gt;
&lt;br&gt;
그 윤석렬 대통령 배신자야 아니야&lt;br&gt;
배신자 와 상통하는 공익제보자&lt;br&gt;
은혜를 복으로 갚아야 하는&lt;br&gt;
삶의 가치 속에서 배신으로 갚는다&lt;br&gt;
그게 보통 일이냐구&lt;br&gt;
공사는 분명해야 돼&lt;br&gt;
(윤도 문에 대한 망설임은 뭐였을까)&lt;br&gt;
그게 보통 사람이 하겠냐구&lt;br&gt;
국가의 배신이 최고의 배신&lt;br&gt;
국가에 대한 충정의 공익제보&lt;br&gt;
공익제보자의 반렬에 있다면&lt;br&gt;
국가훈장을 주어야 한다구&lt;br&gt;
그게 최고의 예우가 아닐까&lt;br&gt;
&lt;br&gt;
망하던 흥하던 저지른 자가&lt;br&gt;
장땡이고&lt;br&gt;
가만있는 것 보다 백번 났다&lt;br&gt;
세상은 돌고 돌듯이&lt;br&gt;
못난 것 잘난 것이 더 못난 것이&lt;br&gt;
더더 못난 것이 또 해보고&lt;br&gt;
잘난 것 뒤에 더 잘난 것이 또 해보고&lt;br&gt;
그러는 세상 돌고 도는 것이 세상이고&lt;br&gt;
마음 아니겠소&lt;br&gt;
&lt;br&gt;
논리 뭔 논리 논리도 만들고&lt;br&gt;
없는 논리도 만들듯&lt;br&gt;
없는 법도 만들고&lt;br&gt;
있는 법도 안 지키는데&lt;br&gt;
그래도 또 법 만들고&lt;br&gt;
판결도 판례로 법 위에 있고&lt;br&gt;
완장위에 또 완장 있고&lt;br&gt;
법과 죄의 경계선에서&lt;br&gt;
줄타기하는 세상사 일 바에야&lt;br&gt;
(윤리 도덕이 개떡이 된 마당에)&lt;br&gt;
더 잘 타는 법꾸라지가&lt;br&gt;
세상 잘 보는 것 아닌지&lt;br&gt;
그걸 택한 다수는 국민 아니고&lt;br&gt;
정의 찾는 당신만 국민인지&lt;br&gt;
잘난 국민보다&lt;br&gt;
못난 국민이 다수인 세상에&lt;br&gt;
국민의식이 못된 세상에&lt;br&gt;
잘난 맛에 살고&lt;br&gt;
못난 맛에 죽 쓰고&lt;br&gt;
못난 맛에 살고 싶다고&lt;br&gt;
그래도 한 가지 잘난 맛에&lt;br&gt;
착각하며 위로하는 삶을 살고&lt;br&gt;
&lt;br&gt;
미국 트럼프 잘난 것 맞아&lt;br&gt;
못난 것 아니야&lt;br&gt;
못난 줄 알면서 잘하내 해 주고&lt;br&gt;
이재명 감옥 갈 줄 알면서&lt;br&gt;
잘났네도 해 주고&lt;br&gt;
그런 맛에 사는 것 아닌지&lt;br&gt;
여기에 정의가 그렇게 중요해&lt;br&gt;
여기에 거짓이 그렇게 욕먹을&lt;br&gt;
일이야&lt;br&gt;
이 거짓 세상에 입 아프잖아&lt;br&gt;
&lt;br&gt;
시절인연에 웃고 웃는&lt;br&gt;
바꾸지 못하면 적응하는 게&lt;br&gt;
또 다른 세상을 사는&lt;br&gt;
지혜임에는 틀림이 없다...&lt;br&gt;
~~~&lt;br&gt;
&lt;br&gt;
(국가가치 심각히 고민하고&lt;br&gt;
교육되어야 한다&lt;br&gt;
러우전쟁의 사상자는 개죽음인가&lt;br&gt;
이스라엘에 희생되는 수많은 사람들&lt;br&gt;
왜 죽여야 되고 죽어야 되는가&lt;br&gt;
전쟁은 국가보위의 최고의 가치를&lt;br&gt;
위해 나는 한 목숨바칠 수 있는가&lt;br&gt;
모든 공익제보자(국가에 헌신 자)에게&lt;br&gt;
합당한 국가훈장을 바쳐야 한다.)&lt;br&gt;
2025.9.18.&lt;br&gt;
~~~&lt;br&gt;
&lt;br&gt;
근간에 여당의 일방 독주 법안개정&lt;br&gt;
사법파괴, 입법독재, 외교참사, 거짓말 정부.&lt;br&gt;
검찰청 폐지, 방통위 폐지, 법사위 개판...&lt;br&gt;
야당이 제지 할 수 있는 일이 없다.&lt;br&gt;
거대여당은 독재의 산물 그 산파는 국민&lt;br&gt;
국민도 손 놓고...&lt;br&gt;
하아, 대전에 있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lt;br&gt;
국가전산망 마비...&lt;br&gt;
인터넷 강국의 얼굴에 먹칠을 하고...&lt;br&gt;
이게 있을 수 있는 일들인지,,,&lt;br&gt;
할 말을 잊었다.&lt;br&gt;
이게 국민의 입막음 술수, 하아, 가지가지다.&lt;br&gt;
포탄이 떨어져도 국민은 이제 놀라지도 않겠네!&lt;br&gt;
전쟁강국은 이렇게 만들어 가는 건가!&lt;br&gt;
암튼 대한민국 잘한다. 박수ㅉㅉㅉ&lt;br&gt;
&lt;/span&gt;&lt;/span&gt;&lt;/span&gt;&lt;/div&gt;
&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center&gt;</description>
      <category>신작(Newly)</category>
      <author>intervia</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sonsintervia.tistory.com/503</guid>
      <comments>https://sonsintervia.tistory.com/503#entry503comment</comments>
      <pubDate>Mon, 29 Sep 2025 10:55: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구름위의 뜬 집/전사의 고백/ 손정모</title>
      <link>https://sonsintervia.tistory.com/502</link>
      <description>&lt;center&gt;
&lt;table border=&quot;18&quot; width=&quot;700&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bgcolor=&quot;#faecc5&quot;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body&gt;
&lt;tr&gt;
&lt;B&gt;구름위의 뜬 집/ 손정모&lt;/B&gt;&lt;br&gt;
2025.8.16.&lt;br&gt;
&lt;br&gt;
걷는 것이 아닌 구름위의 뜬 집에서&lt;br&gt;
&lt;br&gt;
커피를 받쳐 들고 사라져가는 아침향기를&lt;br&gt;
&lt;br&gt;
남몰래 가슴아파하며 서서 울어보는&lt;br&gt;
&lt;br&gt;
눈빛 시퍼런 그대를 세워두고&lt;br&gt;
&lt;br&gt;
새벽바람 헤치며 헤엄쳐가는 이 마음은&lt;br&gt;
&lt;br&gt;
너무 아픈 지난날을 당신은 알까요&lt;br&gt;
&lt;br&gt;
그대만은 진정 행복 할까요&lt;br&gt;
&lt;br&gt;
당신의 눈빛에서 어제는 진정 없는 걸까요&lt;br&gt;
&lt;br&gt;
돌아갈 길을 잊어버린 당신의 푸른 눈을&lt;br&gt;
&lt;br&gt;
차마 닫을 수 없어 돌아갈 길을 잊었다&lt;br&gt;
&lt;br&gt;
사랑할 수 없는 그대를 두고 구름에 뜬&lt;br&gt;
&lt;br&gt;
흐르는 바람을 두고 한탄해야 할 속 절&lt;br&gt;
&lt;br&gt;
머언 구름을 잡고서 흔들리는 너를 어떡해&lt;br&gt;
&lt;br&gt;
구름위에 뜬 집 꿈같은 하늘만 고운데&lt;br&gt;
&lt;br&gt;
바람도 지고 하얀 구름만 갈 길을 잊고&lt;br&gt;
&lt;br&gt;
저리 떠 있는 향기를 잡고 나는 운다.&lt;br&gt;
&lt;br&gt;
~~~
2025.8.28.&lt;br&gt;
&lt;br&gt;
&lt;B&gt;전사의 고백./손정모&lt;/B&gt;&lt;br&gt;
https://youtu.be/aKXgkZAXt9I?si=DCgDKHqyXtba6PdU&lt;br&gt;
~~~&lt;br&gt;
https://youtu.be/vxE4gQfCdFs?si=stzr5spUiTGQP2VD&lt;br&gt;
~~~&lt;br&gt;
내 영혼에 흐르는 피는&lt;br&gt;
유구한 역사를 이어온&lt;br&gt;
장구한 영혼 숭구한 전사다&lt;br&gt;
전사는 승리를 위해 싸우지만&lt;br&gt;
그 확률은 반반이다&lt;br&gt;
죽음과 삶은 반반의 영혼&lt;br&gt;
산자와 죽은 자의 피 토하는&lt;br&gt;
울부짖음 생애 목숨 건 외침이다&lt;br&gt;
역사는 승리한 자의 결과물&lt;br&gt;
그러나 죽음은 피할 수 없다&lt;br&gt;
생애 길고 짧음이다&lt;br&gt;
목숨 걸고 싸운 전사에게&lt;br&gt;
경의를 표한다.&lt;br&gt;
&lt;br&gt;
윤통의 계엄이 위법일까&lt;br&gt;
내란법에 저촉될까&lt;br&gt;
한총리와 이상민 내란법&lt;br&gt;
구속 기각과 구속은 무슨&lt;br&gt;
법리의 차이인지 모른다.&lt;br&gt;
&lt;br&gt;
다만 국가에 헌신한 애국과&lt;br&gt;
목숨 건 보위는 윤통의 의무&lt;br&gt;
이었음은 분명하다&lt;br&gt;
그것이 법과 법리에서&lt;br&gt;
판단의 자유와 목숨 건 용감성은&lt;br&gt;
아무나 결행할 수 없다&lt;br&gt;
판단은 역사의 영혼에 기댄&lt;br&gt;
처절한 울부짖음이다.&lt;br&gt;
&lt;br&gt;
오늘 소시민의 숭고한 영혼을 받쳐&lt;br&gt;
목숨 건 전사로서 결행한 전투의 결말&lt;br&gt;
법과 법리의 최후 승자에게&lt;br&gt;
내 영혼의 헤로인에게&lt;br&gt;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lt;br&gt;
잘났든 못났든 나는 오늘 치과에 간다&lt;br&gt;
잘 묵고 잘 살기 위해&lt;br&gt;
&lt;br&gt;
그러나 과연 행복할까...&lt;br&gt;
나의 로망을 위하여...&lt;br&gt;
~~~&lt;br&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width=&quot;1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vD43W/btsQcWAfkQi/836csJhVumwVa8Tp6gGVe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vD43W/btsQcWAfkQi/836csJhVumwVa8Tp6gGVe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vD43W/btsQcWAfkQi/836csJhVumwVa8Tp6gGVe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vD43W%2FbtsQcWAfkQi%2F836csJhVumwVa8Tp6gGVek%2Fimg.jpg&quot; width=&quot;100%&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gt;&lt;/span&gt;&lt;/figure&gt;
&lt;br&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width=&quot;1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gaQt/btsQdnK7EOc/1QHkcnWlfaypimPIyml0O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gaQt/btsQdnK7EOc/1QHkcnWlfaypimPIyml0O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gaQt/btsQdnK7EOc/1QHkcnWlfaypimPIyml0O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gaQt%2FbtsQdnK7EOc%2F1QHkcnWlfaypimPIyml0OK%2Fimg.jpg&quot; width=&quot;100%&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gt;&lt;/span&gt;&lt;/figure&gt;
&lt;br&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width=&quot;1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f3kXn/btsQcXlJ9BO/kmhcFLnLCoYKYKYKyHI20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f3kXn/btsQcXlJ9BO/kmhcFLnLCoYKYKYKyHI20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f3kXn/btsQcXlJ9BO/kmhcFLnLCoYKYKYKyHI20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f3kXn%2FbtsQcXlJ9BO%2FkmhcFLnLCoYKYKYKyHI20K%2Fimg.jpg&quot; width=&quot;100%&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gt;&lt;/span&gt;&lt;/figure&gt;
&lt;br&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width=&quot;1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ViHl8/btsQcZw0vPG/eEQBwD7kk4uxuNOI238zG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ViHl8/btsQcZw0vPG/eEQBwD7kk4uxuNOI238zG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ViHl8/btsQcZw0vPG/eEQBwD7kk4uxuNOI238zG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ViHl8%2FbtsQcZw0vPG%2FeEQBwD7kk4uxuNOI238zGK%2Fimg.jpg&quot; width=&quot;100%&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gt;&lt;/span&gt;&lt;/figure&gt;
&lt;br&gt;

&lt;td&gt;
&lt;div style=&quot;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5px;&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5px;&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left; span-left: 5px;&quot;&gt; 
2025.8.15.&lt;br&gt;&lt;br&gt;
★광복 80주년에 즈음하여★ 손정모.&lt;br&gt;
&lt;br&gt;
할아버지께 [건국훈장(애국장)]&lt;br&gt;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lt;br&gt;
(비록 집안은 몰락했지만, 80년이&lt;br&gt;
지난 지금, 대체(평균)적  상승의&lt;br&gt;
기로에 있다.)&lt;br&gt;
&lt;br&gt;
♡선진국으로 만드신&lt;br&gt;
1970년대~2025년대를 함께한&lt;br&gt;
국민 여러분께도 깊은 노고의&lt;br&gt;
감사를 드립니다.&lt;br&gt;
&lt;br&gt;
각자 맏은바 위치에서 헌신과 봉사를&lt;br&gt;
힘겨운 나날을 살아오신 피땀의 정렬을&lt;br&gt;
가슴 깊이 새김니다.&lt;br&gt;
&lt;br&gt;
작금의 노력에도 불구하고&lt;br&gt;
약속이, 계약이, 법이, 힘의 논리에&lt;br&gt;
타당하지 않는 모순에 허덕이고&lt;br&gt;
세상은 강자에게 유린되는 법의&lt;br&gt;
강박에 가슴아린니다.&lt;br&gt;
러시아, 중동, 미국,중국, 등에 의해&lt;br&gt;
신음하는 삶의 생존에 아우성입니다.&lt;br&gt;
&lt;br&gt;
나치 법/ 일본제국의 법/ 중남미법/&lt;br&gt;
한국의 신조법 등등은 민주의 탈을 쓴&lt;br&gt;
(다수 민주 = 다수 폭력)&lt;br&gt;
강력한 힘의 독재법으로 강압/강요를&lt;br&gt;
요구하는 현 세계에 접목된 그들만의&lt;br&gt;
법은 세계 공용,공생, 평화의 법을&lt;br&gt;
유린하는 웃음의 탈을 쓴 악마의&lt;br&gt;
법(계약)에 서명을 하고 웃는 참혹한&lt;br&gt;
가슴 떨림에 비굴한 생존에 굴복하는&lt;br&gt;
참으로 신의를 배반한 승자들의&lt;br&gt;
행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lt;br&gt;
&lt;br&gt;
그나마 선진 강대국 한국의 지위가&lt;br&gt;
다행이라고는 하지만 밖이 아닌&lt;br&gt;
내부에도 뭐가 다른지 시류를&lt;br&gt;
탄 것이 아니라 그렇게 먼저 만든&lt;br&gt;
국민 선견의 운명적 혈투를 앞둔 것이&lt;br&gt;
아닌지...&lt;br&gt;
&lt;br&gt;
(내분을 걱정케 하는 일들/&lt;br&gt;
민주주의, 자본주의를 걱정케 하는 일들)&lt;br&gt;
&lt;br&gt;
분명 대한민국도 강국, 선진국의&lt;br&gt;
또다른 도약, 기회의 선상에 있음은&lt;br&gt;
분명하다.&lt;br&gt;
&lt;br&gt;
국가의 틀을 바꾸는 내국 강병부국의&lt;br&gt;
기초를 다지는 현상인지도 모른다&lt;br&gt;
누구나 느꼈든 법치주의 문제에 대해&lt;br&gt;
개혁이 필요했던 것은 인정사실이나&lt;br&gt;
선치개혁을 하지 못한 아쉬움이 따른다.&lt;br&gt;
&lt;br&gt;
나치법이 독재법이라는 것을 알기까지&lt;br&gt;
수많은 희생이 따랐다.&lt;br&gt;
희생없이 대가없이 협치된 합의발전을&lt;br&gt;
요구할 뿐이다.&lt;br&gt;
~~~&lt;br&gt;
&lt;br&gt;
2025.8.15.&lt;br&gt;
&lt;br&gt;
  &lt;B&gt;왜, 나야만 할까 / 손정모&lt;/B&gt;&lt;br&gt;
&lt;br&gt;
싸움의 현장,&lt;br&gt;
평화의 현장.&lt;br&gt;
현장에 당신의 위치가 있기 때문이다.&lt;br&gt;
필연적이든, 우연이든,&lt;br&gt;
당신만이 해야할 일이 부여되었기&lt;br&gt;
때문이다.&lt;br&gt;
접목하든, 회피하든,&lt;br&gt;
당신이 하지 않으면 안될 일이있다.&lt;br&gt;
&lt;br&gt;
요즘 수많은 국민이 생의 고통&lt;br&gt;
금전적 피해가 극심하다&lt;br&gt;
한 개인이 감당하기에 피눈물나는&lt;br&gt;
고통이고, 심적 타격이다.&lt;br&gt;
&lt;br&gt;
말도 안되는 어거지 판결 그 법들&lt;br&gt;
&lt;br&gt;
1.한 소송에서 모든 문제를 거론&lt;br&gt;
판결 받아야 한다. 관련 문제 패소됨.&lt;br&gt;
&lt;br&gt;
2.소송이 지연되면 안된다.&lt;br&gt;
소송중에 물건이 완성되면 패소한다.&lt;br&gt;
짜고 범죄에서 범죄물 완성되면&lt;br&gt;
소 이익이 없다고!?.(이전고시완료)&lt;br&gt;
&lt;br&gt;
815광복절날 범죄자 사면,복권.&lt;br&gt;
교수라라는 명망가 조뭐국의 입시비리&lt;br&gt;
관련 범죄자 파렴치범의 사면,복권...&lt;br&gt;
일제 종군위안부 위한 답시고 국민모금&lt;br&gt;
횡령범 윤뭐미향 뭔냄새찌인한&lt;br&gt;
파렴치범도 회필 광복절에 사면,&lt;br&gt;
재판 질질끌어 국회의원 세비 다 받아&lt;br&gt;
묵고 룰룰라라...&lt;br&gt;
~~~&lt;br&gt;
&lt;br&gt;
원 고 의 견 서(1)&lt;br&gt;
&lt;br&gt;
위 사건에 관하여 1심 변론기일(2025.8.14.)에&lt;br&gt;
원고의 의견서(최후변론)를&lt;br&gt;
다음과 같이 제출합니다.&lt;br&gt; 
(본 의견서 내용은 직접&lt;br&gt;
법정에서 변론함.)&lt;br&gt;
원 고 의 견 서(2)를 곧바로 작성했으나&lt;br&gt;
오늘 시간상 제출 못함.원 고 의 견 서(1)&lt;br&gt;
원 고 의 견 서(1)&lt;br&gt;
다 음&lt;br&gt;
&lt;br&gt;
1. 본 사건은 행정사건으로&lt;br&gt; 
  행정소송법을 우선 적용바랍니다.(민사/형사)&lt;br&gt;
&lt;br&gt;
2. 본 사건은 무효소송으로 &lt;br&gt;
  취소소송과 (엄격히) 결을 달리합니다.&lt;br&gt;
(무효사유/ 취소사유 등은 언발란스이며&lt;br&gt; 
 취소소송은 보기에 따라 인용을&lt;br&gt;
달리하는 (판단자유/유동판결 )/&lt;br&gt;
사정판결 등이 가능합니다.&lt;br&gt; 
그러나 무효소송은 엄격한 법리에&lt;br&gt; 
따라 판결하여 주십시오.)&lt;br&gt; 
위법(형법)사실이 사정에 의해&lt;br&gt;
합법사실로의 판결은 용인되지 않으며,&lt;br&gt; 
무효는 만인이 보아도 무효이며,&lt;br&gt;
무효한 것이 (법적제한 판결)&lt;br&gt;
사정에 의해 유효가 될 수 없습니다.&lt;br&gt;
&lt;br&gt;
3. 피고는 분명 직무 등을 유기한 &lt;br&gt;
위법한 정비구역 지정 처분 및 조합설립&lt;br&gt;
인가 처분을 하였습니다.&lt;br&gt; 
이는 행정위법 및 형법위법을 동반하였습니다.&lt;br&gt;
&lt;br&gt;
4. 피고들은 2005.6.22. 정비구역 지정/&lt;br&gt; 
2005.6.29. 조합설립 인가 등은&lt;br&gt;
원고의 주장 쟁점 1,2,3,에 의해 &lt;br&gt;
원천무효가 확인됩니다.&lt;br&gt; 
이 무효에 터 잡아 현재까지 위법(형법포함)한&lt;br&gt; 
행정행위를 계속하여 왔습니다.&lt;br&gt;
&lt;br&gt;
5. 2005.9.21.부산광역시&lt;br&gt; 
정비조례 제4025호에 의하여&lt;br&gt; 
1989.3.29.이전 무허가 건축물 소유자(지상권자)에&lt;br&gt; 
대해 조합원 자격을 인정함에도&lt;br&gt;
이를 즉각 시행하지 않았습니다.&lt;br&gt; 
이들(원고주장쟁점1, 71명)71명 등에&lt;br&gt;
조합원 인정시점, 사유 등을 문서송부명령/&lt;br&gt; 
구석명 등으로 밝힐 것을 요구하였으나&lt;br&gt; 
피고들은 이를 회피하였습니다.&lt;br&gt;
&lt;br&gt;
6. 원고가 그동안 주장하여 온 봐와 같이&lt;br&gt; 
피고들은 2006.7.10.(고시 7.19)&lt;br&gt;
최초 사업시행인가 처분을 하면서&lt;br&gt;
(신청서 및 총회의결 없이),&lt;br&gt;
2005.6.25.창립총회를 인용&lt;br&gt; 
인가 처분을 위법하게 하였습니다. &lt;br&gt;
또한 조합원 해당자 71명/48명 등&lt;br&gt;
(시 조례 제4025호 미 적용 등)&lt;br&gt; 
행정위법 및 형법위법 등은&lt;br&gt;
원고의 청구취지 주장을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lt;br&gt;
&lt;br&gt;
7. 이와 같은 피고들의 위법 사실은&lt;br&gt; 
원고의 주장 쟁점 1,2,3,에 따라 각각&lt;br&gt;
증명되고 있는 사실이므로&lt;br&gt; 
원고의 청구취지를 인용하여 판결하여&lt;br&gt;
주십시오.&lt;br&gt;
2025년 8월 14일&lt;br&gt;
위 원고 손 정 모 (인)&lt;br&gt;
~~~&lt;br&gt;
&lt;br&gt;
&lt;B&gt;***주요 판례***&lt;/B&gt;&lt;br&gt;
2011두20680&lt;br&gt;
대흥1구역주택재개발사업&lt;br&gt;
조합설립인가처분취소 등&lt;br&gt;
피상고인 대전광역시 중구청장&lt;br&gt;
&lt;br&gt;
주 문&lt;br&gt;
&lt;br&gt;
1.상고를 기각한다&lt;br&gt;
2.상고비용은 보조참가로 인한 부분을&lt;br&gt;
포함하여 각자가 부담한다.&lt;br&gt;
&lt;br&gt;
(대법원 2010. 12. 9. 선고&lt;br&gt;
2009두4555&lt;br&gt;
대전고등법원 2011. 7. 21. 선고&lt;br&gt;
2010누2874 판결 2014. 9. 25.)&lt;br&gt;
&lt;br&gt;
이 유&lt;br&gt;
&lt;br&gt;
1. 2006. 7. 31.자 조합설립인가처분에 대한&lt;br&gt; 
무효확인청구 및 취소청구 부분&lt;br&gt; 
직권으로 판단한다.&lt;br&gt;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4조 제1항, 제2항,&lt;br&gt; 
제55조 제1항에 따르면, 주택재개발정 비사업을&lt;br&gt; 
시행하는 사업시행자는 준공인가와&lt;br&gt; 
공사의 완료에 관한 고시가 있은 때에는&lt;br&gt; 
지체 없이 대지확정측량과 토지의 분할절차를&lt;br&gt; 
거쳐 관리처분계획에 정한 사항을&lt;br&gt; 
분양 받을 자에게 통지하고&lt;br&gt; 
대지 또는 건축물의 소유권을 이전하여야 하고,&lt;br&gt; 
그 내용을 당해 지방자치단체의 공보에 &lt;br&gt;
고시한 후 이를 시장․군수에게 보고하여야 하며,&lt;br&gt; 
대지 또는 건축물을 분양받을 자는&lt;br&gt; 
고시가 있은 날의 다음 날에 그 대지 또는&lt;br&gt; 
건축물에 대한 소유권을 취득하고,&lt;br&gt; 
이 경우 종전의 토지 또는 건축물에 설정된&lt;br&gt; 
지상권 등 등기된 권리 및 주택임대차보호법&lt;br&gt; 
제3조 제1항의 요건을 갖춘 임차권은 소유권을&lt;br&gt; 
이전받은 대지 또 는 건축물에 설정된 것으로 본다.&lt;br&gt; 
위와 같이 대지 또는 건축물의 소유권 이전에 관한&lt;br&gt; 
고시의 효력이 발생하면 조합원 등이&lt;br&gt; 
관리처분계획에 따라 분양받을 대지 또는&lt;br&gt; 
건축물에 관한 권리의 귀속이 확정되고&lt;br&gt; 
조합원 등은 이를 토대로&lt;br&gt; 
다시 새로운 법률관계를 형성하게 되는데, &lt;br&gt;
이전고시의 효력 발생으로 &lt;br&gt;
대다수 조합원 등에 대하여 &lt;br&gt;
권리귀속 관계가 획일적․일률적으로 처리되는 이상&lt;br&gt; 
그 후 일부 내용만을 분리하여 변경할 수 없고,&lt;br&gt; 
그렇다고 하여 전체 이전고시를 모두 무효화시켜&lt;br&gt; 
처음부터 다시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하여&lt;br&gt; 
이전고시 절차를 거치도록 하는 것도&lt;br&gt; 
정비사업의 공익적․단체법적 성격에 배치되어&lt;br&gt; 
허용될 수 없다&lt;br&gt;
(대법원 2012. 3. 22. 선고&lt;br&gt; 
2011두6400 전원합의체 판결 참조).&lt;br&gt; 
위와 같은 정비사업의 공익적․단체법적 성격과&lt;br&gt; 
이전고시에 따라 이미 형성된 법률- 2 관계를&lt;br&gt; 
유지하여 법적 안정성을 보호할 필요성이&lt;br&gt; 
현저한 점 등을 고려할 때,&lt;br&gt; 
조합설립 인가처분의 취소나 무효확인 판결이&lt;br&gt; 
확정되기 전에 이전고시의 효력이 발생하였다면&lt;br&gt; 
더 이상 정비사업 결과를 원상으로 되돌리는 것은&lt;br&gt; 
허용될 수 없으므로 이전고시의 효력이 발생한&lt;br&gt; 
후에는 원칙적으로 조합설립인가처분의 취소 &lt;br&gt;
또는 무효확인을 구할 법률상 이익 이 없다고 &lt;br&gt;
해석함이 타당하다. &lt;br&gt;
한편 청산금 부과처분은 확정된 관리처분계획의&lt;br&gt; 
일부 내 용에 대한 집행이라는 성격을 &lt;br&gt;
가지는 것이므로, 이전고시의 효력이 발생한 후&lt;br&gt; 
정비사업조합이 &lt;br&gt;
청산금 부과처분을 할 수 있다고 하여 &lt;br&gt;
달리 해석하기 어렵다. &lt;br&gt;
기록에 의하면, 원고가&lt;br&gt; 
이 사건 상고를 제기한 후인&lt;br&gt;
★ 2014. 1. 3. 피고 보조참가인이 &lt;br&gt;
이 사건 주택재개발정비사업에 관한&lt;br&gt; 
이전고시를 하여 &lt;br&gt;
그 효력이 발생하였음을 알 수 있으므로, &lt;br&gt;
결국 원고가 이 사건 &lt;br&gt;
조합설립인가처분에 대하여 그 취소&lt;br&gt; 
또는 무효확인을 구할 &lt;br&gt;
법률상 이익이 없게 되었다. ★&lt;br&gt;
그렇다면 이 사건 조합설립인가처분에 대한&lt;br&gt; 
주위적 청구인 무효확인청구 및 &lt;br&gt;
예비적 청구인 취소청구에 관한 소는 &lt;br&gt;
모두 부적법하고, &lt;br&gt;
원심이 비록 그 이유를 달리하였지만 &lt;br&gt;
이 부분 소를 모두 각하한&lt;br&gt; 
제1심판결을 유지한 결론은 정당하다.&lt;br&gt;
&lt;br&gt;
2. 2007. 6. 5.자 변경인가처분에 대한&lt;br&gt; 
무효확인청구 및 취소청구 부분 원고는&lt;br&gt; 
원심판결 중 피고의 2007. 6. 5.자 &lt;br&gt;
대흥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lt;br&gt;
설립변경인가처분에 관한 무효확인청구 및&lt;br&gt;
취소청구 부분에 대해서도&lt;br&gt; 
상고를 제기하였으나 상고장과 상고이유서에&lt;br&gt; 
이 부분에 관하여는 아무런&lt;br&gt; 
상고이유의 기재가 없다.&lt;br&gt;
&lt;br&gt;
3. 결론 그러므로 상고를 기각하고 &lt;br&gt;
상고비용은 보조참가로 인한 부분을 포함하여&lt;br&gt; 
각자가 부 담하도록 하여,&lt;br&gt; 
관여 대법관의 일치된 의견으로 &lt;br&gt;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lt;br&gt;
&lt;br&gt;
재판장 주 심 대법관 대법관&lt;br&gt;
이상훈 신영철 김창석 조희대&lt;br&gt;
~~~&lt;br&gt;
&lt;br&gt;
1심 선고일을 받아 놓고&lt;br&gt;
잠이 올리가 없다.&lt;br&gt;
&lt;br&gt;
문제는 큰일이 내게 닥칠 것인가&lt;br&gt;
예견해야 한다는 것이다.&lt;br&gt;
2020년 강제집행시점에 문제제기는&lt;br&gt;
너무 늦었다는 것이다.&lt;br&gt;
회피할 수 있다면 회피가 답이다.&lt;br&gt;
&lt;br&gt;
소송비용 수천만을 물어 주고&lt;br&gt;
또 몆 건의 소송비용을 받아 두고 있다&lt;br&gt;
그러니 본 소송이 내게 가장 큰 대미의&lt;br&gt;
결론과 결단에서 추오도 소홀이&lt;br&gt;
있을 수 없다.&lt;br&gt;
&lt;br&gt;
이르듯 온 국민이 나름 최선을 다하지만&lt;br&gt;
만족한 결과를  거둘 수 없다&lt;br&gt;
&lt;br&gt;
나 하나의 꽃
나 하나의 미물 같은 저항이 우수울 수&lt;br&gt;
있다&lt;br&gt;
&lt;br&gt;
그러나 나 하나의 미물의 저항이&lt;br&gt;
이 세상에 조금 이나마 선진선로의&lt;br&gt;
행복의 기차로 하늘을 간다.&lt;br&gt;
&lt;br&gt;
세상은 참으로 푸르다.&lt;br&gt;
세상에는 가치를 부여해야&lt;br&gt;
가치 있는 나의 삶을 산다.&lt;br&gt;
&lt;br&gt;
판결을 맏은 판사도 그 자리가&lt;br&gt;
빛날 때가 있을 것이다&lt;br&gt;
내가 부여해준 물음에&lt;br&gt;
올바른 답을 낼 때&lt;br&gt;
그도 가치는 삶에 행복할 것이다.&lt;br&gt;
&lt;br&gt;
(터질 것 같은 나를 위해&lt;br&gt;
강릉을 다녀와야 겠다.)&lt;br&gt;
~~~&lt;br&gt;

그가 구악을 헤쳐 비상의 날개를 펼까&lt;br&gt;
항상 최악의 희망의 불빛을 나는 믿는다&lt;br&gt;
뭔가 하지 않으면 결국 희망의 불빛은&lt;br&gt;
꺼진다. 절망이 엄습할 때&lt;br&gt; 
누구나 도망치고 싶다 &lt;br&gt;
도망 어디로 도망...&lt;br&gt;
&lt;br&gt;
모를 일이다 희망의 불빛은 아주 작아서&lt;br&gt;
찿을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lt;br&gt;
이 불안감의 엄습은 무엇으로 달래나...&lt;br&gt;
~~~&lt;br&gt;
&lt;br&gt;
~~~&lt;br&gt;
&lt;br&gt;
나는 음악을 참 좋아한다.&lt;br&gt; 
누군가에게 보여주지 못할 만큼의 자신감으로&lt;br&gt; 
오랜 시간 피아노와 성악을 즐겨왔다.&lt;br&gt; 
또래 친구들이 신화, god, 보아 등&lt;br&gt; 
당 시의 스타와 최신가요를 좋아할 때 &lt;br&gt;
나는 전혀 좋지가 않았다.&lt;br&gt; 
그런 내가 끌리는 음악은 바로...&lt;br&gt; 
&lt;br&gt;
클래식과 오래된 음악이었다.&lt;br&gt; 
특별한 일례로 중학교 1학년 때 &lt;br&gt;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황제'를 듣고&lt;br&gt; 
너무나 큰 감명을 받아 어쩔 줄 몰라 하던 나는&lt;br&gt; 
그 느낌을 공책 4장 분량의 에세이로 써서&lt;br&gt; 
담임선생님께 보여드리기도 했다.&lt;br&gt; 
도덕과 셨던 담임선생님은 친한 국어 선생님께&lt;br&gt; 
보여주시고 피드백을 받아 주시기도 했다. &lt;br&gt;
지금 생각해보면 선생님들께&lt;br&gt; 
감사하기 그지없는 일이다.&lt;br&gt;
얼마 전 존경하는 한 선생님이 내게 물었다.&lt;br&gt; 
&quot;제희씨는 죽기 전 10분이 있다면 &lt;br&gt;
뭘하고 싶어요?&quot;&lt;br&gt; 
&quot;음... 저는 피아노치고 &lt;br&gt;
노래부르고 싶어요.(함박웃음)&quot;&lt;br&gt;
&lt;br&gt;
&quot;그렇구나. 저는 자연을 산책하고 &lt;br&gt;
마지막으로 일기를 쓰고 싶어요.&quot;&lt;br&gt;
처음 생각해보는 상황이었지만 &lt;br&gt;
나의 선택은 망설임 없이 확실했다. &lt;br&gt;
나에게 있어 그 행위는&lt;br&gt; 
삶의 해방감을 느끼는 일이고&lt;br&gt; 
또한 삶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일이었다.&lt;br&gt; 
한편 선생님은 산책과 글쓰기를 선택했는데,&lt;br&gt; 
그 분이 행복함을 느끼는 순간을&lt;br&gt; 
간접적으로나마 상상해볼 수 있었다.&lt;br&gt;
나는 3년 정도 콘서트홀 부지와&lt;br&gt; 
건설현장이 내려다보이는 집에서 살았다.&lt;br&gt; 
콘서트홀과 국악원이 있는 곳에서&lt;br&gt; 
살고 싶어서 그 곳에 앞으로 &lt;br&gt;
살 집을 마련하기도 했다.&lt;br&gt; 
그리고 몇 년간의 공사 끝에&lt;br&gt; 
콘서트홀이 개관했다.&lt;br&gt;
 &lt;br&gt;
정명훈 마에스트로 지휘의 개 관 공연은&lt;br&gt; 
특별한 의미가 있기에&lt;br&gt; 
부모님께는 베토벤 '합창' 교향곡,&lt;br&gt; 
오빠 부부에게는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lt;br&gt;
'황제' 티켓을 선물했다.&lt;br&gt; 
그 뒤로 나는 베토벤 오페라 '피델리오', &lt;br&gt;
손민수 피아노 리사이틀을 연달아 보러갔고&lt;br&gt; 
어제는 한 달 전에 예매한 백혜선 피아노&lt;br&gt; 
리사이틀을 보러가게 되었다.&lt;br&gt;
(손민수, 백혜선 모두 부산에서 보기 힘든 &lt;br&gt;
나의 최애 피아니스트이다.&lt;br&gt; 
TMI로 가장 좋아하는 피아니스트는 임윤찬이다.)&lt;br&gt;
&lt;br&gt;
우리 아빠는 가끔가다 &lt;br&gt;
다시 떠올리기도 민망한 논리의 &lt;br&gt;
화를 내시곤 하는데&lt;br&gt; 
어제의 발화(?)내용을 요약하자면&lt;br&gt; 
'너가 콘서트 홀 때문에 쓸데없이 돈 낭비,&lt;br&gt; 
시간낭비를 하고 있으니 &lt;br&gt;
그 시간에 연애나 해라.'와 같은 &lt;br&gt;
나를 비하하는 말이었다. &lt;br&gt;
&lt;br&gt;
지난번에는 나도 아빠를 비하하며&lt;br&gt; 
맞대응하곤 했지만&lt;br&gt; 
어제는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lt;br&gt;
그냥 아빠를 쳐다보기만 했다.&lt;br&gt;
&lt;br&gt;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lt;br&gt;
어쩌면 그런 아빠에게 들려주고 싶은&lt;br&gt; 
나의 이야기이자 사랑하고픈 누군가에게&lt;br&gt; 
건네는 소통의 제안이며&lt;br&gt;
내가 나를 이해하고 &lt;br&gt;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해 고찰하기 위함이다.&lt;br&gt;
&lt;br&gt;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공연을 보면 &lt;br&gt;
그로부터 배울 점이 참 많다. &lt;br&gt;
특히나 손민수, 백혜선씨 같은 경우는&lt;br&gt; 
부산에서 보기 가 힘든 훌륭한 아티스트이다.&lt;br&gt; 
그리고 나는 그들의 삶이나 연주 스타일에 대해서 &lt;br&gt;
지난 몇 년 동안 내 나름대로의 지식과 &lt;br&gt;
해석을 가지고 좋아했다. &lt;br&gt;
특히 백혜선씨가 연주한 슈만의 '헌정'을 좋아한다.&lt;br&gt; 
&lt;br&gt;
그리고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한&lt;br&gt; 
그녀의 삶의 간증도 여러 번 들었다.&lt;br&gt; 
이를테면&lt;br&gt; 
삶의 (롤)모델로서 그들을 바라보는 것이다.&lt;br&gt; 
아티스트의 연주를 통해 &lt;br&gt;
그들의 삶의 태도를 엿볼 수 있고&lt;br&gt; 
이런 것들을 종합하면 그들의 삶이&lt;br&gt; 
전인격적으로 다가온다.&lt;br&gt; 
그래서 그들을 통해 삶에 대해 깨닫고 &lt;br&gt;
배울 점이 많기 때문에 티켓 값을&lt;br&gt; 
투자하는 것이다. &lt;br&gt;
&lt;br&gt;
(아빠의 논리에 대응하기 위해 &lt;br&gt;
너무나 당연한 삶의 태도를&lt;br&gt; 
투자 논리로 설명하는 것조차 나에게는 낯설다.)&lt;br&gt;
&lt;br&gt;
그동안 공연을 관람한 이유를&lt;br&gt;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lt;br&gt;
&lt;br&gt;
1.연주자의 삶의 태도를 배운다.&lt;br&gt;
(연주 자세, 표정만으로도 전달된다.)&lt;br&gt;
&lt;br&gt;
2.음악에 담겨있는 의미를 &lt;br&gt;
나의 삶과 연결시킨다.&lt;br&gt;
(작곡가의 상황,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lt;br&gt; 
&lt;br&gt;
3.아무 공연이나 보지 않는다.&lt;br&gt;
(손민수, 백혜선은 나의 최애 아티스트다.)&lt;br&gt;
&lt;br&gt;
나는 요즘 종교철학자 '마르틴 부버&lt;br&gt;
(1878~1965)'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lt;br&gt; 
그가 제시한 '만남의 철학',&lt;br&gt; 
'인격적인 만 남'이 나를 끌어당겼고&lt;br&gt; 
그의 생애 또한 나에게 특별한 의미로&lt;br&gt; 
다가오는 것이 있었다.&lt;br&gt;
&lt;br&gt; 
한편으로 이러한 옛날 사람의 사상을&lt;br&gt; 
연구하는 것이 이 시대에 쓸모 있는 것인가? &lt;br&gt;
하는 염려도 마음 한 켠에 있었다.&lt;br&gt;
&lt;br&gt;
어제 백혜선 연주에서 가장 마음에&lt;br&gt; 
와 닿았던 것은 '슈만(1810~1856)'이었다. &lt;br&gt;
&lt;br&gt;
슈만의 음악과 슈만의 시가 &lt;br&gt;
내 마음속에 깊이 새겨졌다.&lt;br&gt; 
나를 비롯한 그 자리에 있던 많은 사람들이 &lt;br&gt;
슈만의 음악을 통해 각자의 눈물을 흘렸다.&lt;br&gt; 
슈만은 마르틴 부버 보다 더 예전 사람이다.&lt;br&gt; 
그 사람들은 이미 오래전에 죽었지만 &lt;br&gt;
죽은 것이 아니어서 &lt;br&gt;
우리에게 아직도 큰 영향을 미친다.&lt;br&gt; 
어제의 연주를 통해 나는&lt;br&gt; 
'마르틴 부버'를 연구할 가치가&lt;br&gt; 
충분히 있다고 확신하게 되었다. &lt;br&gt;
&lt;br&gt;
시대를 초월하여&lt;br&gt; 
'인간으로서 공유하는 것'들이 있으며&lt;br&gt; 
그것은 현대인의 문제에도 여전히 큰 의미이자 &lt;br&gt;
열쇠가 될 수 있다는 것을&lt;br&gt; 
슈만의 음악을 통해 알게 되었다. &lt;br&gt;
누군가는 '무용'하고 쓸모없다고 생각할지라도&lt;br&gt; 
내가 그것을 보석으로&lt;br&gt; 
만들어보자는 마음이 생겼다. &lt;br&gt;
음악을 통해 전달되는 것이&lt;br&gt; 
너무도 강렬하기 때문에 &lt;br&gt;
이런 것들이 주는 교육적 의미에 대해 &lt;br&gt;
박사학위 논문과도 연결시켜 보고 싶다.&lt;br&gt;
&lt;br&gt;
나는 어렸을 적부터 이해할 수 없는 논리로&lt;br&gt; 
나를 통제하고 협박하는 아빠를 설득하기 위해&lt;br&gt; 
편지를 쓰거나 글을 쓰는 방식으로&lt;br&gt; 
나의 자유와 희망을 갈구했다.&lt;br&gt; 
나는 아빠를 위해 이렇게 노력하는데 &lt;br&gt;
대체 아빠는 우리를 위해&lt;br&gt; 
무슨 노력을 하고 사는 지 궁금하다.&lt;br&gt;
그럼에도 오늘 아침&lt;br&gt; 
&quot;딸, 잘 잤어?&quot; 라고 애교를 담아 물어보는&lt;br&gt; 
아빠에게 마음이 한없이 풀어지는 걸 보면&lt;br&gt; 
나는 '아빠 바보'가 맞는가 보다.&lt;br&gt; 
그리고 우리 아빠는 그냥 '바보 같은 아빠'다.&lt;br&gt;
~~~&lt;br&gt;

https://youtu.be/LQA8kCu1xEQ?si=o9dtbYZXJkwUUtdQ&lt;br&gt;
~~~&lt;br&gt;
https://youtu.be/Wc9ltLJwEMw?si=sallzR5xFu644uhB&lt;br&gt;
~~~&lt;br&gt;
https://youtu.be/26dlYEzOtog?si=w1FIG7w8u7uJ6O14&lt;br&gt;
~~~&lt;br&gt;
https://youtu.be/c-lFkvuDX8E?si=j2nXglaJuu1eYSov&lt;br&gt;
~~~&lt;br&gt;
https://youtu.be/NkhX8_4n30k?si=M1b-hG5blPi2mSnr&lt;br&gt;
~~~&lt;br&gt;
그날로 돌아가면&lt;br&gt;
https://youtu.be/C_lmsuhgrSA?si=POkiPtfCsH8bzPeZ&lt;br&gt;
~~~&lt;br&gt;
세월이 흐른 뒤...세시봉&lt;br&gt;
https://youtu.be/P8L0ZSl4faQ?si=fWo7IjELIpQomyNY&lt;br&gt;
~~~&lt;br&gt;
&lt;br&gt;
  &lt;B&gt;구름위의 뜬 집/ 손정모&lt;/B&gt;&lt;br&gt;
2025.8.16.&lt;br&gt;
&lt;br&gt;
걷는 것이 아닌 구름위의 뜬 집에서&lt;br&gt;
&lt;br&gt;
커피를 받쳐 들고 사라져가는 아침향기를&lt;br&gt;
&lt;br&gt;
남몰래 가슴아파하며 서서 울어보는&lt;br&gt;
&lt;br&gt;
눈빛 시퍼런 그대를 세워두고&lt;br&gt;
&lt;br&gt;
새벽바람 헤치며 헤엄쳐가는 이 마음은&lt;br&gt;
&lt;br&gt;
너무 아픈 지난날을 당신은 알까요&lt;br&gt;
&lt;br&gt;
그대만은 진정 행복 할까요&lt;br&gt;
&lt;br&gt;
당신의 눈빛에서 어제는 진정 없는 걸까요&lt;br&gt;
&lt;br&gt;
돌아갈 길을 잊어버린 당신의 푸른 눈을&lt;br&gt;
&lt;br&gt;
차마 닫을 수 없어 돌아갈 길을 잊었다&lt;br&gt;
&lt;br&gt;
사랑할 수 없는 그대를 두고 구름에 뜬&lt;br&gt;
&lt;br&gt;
흐르는 바람을 두고 한탄해야 할 속 절&lt;br&gt;
&lt;br&gt;
머언 구름을 잡고서 흔들리는 너를 어떡해&lt;br&gt;
&lt;br&gt;
구름위에 뜬 집 꿈같은 하늘만 고운데&lt;br&gt;
&lt;br&gt;
바람도 지고 하얀 구름만 갈 길을 잊고&lt;br&gt;
&lt;br&gt;
저리 떠 있는 향기를 잡고 나는 운다.&lt;br&gt;
&lt;br&gt;
~~~
&lt;br&gt;
&lt;B&gt;원 고 의 견 서(2)&lt;/B&gt;&lt;br&gt;
&lt;br&gt;
다 음&lt;br&gt;
&lt;br&gt;
가. 피고의 엄중 중차대한 도시정비법&lt;br&gt; 
위반 및 형(형사)법 위반에 대한&lt;br&gt;
&lt;br&gt;
원고주장 쟁점1.2.3.에 의한&lt;br&gt; 
원천, 원인무효(조합설립무효/정비구역지정무효)&lt;br&gt;
&lt;br&gt;
1. 원인무효 개요.(청구취지/청구원인 참조)&lt;br&gt;
&lt;br&gt;
&lt;B&gt;⓵2005.6.22.정비구역지정처분&lt;/B&gt;&lt;br&gt;
(고시2005-182)위법 무효.(원고주장 쟁점3.)&lt;br&gt;
&lt;br&gt;
도시정비법 제4조제3항 및 동시행령 제10조 등&lt;br&gt; 
부암동500-6번지&lt;br&gt;
&lt;br&gt;
삼성화승아파트 단지 공유토지 관계자&lt;br&gt; 
1,952명에 대하여 주민설명,&lt;br&gt;
&lt;br&gt;
의견청취 등 사전, 사후에도 이행하지 않음.&lt;br&gt; 
동 주민은 정비구역 지정&lt;br&gt;
&lt;br&gt;
등 관련사실을 전여 몰랐음.&lt;br&gt; 
따라서 동법 제4조 강행법규 위반함.&lt;br&gt;
&lt;br&gt;
이는 정비구역 지정 처분 및 &lt;br&gt;
조합설립인가 처분도 원인무효 사안임.&lt;br&gt;
(갑 제7호 7-1호 8호 증/제15호 증/&lt;br&gt; 
불법동의 및 의결 8명 갑 제2호 증)&lt;br&gt;
&lt;br&gt;
&lt;B&gt;⓶2005.6.29.조합설립인가 처분(등기등록)위법무효.&lt;/B&gt;&lt;br&gt;
&lt;br&gt;
도시정비법 제2조 토지등소유자정의/ &lt;br&gt;
제16조 토지등소유자 4/5(80%)&lt;br&gt;
&lt;br&gt;
이상의 동의자 얻기 위하여&lt;br&gt; 
먼저 토지등소유자 총수를 허위로 특정함.&lt;br&gt;
&lt;br&gt;
동법 제2조 토지등소유자 정의&lt;br&gt; 
토지 또는 건축물 소유자/ 지상권자 임.&lt;br&gt;
&lt;br&gt;
토지등소유자라 함은&lt;br&gt; 
민법상 소유자라를 의미함.(원고주장 쟁점1.)&lt;br&gt;
&lt;br&gt;
이 지상권자 중,&lt;br&gt; 
무허가 건축물 소유자는 무허가 건축물이 자신의&lt;br&gt;
소유물임을 증명하면&lt;br&gt; 
토지등소유자가 됨. 따라서 71명을 누락 적용됨.&lt;br&gt;
&lt;br&gt;
신우아파트(공동주택) 소유자&lt;br&gt; 
48명은 (원고주장 쟁점2.)&lt;br&gt;
&lt;br&gt;
공동주택(아파트, 빌라, 연립, 다세대등)&lt;br&gt; 
소유자로서 공동주택은&lt;br&gt; 
토지 및 건축물 소유자로 인정받음.&lt;br&gt; 
따라서 토지등소유자 총수에서 누락 적용됨.&lt;br&gt; 
총 누락 적용자 71명+48명=119명&lt;br&gt; 
토지등소유자 119명이 누락 적용된&lt;br&gt; 
총수640명 동의자 518명(80.94%)&lt;br&gt; 
부동의자 122명 등은&lt;br&gt;
&lt;br&gt;
동법 제16조를 위반하여&lt;br&gt; 
조합설립 인가 처분을 한 것입니다.&lt;br&gt;
(갑 제1.2.3.4.5.6.호 증/ 갑 제10호 증/&lt;br&gt;
제13호 증/ 제14호 증/ 불법 동의 및 의결 8명&lt;br&gt; 
갑 제2호 증 부암동 500-6번지 단지상가)&lt;br&gt;
&lt;br&gt;
참고 (위⓵.⓶.항에 더한 위법증거보충/ &lt;br&gt;
아래 위법은 위 가항 위법 입증)&lt;br&gt;
&lt;br&gt;
아래 사항은 총회를 개최하지 않음. &lt;br&gt;
위 조합원 총수 특정되지 않아,&lt;br&gt;
의결 정족수 미 특정됨. &lt;br&gt;
&lt;br&gt;
신청서 없이 인가 처분함.&lt;br&gt; 
2005.9.21.부산시조례 제4025호&lt;br&gt; 
지상권자(무허가소유주 조합원인정사안) 미 시행,&lt;br&gt;
위법 적용되었음.&lt;br&gt;
&lt;br&gt;
2005.6.25. 창립총회 이후 &lt;br&gt;
2011년 초 까지 총회개최 사실 없음.&lt;br&gt;
&lt;br&gt;
창립총회(정기/임시 총회) 개최&lt;br&gt; 
1년이 도과한 경우, 재총회(재결의)&lt;br&gt;
사유에 해당하고,&lt;br&gt; 
1년이 도과한 결의 내용으로 인,허가 받는 것은&lt;br&gt;
조합의결권의 변경사유가 존재 가능하여 &lt;br&gt;
재의결을 하여야함.&lt;br&gt;
&lt;br&gt;
(즉, 위 시 조례 제4025호(2005.9.21.)에&lt;br&gt; 
즉시 시행에 의해 약71명의 조합원의 증감이&lt;br&gt; 
발생한 가운데,&lt;br&gt; 
2006.7.10.자로 사업시행인가 처분을 하면서&lt;br&gt; 
1년 전의 창립총회 내용으로 한 것은&lt;br&gt; 
또한 위법에 해당함.&lt;br&gt;
&lt;br&gt;
부산시 정비조례 제4025호(2005.921.)는&lt;br&gt; 
조합정관개정 사항으로(조합원 비용 부담 등)&lt;br&gt; 
즉시 총회개최 의결사안입니다.&lt;br&gt;
&lt;br&gt;
또한 아래 ⓷~⓸항은 조합원 관련 비용 등에 &lt;br&gt;
의해 총회개최 의결사안으로&lt;br&gt; 
각각 총회 개최해야 함에도 개최하지 않았음.&lt;br&gt;
(동법 제24조 총회개최 및 의결사항 참조.)&lt;br&gt;
&lt;br&gt;
최초 사업시행인가 유효기간 48개월을 도과,&lt;br&gt; 
실효된 사실 있음.&lt;br&gt;
&lt;br&gt;
사업시행인가 실효된 사실인정은 
조합의 사업성의 유지 결격으로
조합설립인가 또한 실효된 것으로 
2011년 초 총회는 조합설립을
위한 재 창립총회가 필요했음에도 
이를 이행하지 않아 사실상 조합이 부존재 하였음.&lt;br&gt;
&lt;br&gt;
위와 같이 살펴본바 피고들은 2005년부터&lt;br&gt; 
2011년 까지 도시정비법 위반 및 형사, 형법상&lt;br&gt;
(직무유기 및 직권남용 등) 위법에 동반 저촉&lt;br&gt;
되는 사건입니다.&lt;br&gt;
&lt;br&gt;
피고들은 더 나아가 2005년부터&lt;br&gt; 
현재(2025년도)까지 위법한 행정행위 및&lt;br&gt; 
형사, 형법상 위법을 하였든 것입니다.&lt;br&gt;
&lt;br&gt;
&lt;B&gt;⓷2006.7.10.사업시행인가처분(고시2006-65)위법무효.&lt;br&gt;
&lt;br&gt;
&lt;⓸2007.12.27.관리처분계획인가처분&lt;br&gt;
  (인가2007-3/고시2007-104)위법무효.&lt;/B&gt;&lt;br&gt;
&lt;br&gt;
지상권자 71명, 신우아파트 48명 등은&lt;br&gt; 
언제부터 조합원이 되었고,&lt;br&gt;
&lt;br&gt;
또 언제부터 의결에 참여했는지&lt;br&gt; 
피고들은 밝히지 않고 있음.&lt;br&gt;
(2005년 조합원자격 취득했음에도&lt;br&gt; 
2011년 총회 시에 조합원 되었음)&lt;br&gt;
(갑 제5호 증/ 갑 제9호 증/ &lt;br&gt;
갑 제11호 증/ 갑 제14호 증/ )&lt;br&gt;
&lt;br&gt;
&lt;B&gt;⓹2020.1.10.강제수용에 의한,&lt;br&gt; 
원고 부동산에서 강제퇴거 당함.(위법)&lt;/B&gt;&lt;br&gt;
(갑 제16호 증)&lt;br&gt;
&lt;br&gt;
2024.9.25. 본 소장 접수.&lt;br&gt;
&lt;br&gt;
2025.5.13. 이전고시 신청(부암1조합=&gt;부산진구청)&lt;br&gt; 
을 나 제4호 증.&lt;br&gt;
&lt;br&gt;
2025.5.21. 이전고시&lt;br&gt;
(부암1구역 재개발정비조합 고시 제2025-1호)&lt;br&gt;
(피고들은 공모하여&lt;br&gt; 
도시정비법 및 행정/형법을 위법함.)&lt;br&gt;
&lt;br&gt;
&lt;B&gt;나. 원고 주장 판례 배척&lt;/B&gt;
(기판력, 대법원1992.2.25.선고 91누6108판결/&lt;br&gt;
2025.5.21. 이전고시 관련&lt;br&gt; 
대법원2014.9.25.선고 2011두20680판결)&lt;br&gt;
&lt;br&gt;
1. 위 가항에서 살펴본바와 같이&lt;br&gt; 
피고들의 엄중, 중차대한 위법,&lt;br&gt;
도시정비법 및 형법상 저촉행위가&lt;br&gt; 
명확히 입증됩니다.(2005~2011)&lt;br&gt;
&lt;br&gt;
2. 따라서 도시정비구역 지정 처분 및 &lt;br&gt;
조합설립 인가 처분 등 원인 무효에 의해 &lt;br&gt;
처음부터 각각 부존재 함이 확인 검증됩니다.&lt;br&gt;
&lt;br&gt;
3. 그렇다면 부존재하는&lt;br&gt; 
정비구역 지정 처분에 의한&lt;br&gt; 
행정행위 및 부존재 하는 조합설립인가&lt;br&gt; 
처분에 의한 모든 행정행위 및&lt;br&gt; 
사법행위는 유효한 효력을 가질 수 없는&lt;br&gt; 
허상(사기)행위로 범죄를 계속(현재까지)양산하고&lt;br&gt;
있습니다. &lt;br&gt;
부존재(사기)와 범죄에 의한&lt;br&gt; 
행정 및 사법행위가 있지도 않은 것에&lt;br&gt; 
기판력과 이전고시 등의 &lt;br&gt;
판례에 저촉되지 않으며,&lt;br&gt; 
동 판례는&lt;br&gt;
본 사건에서 배척되는 것이 타당합니다.&lt;br&gt;
&lt;br&gt;
4. 가사, 동 기판력 및 판례 등에 저촉된다고&lt;br&gt; 
피고들이 주장한다고 하여&lt;br&gt;
&lt;br&gt;
위 가항의 엄중, 중차대한 위법한 행정행위가 &lt;br&gt;
합법화 될 수 없습니다.&lt;br&gt;
&lt;br&gt;
이는 재심 및 재결 등의 법리를 살펴보면&lt;br&gt; 
본 사건에서 동 판례의 배척 은&lt;br&gt; 
정당하고 합법한 배척 사안인 것입니다.&lt;br&gt;
&lt;br&gt;
또한 관련법에 의해 &lt;br&gt;
원고의 청구취지를 직권 판단, 인용할 수 있습니다.&lt;br&gt;
&lt;br&gt;
5. 가사, 이전고시 및 조합이 청산된다 하여도&lt;br&gt; 
손해배상이 불가능한 것도 아닙니다.&lt;br&gt; 
민법 및 갑 제2.3.호 증에 의해 &lt;br&gt;
끝까지 추적 가능합니다.&lt;br&gt;
&lt;br&gt;
이전고시 판례가 일반분양자에 해당할 수 있으나 &lt;br&gt;
조합원 분양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lt;br&gt; 
법령에 규정되지 않은 해석으로 &lt;br&gt;
원고의 청구취지를 벗어난,&lt;br&gt;
(위법사실을 시간이 흘렸다하여)&lt;br&gt;
합법화 시키는 우는 없었으면 합니다.&lt;br&gt;
&lt;br&gt;
[관련법령에 의하여&lt;br&gt; 
원고의 부동산은 원상회복 된다는 사실입니다.]&lt;br&gt;
~~~&lt;br&gt;
&lt;br&gt;
2025.8.18.&lt;br&gt;
&lt;br&gt;
선고를 열흘 앞두고&lt;br&gt;
일각이 여삼추인&lt;br&gt;
연후 끝의 월요일에&lt;br&gt;
(목14일 시간상 제출 못한)&lt;br&gt;
&lt;br&gt;
의견서 서류 제출보다도&lt;br&gt;
강릉열차 여행을 택했다&lt;br&gt;
&lt;br&gt;
가족이 우선인 것인데&lt;br&gt;
하루 차이의 여유는&lt;br&gt;
또 무엇을 의미할까...&lt;br&gt;
&lt;br&gt;
이 무거운 마음이&lt;br&gt;
무슨 위안이 될까...&lt;br&gt;
&lt;br&gt;
5:33 부전역 출발&lt;br&gt;
10:14 정동진 도착&lt;br&gt;
11:05 정동진 출발&lt;br&gt;
11:24 강릉 도착&lt;br&gt;
17:11 강릉 출발&lt;br&gt;
22:31 부전역 도착...&lt;br&gt;
~~~&lt;br&gt;
&lt;br&gt;
2025.8.18.&lt;br&gt;
오죽 했어면&lt;br&gt;
오죽현에 왔겠어요&lt;br&gt;
신사임당, 율곡선생&lt;br&gt;
허난...
경포대.&lt;br&gt;..
이제 내려갈 길만 남았다&lt;br&gt;
&lt;br&gt;
~~~
이상과 꿈과 현실은&lt;br&gt;
늘 어겨났다&lt;br&gt;
오늘의 지혜는&lt;br&gt;
한 순간도 마음 놓지 마라&lt;br&gt;
이 순간에도 허점은&lt;br&gt;
늘 아픔을 잉태한다&lt;br&gt;
&lt;br&gt;
사는 동안&lt;br&gt;
죽을 때까지&lt;br&gt;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한다.&lt;br&gt;
~~~&lt;br&gt;
&lt;br&gt;
2025.8.26.&lt;br&gt;
한미정상회담(환담)2025.8.26.새벽.&lt;br&gt;

누구도 관세에 관련한&lt;br&gt;
실패와 거짓을 보도하지&lt;br&gt;
않는다.&lt;br&gt;
7월말 8월초 실무적&lt;br&gt;
관세협상이 종료되고&lt;br&gt;
SNS에 합의 발표된&lt;br&gt;
것이고...&lt;br&gt;
한국의 실무진 및 정부가&lt;br&gt;
불만족한 부분 거짓 발표다.&lt;br&gt;
14일 이내 한국대통령이&lt;br&gt;
서명하려 와야한다.(10더 늦음)&lt;br&gt;
결국 8월26일 새벽( 한국시간)&lt;br&gt;
관세서명식을 위한 실무방문&lt;br&gt;
이었고 이러한 불만족 부분을&lt;br&gt;
감추기 위한 협의를 한 결과&lt;br&gt;
내용에 트럼프가 동조한 것.&lt;br&gt;
회담직전 SNS 내용...&lt;br&gt;
회담발언중 이통이 재협상하려&lt;br&gt;
왔다는 것(재협상 수용 안했다는&lt;br&gt;
의미의 뉴앙스/(늬앙스변형))&lt;br&gt;
따라서 농축산물 개방되었다.&lt;br&gt;
이통 당선을 축하한다.&lt;br&gt;
교회 및 미군기지 압수수색&lt;br&gt;
발언과 회피 등 뉴앙스(뉴스+늬앙스))&lt;br&gt;
&lt;br&gt;
본 글은 본인이 TV를 본 느낌을&lt;br&gt;
적었음 사실과 다르면&lt;br&gt;
삭제할 것입니다.&lt;br&gt;
~~&lt;br&gt;
이통의 승인하에 타결된 내용을&lt;br&gt;
국내 무마용으로 거짓말을 하고&lt;br&gt;
타결내용을 재협상 가능한 것으로&lt;br&gt;
오도한 것은, 이슈는 이슈로 덮는&lt;br&gt;
시간차의 여론무마이다.&lt;br&gt;
농축산 개방에 쿼트를 두었다면...&lt;br&gt;
자동차 관세, 철광관세 불일치가&lt;br&gt;
관세 효용도를 떨어진 것이다.&lt;br&gt;
투자금 및 회수, 수익률 분배 0...&lt;br&gt;
탈탈털린 협상결과론...&lt;br&gt;
결국 재협상 노력에도 재협상은&lt;br&gt;
없었다.&lt;br&gt;
미래를 위한 대북관계에 관한&lt;br&gt;
안보 허세...&lt;br&gt;
의견교환이 최대 부각되었다...&lt;br&gt;
~~&lt;br&gt;
다시 들어봐도 대통령직을 인정받기 위한&lt;br&gt;
립 서비스만 현란했다.&lt;br&gt; 
몽땅 다아 내어 주었다. &lt;br&gt;
견제력도, 방어력도, 공격력도&lt;br&gt; 
협상력도 전여 없었다.&lt;br&gt; 
무엇이 더 나올지...&lt;br&gt;
3실장 및 장관 긴급 출동이 &lt;br&gt;
무엇을 내포하고 있을까...&lt;br&gt;
뒤 얘기가 매우 실망하지 않을까...&lt;br&gt;
실말, 실망, 밝혀진게 하나도 없음...&lt;br&gt;
~~~&lt;br&gt;
&lt;br&gt;
2025.8.28.&lt;br&gt;
&lt;br&gt;
&lt;B&gt;전사의 고백./손정모&lt;/B&gt;&lt;br&gt;
https://youtu.be/aKXgkZAXt9I?si=DCgDKHqyXtba6PdU&lt;br&gt;
~~~&lt;br&gt;
https://youtu.be/vxE4gQfCdFs?si=stzr5spUiTGQP2VD&lt;br&gt;
~~~&lt;br&gt;
내 영혼에 흐르는 피는&lt;br&gt;
유구한 역사를 이어온&lt;br&gt;
장구한 영혼 숭구한 전사다&lt;br&gt;
전사는 승리를 위해 싸우지만&lt;br&gt;
그 확률은 반반이다&lt;br&gt;
죽음과 삶은 반반의 영혼&lt;br&gt;
산자와 죽은 자의 피 토하는&lt;br&gt;
울부짖음 생애 목숨 건 외침이다&lt;br&gt;
역사는 승리한 자의 결과물&lt;br&gt;
그러나 죽음은 피할 수 없다&lt;br&gt;
생애 길고 짧음이다&lt;br&gt;
목숨 걸고 싸운 전사에게&lt;br&gt;
경의를 표한다.&lt;br&gt;
&lt;br&gt;
윤통의 계엄이 위법일까&lt;br&gt;
내란법에 저촉될까&lt;br&gt;
한총리와 이상민 내란법&lt;br&gt;
구속 기각과 구속은 무슨&lt;br&gt;
법리의 차이인지 모른다.&lt;br&gt;
&lt;br&gt;
다만 국가에 헌신한 애국과&lt;br&gt;
목숨 건 보위는 윤통의 의무&lt;br&gt;
이었음은 분명하다&lt;br&gt;
그것이 법과 법리에서&lt;br&gt;
판단의 자유와 목숨 건 용감성은&lt;br&gt;
아무나 결행할 수 없다&lt;br&gt;
판단은 역사의 영혼에 기댄&lt;br&gt;
처절한 울부짖음이다.&lt;br&gt;
&lt;br&gt;
오늘 소시민의 숭고한 영혼을 받쳐&lt;br&gt;
목숨 건 전사로서 결행한 전투의 결말&lt;br&gt;
법과 법리의 최후 승자에게&lt;br&gt;
내 영혼의 헤로인에게&lt;br&gt;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lt;br&gt;
잘났든 못났든 나는 오늘 치과에 간다&lt;br&gt;
잘 묵고 잘 살기 위해&lt;br&gt;
&lt;br&gt;
그러나 과연 행복할까...&lt;br&gt;
 *&lt;br&gt; 
나의 로망을 위하여...&lt;br&gt;
~~~&lt;br&gt;

&lt;/span&gt;&lt;/span&gt;&lt;/span&gt;&lt;/div&gt;
&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center&gt;</description>
      <category>신작(Newly)</category>
      <author>intervia</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sonsintervia.tistory.com/502</guid>
      <comments>https://sonsintervia.tistory.com/502#entry502comment</comments>
      <pubDate>Fri, 29 Aug 2025 20:04:57 +0900</pubDate>
    </item>
  </channel>
</rss>